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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괴산군,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4일 자연에서의 활동을 통해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박기순 부군수, 괴산군의회 장옥자 의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외부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개요, 도입시설물, 투자계획 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은 사업 내용을 검토하고 각 시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복지단지 내에 진행되는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산48-1번지 일원에 활동적이고 모험적인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산림레포츠시설은 동력을 필요치 않는 레포츠 활동을 산림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말한다.
박달산에 조성되는 산림레포츠시설은 실내 산림레포츠 센터 실외 로프어드벤처 산악마라톤 및 산악자전거 코스 숲속 카페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활동적이고 모험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산림레포츠시설을 산림복지단지 내에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숲속야영장 등과 같이 조성해 방문객의 건강증진 도모, 정서함양, 여가활동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지적된 사항을 보완해 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착공, 2024년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25년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기순 부군수는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인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완료해 군민들에게 숲과 공존하는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단지는 올해 7월 박달산 자연휴양림 착공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으며 향후 산림레포츠시설, 치유의 숲, 숲속야영장 등을 순차적으로 조성하며 힐링·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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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 개최
괴산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민간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차영 괴산군수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네트워크 조직으로써,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위원장님들의 노력과 다른 위원님들, 나아가 지역 주민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당부와 함께, “괴산군 복지의 주역으로써 한 축을 담당하는 민간위원장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읍면협의체 모두 협심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명성 민간위원장 대표 역시 “모든 읍면이 하나되어 머리를 맞대면 우리 괴산군의 복지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좋은 의견은 아낌없이 공유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진행되고 있는 각 읍면별 특화사업을 소개하면서 각 읍면별 사업 공유 및 읍면 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해서 2022년도에는 읍·면별 특화사업이 더욱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역 내 모금 활동을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줌으로써 복지 괴산을 함께 이끌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괴산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를 결성해 교류하고 있으며 각 읍·면별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자원을 발굴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줄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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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 야간개방 독서실 시범운영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 야간개방 독서실 시범운영
[충청뉴스큐]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금,토,일 3일간 지역청소년들의 시험기간에 맞춰 야간개방 독서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개방 독서실은 학교 하교시간 이후인 야간시간에 청소년문화의집 일부 공간을 활용해 운영한다.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의 정책제안을 군에서 반영해, 올해 시범 운영하며 많은 청소년들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야간개방 독서실 운영으로 괴산군 청소년들의 정책제안을 적극 반영하는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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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괴산군,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괴산군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지난 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괴산군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박기순 괴산부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괴산군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는 괴산경찰서 충북하나센터 청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민족통일 괴산군협의회 괴산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괴산군지구협의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 의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기관·단체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정착지원 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깊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순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이념과 문화 차이로 이분들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괴산군에는 38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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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내 빈집실태조사 실시
괴산군, 관내 빈집실태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방치된 농촌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하기 위해 관내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경관 저해뿐만 아니라 공중위생 문제,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방치된 농촌 빈집을 대상으로 올해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한국부동산원에 위탁해 실시하며 전기·상수도 자료 등을 통한 사전조사와 현장조사로 이루어진다.
괴산군은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된 빈집에 대해 빈집 상태 및 유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특색에 맞는 정비계획을 수립해 폐가로 방치되어 주거환경을 해치는 빈집은 철거를 유도하고 활용 가능한 빈집은 매수·임차를 통해 귀농·귀촌인에게 제공하는 등 주요시책에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실태조사가 완료되면 장기간 방치돼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빈집이 체계적으로 정비될 것”이라며 “정비한 빈집을 활용해 귀농·귀촌자에게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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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코로나19 필수 예방수칙 당부
괴산군 보건소, 코로나19 필수 예방수칙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체계가 전면 개편 운영됨에 따라 실내외 마스크 상시 착용, 주기적 환기, 적극적 진단검사 실시 등 일상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증가, 위중증화율 감소 등 변화된 상황을 반영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1월 1일을 기점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을 통해 완화되어 운영된다.
그러나 방역당국 및 전문가들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는 확진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비접종대상군인 10대 연령층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괴산군 보건소는 일상회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생활 속 기본방역수칙 준수해 달라 당부했다.
마스크는 실·내외 어디서든 반드시 착용하고 실내는 하루에 최소 3회, 매회 10분이상 등 주기적 환기를 통해 실내 감염을 막으며 발열 등 증상 있을 경우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회복의 전환점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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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의 메카, 괴산가서 김장하자’. 2021 괴산김장축제 개막
‘유기농의 메카, 괴산가서 김장하자’. 2021 괴산김장축제 개막
[충청뉴스큐] ‘2021 괴산김장축제’가 '유기농의 메카, 괴산가서 김장하자'라는 주제로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괴산군은 원스톱 김장담그기, 온·오프라인 김장 체험, 김장 나눔, 문화예술공연 등 축제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괴산김장축제의 주요 행사인 김장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철저한 방역대책 속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한 참여객 대상으로만 김장체험을 진행하며 구역별 시간차 운영으로 인원을 분산시키고 가족마다 텐트로 칸막이를 쳐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김장체험 가격은 절임배추 20㎏ 체험의 경우 13만5000원, 10㎏ 체험은 7만원이고 추가 속재료는 1㎏당 1만2000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절임배추 10㎏당 5000원씩을 괴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이와 함께 집에서 김장체험을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김장세트를 괴산군직영 온라인쇼핑몰인 괴산장터에서 판매한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명인의 김장간’ 프로그램에서는 이하연 김치 명인이 사전 예약한 100명의 체험객들과 함께 충청도식 김치와 서울·경기식 김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5~7일 오후 1시부터 김치명인이 만드는 개성보쌈김치, 갈치포기김치, 쪽파김치를 괴산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일 오후 3시에는 ‘셰프 이혜정의 괴산배추쿠킹쇼’에서는 잡채풍 배추볶음, 고기완자 넣은 배추찌개, 배추 게살찜 등 다양한 요리를 괴산군 유튜브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의료종사자를 위한 김장 나눔 행사, 울릉군 및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릴레이, 주한대사 김장체험, 어린이 김장체험, 지역 김장명인을 선발하는 우리동네 김장명인 경연대회 등을 열어 축제를 풍성하게 꾸민다.
‘2021 괴산김장축제’와 동시에 진행되는 괴산군 마을김장체험은 11월 1일 ~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며 괴산군 내 체험마을 13곳 중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예약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예약 관련 정보는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2021괴산김장축제를 찾아주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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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규농업인 농기계 실습교육 ‘호응’
괴산군, 신규농업인 농기계 실습교육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농기계 교육장에서 20명의 신규농업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농기계 실습교육을 가졌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대부분의 신규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정착해 살아가면서 평소 농기계 조작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어 농기계 교육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농기계 실습교육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실습에서는 소형트랙터, 관리기, 소형굴삭기 등 주요 농기계의 운전조작 및 실습, 안전사용, 기초정비 등에 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되면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농기계 사고가 적지 않게 일어나지만 그 위험성을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많지 않다”며 “지속적인 농기계 실습교육을 통해 새롭게 농촌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농기계를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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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교통·라우드 캠페인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민·관 합동 괴산사랑운동 5대 전략 중 하나인 ‘안전괴산만들기’의 일환으로 교통·라우드 캠페인을 3일 동인초등학교 앞에서 진행했다.
라우드 캠페인은 ‘Look over Our Society, Upgrade Daily life’의 약자로 “작은 변화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이다.
괴산경찰서 바르게살기운동괴산군협의회 동인초등학교 학부모회,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안전 기초질서 지키기 등을 홍보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교통지도 후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3곳으로 나뉘어 “양옆을 살펴요 #괴산사랑”이라는 문구와 그림 등을 그렸다.
이규형 행정과장은 “괴산사랑운동 안전괴산만들기를 위한 실천과제로써 주·정차 바로하기, 교통질서 지키기 등을 널리 홍보하겠다”며 “캠페인을 통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군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사랑운동은 2018년 10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역사·문화·전통 지키기 청정환경 가꾸기 안전괴산 만들기 지역경제 키우기 건강한 사회 만들기 등 5대 전략 20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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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괴산김장축제에서 ‘행복한 국악을 만나다’ 공연 펼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괴산김장축제에서 ‘행복한 국악을 만나다’ 공연 펼친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일 ‘2021 괴산김장축제’ 2일차를 맞아 오후 5시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초청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공연은 자치단체간 문화교류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1965년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으로 340여회의 정기공연, 2,000여회의 특별공연 등을 치렀다.
‘행복한 국악을 만나다’에서는 우리 전통의 민요나 음악뿐만 아니라 창작곡 등 다양하고 세련된 공연을 통해 풍성하고 재미있는 국악 무대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민요인 아리랑 중 진도아리랑과 밀양아리랑 선율을 바탕으로 다양한 리듬과 조 변화를 시도한 남도아리랑을 시작으로 경기민요, 쑥대머리, 새타령 등 한국의 혼이 담긴 선율의 현대적인 어울림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괴산 서울간 지역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증진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2021년 김장축제가 펼쳐지는 축제의 장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다채로운 공연예술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군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