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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회관 문화강좌 인기 고공행진…비결은?
영동군 여성회관 문화강좌 및 사회기술교육 8개 과정 인기 폭발.. 지역주민 역량 강화 및 자기계발 기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여성회관에서 운영 중인 문화강좌 8개 과정이 높은 참여율 속에 활발히 진행되며 지역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현재 운영 중인 강좌는 생활요리 다도예절 제과제빵 초급 홈패션 중급 의상디자인 홈파티 요리 총8개 과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장년 남성들도 참여하는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모든 강좌가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수강생 만족도가 높다.올해는 강좌별로 공업용 미싱, 생활요리 식기류 등 기자재를 구입해 원활한 수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설반인 홈파티 요리반을 운영해 새로운 시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강좌는 상 하반기 각 16주 과정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고 있다.영동군 관계자는“수강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 시간대 강좌도 운영하고 향후 수요가 높은 강좌를 중심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중요한 역할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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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군민자문단 간담회 개최
영동군 군민자문단 농업경제분과 간담회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25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군민자문단 농업경제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경제 분야 자문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특히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친환경종합분석실’ 운영 현황과 역할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친환경종합분석실은 토양, 잔류농약분석 및 가축분뇨 분석 등 정밀 분석을 통해 과학적인 농업 환경 관리를 지원하는 시설로 농업인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생산 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아울러 ‘유용미생물배양실’ 운영과 관련한 내용도 공유됐다.유용미생물배양실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미생물을 배양 보급함으로써 토양 개선, 작물 생육 촉진, 병해 예방 등 친환경 농업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참석자들은 해당 시설들의 운영 활성화 방안과 농업인 활용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농업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친환경 농업 기반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군민자문단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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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주민자치위, 초강천 벚꽃길 새단장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 초강천 벚꽃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6일 오후 초강천 벚꽃길에서 황간면 벚꽃길 및 초강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5년 초강천변에 벚나무 287그루를 심은 후, 매년 제초 작업, 가지치기, 환경정화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벚꽃길을 황간면과 마을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왔다.영동군의 벚꽃은 30일부터 개화해 다음 달 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책 환경과 추억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영우 위원장은 “초강천 벚꽃길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지역의 대표 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초강천 벚꽃길이 마을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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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라 행복마을 봉사로 따뜻한 온기 나눠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영동군자원봉사센터가 올해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마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자원봉사센터는 3월 26일 황간면 신촌리를 시작으로 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이동 봉사를 본격적 활동을 개시했다.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이동 봉사는 센터 소속 봉사단체의 자 원 봉사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자원봉사로 만드는 행복마을에 넘치는 기쁨을 서로 만끽하며 온기 넘치는 행사가 마무리 됐다.이번 마을 이동봉사는 칼갈이 봉사, 이미용 봉사, 이혈테라피, 안경세척, 손. 발마사지 등의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차나눔, 모루 공예와 더불어 폐의 약품 및 폐건전지 수거, 전기안전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한 힐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김창호 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밀착형 봉사활 동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며 지역주민들을 살피고 나눔으로 온기를 전달 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이동 봉사는 3월~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11개 읍 면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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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영동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앞서 사전 대비에 돌입하고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은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난상황 대응체계 정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26일에는 배수펌프장과 예 경보시설 등 주요 방재시설을 점검하며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신속히 조치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고영기 재난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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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용미생물 600톤 무상 공급…친환경 농업 '시동'
영동군, 유용미생물 600톤 공급 ‘영농 준비 완료’.. 품질향상, 환경보호, 비용절감까지 효자 노릇 톡톡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유용미생물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올해 유용미생물배양실 운영을 통해 총 600톤의 미생물을 1만 4천여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공급 품목은 EM, 아미노산 액비, 광합성균 등으로 작물 생육 촉진과 토양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다양한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생산 보급할 방침이다.유용미생물은 유기물 분해 촉진, 토양 통기성 및 수분 보유력 향상, 병해 억제, 염류집적 완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시설재배지의 가스장해 해소와 과채류의 착색 및 당도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특히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퇴비부숙 촉진과 축산 악취 저감에도 활용돼 친환경 농업 실천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주 필요한 만큼 무상 공급이 가능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유용미생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미생물배양실에서 공급하며 농가는 깨끗한 용기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이정서 소장은 “유용미생물 공급은 농업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과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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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종량제 봉투 '사재기와의 전쟁' 선포… 안정적 공급 자신
영동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적 ‘사재기와 전쟁 선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최근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영동군은 현재까지 봉투 공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영동군에 따르면 종량제봉투는 재생 원료를 활용해 생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자재 수급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지역 내 판매소를 통한 공급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약 70만 장의 봉투를 추가 제작해 다음 달에 공급 예정이다.다만 군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나타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할 경우, 실제 수급 상황과 무관하게 일시적인 품절 등 유통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특히 특정 시기에 구매가 집중될 경우 판매소별 재고 편차가 커지면서 주민 불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며도 “불필요한 사재기는 오히려 공급 불안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또한 사재기 예방을 위해서 종량제봉투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영동군은 앞으로도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예비 물량을 확보하고 유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공급 관리에 완벽히 할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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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유원대학교와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
영동군보건소, 유원대학교와 손잡고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내외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유원대학교와 함께 ‘2026년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 있는 유원대학교 재학생 21명을 서포터즈로 모집했으며 지난 24일 유원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비교과 페스티벌’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공동 캠페인 및 SNS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 홍보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금연, 절주, 신체활동 증진 등 건강 정보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지역 및 학교 행사 현장에서 보건소와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젊은 층의 자발적인 건강 실천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서포터즈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활용해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학내외에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박혜경 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의 참신한 감각이 지역사회 보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유원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영위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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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 봉사회, 100만원 장학금 기탁…미래 인재 응원
영동군 여성 봉사회,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여성 봉사회는 26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영동군 여성 봉사회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다양한 봉사활동과 이웃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천심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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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따뜻한 겨울 만들기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배달’ 지원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30일부터 반찬배달 지원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착한가게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운영되며 올해 3월 30일부터 매월 1회씩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배달”을 추진 할 계획이다.특히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을 지원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와 돌봄 기능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부현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수 황간면장은 “이번 반찬배달 사업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정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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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 못난이 농산물로 어르신 여름 먹거리 300인분 손수 제작
2026-08-04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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