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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 2021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옥천군장학회 2021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충청뉴스큐] 옥천군장학회는 미래 지역발전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에서 옥천인재장학금을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희망장학금, 점프장학금, 충북도립대 신입생 장학금을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신청 받는다.
옥천인재장학금으로 중학생 23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2~3년제 6명, 4년제 30명 및 충북도립대학생 5명 모두 94명 1억79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신청은 옥천군장학회 홈페이지 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동일 학생에 대해 중·고·대학교 재학중 각 1회만 선발이 가능하다.
희망 장학생은 9개 읍·면 초·중·고등학생 각 1명으로 선발되며 모범적이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며 읍·면장 추천에 의해 선발한다.
점프장학생은 직전학기 대비 성적이 신장된 학생을 격려하고 향후 학업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하며 중·고등학생 동일 30만원씩 60명에게 지급한다.
특히 올해부터 충북도립대학교 신입생 장학금을 지원을 대폭 확대해 신입생 93명에 100만원씩 지급해 충북도립대학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옥천군 청소년의 지역거주를 유도해 인구유출 방지에 기여하고자 한다.
김재종 이사장은“코로나19 여파로 힘겹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지역의 학생들이 지식과 인성을 고루 갖춘 창의적 인재로 자라 마음껏 재능을 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옥천군장학회는 옥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인재육성사업을 펼치기 위한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되어 그동안 총6,122명에게 24억6,9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예체능 특기적성 교육 지원을 위한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15개 학교에 1억2천만원, 옥천군과 옥천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에 4억원, 명품고 육성사업으로 3개 고등학교에 1억5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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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키우기로 치매환자, 보호자들과‘힐링’하세요.
반려식물 키우기로 치매환자, 보호자들과‘힐링’하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으로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환자와 가족 및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제공을 위해 시작됐다.
이번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4회에 걸쳐 치매안심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옥천군 군민 중 치매 진단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서양 나팔꽃이라 불리는 만데빌라와 향기주머니 만들기, 허브식물 심기 등 치매전문치유농장인증을 받은 청주의 더자람 농장과 연계해 실시했다.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치매안심센터는 하반기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증 받은 품질인증농장인 의성농장을 치매전문치유 농장으로 광역치매센터에 인증 받은 후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농장의 내·외 시설을 모두 이용해, 상반기 보다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옥천군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전문치유농장은 농업기술원과 충북광역치매센터가 치유농업 활성화와 치유농업을 활용한 치매예방과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개발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이용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인지기능 강화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겨 지역주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증가가 우려된다”며“올해 반려식물심기 프로그램이 치매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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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에 앞장서
옥천군, 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공통된 욕구를 지닌 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자조모임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옥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총 6개의 자조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6월부터는 2개의 자조모임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여성장애인 대상의‘청춘 수다방’과 독립생활 준비 중인 재가장애인을 위한‘온달커뮤니티’자조모임을 월 1회 진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 베프자조 모임과 이음쉼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성인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취업자조모임’과 ‘부모자조모임’을,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문바위’, 여성장애인을 위한 ‘해비치’ 자조모임을 매월 1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현재 자조모임에 참여중인 장애인과 부모는 70여명으로 각종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간담회에 참여하는 등 상호교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년 넘게 지속되어 특히 장애인 가정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며 “더 많은 장애인분들이 자조모임에 참여해 고민과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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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 개강식
옥천군,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 개강식
[충청뉴스큐] 상반기 여성회관 취미교육과 기술교육 및 취미교육이 힘차게 출발했다.
여성회관 기술 및 취미교육은 4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14주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3시간씩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한식조리기능사, 생활도예 등 10개 과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40여명이 참여한다.
군은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수업 중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이행할 수 있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지난 12일 오전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재종 옥천군수, 임만재 군의회 의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회관 수강생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여성회관 개강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재종 옥천군수는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여러분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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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옥천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옥천군민의 흡연·음주율이 감소하는 등 건강행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파악하고 건강정책에 필요한 보건통계 생성을 위해 전국적으로 일제 조사한‘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주민 만 19세 이상 889여명을 대상으로 주요 건강행태 및 코로나19 관련 건강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지표별 조사결과 건강행태 부문에서 흡연율은 감소추세가 이어져‘현재 흡연율’은 지난 2016년 20.3%에서 2020년 16.4%로 5년 만에 3.9%p 개선됐고 이는 전국 18.3%, 충북 20.2%보다 낮은 수치다.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인 주간 음주율은 2016년 53.3%에서 2020년 43.9%로 5년 만에 9.4%p 개선됐고 이는 전국 49.5%, 충북 52.0% 보다 낮은 수치다.
특히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줄면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신체활동 부문이 전국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에서도 군은 전년 대비 신체활동 부문 지표가 개선됐다.
신체활동 부문 중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016년 17.8%에서 2020년 21.8%로 5년 만에 4%p 개선됐다.
이는 지난해 우리동네 20만보 걷기 등 다양한 비대면 건강 프로그램을 적극 장려한 결과 신체활동 실천율을 개선하는데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개인위생이 강조되면서‘개인위생’ 지표가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됐다.
개인위생 부문 중‘외출 후 손씻기 실천율’은 2017년 83.5%에서 2020년 97.4%로 13.9%p 개선됐다.
한시적으로 추가된 코로나19 지표인‘사람 간 2m 건강거리 유지하기’가 99%, ‘병문안 자제하기’가 99.4%, ‘외출 모임, 행사 자제하기’가 99%로 굉장히 높게 나타났다.
65세 이상 주민들의 구강 건강상태를 나타내는‘저작불편 호소율’도 38.5%로 전년 대비 4.2%p 낮아졌으며 당뇨병 치료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주민들의 건강과 관련한 많은 부분의 지표들이 개선됐다.
반면, 정신건강은 전국적으로 정신건강지표는 전년대비 좋지 않았다.
옥천군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울감 경험률’은 2016년 4.1%에서 2018년 2.5%로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다가 2020년 8.2%로 악화됐다.
이는 전국 5.5%, 충북 6.1% 보다 높은 수치다.
2020년 옥천군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에 맞춰 소규모 및 비대면 사업을 개발해 진행함으로써 전반적으로 전년대비 개선된 건강지표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반면에 좋은 않은 지표에 관련된 사업은 개선하고 보완해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통한 객관적 데이터에 기초한 지역 건강정책 수립,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며“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코로나19를 예방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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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021년 상수도시설 확충사업 본격 추진’
옥천군,‘2021년 상수도시설 확충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2021년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중이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168억여원을 투입해 맑은 물 공급기반 구축사업이 정상 진행 중에 있다.
군은 동절기 공사정지 해제 이후인 지난 3월 2일 옥천~안남 지방상수도 연계관로 구축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구축사업, 청산, 청성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 지방상수도확장 및 노후관로개량 등을 본격 추진 중이다.
이중 옥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위해 84억 4000만원을 투입해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2018년부터 노후관망정비공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위한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신규 선정되어 2021년 사업비 13억 3600만원을 확보해 2022년을 목표로 본격 시행된다.
이와 함께 청산, 청성면 지역의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 중인 청산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도 올해 13억여원을 들여 취·정수시설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한다.
지방상수도 보급이 전무한 청성면 지역의 상수도 공급의 첫발을 내딛기 위한 청성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2021년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마을상수도를 이용하고 있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고질적인 식수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
군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이 옥천군 동이면 우산리 및 안내면 방하목리 마을을 대상으로 13억여원의 사업비로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상수관로 6Km를 매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옥천군 일원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상수도 노후관로 개량사업, 옥천~안남 지방상수도 연계관로 구축사업,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지방 및 마을상수도 유지보수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다.
육안국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상수도공사 시행 시 사업구간 별로 적극적인 사전홍보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해 군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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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내 육성 딸기 보급 확대한다.
옥천군, 국내 육성 딸기 보급 확대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합동으로 딸기 신품종의 안정적인 농가정착과 조기 보급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딸기 생산량의 80%정도 차지하는‘설향’품종 위주의 편중재배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별 품종 다양화로 딸기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이다.
2020년 국내육성 우수신품종 보급지원사업으로 도입된 신품종‘금실’은 평균당도 11.2 브릭스로 당도가 높고 약한 복숭아향이 나며 과육이 단단한 특성을 갖고 있어 장거리 수송에도 유리한 특성이 있다.
찾아가는 원예사랑방 컨설팅은 지난 3월 24일 신품종‘금실’을 옥천에서 처음으로 재배한 청성면 대안리 농가를 시작으로 오는 9월과 10월에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신품종 특성에 맞는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법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 씨 는“컨설팅으로 신품종 재배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고 앞으로 ‘금실’품종이 대중화가 된다면 인기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들도 새로운 품종이 나오면 도전을 통해 품종 다양성과 소득 향상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창 소장은 “‘찾아가는 원예 사랑방’처럼 현장에서 경영개선, 출하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처럼 농업현장에서 답을 찾는 영농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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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봄맞이 행사 안내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봄맞이 행사 안내
[충청뉴스큐]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오는 14일 삼짇날을 맞아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를 펼친다.
봄을 알리는 삼짇날에는 꽃놀이를 즐기면서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펴고 서로 마음을 다잡고 한 해의 건강과 평화를 비는 세시풍속일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봄 향기가 가득한 봄꽃을 10시부터 체험관 방문객 33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절기음식 체험과 꽃차 만들기 체험이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각 16명 사전신청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화전과 화채 만들기’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꽃차 만들기’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참가비는 화전과 화채는 1만원, 꽃차는 2만원이다.
모두 포장용기가 제공된다.
한편 우리의 전통 문화 뿐만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4월에는 우리의 문화를 좀 더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대한민국’작은 꾸러미를 대여, 운영하고 있으며 마지막 주 수요일인 4월 28일 오후 2시엔‘월과 채와 오이선 만들기’한국 전통음식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방문 또는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8천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답답한 생활이 이어가고 있는데, 봄꽃향을 즐기면서 일련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체험관이 활성화 되고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전통문화 향유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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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4월 19일 ~ 6월 11일 실시
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4월 19일 ~ 6월 11일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4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육우의 브루셀라병 발생 예방과 청정화 유지를 위한 일제검사를 한다.
이번 일제검사는 관내 12개월 이상 한·육우 암소 전 두수에 대해 실시하며 613호 12,490두가 그 대상이다.
군은 효율적인 일제검사를 추진하기 위해 관내 동물병원에서 5명의 공수의사로 위촉해 읍·면별 채혈요원으로 지정했고 채혈 후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검사 결과 양성축이 발생 시 살처분 및 소독 등 방역 조치를 통해 질병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소 사육농가는 반드시 가축 구매 전에 축산물이력추적시스템을 통해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구매 후 주기적인 브루셀라병 검사를 통해 잠복기 소를 조기 색출해야 한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소 브루셀라병 근절을 위해서는 농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농가에서 예방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 브루셀라병은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는 제2종 법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발열, 피로 권태감, 두통 등을 일으키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치료가 어려워 검사 결과에 따라 브루셀라병 감염이 확인된 개체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하고 감염 소와 함께 사육된 소는 이동 제한 조치와 함께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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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옥천군, 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2일부터 16일까지 17개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군민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17개 사업에 100명이며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백신접종 지원과 골목상권 회복 등 코로나19 피해 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기한 내에 본인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희망근로일자리사업은 백신접종 지원과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이라며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