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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정신건강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정신건강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괴산군 동부주공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7일부터 21일까지 자살예방·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부주공아파트 입주민 중 만 65세 이상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살예방프로그램 ‘어메이징’은 교복체험 아로마 마사지 계피스틱 및 비즈 팔찌 만들기로 총 3회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조절능력을 증진시키고 노년의 삶을 돌아보며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민 중 만 65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산책’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아로마 석고방향제 만들기, 긍정 심리 찾기 및 스티커북을 통한 미술치료로 총 2회를 진행했으며 참여자의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을 완화시키고자 했다.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는 올해 8월 12일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권중일 센터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괴산군민의 스트레스 관리 및 자살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괴산군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역 내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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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모두가 안전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괴산군, 모두가 안전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범죄예방 설계기법)을 적용한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조성된 여성안심귀갓길은 읍내로5길 일원으로 천주교회부터 서부다세대 빌라까지 233m 구간이다.
조성과정에 괴산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해 합동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더욱 안전한 거리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안전한 거리를 위해 어두운 골목이나 가로등이 비추지 않는 곳을 환하게 밝혀주는 솔라안심등과 길을 따라 솔라표지병을 설치했으며 골목입구에는 안심반사경을 설치해 골목에 들어설 때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된 순간에 쉽게 비상벨을 찾을 수 있도록 비상벨 안내판을 설치하며 길을 좀 더 환하고 안전하도록 설계했다.
괴산경찰서는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환경을 위해 해당지역 내 지역안전순찰 및 범죄예방활동 강화하고 여성안심귀갓길 담당 경찰관을 지정한다.
구역 내 범죄 발생, 주민여론 등 주기적으로 분석해 군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괴산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향후 안심귀갓길 조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과 함께 2025년까지 1단계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정책자문 젠더전문가를 위촉하고 군민참여단과 여성친화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양성 교육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여성 취업 발디딤 교육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여성 소통공간 조성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지원 안심스크린 설치 스마트 호신용품 지원 등을 진행하며 여성친화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환경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며 “모두가 평등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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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동참
이차영 괴산군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22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에 동참했다.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는 범 국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활성화를 목표로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활용, 대기전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등 소비전력 및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도전으로 지난 9월 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시작됐다.
자매결연지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이차영 괴산군수는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환경 ON’이라는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군 SNS에 게시해 대기전력 차단 및 에너지 절약을 적극 홍보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전국적으로 노력 중인 상황에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기 전력 최소화와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등의 실천 과제가 군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친환경 유기농업군 괴산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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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괴산군의회 이양재 의원, 경한호 대한노인회괴산군지회장, 외부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괴산군은 노인인구 35%이상의 초고령사회로 노인에 대한 공적서비스 욕구 증가하고 있으나 돌봄 시설의 지역 간 편차,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농촌지역 적용의 한계로 새로운 돌봄 모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이에 군은 충북연구원과 3개월 간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괴산군에 적용 가능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섰다.
연구기간 동안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협동조합사례조사, 관내 커뮤니티 케어 지역 면담, 중간보고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괴산군에 맞는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괴산군의 노인돌봄 여건분석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분석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사회적협동조합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나이 듦이 걱정 없는 황금빛 청춘 마을, 괴산’을 비전으로 세대와 세대를 잇는 상생형 돌봄공동체 구축하고 통합적 돌봄서비스로 지역복지 수준을 향상시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더 오래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22년 업무에 적극 반영해 따뜻하고 섬세한 돌봄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에서 더 오래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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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 성공리에 폐막
괴산군,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 성공리에 폐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최하고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 아시아본부 주관하는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가 22일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세계 최초로 열린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는 “유기농 선구자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각지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는 대륙별 청년의 목소리 유기농 선구자와 만남 국제적인 유기농 청년 연대 확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의 역할 등 다양한 세션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후변화, 유기농업과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청년들의 종합 토론이 진행됐으며 공동체 지원농업의 개념을 정립한 농민과 젊은 유기농민 부부의 발표가 진행됐다.
폐막식에는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 행동 계획’ 채택과 함께 IFOAM 지역조직과 유관단체의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는 세계 각 대륙의 유기농업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주요 국제현안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장이 됐으며 세계 유기농 원로들과 청년들을 연결해주는 기회가 됐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IFOAM 지역 조직 산하 유기농청년 조직을 구축하고 국제유기농청년네트워크의 위상을 향상시켜 청년들을 대변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제1회 세계유기농청년대회에 참가한 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모습에서 유기농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며 “우리 군도 세계 유기농의 중심으로써 유기농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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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22일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숲골농원에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치매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와 심적 부담감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관내 치매치유인증농장인 숲골공원에서 진행됐다.
한방재료의 향을 통해 심신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는 한지방향제 인형 만들기와 제철재료인 단호박을 이용한 백김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상호간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괴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간의 부양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이겨내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가족 화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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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산촌 스타트업 전원생활형 교육 실시
괴산군, 귀산촌 스타트업 전원생활형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그루경영체와 산림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전원생활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귀산촌 스타트업 전원생활형 교육은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3일간 진행되며 교육대상으로는 귀산촌 및 산촌살이에 관심 있는 일반인, 예비 귀산촌인, 산촌인 등이다.
총 2기수로 기수별 20명씩 40명을 선발했으며 온라인 비대면 교육과 성불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괴산군 일원에서 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기 교육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기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각각 3일씩 운영한다.
1일차 교육은 오리엔테이션, 산촌주민과의 교류 관련 수업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2일차·3일차에는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2일차에는 적정기술 실습 교육으로 소품만들기, 천연염색 등을 교육하고 3일차에는 귀산촌 주거, 텃밭 견학, 교육소감 발표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촌에서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실습위주의 교육으로써 완료 후에는 오후 10시간 교육 인정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 산주와 임업인, 귀산촌인을 위한 체계적인 귀산촌 산림· 산촌 임업교육 등을 통해 산촌생활교육과 산촌창업 기회 제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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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가족사랑을 체험하는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을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캠핑 지원 프로그램’은 요보호아동 9가정에게 각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캠핑 테이블, 의자, 조명 등 25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을 지원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선물박스를 받아 가족과 함께 캠핑공간을 꾸미면서 가족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어 너무나 즐거웠다”고 말했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가정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홈캠핑을 통해 가족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동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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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2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10억원 확보
괴산군, 22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1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공모하는 ‘2022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성불산휴양단지 무장애나눔길 사업이 최종 선정돼 녹색자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무장애나눔길은 총 사업비 16억3천만원을 들여 2㎞의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 임산부, 노약자 등 보행약자를 포함한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안한 길을 조성한다.
군은 무장애나눔길에 목재 데크를 설치하고 불규칙한 노면을 포장 및 정비해 편안한 길을 조성하고 일정 구간마다 쉼터와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난간손잡이와 미끄럼 방지패드 등 안전사고 예방시설을 마련해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올해 조성이 완료된 성불산 치유의 숲 무장애 데크길에 무장애나눔길을 더해 치유의 숲 ~ 미선향테마파크 ~ 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을 연결할 예정이다.
군은 가까이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몸과 마음에 심리적 안정과 여유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치유의 숲, 미선향 테마파크 등 성불산 휴양단지와 연계해 차별화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반보행자 뿐만 아니라 보행 약자층도 안전하게 다양한 산림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성불산 휴양단지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무장애나눔길을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외에도 괴산군이 가지고 풍부한 산림자원을 다양한 방면으로 적극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되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생태공원, 미선향테마파크, 수석전시관, 생태학습관,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산림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괴산의 대표 힐링 관광지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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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하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마무리
괴산군의회, 하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마무리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하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건설특위는 2021년 10월까지 괴산군에서 추진한 각종 건설사업장 816건 중 11개 읍·면의 72개소를 선정해 진행됐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의 현지조사를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사항을 지적해 향후 괴산군에서 시행되는 공사가 보다 안전하고 합리적으로 시공될 수 있도록 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발견된 개선이 필요한 지적 9건, 건의사항 12건은 10월 21일 제304회 괴산군의회 제2차 본회의 이후 집행부로 이송해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장옥자 건설특위 위원장은 “안전한 공사 현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사 종료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독을 해달라”고 함께 당부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