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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구경시장, 소백산철쭉제 기념 ‘금 한 돈을 잡아라’ 이벤트
단양구경시장, 소백산철쭉제 기념 ‘금 한 돈을 잡아라’ 이벤트
[충청뉴스큐] 지역 대표 상권인 단양구경시장이 ‘제38회 단양소백산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 한 돈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장상인회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거쳐 당첨고객에게 매일 1돈의 골드바를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 방법은 행사 기간 관내 시장,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2만원 이상 지출한 영수증을 지참해 단양읍 상상의 거리 일원에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 확인 도장을 받아 경품함에 넣으면 된다.
구경시장 상인회는 매일 오후 6시 단양구경시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첨 결과를 중계하며 자생력강화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어상천 황토밭에서 생산된 수박 주스의 시음·품평 및 판매 행사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안명환 상인회장은 “단양구경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각종 이벤트가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안전한 먹거리와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팔경에 이은 9번째 관광명소라는 뜻의 단양구경시장은 값싸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사고파는 곳에 더해 마늘, 아로니아 등 지역특산물로 만든 만두, 치킨, 순대 등 먹거리가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먹거리 천국으로 사랑받고 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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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예총&예천예총, 예술문화 나눔 교류 업무협약체결
단양예총&예천예총, 예술문화 나눔 교류 업무협약체결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단양지회와 예천지회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예술문화 나눔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지역 예술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등에서 다양한 예술문화 나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수 단양예총 회장은 “이번 협약이 단양예총과 예천예총의 지역 예술문화인들의 교두보가 돼 서로 협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예총은 2010년 10월 1일 창립해 문인지부, 국악지부, 연극지부, 미술지부, 음악지부 등 5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예천예총은 2012년 1월 20일 창립해 문인지부, 미술지부, 국악지부, 사진작가지부, 연예지부 등 5개 지부를 두고 있다.
두 단체 모두 예술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비영리 예술문화단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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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관광지 드라마세트장‘빨간 장미 만개’눈길
온달관광지 드라마세트장‘빨간 장미 만개’눈길
[충청뉴스큐]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충북 단양군의 온달관광지에 만개한 빨간 장미가 관광객을 맞이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양관광공사에서 운영 중인 온달관광지는 온달동굴에서 서민촌을 지나 온달관으로 통하는 산책길을 장미 정원으로 조성했으며 봄을 맞아 활짝 핀 장미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온달관광지는 드라마세트장 외에도 온달동굴, 온달산성, 온달전시관 등 둘러볼 수 있는 종합 관광지다.
드라마세트장은 태왕사신기와 연개소문에 이어 태종 이방원의 촬영지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가 이곳에서 제작됐고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감성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달동굴은 전국 최초로 천연동굴 무장애 시설 설치사업 검토가 진행되어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약 없는 관광도시 단양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달산성은 온달동굴 위 성산 정상부에 위치해 있어 영춘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고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해 고구려와 신라의 전투가 치열했던 전적지로 온달과 평강의 전설이 시작된 곳이다.
단양관광공사 관계자는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장미꽃처럼 온달관광지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며 “우리 공사는 장미꽃길을 비롯한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유일 고구려 문화축제인 ‘제24회 온달문화축제’가 오는 9월 30일∼10월 2일 온달관광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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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격증 응시료· 이력서 사진 촬영비 등 청년 취업 지원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취업 준비 비용부담을 완화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청년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의 청년 취업 지원사업은 구직자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 및 이력서 사진 촬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격증 시험 응시료는 회당 최대 5만원, 이력서 사진 촬영비는 최대 1만8000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단양군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이다.
희망자는 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지참해 단양군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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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맞은 다누리아쿠아리움, 277만명 찾았다
개관 10주년 맞은 다누리아쿠아리움, 277만명 찾았다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지난 25일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2012년 5월 문을 연 이후 관광 1번지 단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재방문율이 높은 가심비 최고의 관광명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개관 당시 81개 850톤 규모던 전시 수조를 현재는 118개 1200톤 규모로 확충했으며 점차 전시생물을 늘리고 기반 시설을 리모델링해 이용객의 볼거리 확충과 관람 환경 개선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최초 137종 1만 마리였던 전시생물은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와 양서·파충류 등을 보강해 현재 230종 2만 3천여 마리를 전시 중이다.
이에 지난 10년간 입장객은 277만명에 달하며 입장료와 기념품 판매액을 포함해 총155억원의 수익금을 낼만큼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아쿠아리움은 내·외부 기관·단체 등 40여 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으며 타 지자체의 끊임없는 현장 견학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다.
바다 없는 충북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단양군이 조성해 히트 친 아쿠아리움은 지난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민 휴식 공간 마련에 고심인 타 지자체의 수족관 조성 붐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또 장기화되는 코시국 속에서는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심 관광을 선도하며 전국 최고의 ‘물멍’ 명소로 주목을 받아 위축된 관광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충북도 1단계 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한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연면적 1만4397m² 규모로 다누리센터 내에 도서관, 낚시박물관, 4D 체험관과 함께 조성됐으며 최근에는 별과 우주를 테마로 한 단양별별스토리관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도 견인하고 있다.
군은 타 시설과 차별화를 위해 돼지코거북, 알비노 펄가오리, 모오케 등 희귀생물 전시에 힘을 쏟고 있으며 양서파충류관, 수달전시관 등 다양한 볼거리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명선 다누리센터 소장은 “지난 10년간 큰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발굴해 더 나은 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리움은 이번 개장 10주년을 맞아 매표소와 메인 수조 앞에 생일 포토존을 조성해 관람객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작은발톱수달, 우파루파 등 전시생물을 주제로 10주년 기념품도 출시하기로 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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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최된 ‘제36회 단양노인대학’ 입학식
3년만에 개최된 ‘제36회 단양노인대학’ 입학식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단양노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제36기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입학식은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주최로 안성희 단양부군수, 이덕홍 지회장, 전병우 학장과 노인대학 입학생 46명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과 노인대학장 인사, 내빈축사, 노인대학운영방침, 교과과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제36기를 맞은 노인대학은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건강, 레크레이션, 노년의 삶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희 부군수는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이루기 위해 진행되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며 “활력 가득한 실버토피아 단양을 조성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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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舊 단양초 금곡분교 관광 자원화 시동
단양군, 舊 단양초 금곡분교 관광 자원화 시동
[충청뉴스큐] 관광 1번지 단양군이 舊 단양초 금곡분교 부지를 활용한 관광 자원화에 시동을 건다.
군은 관광거점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단양초 금곡분교 관광자원화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양읍 기촌리 107번지 부지에 문화관광·체육 시설 및 최신 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관광명소를 조성할 복안으로 고수동굴, 다리안관광지, 단양 클레이사격장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舊 금곡분교 자리는 단양 도심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잔도, 단양구경시장 등 지역 핫플레이스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최종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검토해 7월 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 중에는 사업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7년 농림부 주관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된 군은 舊 금곡분교를 리모델링해 2020년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녹색치유 단양 탐험챌린지학교 운영사업’에 활용해 왔다.
단양 탐험 챌린지 학교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운영 학교로 최근까지도 수상체험 안전지도사 자격 강좌 및 시연 등을 운영하며 군의 수상 관광 메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군은 농촌 학령 인구 감소로 안타깝게 폐교된 어상천면 舊 단산중학교 부지의 재활용 사업도 추진 중이다.
2017년 11월 부지 매입 이후 폐교 시설의 효율적 재사용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한 군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교실과 교사동 부지에 고용 창출, 관광객 유치, 농산물 판매가 가능한 연수원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민간사업 시행자 모집 절차를 거쳐 지난해 9월 군은 ㈜삼구아이앤씨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 사업 착공이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면 역사와 추억이 스며있는 폐교 부지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최신 트렌드에 맞춘 관광 활성화 모델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시 찾는 일상 회복에 발맞춰 사업이 신속히 추진돼 단양 관광 2000만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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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 농가에 과수화상병 예방 철저 당부
단양군, 지역 농가에 과수화상병 예방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단양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사과·배 등 과수 작물의 전정·적과 작업 시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원 출입 시 작업자와 농기자재의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과수화상병 발생 과원의 역학조사 결과 이전 발생 지역에서 가지치기·열매솎기 등 농작업을 마치고 이동한 작업자가 타 지역에 과수화상병을 전파한 사례가 종종 발생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과수원 청결관리 주변 과수원 방문 자제 전정가위·톱 등 소형 작업도구 공동 사용 금지 작업 중 작업자·작업 도구 수시 소독이 필수다.
특히 과수원 출입용 신발과 작업복은 외부 활동용과는 구별해 사용하고 위생덧신·일회용 부직포 작업복 및 장갑 등을 착용해 외부 오염물질이 과수원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의 전파 사례 중 작업자에 의한 전파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과수화상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 시 철저한 소독과 과수원 출입 영농일지를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 과수화상병 유입을 막기 위한 최선책이기에 경영주와 작업자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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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다음달 30일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 운영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오는 상습·고질 체납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30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자동차세 포함 100만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총 대상은 237대, 1억1000만원 상당이다.
군은 체납차량 검색서비스 구축으로 번호판 인식이 가능한 폐쇄회로 영상을 활용해 효율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에 따라 생계유지가 곤란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할 경우 자동차 번호판 영치나 공매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직접 생계 목적으로 차량을 사용할 때에는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하는 등 탄력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치 예고를 통해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건전한 납세 의식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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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철쭉회,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단양군청 철쭉회,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단양군청 철쭉회는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 및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금주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단양군청 여직원들 모임인 철쭉회 회비로 마련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군청 여직원 모임인 철쭉회는 지난 1990년 결성돼 군청 여직원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단합을 도모해왔으며 봉사와 농촌 일손 돕기 등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왔다.
한편 지난 몇 년간 젠더 갈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과정에서 단양군청 철쭉회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모임을 해산하고 차별과 갈등 없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