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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재종 옥천군수,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가 18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김재종 군수는 문정우 금산군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1 1 9’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공식SNS계정에 게시하고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재종 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화재안전을 위한 주택용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며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장창훈 소방서장, 최경희 옥천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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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상반기 정규 교육프로그램, 다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설한다.
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상반기 정규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관광객, 유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좌 1강좌, 학습 강좌 16강좌, 일일 강좌 13강좌로 총 11개 분야 30강좌로 구성했으며 모집인원은 총 382명이다.
상반기 정규 교육프로그램 전문 및 학습강좌 접수 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일일 강좌는 수시 접수로 수업희망일 14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방문,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교육기간은 3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주1회, 10주로 운영하며 회당 재료비는 강좌별로 1만원 ~ 3만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특히 올해는 소목 문화재기능자 지도 아래 목공예 전문 강좌를 신규 개설했고 한지공예, 염색공예, 가죽공예, 칠보공예, 전통음식 등 다양한 학습강좌와 일일강좌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우리의 전통 문화뿐만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고자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생활·놀이·의복 문화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상자인‘다문화꾸러미’를 대여해 체험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문화체험상자 탐색 및 오감 체험을 제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태국을 시작으로 4월 대한민국, 5월 우즈베키스탄, 6월 인도, 7월 인도네시아, 8월 중국, 9월 대한민국, 10월 일본, 11월 필리핀, 12월 베트남 순으로 일정을 잡아 다문화 꾸러미 운영을 하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엔 선정 국가의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문화꾸러미 체험은 다문화체험실에서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다문화국가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 또는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참가비는 5,000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체험관이 활성화 되고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전통문화 향유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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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지급 촉구 건의안’ 채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의회는 18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지급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국회 등 관계기관에 보내기로 했다.
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대표발의자 손석철 산업경제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하락과 더불어 자연재난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농민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영업손실로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것과 같이 농업인은 생산비 이하의 소득으로 손해와 빚만 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농업인에게 지금까지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금번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도 농민을 제외한다면 그것은 우리 농업과 농촌을 버리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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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옥천 올해도‘공적 돌봄’강화에 힘쓴다.
아동친화도시 옥천 올해도‘공적 돌봄’강화에 힘쓴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공적돌봄 강화’를 아동친화도시의 중점사업 과제중 하나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을 추진중이고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를 확충해 2022년까지 국·공립 이용률을 40%까지 확대하는 등 공적 돌봄 강화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를 충북지역 최초로 준공해 청성·청산지역 아동 29명을 돌보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을 지엘 리베라움 아파트 내에 개소해 25명의 아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를 포함한 지역 돌봄 인원은 지난해보다 54명 증원되어 전년대비 70% 증가해 지역 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집은 지난해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및 전환으로 총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3월 현재 전체 어린이집 이용률의 34%를 차지한다.
옥천군에서 지원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지용학당’은 학교수업이 끝난 후 4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숙제지도, 보충심화학습은 물론 생활관리 등 공적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이돌봄 종사자 19명이 만 12세 이하 아동을 집으로 직접 찾아가 1:1 돌봄서비스를 실시해 맞벌이 부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옥천군과 옥천교육 지원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행복교육지구 사업인 돌봄형 마을학교 5개소 정원 78명, 지역연계 돌봄교실 2개소 15명, 지역중심 마을방과후 학교 1개소 15명에 대한 돌봄도 운영 중이다.
이광섭 행정복지국장은“아동이 행복한 옥천을 위해 공적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학교 및 학부모는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정책으로 질 높은 공적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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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주 이설 지연 방지 위한 유관기관 회의 개최
옥천군, 전주 이설 지연 방지 위한 유관기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에서 전주 이설 지연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거나 주민불편이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재수 경제개발국장을 비롯한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KT 옥천지사, LG유플러스, 현대HCN 등 관계자 10여명이 회의를 열어 전주 이설 기간 단축 방안 및 이설 요청 시기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군은 사업 여건 상 공사 착공 후 전주 이설 요청부터 완료까지 장기간 지속되면서 공사 지연 등 인근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해 이설 소요 기간 단축을 위한 해결 방안을 유관기관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전은 올해부터 협력업체를 2곳으로 늘려 기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고 시행 사업에 대해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군은 한전과 통신주 등 유관 기관과의 협의 지연으로 파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고 이설 시 발생하는 불편사항 등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전재수 경제개발국장은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전주 이설 지연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회의 결과를 각 실과소 및 읍·면에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옥천 발전을 위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행정 신뢰도 상승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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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곽봉호 의원, 가축분뇨 처리대책 촉구 5분 자유발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 곽봉호 의원은 3월 17일 개의한 제288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옥천군에 가축분뇨 처리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곽봉호 의원은 악취와 수질오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축분의 부숙도에 따라 가축분 퇴비의 쓰임새를 제한하는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2021년 3월 25일에 1년간의 유예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면서부숙도 검사를 받지 않거나 부숙도 기준에 미달한 퇴비를 무단으로 살포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어 자칫 다수의 범법자가 나타날 수 있는 우려가 있어 옥천군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옥천군에서 발생하는 분뇨를 모두 처리하기란 어려운 상황이고 많은 양의 분뇨가 축사에 방치되고 있어 악취로 인한 민원과 가축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축분 발생량 감소 노력, 가축분뇨를 활용한 비료의 공급량 확대, 가축분뇨 수거 및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정책 등을 제안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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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첫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처음 실시한다.
사업 지원규모는 1,000만원이며 사업 1건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에서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지원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오는 4월 5일까지 옥천군청 복지정책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부터 민간단체와 협력해 군민이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도모하고자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여성권익증진사업, 여성의 사회참여 및 능력개발 사업, 일·가정 양립지원 사업과 관련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남녀평등의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증진을 위해 설치된 옥천군 소재 법인 또는 단체이다.
군은 사업의 목적 및 내용에 대한 적합성, 사업수행 능력, 사업비 적정성, 사업의 실효성 및 시행에 따른 파급효과 등을 검토해 군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 단체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옥천군 양성평등기금은 그동안 매년 2개의 사업에 지원을 했고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지 못했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은“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은 금년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사업의 효과와 활성화를 검토 후에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향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민간단체 등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양성평등 사회 실현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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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무원노조, 지역경기 부양에 앞장
옥천군 공무원노조, 지역경기 부양에 앞장
[충청뉴스큐] 전국공무원노조 충북지역본부 옥천군지부가 전 조합원들에게 지역상품권을 지급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17일 옥천군 공무원 노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무원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조합원들에게 총 4천70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조합원 전체 개인당 5만원씩 총 3천700만원이, 이중 12년 이상 장기가입 우수 조합원 50명에게는 20만원씩 총 1천만원의 옥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지난해 4천500만원을 지급한데 이어 두 번째 추진하는 것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군 공무원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동시에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옥천군에도 1년 이상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지역 주민들의 소비심리와 대외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은 매출에 적잖은 타격을 입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옥천군 공무원 노조에서는 상품권 지급으로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힘을 보태며 공직사회 내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선 것이다.
옥천군 공무원 노조 고운하 지부장은 “주민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받는 대표 노조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상품권 지급을 결정했다”며 “공무원들의 관내 소비를 통해 조금이나마 소상공인들이 숨통이 트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공직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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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우수기관’ 선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충청북도 주관‘2020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 1억원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회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올해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 방침 하에 주민이 체감하고 지역경제에 파급력이 큰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신속집행 목표 달성 실적,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 사업 집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옥천군은 지난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붙어넣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신속집행 대상액 6,710억원 중 5,773억원을 집행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물이다”며 “올해 역시 우리군 중점과제는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이다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군민생활과 밀접한 소비투자부분의 재정을 중점 집행하는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또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건설사업 조기발주, 긴급입찰, 선금집행 활성화, 선결제·선구매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전략적인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였다.
신속집행은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지방재정운용의 효율성 도모를 위한 정부정책기조로 지역경제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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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도 재해예방사업 본격 추진
옥천군, 2021년도 재해예방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사전 재해예방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살기 좋은 주거환경조성을 위해 2021년도 재해예방 및 하천정비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태풍 및 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요인을 근원적 해소를 위해 2021년도 재해예방사업에 218억 4천만원을 확보해 재해 우려 지역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7지구 164억7천만원, 재해위험지역 재난대응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3지구 14억3천만원,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19억원, 소하천정비사업 4지구 20억4천만원 등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적하, 보오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및 금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금년도 기본 및 실시설계와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해 2022년부터 보상과 본공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0년 7~8월에 발생된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하천분야 재해복구사업에 소하천 37개소 10억2천만원, 지방하천 3개소 4억7천원을 투입해 본격 착공해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방하천, 소하천에 대한 응급복구 및 하상정비 등 유지관리사업비 1억5천만원, 유수흐름에 지장을 주는 퇴적토사·지장수목 등 재해 위험물제거를 위한 장비임차 예산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하천유지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하천 관련 재해예방사업 및 재해복구사업이 완료되면 재해예방은 물론, 친환경적인 하천정비로 군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말했다.
또한, “철저한 공정관리로 우기 전 주요공정을 조기에 완료해 선제적인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또한 지방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