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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분기 소비투자·신속집행 “도내 1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결과 31.4% 달성해 충북도내 시군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역경제에 파급력이 큰 예산들의 집행실적을 평가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총 583억원의 예산집행을 통해 121.6%의 집행률로 충북 11개 시·군 중 당당히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인건비, 물건비 등 소비분야는 300억원, 시설비, 자산취득비 등 투자분야는 283억원을 각각 집행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가속화되는 시기, 행정의 주도적인 역할이 부각됨에 따라 연초 부터 최응기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조기 발족했다.
주 1회 부서별 보고회를 비롯해, 일일 집행실적 점검 등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선제적으로 행정력을 총 동원했다.
특히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자금 운용과 신속한 절차 이행, 건설사업 조기발주, 대규모 SOC 사업 조기 완료 등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매년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와 같이 특히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도내 1위를 달성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경제를 위한 군의 주도적인 대응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신속집행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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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통합복지센터 개소. 지역 복지허브 역할 기대
옥천통합복지센터 개소. 지역 복지허브 역할 기대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한 곳에서 해결하며 지역의 복지허브 역할을 담당할 ‘옥천통합복지센터’가 2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일 센터 내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장회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후원사인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병훈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 단계를 적용해 센터 개소에 대한 경과보고 후 커팅식, 장난감 도서관인 맘스허그 현판식 등이 진행된다.
군에 따르면 통합복지센터는 부지 2천311㎡, 연면적 4천183㎡의 지상 7층 건물이며 지난 2월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돼 육아, 다문화, 노인, 자활 등의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6개 기관의 상근인력 130여명이 입주하며 1일 이용객은 500여명 정도가 예상된다.
센터 1층에는 민·관 협력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입주하고 취약계층이 생산하는 물품 홍보판매 코너와 자활 커피공방이 배치된다.
2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장난감 도서관과 실내놀이터, 3층에는 식당과 공동교육장, 4층에는 시니어클럽과 자활센터, 사회복지협의회, 5층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들어선다.
김재종 군수는 “이 곳 통합복지센터는 어린이와 여성, 노인 등 취약 계층 뿐만 아니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하는 마중물 역할에 노력하겠다”며“ 주민이 원하는 선호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해 통합복지센터를 주민의 소통의 공간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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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꽃구경 대신, 옥천 ‘금강 50리 드라이브스루’ 하세요.
올해는 꽃구경 대신, 옥천 ‘금강 50리 드라이브스루’ 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 중심부를 남에서 북으로 휘어 도는 금강은 푸근한 강변 전경과 함께 강이 주는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드라이브 할 수 있는 여행길을 선사한다.
그 길이 담고 있는 주변 마을 이야기는 여행의 즐거움을 두 배로 늘린다.
강촌 속으로 빠져드는 옥천 금강 50리 드라이브스루는 총거리 20㎞ 정도로 경부고속도로 금강 나들목을 나서자마자 마주치는 금강유원지가 출발점이다.
이곳은 1970년 금강을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 완공과 그 이듬해 금강휴게소가 문을 열면서 유원지로 인기를 탔다.
높고 가파른 산세 때문에 공사에 필요한 전기를 끌어 올 수 없어서 만든 소수력발전소는 전기라는 문명의 혜택을 주변 마을에 가져다 줬다.
발전소 둑은 잠수교가 되어 강 건너를 오갈 수 있는 길이 됐다.
잠수교를 건너 2㎞ 가면 높은벼루라 적혀 있는 버스 승강장 표지판이 보인다.
벼루는 강가에 높이 솟은 벼랑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은 옥천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있는 ‘하늘 아래 첫 동네’로 알려져 있다.
도로변에서 마을까지 왕복 1.2㎞로 경사가 급하고 경관을 가리는 숲이 없어 조망이 좋다.
산골마을에 오르면 저 멀리 금강4교와 나란히 할 정도로 높이가 굉장하다.
높은 벼루에서 마음속에 그윽한 풍경하나 담고 내려와 강을 따라 1.6㎞ 달리면 청성면 합금리다.
하금대리, 상금대리, 금현리 등 세 자연마을을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모두가 ‘금’자가 들어갔다 해 합금리라 이름 붙였다 한다.
낮은 언덕에 위치한 합금리 마을 앞 강가는 돌이 지천으로 깔려 있어 오래전부터 수석 채취로 이름나 있다.
합금리 강 건너 편 마을은 동이면 청마리다.
이 마을은 마한 시대부터 이어져 온 민속 신앙으로 유명하다.
그 상징으로 ‘옥천 청마리 제신탑’은 마을 경계 표시인 수문신과 풍수상의 액막이 구실을 한다.
금강을 사이에 두고 이웃한 합금리와 청마리는 수면보다 조금 높게 만들어진 세월교 하나로 오갔지만 지금은 청마교, 합금교, 가덕교, 청마대교 등 4개의 다리가 놓여 마을 주민의 교통편의 뿐만 아니라 나들이객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마지막 교량인 청마대교를 건너 250m 남짓 가면 길 좌측에 안남면 종미리로 향하는 마을길이 보인다.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강변에 ‘옥천 경율당’이 세워져 있다.
길을 이어가 안남면소재지에 접어든 후 금강 지류인 안남천을 따라 1㎞정도 내려가면 옥천 금강 50리 드라이브스루 종점인 ‘옥천 독락정’에 다다른다.
군 관계자는 “이 정자가 바라보는 강 건너편 땅은 옥천 제1경 둔주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반도 지형의 남단으로 실제 한반도와 비교하면 제주도에서 남해안을 바라보는 셈이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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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용 및 축산용 미생물 무상공급 큰 호응
옥천군, 농업용 및 축산용 미생물 무상공급 큰 호응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업용 및 축산용 미생물 무상공급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처음 이용시 농업경영체등록증으로 농가등록을 하고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미생물 공급받을 20L통을 지참해 방문 수령하면 된다.
1인당 1회 최대 40L까지 가능하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 내 유해균 밀도를 낮추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해 토양환경개선과 작물생육증진, 병해충 예방, 화학비료 절감효과를 나타내어 화학비료, 농약 등의 사용감소로 경영비를 절감할 뿐 아니라 친환경농자재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축산용 미생물은 축사 내 가축분뇨 악취저감 등 축사환경개선에 효과가 있어 축산농가의 활용도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2020년 10월부터 공급하고 있는 광합성균은 황화수소, 암모니아 가스 등 유해물질 발생을 경감해 가축분뇨 악취제거에 효과적이다.
한편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7천700여 농가에 218톤의 미생물을 무상 공급했으며 올해는 농업미생물배양실 리모델링과 배양설비를 교체해 단일균 미생물로 양질의 균을 보급할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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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관련해 법인에게 안내문 발송 및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고대상은 2020년 12월 결산법인으로 비영리법인 및 결손법인도 포함되며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모든 소득에 대해 오는 4월 30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이 둘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반드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 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직권 3개월 연장되며 그 외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은 신청에 의해 납기연장 가능하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신고 하거나, 사업장 소재지인 옥천군청 재무과를 방문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곽경훈 재무과장은 ‘납부기한 연장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기를 바라며 신고마감일에 신고가 집중 될 경우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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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 부군수, 미래 옥천관광 마케팅 ‘잰걸음’
최응기 옥천 부군수, 미래 옥천관광 마케팅 ‘잰걸음’
[충청뉴스큐] 최응기 옥천 부군수가 지난 30일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를 방문해 윤승환 지사장을 비롯한 관광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여행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
코로나19 3차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를 회복시킬 뾰족한 방법은 없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어서다.
언젠가 종식 되어야만 하는 코로나19 이후 옥천을 한 차원 더 높은 관광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이날 최 부군수는 얼마 전 부활한 옥자10시리즈를 공사 측에 소개했다.
옥자10은 ‘옥천 가서 놀자 먹자 보자 걷자 사자 쓰자 자자 심자 찍자 살자’의 줄임말로 옥천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홍보 문구다.
문화유산 가득한 옥천 구읍 SNS 인증 샷 이벤트도 알렸다.
이 이벤트는 구읍 명소 7곳을 둘러보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리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요즘 핫한 옥천 관광상품이다.
이에 대해 윤승환 지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저탄소, 친환경 여행이 급부상할 것이라고 했다.
열차를 이용해 먼 거리를 이동하고 여행지에서 끼리끼리 자연을 즐기는 문화가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다.
이런 전망에 비춰볼 때 옥천은 경부선 철도가 지나고 부소담악, 향수호수길, 장계관광지, 둔주봉 한반도 지형 등 금강을 배경으로 한 관광지가 많아 친환경 여행에 적합한 고장이라고 전했다.
또 옥자10시리즈는 여행객의 구미를 당길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라며 차근차근 지금의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관광마케팅 방안을 넓혀 나가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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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원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의 첫 발걸음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축하금을 30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인근도시로의 인구유출을 억제하고 옥천군 인구증가를 위해 ‘옥천군 인구증가 지원 사업에 관한 조례’를 2019년 개정해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축하금은 2020년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지원됐으며 지원대상은 초등학교 입학일 기준 부모가 자녀가 옥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거주해야 하며 학생 1명당 2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이달 초 개학시기에 맞춰 각 초등학교의 협조를 받아 신청서를 접수받아 지원대상 자격요건을 검토해 총 294명에게 5천8백8십만원을 지원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우리군의 미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있다 앞으로도 옥천군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차별 없는 교육복지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교육 지원에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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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옥천 유채꽃 축제 내년을 기약
제1회 옥천 유채꽃 축제 내년을 기약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1회 옥천 유채꽃 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30일 동이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관에서 열리 실무협의회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주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할 예정이었던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 봄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동이면 금암 친수공원 일원에 명품 경관 축제를 추진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축제 행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10월 금암리 친수공원 8만 3천㎡ 면적에 충북 최대 유채꽃단지 조성을 위해 평탄화 작업과 배수로를 설치 후 유채꽃 종자를 900kg를 파종했다.
올해는 예산 8천만원을 편성해 유채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가을 파종한 당시 가뭄에 대비 씨앗 발아를 위해 농기센터 직원들이 한달동안 물주기 작업에 나서기도 했지만 지난 겨울 한파에 전체면적의 절반 가량의 유채 싹이 고사됐다.
군은 축제 취소결정에 따라 금암 친수공원 주변에 행사 취소 홍보 현수막을 걸어 상춘객 방문을 차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 방역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준비한 유채꽃 축제를 취소하게 된 점은 매우 안타깝지만, 무엇보다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취소 결정했다”며 “유채꽃 단지를 잘 관리해 내년에는 멋진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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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토지 소유자 간 불필요한 분쟁 해소를 위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되는 국가사업이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대상지는 양수·평산적하·대정지구로 옥천읍 양수리 289필지, 동이면 평산리 1,344필지, 군북면 대정리 677필지 총 2,310필지 1,647,637㎡이다.
군은 2021년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11월에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2/3이상의 동의를 얻어 올해 2월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다.
올해 측량수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 추진단을 선정했고 측량이 완료되면 경계조정과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 지적경계를 확정하고 내년 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2020년 사업지구인 금구·은행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면적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을 산정해 4월 중 토지소유자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이후 6개월간 조정금을 징수·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합민원과 김동산 과장은 “그동안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로 인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이 잦았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 해소와 디지털지적 구축을 통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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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설장사시설 선화원, 노후시설 새 단장
옥천군 공설장사시설 선화원, 노후시설 새 단장
[충청뉴스큐] 선화원은 2005년 4월 지상2층 942.6㎡ 8,024구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개장, 현재까지 단장 3,832구, 합장 2,096기 4,192구에 이르며 장례문화 선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시설 노후와 지붕 누수로 인한 효율저하로 고비용의 유지관리비가 소요되는 것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붕 재설치, 간판 교체, 내부 도색 등의 개보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연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고 지난 2월 착공해 오는 5월 중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개보수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봉안시설을 조성하고 이용객의 편안한 성묘·추모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