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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행정의 달인으로 우뚝”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 달성
옥천군,“행정의 달인으로 우뚝”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 달성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오르며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군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인정받아 지난해 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군은 이번 선정으로 기관 및 공무원 표창, 재정 인센티브 1억 99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종합행정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여겨지는 시군종합평가는 충북도 주관 5대 국·도정 주요과제, 106개 세부지표에 대한 시군별 추진실적을 목표달성 및 우수사례 등 전 행정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
옥천군은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평가에서 총 72개를 달성해88.9%의 높은 달성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독창성 및 사회적 파급력 등을 평가하는 정성지표 평가에서도 창의적인 우수시책 발굴 및 추진으로 1위를 차지해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하며 종합 1위에 선정 됐다.
특히 우수시책 발굴과 적극 행정이 요구되는 정성평가에서 총25개 지표 중 11개 지표가 우수지표로 선정됐다.
최우수 지표 중에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점포환경 개선과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점포임대료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보훈정신 확산,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개선 노력,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 보조금 부적정수급 근절 및 환수 노력 등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옥천군의 최우수 기관 선정은 연초부터 치밀하게 추진계획과 지표별 달성 전략을 수립하고 매월 군수 주재 추진실적 보고회,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관리, 부서 간 협업지표 및 부진지표 문제점 분석을 통한 실적 향상 방안 강구 등 다각적인 노력이 선행되어 이뤄낸 결과라는 분석이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대응으로 행정력이 분산되는 상황에서 묵묵히 본연에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와 함께 고통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라며 “이번 평가로 입증된 우리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대군민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재정인센티브 1억9,900만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급한 현안사업에 투입해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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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옥천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도 높아,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3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지정 병원인 옥천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상시 접종 가능하며 군에서는 백신 비용을 100% 지원하고 개 소유자는 접종비 5천원을 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 대상 지역에서 사육하는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는데, 위반 적발시에는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광견병 예방 접종시 동물병원에서는 동물 등록을 병행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이 경우에는 등록 여부를 인식할 수 있는 표식 비용이 추가될 수 있다.
진성주 가축방역팀장은“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소유자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접종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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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첫 모내기 청성면에서 진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성면 소서리에서 27일 약 0.5ha의 농지에 금년도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옥천군에서는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행될 예정이다.
첫 모내기에 심은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우수 품종으로 여러 차례 선정된 삼광 벼로 도정 후 쌀의 외관이 깨끗하고 맛과 식감이 매우 우수하며 밥이 식은 뒤에도 굳지 않고 찰기가 유지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품질 및 가격 경쟁력에 유리한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기에 모내기를 비롯해 모든 영농 일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져 어느 해보다 풍년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벼 재배에 필요한 각종 영농자재를 적기에 보급하고 최대한 지원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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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옥천군,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1년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수행기관 공모’에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옥천군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지자체 주도형으로‘홀로 어르신 마음품’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옥천군은 65세 노인인구와 농가 인구비율은 높은 지역특성과 통계청 자살현황자료 와 옥천군 독거노인 정신건강상태 설문 전수조사 결과 등을 분석해 농촌지역 노인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 옥천군에서 자체 개발한 자살예방브랜드‘마음품’의 상표등록 및 활용, 생명사랑 시범마을 2곳 지정 후 주민정신 건강선별검사 및 프로그램 운영, 생명지킴이와 우울 고위험군 노인 1:3 매칭해 정서관리를 돕는‘생명배달’운영한다.
또한, 합천군에서 개발한 안심지킴이 앱을 활용해 마음품 안심지킴이 앱 리폼 제작 및 보급으로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옥천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근거 기반의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마음을 품어주고 풀어주어 자살 없는 행복한 옥천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이란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주도적인 자살예방정책을 추진하는 성공모델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을 말한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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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저소득 장애인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한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 및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되는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지적·자폐성·언어장애인이다.
지원품목은 지난해 32개 품목에서 올해는 목욕용 미끄럼방지 용품, 소변수집장치 등 2개 품목이 추가돼 총 34개의 장애인보조기기 품목을 지원한다.
단, 지난해 동일한 품목의 장애인보조기기를 받았거나 이전에 받은 동일 교부 품목의 사용가능 연한이 도래하지 않은 경우에는 교부제한을 받는다.
군은 다음달 21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및 보조기기 적합성 평가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7월말까지 보조기기를 구입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지난해 저소득장애인 17명에게 보조기기를 지원했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매년 확대되는 장애인보조기기의 지원으로 저소득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경제적 부담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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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산업 특구 옥천, 옻순 수확 한창
옻산업 특구 옥천, 옻순 수확 한창
[충청뉴스큐] 대청호의 맑고 깨끗한 최적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전국 유일의 옻산업 특구인 충북 옥천에서 옻순 수확이 한창이다.
26일 군에 따르면 1주일 전부터 동이면 청마리, 안내면 도이리 등 재배농가 옻나무 가지마다 연한 새순이 올라와 본격적인 채취 작업이 시작됐다.
금강의 상류 지역인 옥천군은 안개, 습도, 토양 등 옻을 재배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전국의 대표적인 옻나무 생산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매년 4월말이면 1만명 이상의 옻순 애호가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옥천참옻축제를 성황리에 개최왔으나,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여파로 온라인 판매행사로 대체해 열리고 있다.
군은 봄철 특정시기에만 옻순 채취가 가능한 만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옻 재배 농가 등을 돕기 위해 옥천군산림조합,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과 손을 맞잡고 다각적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옻순 구입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옥천군산림조합과 옥천참옻영농조합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옻순 1kg에 2만원, 500g에 1만1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전화주문 등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옻천 참옻 판매행사 기간 중에는 옻순 1kg이상 구매자에게는 택배비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다행히 날씨가 따뜻하게 도와주고 있어 냉해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지난해보다는 많은 옻순이 수확될 것으로 생각하며 농가소득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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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비 추가 확보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탄력
옥천군, 국비 추가 확보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탄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주민의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23일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추가 사업지구로 충북도내 단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군은 국비 1억5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6억원의 사업비로 사업 대상지를 확대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당초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옥천읍 양수, 동이면 평산·적하, 군북면 대정 지구로 2,310필지 1,647,637㎡ 이었으나, 이번에 국토부 추가 사업지구로 선정되면서 동이면 조령리, 안남면 도농리 720필지 556,650㎡까지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실적은 3,992필지로 충청북도 평균 추진율 7.2%보다 높다.
군은 오는 2030년 까지 28,748필지를 정리해 관내 모든 필지에 대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추가 선정지구에 대해 4월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 및 충북도 지구지정 승인 신청 절차를 거친 후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국비 추가 확보로 경계분쟁 및 재산권 행사 제약 등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조속한 해결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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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확진 공무원 1명 대해 직위해제 처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군청 소속 공무원 팀장 1명에 대해 직위해제 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이 직원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충청북도 사회적거리두기 행정명령’과 코로나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지방공무원 복무관리 지침’ 등을 위반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공직자로서 품위를 크게 손상한 것으로 판단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관련 지침 등을 어겨 확진되는 사례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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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로 스마트 민방위 교육
옥천군, 코로나19로 스마트 민방위 교육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행정안전부의코로나19 관련 ‘21년 민방위교육 변경지침’에 따라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대원 1~4년차는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을 받아왔다.
이번에 실시하는 스마트민방위교육은 옥천군에 주소지를 둔 1,885명의 모든 민방위대원에 해당되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시간만 받으면 된다.
교육평가는 민방위 생활안전 상식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며 필요시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 세부일정으로는 1차 기본교육 4월12일부터 6월30일 보충1차 8월1일부터 9월15일 보충2차 10월16일부터 11월 30일 순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옥천군 민방위 대원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 후, 약 1시간 영상 시청 후 이수증을 확인하면 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및 생활안전에 유용한 감염병 예방,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화활동, 지진, 지진해일 태풍, 해상안전, 폭염의 대응·수습·복구 체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사이버교육 참여가 어려운 지역·직장·민방위대장들에 대해서는 5월1일부터 5월31까지 서면교육 등을 통해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처음 실시된 사이버교육은 총 2,017명중 1,727명이 이수해 85%의 이수율이 나타났으며 설문응답자의 98%가 사이버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헌혈증 제출 시 교육 면제 처리되며 올해는 사이버교육 미 이수자는 과태료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올해는 사이버교육 미이수자에 대해서 과태료가 부과되오니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스마트민방위교육 실시로 민방위 대원들의 재난 대응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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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랗게 물든 유채꽃밭 내년을 기약해요”
옥천군 “노랗게 물든 유채꽃밭 내년을 기약해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금암친수공원에 개화된 유채꽃을 제거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유행과 지역 내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상춘객들의 발길이 계속되자 유채꽃축제실무추진위원회는 22일 동이면 다목적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유채꽃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3일 유채꽃밭 출입을 통제하고 트랙터를 동원해 꽃을 모두 갈아엎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주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금년 처음 개최할 예정이었던‘제1회 옥천 유채꽃 축제’를 취소했다.
4월 중순부터 유채꽃이 만개하면서 지금까지 1만명 정도의 방문객이 친수공원에 방문했다.
군에서는 교통통제 및 방역추진을 위한 용역 등을 추진하고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과 상춘객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군은 지난해 10만여명의 상춘객이 다녀간 8만3000㎡ 규모의 친수공원 유채꽃단지에 900㎏의 씨앗을 파종하며 축제를 열어 관광과 지역경제활성화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이재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제1회 옥천유채꽃축제도 취소되고 이렇게 유채꽃광장을 정리하게 돼 아쉬운 마음이다”며“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내년 축제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