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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서울 새마을부녀회와 '단양마늘 수확 지원' 2년째 이어져
2026-06-17 07: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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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쉼표 단양, 대기환경 개선 통한 군민건강 보호 주력
녹색쉼표 단양, 대기환경 개선 통한 군민건강 보호 주력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등 대기질 개선을 통한 군민건강 보호에 주력한다.
14일 군은 군민이 공감하는 청정 단양 조성을 비전으로 올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사업에 총 22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먼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DPF부착지원, 전기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수송 분야에 44억원을 투입해 대기오염 저감에 힘쓴다.
또 매포보건지소 대기오염측정망 교체와 기타 측정망의 주기적 점검을 위해 2억5000만원을 투입하며 관내 출입 노후경유차 통제를 위해 단양IC와 북단양IC 출구, 수산∼단성 36번 국도변에 1억5000만원을 들여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한다.
특히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국·도비 89.5억원을 포함해 100억원이 투입되는 단양군 e-뉴딜사업인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비점오염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매포읍 하시삼거리∼하괴삼거리 8.6km 구간에 IoT기반 노면살수시설, 대형세차시설, 자연형침투시설 설치를 통한 중금속 등 비산먼지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연간 32만대의 운행으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비점오염물질 발생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연말 환경부 주관 공공부문 탄소중립 선도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된 군은 국비 80억원을 활용해 매포읍 소재 군 폐기물종합처리장의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한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지자체 소유 건물과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건물의 용도 및 노후도, 온실가스 배출 특성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탄소중립 모델을 발굴·확산한다는 목표다.
세부적으로는 노후건축물 탄소 배출 제로화를 위한 창호 개선, 외단열, 외부차양 설치, 고효율기기 교체 등 그린리모델링을 진행하고 폐기물종합처리장 유휴부지 내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녹색도시 단양 완성을 위해 지속적인 대기환경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도 실효성 있는 사업을 대폭 확대해 군민건강을 보호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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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스시설 개선사업으로 ‘안전 단양 실현’
단양군, 가스시설 개선사업으로 ‘안전 단양 실현’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가스 기구 사용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타이머콕과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이달 23일까지로 주소지 소재 읍·면 사무소 산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가스타이머콕 신청대상은 만65세 이상 세대원이 있는 가구 또는 경제적 취약계층으로 설치비는 전액 무료다.
단, 금속 배관이 설치된 가구에만 설치 가능하며 호스 시설인 가구는 제외된다.
가스 금속배관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단양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설치비 25만원 중 자부담 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대상자의 경우 두 사업 모두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 안전에 취약한 가정에 대한 가스타이머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가스 사용에 대한 군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가스시설 개선 사업량은 500가구 규모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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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청년창업자’ 모집
단양군, 2022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청년창업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이달 25일까지로 청년창업가로 선발될 경우 군은 점포 리모델링비, 임차료 등 창업자금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참신하고 유망한 미취업청년 인재 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관내 어디서든 창업할 수 있으며 관외 거주 청년도 주소지 이전을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창업 인재들은 신청 마감일까지 군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를 포함해 단양군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19년에 시작된 단양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17명의 청년이 편집샵, 마을자원공유카페, 흑백사진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점 등 창업의 꿈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의 젊은 기운이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함께 및 홍보 마케팅 지원을 통해 최종적으로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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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비대면 안심관광지’ 각광
단양군, ‘비대면 안심관광지’ 각광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코로나19를 피해 비대면 안심 여행을 떠나기 좋은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10일 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차분하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을 선정했으며 가곡 보발재 드라이브 코스가 여기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계절의 전령사 단풍이 찾아오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가곡 보발재’는 지역을 대표하는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다,단풍의 성지이자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로 유명해진 가곡 보발재는 매년 10월이 되면 온 세상이 온통 붉게 물들어 절정을 이루지만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핀 봄과 흰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 풍광도 매우 아름답기로 소문났다.
그래서인지 지역 주민들도 자주 찾는 드라이브 길이자 가족, 연인들의 보석 같은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단양역부터 단양읍 노동리까지 단양강줄기 따라 조성된 2.8㎞ 길이의 ‘단양호 달맞이길’과 단양팔경 중 4경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선암계곡길’도 빼놓을 수 없는 드라이브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티맵과 충청북도가 함께 ‘충북 아름다운길’ 서비스를 시작해 주목받는 ‘단양팔경 절경길’도 빼놓을 수 없다.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빛터널, 단성벽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숨겨진 명소를 지나는 약 23km의 드라이브 길은 추억을 쌓으며 잠시 쉬었다 가기에도 안성맞춤인 길이다.
급격히 줄어든 신체활동으로 건강을 사수하기 위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가 큰 호응을 얻는 요즘 단양강잔도 역시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양읍 상진리부터 단양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까지 길이 1.2km, 폭 2m의 길인 단양강잔도는 수양개빛터널과 함께 ‘야간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며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도로 거듭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심심을 치유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단양의 비대면 안심관광 코스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단양에서 소중한 추억과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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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영춘향교, 공기 2573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단양 영춘향교, 공기 2573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충청뉴스큐] 단양 영춘향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유림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영춘면 영춘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3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날 춘기 석전대제에는 주기중 前전교가 초헌관을, 신상균 영춘면장이 아헌관을 맡아 제례를 올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옛 선성선사를 추모하기 위해 올리는 제사 의식의 행사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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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마치고 싹 내민 단양황토마늘
겨울잠 마치고 싹 내민 단양황토마늘
[충청뉴스큐] 만물이 움트기 시작한다는 경칩이 지나고 충북 단양군의 마늘밭에도 겨울잠을 마친 단양황토마늘이 고개를 내밀었다.
지난 8일 군은 지역 대표 작물인 단양황토마늘이 겨울바람을 이겨내고 싹을 내밀면서 마늘재배 농가들은 싹 꺼내기 작업으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전년도에 비해 추운 날씨가 2월 말까지 지속되면서 한지형인 단양황토마늘의 싹 꺼내기 작업은 10일 가량 늦춰졌다.
매년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파종해 월동기를 거치는 단양황토마늘은 이듬해 2월 하순부터 3월 초순이면 비닐 멀칭에 구멍을 뚫고 마늘 순을 올리는 작업을 진행한다.
마늘 싹은 너무 늦게 꺼내면 마늘잎이 연약하게 자라고 병해충에 견디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군은 수확기인 하지까지 총 15회에 걸쳐 마늘싹 출현, 저온피해 증상 등 생육 및 병해충 조사를 꼼꼼히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발생을 막기 위해 군은 1000㎡ 이상 마늘 재배농가 신청을 받아 방제약제를 공급하는 지원사업도 진행 중이다.
단양마늘은 석회암지대 황토밭에서 재배돼 타 지역 마늘보다 평균적으로 구가 균일하고 저장력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덕분에 다른 지역에서 생산하는 마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어상천 수박, 단고을 단양사과와 함께 지역 농가에 고소득을 안겨주는 군의 대표작물이기도 하다.
올해 단양황토마늘 재배면적은 270ha 규모로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약 11ha가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서 땀 흘려 가꾼 단양마늘이 하지를 전후해 전국의 소비자를 만나게 될 예정”이라며 “우수한 품질의 단양황토마늘이 좋은 값을 받고 판매될 수 있도록 생육관리에 힘쓰는 한편 단양황토마늘 우수성 홍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품질, 특성 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 29호로 지정된 단양황토마늘은 지난해 6월 개최된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농·특산물브랜드’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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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보건소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단양군 보건소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충청뉴스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장에서 힘겹게 싸우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단양군은 지난 6일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산세로 밤낮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단양군 보건소 직원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4일 새마을문고단양군지부는 단양군 보건소를 방문해 떡 130인분을 전달했고 3월 2일 단양군새마을부녀회은 빵과 음료 130개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심종진 단양군새마을부녀회장은 “매일 코로나19 감염병 관리를 위해 애쓰시는 보건소 직원들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간식을 준비했다”며 “힘든 시기지만 함께 노력해 위기를 빨리 극복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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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규제 재시행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코로나19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이 오는 4월 1일부터 다시 금지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 대상’을 2022년 1월 6일 고시했다.
이에 따라 4월 1일부터는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번 고시에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했다.
업계 의견 등을 반영해 유예기간을 두고 ‘1회용품 사용 규제 제외대상’은 올해 4월 1일부터 적용하고 종이컵, 플라스틱 젓는 막대 등이 규제대상에 새로 포함된 ‘시행규칙’은 올해 11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 고시 및 시행규칙은 소비문화 변화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1회용품 사용이 늘어나 폐기물 발생이 증가하는 상항에서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이번 개정 규정이 현장에서 잘 시행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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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알리마TV’ 운영 김지원 주무관, 신선한 바람
‘단양알리마TV’ 운영 김지원 주무관, 신선한 바람
[충청뉴스큐] 영화감독을 꿈꾸던 단양군청 새내기 주무관이 유튜브 스타로 관심을 끌고 있다.
공무원 유튜버를 일컫는 스타 공튜버의 주인공은 현재 단양군청 홍보팀에 근무하는2년 차 영상담당 공무원인 김지원 주무관이다.
김지원 주무관은 2020년 임용 후 2년간 영상홍보 불모지나 다름없던 단양군에서 유튜브 채널인 단양알리마TV를 만들고 자살 예방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김 주무관은 1991년 경북 문경 출생으로 서울 소재 성공회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국회비서관과 일반 기업 등을 거치며 관련 분야의 다채로운 경력을 쌓았다.
그러던 중 단양군청 영상담당 채용공고를 보고 풀뿌리 민주주의 최일선인 자치단체에 근무하면서 국민들의 생활 가까운 곳에서 유익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을 하게 됐다.
그가 만든 단양알리마TV는 시나리오 구성과 영상 편집, 섭외 등 대부분을 홀로 하다시피 하면서도 꾸준히 콘텐츠를 게시하며 충북에서 손꼽힐 만큼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1980년대 단양의 풍광을 담은 ‘옛단양 클라쓰’ 시리즈는 군민과 출향민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옛 추억을 담은 댓글과 편당 수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트로트 요정 김다현이 단양알리마TV에 출연해 류한우 군수가 직접 작사한 소백산을실제 배경과 함께 구성지게 불러 수십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최근 제작한 2분 분량의 자살 예방 영상 콘텐츠는 참신한 영상과 시나리오로 색다른 시도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콘텐츠 사용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영상은 김 주무관이 직접 섭외한 해군과 단양고등학교, 단양어린이집, 단양군보건소, 지역주민 20여명의 재능 기부 형식으로 3달에 걸쳐 제작됐다.
그는 해마다 자살률은 높아지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영상 콘텐츠는 많지 않은 것 같아 일과 시간을 마치고 작업실에서 동료 직원들과 고민하며 영상을 만들어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방송사와 종교단체, 기업 등 다채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홍보 영상을 제작·제공하며 홍보 트렌드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도 창출하고 있다.
평소에도 기부하고 남을 돕는 일에서 기쁨을 느낀다는 김 주무관은 지역 장학회 등에 현재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등 동료 직원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지원 주무관은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의 아름다운 풍광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영상을 통해 전국에 알리는 스토리 텔러가 되고 싶다”며 “최근 누적 조회 수 1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단양알리마TV가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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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시골마을 행복택시 신규 운행대상 마을 신청·접수
단양군, 시골마을 행복택시 신규 운행대상 마을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교통 불편을 겪는 벽·오지 주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시골마을 행복택시의 신규 운행대상 마을 신청·접수를 오는 25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세대 수 5세대 이상, 주민 수 10인 이상으로 교통 수요가 있고 마을에서 최단거리 버스정류장까지 0.7km이상 떨어진 마을 중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마을이다.
군은 기한 내 신청한 마을을 대상으로 다음달 중 단양행복택시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규 운행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교통편익 향상을 위한 꾸준한 시책 개발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중교통 소외 지역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운행 중인 단양군 행복택시는 지난 한해 1만28명의 주민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