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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오전 10시, 호국영령 향한 1분의 묵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제71회 현충일인 6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묵념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고 3일 밝혔다.묵념 사이렌은 관내에 설치된 10개의 경보 단말기를 통해 일제히 송출된다.민방공 경계경보와 동일한 평탄음으로 오전 10시부터 1분간 울린다.같은 시각 괴산읍 보훈공원에서는 추념행사가 진행되며 행사 중에는 조총 9발이 발사될 예정이다.군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묵념 사이렌 장비의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현충일 당일에는 정해진 시각에 맞춰 차질 없이 사이렌을 운영할 계획이다.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경보는 적의 공습을 뜻하는 민방공 사이렌이 아니다”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묵념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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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장도 보고… 괴산전통시장 문화장날 8일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6 우리동네 문화장날’ 이 오는 8일 오후 2시 괴산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문화장날’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행사는 괴산전통시장의 오일장 일정과 연계해 추진된다.군은 장날 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공연과 장보기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전통시장 이용을 늘린다는 계획이다.이날 공연에는 댄스 퍼포먼스팀 ‘프리패스’, 대중가요팀 ‘딕훼밀리’, 버스킹팀 ‘노라조버스킹’ 이 출연해 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괴산전통시장 상인회 소속 점포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현장에서 환급한다.이정우 괴산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장보기와 함께 문화 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혜연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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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정원 조성 본격화
괴산군, 지방정원 조성 본격화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칠성면 송동리 일원에 추진 중인 ‘괴산지방정원 조성사업’의 군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군관리계획 결정은 사업 대상지의 토지 이용 방향과 시설 배치 근거를 마련하는 행정 절차다.이번 고시로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본격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군은 총 사업비 191억원을 투입해 칠성면 송동리 일원 약 78ha에 괴산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숲정원을 조성한다.주요 시설은 5개 이상의 테마정원과 잔디광장, 전망대, 숲길 등이다.방문객이 머물며 걸을 수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정원을 구성한다.향후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을 거친 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군은 후속 사업을 통해 체험·휴양 기능도 강화할 방침이다.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체험시설과 휴양시설, 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한다.지방정원은 주변 관광 자원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사업 대상지 인근에는 괴산아쿠아리움, 산막이옛길, 자연드림파크, 괴강관광지 등이 있어 군은 지방정원이 관광지와 연결되면 괴산 관광의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지방정원 조성을 통해 자연친화적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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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8억 정리 목표...정리단 38명 투입 '총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은 6월 30일까지 ‘26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의 37.6%인 8억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이수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했다.징수팀은 4개팀 38명으로 편성해 군과 읍·면 간 협조체제를 갖추고 집중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아울러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조회·압류,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금 압류, 관세청 위탁을 통한 수입물품 압류를 추진한다.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체 징수활동을 펴고 계약부서와 협업해 계약·지출 전 체납액을 확인·징수한다.군은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일제 발송, 현수막 게시, 각종 회의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펼쳐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 읍·면 및 각 부서 세외수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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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인구 2년 연속 충북 군 단위 1위… 27만 명 돌파 '관광·축제·스포츠 효과'
괴산군, 생활인구 2년 연속 충북 군 단위 1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5년 4분기 생활인구에서도 충북 도내 군 지역 1위를 기록하며 연간 기준으로도 도내 군 단위 최다 생활인구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괴산군은 2일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군 생활인구가 월평균 27만3225명으로 집계됐다.이는 2025년 4분기 기준 충북 도내 군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군은 4분기 성과를 포함해 2025년 전체 생활인구에서도 도내 군 지역 1위를 기록했다.지난해 월평균 생활인구는 27만9750명, 연간 누적 생활인구는 335만명대를 넘어섰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머문 체류인구를 함께 반영한 지표다.실제 지역을 찾고 머물며 소비하는 인구 흐름을 보여준다.지난해 월평균 기준 괴산군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3만6076명, 체류인구 24만2272명, 외국인 1402명으로 구성됐다.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6.5배에 달했다.정주인구 규모를 넘어 관광과 체류를 기반으로 한 생활권이 괴산에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다.농업을 기반으로 관광, 축제, 스포츠를 결합한 다각적인 체류인구 유치 전략을 펼친 결과로 군은 분석했다.군은 신규 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생활인구 증가를 뒷받침했다.괴산오작교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괴강둘레길 산막이호수길 등 체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방문객 체류 여건을 넓혔다.축제 경쟁력도 생활인구 증가를 이끈 핵심 요인이다.지난해 빨간맛페스티벌에는 23만5000여명, 괴산고추축제에는 31만1000여명, 괴산김장축제’에는 약 12만3000명이 방문했다.스포츠 마케팅도 효과를 냈다.군은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연간 40여 건의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했다.축구, 테니스,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동계·하계 전지훈련팀도 적극 유치해 유동 인구가 줄어드는 비수기에도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을 늘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보탰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생활인구 증가는 관광, 축제, 스포츠 등이 함께 만든 결과”며 “자연과 지역 자원을 살린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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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66곳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기간을 정하고 본격적인 폭염 대응체계 운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군은 폭염대응 TF 팀을 구성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상황관리 및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특히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집중 건강관리와 보호 활동을 추진다.군은 앞서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관내 무더위쉼터 166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시설 청결 상태, 이용환경 등을 사전 점검했다.폭염 기간에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폭염 취약지역과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추가 지정·운영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폭염저감시설도 확대한다.군은 현재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21개소를 운영 중이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5곳을 추가 설치해 보행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폭염특보 발효 시 재난문자, 마을방송, 재난 예·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빈도와 강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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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천면 드럼동아리, '희망나눔' 공연 수익 3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천면 DDD 두드림 드럼동아리가 지난 29일 공연을 통해 모은 기부금 30만원을 청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기부금은 문희선 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앞서 23일 버섯랜드 광장에서 “희망나눔 드럼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해 마련했다.회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문희선 회장은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나눔 활동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이현주 면장은 “지역 주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나눔을 5년째 이이온 동아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문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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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복지안전망 촘촘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 본격화
괴산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모집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두 분야 위원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게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역 보호체계를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협의체는 읍·면장과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두고 총무 1명을 포함해 10명 이상으로 구성하며 읍·면별로 자살예방분과 또는 생명지킴이분과를 필수 운영한다.신청은 주소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에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실무분과 위원은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법인·시설 간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실무분야별 사회복지 안건 논의, 공동사업 수행, 사례회의를 통한 대상자 정보 공유,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업무를 담당한다.신청은 지원신청서 1부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군은 7월 중 군청 대회의실에서 합동 위촉식과 위원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위원 모집 관련 문의는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석은주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하려 한다”며 “역량 있는 주민과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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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감물감자축제 앞두고 환경정비 '구슬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감물면은 1일 그라운드골프회가 제15회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으로 사용될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원 15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축제장 진입로와 행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펼치며 지역 대표 축제를 준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광훈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서 보람을 느낀다”며 “깨끗하게 정비된 축제장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감물감자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축제를 앞두고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그라운드골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안전하고 성공적인 감자축제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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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7년 예산 '주민 손으로'... 7월 15일까지 제안 사업 접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공모는 주민주도형, 읍·면 자치계획형, 청소년참여형으로 나눠 운영한다.주민주도형은 총 5억원 이내에서 1인당 1건, 사업당 최대 1억원까지 제안할 수 있다.선정 사업 제안자에게는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이 지급된다.읍·면 자치계획형은 읍·면별 2천만원, 청소년참여형은 5천만원 이내로 추진한다.제안 대상은 생활 불편 해소, 주민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 등 다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사업이다.행사·축제성 사업, 특정인 특혜성 사업, 이미 추진 중인 사업, 계속 운영 비가 필요한 사업 등은 제외된다.특히 군은 올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구조를 정비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회의와 분과위원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청소년 의견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청소년참여형을 신설했다.주민 제안 역량을 높이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교육과 찾아가는 예산학교도 운영한다.주민참여예산제 교육은 오는 9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주민참여예산에 관심 있는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오는 9일부터 7월 9일까지 읍·면을 방문해 진행한다.사업 신청은 주민e참여 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기획홍보과 예산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사업은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한다.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며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