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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야생멧돼지 일제포획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활동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멧돼지 일제 포획은 봄철 멧돼지 출산기 이후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바이러스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포획단 29명을 투입해 괴산군 전역에서 24시간 집중 포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산행 및 임산물 채취 등으로 입산하는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생멧돼지 일제포획에 행정력을 집중해 야생멧돼지 개체수를 감소시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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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건강좋은날 함께해요’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 ‘건강좋은날 함께해요’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비대면 심뇌혈관질환 교육프로그램 ‘건강좋은날 함께해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괴산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육 이수율은 충북과 전국에 비해 높았다.
하지만, 연령별 이수율에서 50대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30~40대의 이수율은 아주 저조해 연령별 관리교육 이수율의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났다.
이는 청장년층이 노년층보다 보건의료기관을 이용할 확률이 적고 경제활동으로 인해 주로 평일에 이루어지는 교육에 참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30~40대의 심뇌혈관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노인층뿐만 아니라 청장년층도 참여 가능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괴산군 보건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고 주민 참여가 쉬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건강좋은날 함께해요’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괴산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팝업창으로 게시되는 관련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회차마다 달라지며 고혈압·당뇨병 질환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올바른 약물복용법 등 다양한 교육 영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을 시청하는 인증사진과 함께 교육관련 퀴즈 정답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시대에 걸맞은 ‘건강좋은날 함께해요’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교육으로 군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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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도 귀농귀촌 일번지 명성 이어나간다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1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이주 정착한 귀농·귀촌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의 올해 귀농귀촌 예산은 총 11억 1천만원으로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사업 괴산 서울농장 운영 빈집양성화 사업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청년 귀농인 이주정착 자금지원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동지원 귀농인의 집 조성 충북에서 살아보기 아름다운 귀농귀촌마을 만들기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도시민의 농촌 유입으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9월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이를 근거로 소수면 고마리 일원에 조성한 들꽃마을에 단지 내 도로포장을 지원했고 올해는 장연면 오가리 당아재 마을에도 단지 내 도로포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울시와 협력해 ‘괴산 서울농장’을 조성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서울시민들이 농촌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귀농인의 집 조성 사업과 빈집양성화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의 임시주거지를 대폭 늘려 조기 정착유도를 도모할 예정이다.
군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에 힘입어 2019년 전국적으로 귀농인이 전년대비 9.4% 감소한 가운데 괴산군은 34.9%가 증가해 충북도내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도 전국 2위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을 만큼 도시민 농촌 유치에 대한 괴산군의 높은 의지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희망자가 최장 6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지역민과 교류하고 영농체험,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융화프로그램으로 농촌 정착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밖에도 귀농·귀촌지원센터의 상담 전문 인력을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진 도시민들에게 괴산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군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괴산군으로 이주해 제2의 삶을 일궈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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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과 ‘농산물 유통지원체계 마련’ 강조
이차영 괴산군수,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과 ‘농산물 유통지원체계 마련’ 강조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15일 PC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보고 회의에서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 농산물 유통지원체계 마련 사업장별 코로나19 방역현황 점검 등을 주문했다.
이 군수는 “올해 군정운영방향이 가시적 성과 창출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주요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중심지사업, 소규모주차장조성사업,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군민 생활개선과 밀접한 사업들의 추진을 서둘러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괴산읍에서 진행 중인 사업은 괴산읍장이 직접 부서 진행상황과 읍민 의견을 종합해서 사업진행 상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다른 면단위 사업도 실과별로 적극적으로 시행해 올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군수는 계절별 농산물 유통지원 체계 마련도 주문했다.
이 군수는 “각 시기별로 읍면마다 전체적인 농산물 생산·판매 실태파악을 할 수 있는 유통책임관제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를 통해 군에서 농산물 판매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즉각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농산물 유통지원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지난달 말 발생했던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추가 확진자는 없지만 인근 지자체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등 확산세가 여전하다”며 “인접지역과의 교류과정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될 우려가 있으므로 관내 공장, 공사현장, 농가로 인근 지차제에서 출퇴근하는 노동자들이 많은 경우 관련 부서에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면밀히 체크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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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2021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발생 우려가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행정안전부가 정한 일제단속 운영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군은 부정유통 단속반을 가동하고 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상품권 부정유통이 적발될 시에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 수사도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을 계기로 괴산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가 확립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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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괴산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3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군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각종 규제로 인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분야는 생활·경제·기타 3개 부문에서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관광 신산업 적극행정 코로나19 8개분야로 단순한 건의사항이나 민원, 진정, 세금감면 및 보조금에 대한 사항 등은 제외된다.
공모는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괴산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획홍보담당관 의회법무팀으로 방문접수하거나 팩스, 우편 및 전자메일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우수과제로 선정될 경우 군수표창과 함께 건당 10만원의 괴산사랑상품권이 시상금으로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통해 겪었던 불편함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규제들이 발굴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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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3월 31까지 접수기간 연장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관광기념품 공모전 참가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 접수기간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괴산군의 다양한 콘텐츠 고유특성 캐릭터 등을 활용해 제작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지역·문화·관광홍보에 열정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상품판매가격 기준 2만원 이하 작품, 2만~5만원 이하 작품 두 가지 단계로 참여 가능하며 개인당 3작품 이하로 출품할 수 있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작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작품, 지속적으로 양산이 어려운 작품은 응모를 제한하고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4점 등 총 11작품을 선정하고 오는 4월에 상장과 함께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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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괴산군,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이 한창이다.
감물면은 지난 11일 ‘내가 만드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일환으로 '함께해요. 클린데이' 활동을 진행했다.
'함께해요. 클린데이'는 감물면 마을 주민 및 각 단체 회원들이 클린봉사대가 돼 월 1회 본인들이 맡은 책임구역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감물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책임구역과 22개 마을 도로 주변을 청소를 했다.
이날 회원들은 “클린데이 활동을 통해 깨끗한 감물면 만들기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감물면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손기철 감물면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감물면을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하다”며 “감물면 주민 모두가 협력해 괴산사랑운동 확산과 감물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문광면에서도 ‘아름다운 문광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클린봉사대가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문광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문광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광면 주민자치센터에서부터 문광교로 들어가는 도로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중 빈병, 빈캔, 폐지 등 재활용품을 선별했다.
이현주 문광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대청소로 괴산사랑운동을 실천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 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문광면, 늘 오고 싶은 문광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정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환경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좀 더 살기 좋은 문광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도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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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동차 탄소포인트 가입자 ‘선착순’ 모집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이달 31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1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가정, 상가 등 건물을 대상으로 하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까지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다참여대상은 괴산군에 등록한 차량 중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휘발유·경유·엘피지 차량이며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현금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사진과 측면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에 촬영한 계기판 사진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주소지 기준 가구당 차량 1대를 소유주 이름으로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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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푸른내시장, 문화관광형시장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
청천푸른내시장, 문화관광형시장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청천푸른내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문화·특색과 연계한 테마형 전통시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했으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진행하는 전국 45곳의 시장을 대상으로 고객과 시장상인 설문조사, 사업단 추진실적에 대한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이뤄졌다.
청천푸른내시장은 사업 1년차인 2019년에는 버섯관광 특화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특화상품과 홍보마케팅 및 기반시설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2년차인 2020년에는 버섯특화 굿즈상품과 디자인 패키지 개발 분식카페 버섯한끼 활성화 스토리 홍보콘텐츠 모바일 홍보마케팅 청천푸른내 버섯축제 버섯요리 경진대회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특산품인 버섯을 중심으로 콘텐츠 강화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청천푸른내시장을 이끌어 준 김재민 단장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며 “2020년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이번 성과평가로 청천푸른내시장이 상인들의 결속력을 강화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버섯관광 특화시장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