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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하반기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괴산군, 하반기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1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발생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정한 일제단속 운영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군은 부정유통 단속반을 가동하고 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군은 상품권의 명백한 부정유통 시에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 수사도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단속을 통해 준수사항을 홍보하면서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괴산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가 확립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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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균형개발과, 농촌 일손돕기 나서
괴산군 균형개발과, 농촌 일손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균형개발과 직원 10여명이 지난 7일 문광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 봉사에 참여한 균형개발과 직원들은 벼 도복 피해 농가를 긴급지원하기 위해 오전부터 0.3ha 면적의 논에서 벼 세우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문광면 농가주는 “수확기를 앞두고 벼가 다 쓰러져 막막했던 상황에 이렇게 와 주신 균형개발과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기용 균형개발과장은 “오늘 일손돕기가 농작물 피해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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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 괴산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박기순 괴산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충청뉴스큐] 지난 7월 1일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부임했던 박기순 괴산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박 부군수는 취임 후 100일간 이차영 군수를 도와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매진하며 발품행정을 펼치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부군수는 취임 직후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장을 시작으로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괴산 미니복합타운 호국정원 조성 행복나눔 제비둥지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 곤충산업 거점단지 신기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운동 현장 노지스마트농업시범사업 산림복지단지조성 괴산수옥정관광지 산막이옛길 성불산휴양단지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돌며 사업 진행 상황을 살폈다.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 출하기에는 자매결연지와의 활발한 직거래 추진을 주문하며 농산물 판로확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진을 위한 행정지원에 힘썼다.
또한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며 대민행정을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 여론 파악과 민원 청취에 나서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 구현에 힘을 쏟았다.
이와 함께 박 부군수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 내부 화합과 결속을 이끌어 내면서 군정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박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이차영 군수님을 도와 괴산군의 미래기반이 될 각종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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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 실시
괴산군, 2021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영농 정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은 10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0회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인원은 28명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괴산군 귀농귀촌 정책 농기계실습 텃밭관리 및 기초영농교육 등으로 초기 기술 부족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귀농귀촌에 정착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SNS를 활용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교육생들이 희망하는 과정을 고려해 편성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전반에 관한 정보를 교환해 영농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인 스스로가 정착에 대처하는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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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발효식품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괴산군, ‘발효식품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진행된 ‘발효식품전문가 양성과정’이 성료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과정은 지역 여성들에게 식초, 와인, 막걸리 등 곡물을 이용한 발효식품을 만드는 원리를 익히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구직 경쟁력 향상 및 적극적인 사회 활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었으며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함으로써 과정 수료 후 취업까지 도모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과 관내 코로나 발생으로 인해 일정을 연기하는 등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를 바탕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본 교육과정 수료를 통해 전문 직무능력을 배양한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사회 활동 참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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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선정
괴산군,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은 특정지역의 주택과 건물 등에 집중적으로 태양광·태양열 설치비를 지원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산을 추진했으며 2020년 괴산읍 일원, 2021년 괴산읍, 칠성면 일원에 이어 2022년에는 감물, 불정, 사리, 소수, 청안면 일원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3년 연속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국비 19억원 등 총 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내년 2월부터 사업 대상지 일원의 총 369개소를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및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 전역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하고 지속적인 확산을 통해 괴산군 그린뉴딜 실현의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태양광 산업특구,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등 태양광 중심의 마을단위 특구화로 에너지 자립기반을 구축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산물 가공·저장 시설에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등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해 유기농업군 괴산군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는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는 전기요금 절감 등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친환경 에너지를 널리 보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는 장연, 연풍, 문광, 청천면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해 군 전역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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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역 13개 기관 및 단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평생학습자원을 연계, 발전시키기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기관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문화원, 중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 괴산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 괴산두레학교,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화양서원보존회, 괴산홍보단 13개 기관이다.
괴산군과 협약기관은 평생학습 진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교육활동의 지속성을 위한 추후 관리 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 등 협력체계유지 상호간 자원 및 강사 활용 연계 평생학습 관련 정보·시설·교육자료 등 교육인프라 교류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한 각종 홍보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학습자원을 상호 연계해 군민들이 평생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괴산군 평생학습을 비롯한 각 기관들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 3월 31일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치유활동가 양성과정 함께 배우고 나누는 디지털 학당 여신프로젝트 ‘여성이 신나는 굿잡’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 학당 동네방네 행복만들기 평생학습공동체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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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농업대학, 유기농업기능사과정 응시자 9명 전원 합격
괴산군 친환경농업대학, 유기농업기능사과정 응시자 9명 전원 합격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월 2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수강생 중 유기농업기능사 실기시험 응시자 9명이 최종합격했다고 전했다.
군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친환경 유기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인 유기농기능사과정을 개설했다.
교육내용은 재배환경, 토양관리, 유기농업 3부분의 이론과정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실습 등 총 24회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개설됐지만 자격증 뿐만 아니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이론을 통해 직접 농자재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하고 친환경농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추진했다”며 “유기농업을 통해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고자 하는 교육생들의 열정으로 9명의 교육생들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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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내 농업인 대상 불용농기계 추가 매각 실시
괴산군, 관내 농업인 대상 불용농기계 추가 매각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임대사업용 농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나 불용결정이 된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추가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실시된 불용농기계 매각은 15종 48대의 농기계로 2주간의 전시기간을 거쳐 총 80여명의 농가가 입찰에 참가했으며 그 중 26대의 불용농기계가 농업인에게 인수되는 혜택이 주어졌다.
이에 군은 더 많은 농업인에게 혜택이 주어지도록 잔여물품에 대한 입찰을 추가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5일부터 8일간의 추가 전시기간을 거쳐 오는 12일 추가입찰을 실시한다.
괴산군은 전년도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농업인에 불용농기계를 우선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불용되는 임대농기계가 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고 군 재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일로 많은 농업인들이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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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마늘 파종 전 종구 선별 및 소독 당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마늘 파종 전 종구 선별 및 소독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마늘 파종 전 종구 선별 및 소독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 가을의 잦은 강우로 인해 마늘 저장 중 관리가 소홀할 경우 마늘혹응애와 뿌리응애 등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기 쉬워 파종 전 종구의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종구는 인편의 갈변증상과 발근 부위에 상처가 없는 4~5g 무게의 마늘을 선별·파종하는 것이 좋다.
마늘 병해충은 종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소독을 하는 것이 좋다.
종구는 파종 하루 전 양파 자루에 넣어 소독용 살균제를 혼합한 용액에 1시간 이상 침지해 그늘에 말려 이용하고 고자리파리 등 해충 방제를 위해 살충제 입제를 파종 전 토양 혼화처리하면 효과적이다.
한지형 마늘의 적정 파종 시기는 10월 중하순이며 늦어도 11월 상순까지 파종을 마쳐야 한다.
파종시기가 늦어 월동 전 발근이 불량할 경우 동해 피해와 월동 후 한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적기에 파종해야 하고 파종 후에는 토양에 적정 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포장의 관수와 배수 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
마늘의 심는 깊이는 5~7cm가 적당하고 너무 얕게 심을 경우 동해와 건조피해를 입을 수 있다.
안전한 월동을 위해서는 짚이나 비닐을 덮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마늘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씨마늘 선별과 소독이 중요하다”며 “잦은 강우로 인한 마늘 종구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선별과 소독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202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