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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천면, 귀농귀촌인-지역주민 '레몬청 체험'으로 화합 다져
귀농귀촌협의회 청천면지회, ‘레몬청 만들기 체험으로 화합다져’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청천면지회는 11일 청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해 레몬청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화합 활동은 건강한 여름철 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수제 간식 공방 휴담청 김은아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레몬 세척 방법 △손질 및 썰기 요령 △보관용기 선택 △소독 방법 등 전체 제조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신정식 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레몬청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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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가 생산비 부담↓…유기질비료 지원사업 7월 10일까지 신청받아
괴산군,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군은 농산물 생산에 사용되는 유기질비료 구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대상 비료는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농업인은 지역농협 또는 엽연초생산협동조합을 통해 비료를 구입할 경우 포대당 일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종류에 따라 1포대당 1천300원에서 1천600원까지 지원된다.군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건강한 토양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형수 농업정책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지원 대상 농업인들이 변경된 신청기간을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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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참여예산학교 읍·면 순회… 2027년 예산 반영 '첫걸음'
괴산군, 주민참여예산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주민이 직접 지역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오는 7월 9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알리고 생활 현장의 수요를 사업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청년과 사회적 약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공무원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방법과 사업 제안서 작성 요령, 접수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제 교육을 진행했으며 같은 날 칠성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사무소를 찾는 현장 교육도 시작했다.이어 10일 청천면과 괴산읍, 11일 장연면에서 교육을 진행했다.7월에는 1일 문광면과 청안면에서 2일 연풍면과 감물면에서 교육을 이어가며 마지막 날인 9일에는 불정면, 사리면, 소수면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교육은 사전 신청 없이 해당 교육이 열리는 면사무소에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군은 교육을 마친 뒤 접수된 주민 제안 사업을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며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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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마철 앞두고 재해복구·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총력'
괴산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및 대형공사장 현장 점검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우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재해복구사업장과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9일 이수현 부군수와 안전정책과장, 재난복구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청천면 운교지구와 신월지구 2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조치다.운교지구는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며 달천 운교 재해복구사업이 추진 중인 곳이다.군은 구조물 설치 상태와 현장 안전관리 실태, 주민대피계획 수립 여부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안전조치를 확인했다.신월지구는 청천면 귀만리·신월리·상신리·사담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이다.군은 장마철 대비 건설공사 사고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군은 장마철이 끝날 때까지 재해복구사업장과 대형공사장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재난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기철 재해복구사업장과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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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 충북 인식개선 공모전 4관왕 쾌거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 충북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인식개선 공모전서 4관왕 쾌거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이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주관한 ‘장기요양 인식개선 공모전’에서 사진 부문 최우수상과 장려상, 수기 부문 우수상,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4개 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내 14개 장기요양기관이 참가해 현장의 돌봄 이야기를 출품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렸다.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 종사자의 가치를 알리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수기 부문 우수상작 돌봄은 기억을 함께 걷는 일은 치매 어르신이 반복적으로 “집에 가야지”고 말하는 상황을 문제행동으로 보지 않고 어르신의 기억과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돌봄 과정을 담았다.사진 부문과 단체 부문 수상은 직원들의 돌봄 실천과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이 인정받은 결과다.나숙연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헌신과 어르신, 보호자분들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군립치매전담요양원은 치매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치매전담요양시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요양원은 신규 사업으로 앵무새를 활용한 동물테라피 프로그램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인지 자극,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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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공무원 40명 힐링 프로그램 '정서 치유' 본격화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1일 청안면 아하브 아트홀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서 심리적·육체적 부담을 겪는 공무원의 건강 회복과 정서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포토촬영,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 체험 활동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했다.팀 단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함께 활동하며 민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프로그램으로 민원 최일선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이 심리적 지지를 받고 업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민원담당자의 보호와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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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칠성면, 별별락장 축제 앞두고 대청소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칠성면은 제4회 별별락장 축제를 앞두고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칠성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정화활동에는 칠성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연합회, 생활개선회, 자치봉사회, 도정리부녀회,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칠성시장 골목 등 축제장 일대에서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행사 공간을 정비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박진수 면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민관이 함께 축제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축제를 찾는 모든 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4회째인 칠성 별별락장 축제는 옛 시장거리의 레트로 감성을 살려 별별감성존, 이발소 분장체험, 청인약방 맞춤 처방전 등 다양한 추억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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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최종 선정
괴산군,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최종 선정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사회적 고립 예방과 농촌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1인 가구 급증과 사회적 관계 단절에 따른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단위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원해 주민 주도의 먹거리 나눔과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행정안전부 심사 결과 전국 1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군은 높은 고령화율과 지역 여건을 반영하고 프로그램 운영·모니터링 계획을 담은 맞춤형 사업안을 제시해 충북에서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군은 이번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이를 활용해 칠성면 도정리 389일원 칠성통합거점센터 1층에 주민 소통 공간인 ‘지역 거점 공유주방’을 조성한다.공유주방에서는 반찬 나눔과 건강·영양 상담, 심리 상담 연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홀몸 어르신을 위한 ‘따숨찬 반찬 나눔’은 확대 운영한다.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또한,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복지공간 등 복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소통 거점으로 운영해 괴산형 돌봄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사업은 이달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추진된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마을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군은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아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석은주 주민복지과장은 “이 사업은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하고 농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소중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농촌형 돌봄의 성공 모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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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2차 모집...최대 3년간 월 110만원 지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유능한 청년들의 농업 분야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영농정착지원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이 영농 초기 겪는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고 창업부터 농지, 주거까지 탄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자격은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로 총 영농경력이 3년 이하인 청년이다.2023년 이후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예정자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독립경영을 개시해야 한다.소득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선정되면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최장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지원금은 1년 차 월 110만원, 2년 차 월 100만원, 3년 차 월 90만원으로 ‘청년농업희망카드’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돼 영농자금과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급 인원은 농업경영체당 1명이며 부부는 한 경영체로 본다.또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도 연계 지원한다.별도 자금 배정평가를 거쳐 농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에 최대 5억원 한도로 융자하며 연 1.5% 금리에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영농기술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까지며 농업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안미숙 소장은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괴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열정을 가진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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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마을 5곳 주민 30명 선진지 견학…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박차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0일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 사업’1단계 5개 마을 주민과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사업이다.올해 1단계 사업에는 감물면 신대마을, 청천면 평단리, 청안면 조천1리, 소수면 수리2리, 불정면 석정마을 등 5개 마을이 선정돼 마을꽃길 조성, 환경정비, 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견학은 참여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2024~2025년 충북도 및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우수마을인 장연면 간곡마을, 청안면 백봉1리, 청천면 선평1리를 방문했다.마을의 꽃길 조성, 그림전시판 설치, 재활용 동네마당 정비, 버스정류장 꽃밭 조성 등 환경개선 사례와 두부·막걸리 만들기, 자화상 그리기 등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이어 우수마을 리더들의 사례 강의를 통해 사업 추진 배경과 단계별 전략 등 노하우를 익혔다.특히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극복 방안과 사업 종료 후 지속 가능한 운영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참여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