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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책사업비 확보 ‘박차’
괴산군, 국책사업비 확보 ‘박차’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국책사업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이날 이 군수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지역발전과 증가하는 교통량에 대비하기 위해 ‘국도19호선건설사업’과 ‘국도19호선건설사업’을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중부내륙지역을 연결하는 ‘동서6축 고속도로 건설사업’도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돼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어 방문객이 몰리는 시기에 괴산국립호국원 진입로의 교통난이 가중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국립괴산호국원 진입로 병목구간 개선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기획재정부에서는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국도19호선 건설사업’의 추진이 시급함을 피력하고. 사업 추진을 위해 ‘제5차 국도·국지도 적정성 검토’ 통과를 요청했다.
이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통한 사통팔달의 도로 인프라 구축이 필수”며 면서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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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괴산군의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11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제79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괴산군의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는 1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했고 이차영 괴산군수 및 집행부 간부공부원 등이 함께 자리해 괴산군을 방문한 각 시·군의회 의장들을 환영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충북지역 당면 현안문제와 의정활동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각 시·군의 홍보 사항과 정보를 교환하며 충북지역의 공동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날 시·군의회 의장들은 저출산·고령화가 심화되고 수도권으로 젊은 인구가 유출되면서 상당한 지역에서 존폐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국가균형발전의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월례회를 우리 괴산군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괴산군을 방문해주신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한 의견교환으로 급속도로 진행되는 지방의회 변화에 긴밀하게 대응해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와 자치분권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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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연풍면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
이차영 괴산군수, 연풍면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10일 연풍면의 주요 현안사업장들을 돌며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이날 이 군수는 23년에 개통될 예정인 중부내륙철도 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충주시 수안보면에서 괴산군 연풍면을 거쳐 문경시 문경읍에 이르는 11.6㎞를 담당하는 중부내륙철도 제8공구는 현재 73.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제8공구에만 2283억원이 투입되며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연풍면 원풍리 일원에는 연면적 1635㎡, 지상 2층 규모의 역사가 건설되며 군은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역전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군수는 공사현장 담당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진척상황을 점검했다.
이 군수는 “주변에 주요 관광지가 산재한 만큼 철도역이 개통되면 주변지역 관광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품역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꼼꼼하게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군수는 인근에 위치한 스마트축산 ICT사업 시범단지 조성사업 추진 예정지를 방문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하는 스마트축산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축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축산냄새, 가축질병 및 생산량 저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축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주민 주거환경 개선과 역주변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주변에 산재한 한우 축사들을 밀집시켜 스마트축산단지를 조성해 첨단시설·장비와 ICT를 융복합해 최적화된 사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군수는 “스마트 축산단지가 축산산업이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 군수는 지난해 준공한 연풍면 갈금리 갈길마을의 ‘농로포장 및 가드레일 설치사업’현장과 연풍면 유하리 오수마을의 ‘체육시설’을 방문해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마을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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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진 충북도의원,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사무국 방문
윤남진 충북도의원,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사무국 방문
[충청뉴스큐]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윤남진 의원은 지난 10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사무국을 방문했다.
이날 윤남진 의원은 조직위 직원들을 만나 현재 추진 중인 주관대행사 선정 및 EI개발, 홈페이지 구축 등 엑스포 준비상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남진 의원은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농업에 대해 많은 관심이 높아졌다” 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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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확보에 나선다.
군은 지난 10일 이차영 괴산군수를 위원장으로 농업분야 기관단체장과 각 분야별 전문가 등 31명으로 구성된 ‘괴산군 농어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비대면 서면심의로 진행했다.
일주간 진행된 서면심의에서 심의회는 2022년에 정부예산 확보를 추진할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 53개 사업을 선정·의결했다.
이번에 추진이 결정된 사업은 전년대비 91% 증가한 1292억원으로 농업·농촌분야 33개 사업 571억원 유통원예분야 9개 사업 504억원 임업유통 및 산촌분야 6개 사업 104억원 축산분야 5개 사업 113억원이다.
이중 신규사업은 농촌협약 스마트축산ICT시범단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절임배추종합처리장 5건으로 총 615억원이다.
군은 해당 사업들을 충북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하고 모든 사업이 농식품부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북도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정부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농업·농촌예산 1천억원 시대를 연 만큼 올해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도약하는 순정농업과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농업 육성, 지속적인 사업 발굴로 농가 소득 및 군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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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운영 재개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운영 재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했던 성불산 산림휴양단지가 다시 이용객을 받는다.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성불산 산림휴양단지가 이달 1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체 숙박시설의 50%만 가동하며 객실 내 인원은 4인 이하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실내 숲체험 프로그램 등은 20인 미만으로 운영되므로 예약 시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성불산 자연휴양림은 이번 개장 일정에 맞춰 자연 속 카페인 미선향테마파크 무인카페 운영을 시작한다.
무인카페는 이용객들 스스로 커피머신과 멀티자판기에서 원하는 음료와 과자를 구매해 테이블과 의자에 않아 자유롭게 소통하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공간이다.
또한 무인카페 야외 광장에는 다양한 경관조명 및 포토존 등이 설치됐으며 오색빛깔의 조명들이 조화를 이루며 낭만적인 휴양림의 야경을 연출한다.
광장의 은은한 불빛은 이용객들의 발걸음을 머물게 하면서 기억에 남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연휴양림 내 도덕산 중턱에 위치한 생태숲학습관에서는 기존에 운영되던 숲해설가를 동반한 숲체험 프로그램, 체험강사와 함께하는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나만의 에코컵 만들기 체험이 다시 운영된다.
여기에 빵도마, 냄비받침 및 컵받침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 체험과 족욕 및 꽃차마시기 체험 프로그램이 새로 추가된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15일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을 통해 시설이용 예약을 받고 있다.
신상돈 산림녹지과장은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휴양림에서 말끔히 치유하고 갈 수 있도록 휴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시로 실내외 방역을 실시하고 방문객의 발열체크를 하는 등 이용객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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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에 힐링키트 배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에 힐링키트 배부
[충청뉴스큐]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학기를 맞아 이달 11일부터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힐링키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묵묵히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힐링키트를 마련했다.
힐링키트는 위생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가글과 힐링을 위한 아로마 오일 로즈마리 화분 핸드크림 마스크팩 유기농 간식으로 구성돼 있다.
아로마 오일을 손목이나 목 뒤에 바르면 심신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로즈마리는 뇌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줄 뿐만 아니라 항균·살균 작용이 뛰어난 식물이다.
또한 잦은 손 소독과 사무실 온풍기로 인해 거칠어진 피부에 생기를 줄 핸드크림과 마스크팩 등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실무자에게 작은 ‘힐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인 센터장은 “힐링키트가 실무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실무자들이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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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 종자 공급식 열어
괴산군,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 종자 공급식 열어
[충청뉴스큐] 대학찰옥수수의 고장 충북 괴산군이 토종 초당옥수수 육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의 종자공급식을 열었다.
이날 군은 4-H청년농업인,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농협, ㈜토리식품 등에 시험재배를 위한 2020년산 ‘고당옥 1호’ 종자 40㎏을 공급했으며 신품종 단옥수수의 가공유통량 확대를 위한 옥수수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컨설팅은 신품종 옥수수의 조기보급 확산과 재배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대학단옥수수 개발자와 마케팅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다.
신품종 단옥수수의 특징, 재배과정에서 주의할 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마케팅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군은 지난달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홈페이지에서 ‘고당옥 1호’의 상표명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결과 1위로 선정된 ‘대학단옥수수’를 고당옥 1호의 상표명으로 출원을 마쳤다.
상표명 선정 투표결과: 대학단옥수수, 달아달아옥수수, 달다익선옥수수또한 올해 종자 500㎏을 생산해 내년에 재배면적을 50㏊ 확대하고 기존의 대학찰옥수수, 황금맛찰옥수수와 함께 괴산을 대표하는 특화작목으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학단옥수수 공급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괴산군의 옥수수분야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이라며 “영농지도, 계약재배 등의 농가 지원을 통해 대학단옥수수가 조기에 자리 잡아 새로운 농가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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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차영 괴산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는 9일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이 챌린지는 주택용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비치를 독려하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1, 1, 9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전열기구 등의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본인 및 가족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소방시설 설치에 힘써주시고 군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김정희 괴산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신동운 괴산군의회의장, 백석현 괴산경찰서장을 각각 지목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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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괴산군, 2021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올해 지원·육성할 6개의 지역축제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지난 5일 2021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공모를 통해 신청한 6개 축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심의회에는 문경문화관광재단 배태한 사무국장, 중원대 연극영화학과 신현주 교수 등 축제관광전문가 및 공무원 7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콘텐츠, 축제의 발전 가능성, 축제특성 등을 종합평가해 1~5위까지 순위를 선정하고 신규축제의 적격 여부를 심사했다.
평가결과 1위로 선정된 감물감자축제는 4000만원이 지원되며 2위 청천환경버섯축제는 3000만원, 3,4위인 목도백중놀이축제, 연풍조령문화제는 2500만원, 5위 양곡은행나무마을축제와 신규축제인 백마권역사계절축제는 2000만원이 지원된다.
각 축제 추진단체는 코로나19 단계 및 상황을 고려해 축제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문관광객 유치 및 농·특산물 판매 등 농촌 활력 증진 효과가 큰 축제를 만들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그간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를 추진해온 각 추진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민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시대에 맞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은 전통문화계승, 향토자원, 지역 농특산물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괴산군 지역축제들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홍보,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