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서울 새마을부녀회와 '단양마늘 수확 지원' 2년째 이어져
2026-06-17 07:35:09
-
TOP STORIES
-
영춘면, 민간단체와 힘 모아 취약가구 집수리 '온정' 전해
-
단양군, 미술협회 정기회원전 10일간 개최... 지역 예술 40여 점 전시
-
단양군, 오리온재단과 손잡고 아동·청소년에 간식 20박스 전달
-
단양 출향 사업가, 고향 친구 위해 100만원 쾌척 '우정의 나눔'
-
단양군, 평강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장학금 50만원 기탁 '인재 양성'
-
단양의 딸 김예지, 아시안게임 해설 데뷔 앞두고 고향 후배에 '금빛 원포인트 레슨'
-
단양군, 지적재조사 상담소서 도로명주소 홍보 '두 마리 토끼 잡기'
-
단양군, 8월 29일 '단양 달빛레이스' 개최… 5,000명 선착순 모집
-
단양군, 김문근 군수 경로식당 배식 봉사 참여… 어르신 복지 행보 본격화
MORE NEWS
-
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창업농 모집
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창업농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2022년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농 지원 신청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 발전을 이끌 예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자금 지원,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쳐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10년 이하로 농업계 학교를 졸업했거나 군에서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도 지원할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시 농지 구입, 영농 및 축산시설 운영 등에 필요한 농업창업자금을 세대 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에서 서면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창업농 지원 사업도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인력 구조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독립경영 3년 이하로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이며 병무청으로부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복무자로 결정 통보를 받은 자는 신청 가능하다.
청년 창업농 선정 시 후계농업경영인 농업창업자금을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 독립경영 연차별로 최대 3년간 매월 80∼100만원 영농정착지원금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청년창업농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온라인 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단양군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1-19
-
단양군,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로 행복100세 시대 앞당긴다
단양군,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로 행복100세 시대 앞당긴다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빈틈없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확충으로 행복 100세 시대를 앞당긴다.
군은 올해 안정된 노후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노인복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2대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5개 분야 20개의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65세 이상 노년층이 총 인구의 32.8%를 구성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단양군은 노인 일자리 제공, 독거노인 지원, 경로당 활성화 등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14개 사업에 363억5800만원을 투입한다.
안정된 노후 생활을 위해 필수적인 기초연금, 장수수당으로 9100여명에게 254억원을 지급하며 효의 문화를 되새기고자 80세 이상 효도대상자와 함께 거주하는 3대 이상의 200여 가구에 효도수당을 매달 5만원씩 지원한다.
49억원을 들여 1480여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거동 불편 저소득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지원에 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독거노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억원을 투입해 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 사업 등 다채로운 사업들도 추진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 여가복지 향상을 위해 164곳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난방비, 양곡비 등 운영 지원과 경로당 지키미 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시책으로 1억5400만원을 들여 탁자와 의자를 설치하는 경로당 입식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관절 및 척추 건강 사수에도 나선다.
어르신들 상호 간 안부를 확인하는 9988 행복나누미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노인의 날,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 등 활력있는 삶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지원한다.
군은 다채로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발맞춰 노인복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6개 사업에도 16억7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7억2000만원을 들여 대강면 올산리 경로당 신축 등 46개소 경로당의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며 노인복지관 및 노인회, 재가노인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9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올 초 조직 개편을 통해 주민복지과 내에 기존 경로장애팀을 노인복지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나눠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부응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
단양군, 오는 24일부터 2022년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생활 속 궁금한 법률 고민을 해결하는 ‘2022년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에 들어간다.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군청 민원과 상담실에서 진행되는 무료 법률상담은 단양군에 주소나 거소를 둔 사람이라면 가능하며 당일 접수순으로 상담이 이뤄진다.
군은 2013년 ‘단양군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이후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주민들의 법률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현직 변호사를 임명해 무료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청 민원실 내 마련한 법률상담실을 통해 군민 불편이 해소되고 원활한 민원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무료로 진행되는 법률상담에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8
-
단양군, 설 명절 자활 돕는 착한 선물 준비하세요
단양군, 설 명절 자활 돕는 착한 선물 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단양지역자활센터에서 판매하는 질 좋은 상품을 홍보한다.
단양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취약계층의 자활,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기관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 상품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단양지역자활센터는 사과즙, 단양사과, 들기름·참기름 세트, 호두파이, 파운드·호두쿠키 세트, 더담은 김세트 등 물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더담아유 신규 사업단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들기름, 참기름을 준비해 소비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구매를 원할 경우 단양군지역자활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주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활생산품은 품질이 우수하고 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명절뿐 아니라 연중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8
-
단양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 시동
단양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 시동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이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한 본격 시동에 나선다.
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서민경제 안정 기반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다채로운 경제 지원책을 펼친다.
지역경제 선순환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화폐 할인액 10%를 유지하고 판매 목표액은 전년 대비 50% 증가한 100억원으로 확대해 소비심리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정부·충북도 정책자금 이차보전에 더해 단양형 소상공인 이차보전금을 지원해 영세 상인들의 자금 갈증에도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자 체류형 관광을 견인 중인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를 위한 육성책도 지속 추진한다.
올해는 단양구경시장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로 3억1000만원을 투입해 구경당 제품 및 주력상품 온라인 입점 지원, 점포 공간 정비 및 문주 간판 설치 등을 지원한다.
또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단양읍 중심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골목상권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구도심 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
이외에도 단양구경시장 아케이드 물받이 보수, 공용화장실 시설개선, 매포전통시장 노후 전선 정비 공사 등 3억원을 들여 시설 현대화 사업도 병행한다.
맞춤형 중소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천 20억원과 중소기업 이차보전금 2억원을 지원해 향토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돕는 한편 산업환경 고도화 맞춤 지원책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비 1억5800만원을 투입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생산적일손 긴급지원반 등 취약계층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사업에 5억3500만원을 투입해 고용과 생계를 잡는 일거양득형 일자리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이와 함께 청년창업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자격증 취득비 지원,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책 등 청년 지역정착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해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온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나라 경제의 근간이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지역경제 활력을 최우선 목표로 올해도 소상공인, 고용취약계층, 중소기업 등을 위한 다양한 경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며 “장기화되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웃음을 잃지 않도록 지역경제 활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8
-
단양군, 제71주기 영춘 곡계굴 합동위령제 거행
단양군, 제71주기 영춘 곡계굴 합동위령제 거행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1951년 한국전쟁 당시 미군 폭격으로 숨진 민간인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71주기 단양곡계굴 합동위령제’가 영춘면 곡계굴 위령비 광장에서 거행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위령제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했으며 단양곡계굴유족회 조병규 회장 등 유족 15명과 신상균 영춘면장 등이 참여해 희생된 넋을 위로하고 추모했다.
단양군 영춘면 상리에서 벌어진 ‘곡계굴 사건’은 한국전쟁 당시인 1951년 1월 20일 오전 10시경 인근 주민 360명이 피난 중 미국 공군 폭격으로 희생된 사건이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로부터 2008년 5월 20일 ‘진실규명’이 결정됐으나 법률이 제정되지 않아 국가 차원의 희생자 유해 발굴과 추모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단양군은 미군 폭격이 있던 날을 기억하기 위해 곡계굴 입구에 위령비를 세우고 2003년부터 매년 합동위령제를 열고 있다.
지난해 단양군은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을 위해 1억2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올해부터는 사업자를 선정해 발굴된 유해를 수습해 세종추모의 집에 임시 안치한 뒤 현재 건립 중인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추모시설인 산내평화공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영춘면 관계자는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고 곡계굴 사건이 역사의 가슴 아픈 교훈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1-17
-
안성희 단양부군수, 지역 현안 살피기 잰걸음∼
안성희 단양부군수, 지역 현안 살피기 잰걸음∼
[충청뉴스큐] 안성희 단양부군수가 지역의 산적한 현안을 살피기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안 부군수는 지난 10일 영춘면, 11일 어상천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 순회를 통해 주민 대표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최일선에서 대민업무 수행에 고생이 많은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안 부군수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비해 철저한 안전 점검과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연일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는 안 부군수의 이번 순방은 오는 20일 매포읍, 21일 가곡면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안 부군수는 지난 13일부터 진행되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서도 공약과 현안, 당면 과제 등을 살뜰히 살피고 있다.
안 부군수는 “1천만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관광1번지인 단양의 안살림을 총괄하는 부군수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년간의 행정 경험을 살려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
단양군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 개최
단양군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12일 소속직원에 대한‘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면 개정되어 이번 달 13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소속직원의 근무평정과 승진심사, 복무관리, 징계 등을 의회 자체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군 의회는 별도의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갑 의장은 “안정적인 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착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자율적인 의회 조직을 운영해나가겠다”며 “진정한 지방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군민의 애로사항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민의를 충실히 반영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
2022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교육 실시
2022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한 달간 생산유통조직, 농촌체험관광, 상품화마케팅, 청년창업조직 등 4개 분야와 자유 소재 등 총 5개 분야에 액션 그룹을 모집했으며 총 27개 팀이 지원했다.
이날 교육에는 중앙계획지원단 자문위원인 윤성수 교수가 기초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으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요 내용과 선진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
군은 향후 예비액션그룹을 대상으로 사업참여 희망반, 사업추진 육성반을 구분해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액션그룹 선정 희망사업자 및 사업조직은 아카데미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비액션그룹은 지역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창의적 사업을 지원하는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주된 주체”며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을 위해 예비액션그룹이 순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
단양군, 민선7기 군정 결실 위한 실무형 조직 본격 가동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민선7기 군정의 보다 풍성한 결실을 위해 실무형 조직 정비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
이달 초 군은 정기인사를 통해 능동적인 행정수요 대응과 대민서비스 강화를 위한 3개 팀 신설, 1개 팀 분팀, 1개팀 부서 변경 및 과 명칭 변경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민선7기 현안 및 역점 사업의 조기 완성을 위한 최적의 조직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로 평가받는 단양군은 행정복지국 관광정책과 내에 관광개발2팀, 관광시설관리팀을 신설해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에 방점을 찍을 핵심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더욱이 올 초 단양관광공사가 본격 출범하며 만천하스카이워크를 자체사업으로 운영함에 따라 기존 3개 팀에서 5개 팀으로 규모가 커진 관광정책과는 제2, 제3의 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 모색에 나선다.
시루섬 생태탐방교 건립,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종합 수상레저 등 주요 관광사업들이 담당부서와 지원부서를 구분해 업무분장을 명확히 함에 따라 신속한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복지과에는 기존 경로장애팀을 노인복지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나눠 과중한 업무 담당자의 피로도를 해소하고 인력 충원을 통해 사회 취약층인 장애인과 노인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는 기능 변경에 따라 舊 단양관광관리공단에서 운영하던 사계절썰매장, 복합스포츠센터, 시외버스터미널 등 편의시설을 신설된 시설운영팀에서 맡아 주민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지난해 7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산된 농업업무를 일원화한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활력과를 농촌활력마케팅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또 농업축산과 유통지원팀을 농촌활력마케팅과 내에 농산물마케팅팀으로 변경해 현장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토록 했다.
이에 따라 단양군 행정조직은 본청 2국 1담당관 11과 56개팀, 2개 직속기관, 2개 사업소, 8개 읍·면사무소와 올해부터 인사권이 독립된 단양군의회 1곳으로 개편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사무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행복한 단양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