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병옥 음성군수, 집중호우 대비 대형공사장 현장 점검
조병옥 음성군수, 집중호우 대비 대형공사장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재난에 대응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조 군수는 지난 29일 오후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신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무극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감곡 공산정소하천 개선복구사업 등 대형공사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을 벌였다.
이날 조 군수는 사업 추진 현황과 재해대책을 살펴보고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안전한 음성을 만들기 위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또한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를 위한 시설물 관리 실태 수방 자재·장비 확보 수량 적정 여부 사업장 내 유수소통 지장물 제거 상태 지반침하·흙막이 시설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주요 하천 배수시설을 살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집중호우가 계속되면 산사태 및 시설물 붕괴 위험이 매우 크다”며 “자연재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해 우려 지역 18개소 급경사지 116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5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3개소 저수지 79개소 산지태양광 3개소 재해우려 야영장 2개소 대형 건설공사장 144개소 배수펌프장 2개소에 대한 점검과 각종 예·경보 시스템 운영 실태 점검을 완료했다.
2023-06-30
-
음성군청 홍보실 직원, 농촌일손 돕기 나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음성군 홍보실 직원은 지난 1일 주말을 반납한 채 일손이음 봉사에 나서며 농촌에 활력을 주고 있다.
이날 홍보실 안정아 실장과 직원 12명은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맹동면 마산리 블루베리 농가를 찾아 블루베리 수확을 도우며 농가 주의 시름을 덜어줬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 주는 “요즘 수확철인데도 외국인 할 것 없이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직원들이 휴일에도 불구하고 앞장서서 인력을 지원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정아 홍보실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며 “농가와 소통하고 농민의 노고를 깨닫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음성군, 폭염 대비 시설채소 환경 개선 사업 지원
음성군, 폭염 대비 시설채소 환경 개선 사업 지원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온난화, 폭염 등 이상기상에 의한 수정 불량 및 생육장해 예방을 위한 시설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설채소 재배 농업인을 위해 군은 이상기상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범사업과 이상고온 대비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사업 2개 사업에 총 3억을 투입해, 유동팬, 차열망, 차광도포제 등을 2개소 68농가에 보급했다.
유동팬은 하우스 내부의 공기를 순환시켜 온도편차를 낮춰주고 환기팬을 통해 뜨거운 공기를 하우스 외부로 배출해 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3~5℃ 낮춰 준다.
차열망을 설치하면 온실 내 열원인 적외선을 반사해 온도를 낮추고 가시광선은 투과해 작물에 필요한 광합성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열망 설치로 하우스 내 온도를 3~5℃ 낮출 수 있다.
차광도포제는 비닐하우스 외부에 뿌리면 실내 온도를 최대 5도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외선 차단 등 차광 효과를 3개월 이상 지속할 수 있다.
이번 고온에 대비한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수박, 토마토, 메론 등 시설채소의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순찬 소장은 “최근 여름철 시설 내 온도가 40℃ 이상 올라가는 경우가 많고 온난화, 폭염 등으로 이상기상에 의한 피해는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음성군 시설채소의 상품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음성군 청렴감사관, 청렴한 음성 이끈다
음성군 청렴감사관, 청렴한 음성 이끈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군 청렴감사관 3명이 참관한 가운데 소이면 자체 종합 감사를 지난 26 ~ 30일까지 5일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3월 처음으로 위촉한 음성군 청렴감사관은 읍·면별 1명씩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군민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시 강화를 통해 군민의 권익 보호 및 군정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청렴감사관의 주요 기능으로는 군민생활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무원의 비위, 부조리 등에 관한 사항 제보 군에서 실시하는 감사 등 참여 지역 현안 사업 등의 추진상 문제점 및 개선 의견 제시 청렴시책 및 군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자체 감사에 참관한 해당 지역 청렴 감사관 3명은 소이면에 차려진 임시 감사장을 방문해 군 감사부서로부터 소이면 주요 감사 대상 및 감사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는 한편 소이면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건의하는 등 청렴 파수꾼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은숙 기획감사실장은 “청렴감사관들이 읍·면 자체종합 감사에 함께 참관함으로써 군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음성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 하반기에 있을 삼성면과 감곡면 자체 종합 감사에도 해당 지역 청렴감사관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자체 감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3-06-30
-
음성군, 음성박물관 건립 순항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음성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본 절차를 꼼꼼히 이행하는 등 박물관 건립이 순항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군은 박물관 분야 전문가, 지역 및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된 음성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회의를 군청 상황실에서 지난 30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 통과를 위한 자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박물관의 정체성 및 방향성 제시 군민이 공감하고 음성의 정체성을 반영한 전시구성 수립 건립 이후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 노력 등 공립박물관 건립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음성박물관 건립은 지역의 문화와 유물을 전시하던 향토민속자료전시관이 2021년 9월 음성생활문화센터로 전환됨에 따라 군의 역사·경제·사회·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종합박물관 건립 필요성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박물관 건립은 문체부 사전평가 통과 및 각종 영향 평가 추진 등 상당 기간 소요되는 장기적인 사업으로 군은 앞으로 음성박물관 건립을 위한 학술대회 유물 기증 운동 유관기관 협약체결 전문인력 채용 등 사업추진 로드맵에 따라 건립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박물관은 음성의 역사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그 안에는 사람과 정신이 깃들고 교육과 체험, 전시 등 그야말로 지역의 종합적인 것을 담아낸다”며 “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음성군, 음성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 ‘착착’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시장 특성화시장육성사업 2년 차를 맞아, 상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통시장과 해당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만의 특화된 시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음성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지난해 완료된 1년 차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관광 상품인 품바와 연계한 이벤트, 상품 등 특화 콘텐츠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고 음성시장만의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의 거점 시장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를 추진했고 제24회 품바축제에도 참가해 1년 차에 개발한 품바빵 등 음성시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최근에는 마크라메 공예, 난타, 캘리그라피 등 3개 반 52명을 대상으로 문화 교실운영도 시작했다.
지난 24일에는 경북 안동에 위치한 선진시장을 방문, 안동구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현황, 공모사업 선정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으며 안동구시장과는 전통시장 홍보 및 마케팅 공유, 전통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제반 사업에 대해 상호협력과 협업 등을 내용으로 한 자매결연 체결 협약식을 맺기도 했다.
또한, 음성시장 야외쉼터 개선사업, 점포별 캐리커쳐 배너 간판 설치사업 등의 기반 조성사업과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음성읍 도시재생사업 시장통 어울림센터 내에 품바빵제작소 조성을 계획 중에 있다.
이와 함께 한가위 동행축제 경품 한마당, 음성시장 김장나눔 행사, SNS 시장 홍보 이벤트,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이벤트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21년 음성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된 음성읍 전선지중화사업, 백중장 문화거리 조성사업 등 도시재생시설 기반과의 연계와 오는 11월 음성읍 시장통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준공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음성시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성시장이 한 단계 성장하고 지역 상권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군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하루빨리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음성군, ‘열린군정 토크콘서트’서 군민과 대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9일 음성명작관에서 군민 100여명을 초청해 ‘열린군정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역점 현안을 군민과 공유하고 ‘2030 음성시 건설’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조병옥 군수에게 궁금하다’라는 주제로 군정에 관한 질문을 받으며 군수와 군민 간 소통·공감의 장이 연출됐다.
특히 “상상대로 2030 음성시 군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비전 선포식에서 조 군수와 6명의 군민 대표는 ‘2030 음성시’ 대전환의 의지를 보였다.
음성군은 민선 7기부터 현재까지 10조3416억원을 유치하며 1만4791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커다란 결실을 거뒀다.
주요 투자유치 기업은 ㈜유한양행 연성정밀화학 쿠팡 ㈜LG생활건강 솔라엣지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바이오플러스 등으로 군은 160여 개 기업을 유치하면서 고용 창출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군은 대규모 투자유치와 그에 따른 고용 창출로 ILO기준 15세 이상 고용률 71.4% 15~64세 고용률 77.2% 15~29세 청년고용률 54.1%를 달성하며 경제활동 참가율 73.4%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코로나19 팬데믹·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원자재와 곡물 가격 폭등으로 촉발된 세계 경제의 저성장과 우리나라는 15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라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음성군은 경제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역내총생산 8조2841억원 무역수지 9억600만불 지방세 2615억원 재정규모 9887억원으로 재정규모 1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처럼 각종 경제지표에서 군은 도내 상위권을 차지하며 충북경제를 선도하고 있다.
군은 이와 같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4+1 신성장산업’ 로드맵을 발표하며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구축했다.
군은 4차 산업,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에 따른 대외환경의 변화와 정부의 유망 신산업 육성 정책 기조에 맞춰 수소에너지·시스템반도체·이차전지·헬스케어·기후대응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함으로써 미래 먹거리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이로써 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해 냄으로써 2030년까지 인구 15만명과 충북도 내 지역내총생산 15%를 달성해 음성시 건설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앙부처와 충북도 등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41건이 선정돼 73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그중 100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으로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사업,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같은 공모사업 선정은 신성장산업 육성과 지역개발, 정주 여건 개선 등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8기는 ‘2030 음성시 건설’ 기틀 마련을 위해 민선 8기 동안 8조5000억원의 투자유치와 1만3000명의 고용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먼저 일자리 증가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비해 2026년까지 2만25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한다.
또 2025년 하반기엔 국립소방병원을 개원해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문화·체육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의 삶이 풍요로운 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민선 8기는 초·중·고생 교통비 지원, 글로벌 역사기행,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과 음성군장학회의 인재지원 사업으로 미래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또, 문화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음성박물관을 건립한다.
여기에 더해 실내수영장, 전용축구장, 파크골프장 등 양질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늘려 주민이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한 주민이 ‘음성시 건설’ 방안에 대한 조병옥 군수의 생각을 묻자, 조 군수는 “군은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하고 주택수요에 대응해 공동주택 공급과 의료·교통·교육·문화·체육 등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인구 유입에 따른 인구성장도시로 전환하겠다”며 “민선 7기부터 이뤄온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8기는 투자하기 좋고 살기 좋은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답했다.
2023-06-29
-
제30대 박노학 음성부군수 이임
제30대 박노학 음성부군수 이임
[충청뉴스큐] 제30대 박노학 음성군 부군수가 29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8개월 간의 음성군에서의 업무를 마무리했다.
박노학 부군수는 지난해 11월 2일 부임 후 재직기간 동안 음성군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했다.
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업무를 추진하는 성격으로 현안 사업장과 민원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발로 뛰는 행정’을 직접 보여줬으며 민선 8기 원년 음성군 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병옥 군수는 “박노학 부군수께서 지난 8개월 간 보여주신 자세는 우리 후배 공직자들에게 큰 교훈과 함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상상대로 음성’ 실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박노학 부군수는 이임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소통과 협력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일해 왔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 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며 고향 음성군에서의 여정이 행복했다”고 떠나는 감회를 밝혔다또한, 박노학 부군수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우수한 인재가 많이 양성돼야 한다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음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박노학 부군수는 음성군 부군수를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나며 퇴직 후 새로운 인생 여정을 시작한다.
2023-06-29
-
음성군, 가을 배추묘 신청 7일까지 접수
음성군, 가을 배추묘 신청 7일까지 접수
[충청뉴스큐] 음성군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가을 배추묘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토질에 적합한 배추 2개 품종을 선정해 공급할 계획으로 배추 육묘트레이 1판 단위로 신청받는다.
개인별로 최대 10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량 미달 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단가는 1판에 불암3호 5500원, 불암플러스 6000원이다.
신청 방법은 개인 또는 각 마을 대표인 이장이 배추 품종과 신청 수량, 정식예정일을 신청서에 작성해 각 읍·면 산업개발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받은 배추묘는 7월 하순경에 파종해 약 20~30일간의 육묘 기간을 거쳐 8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2023-06-29
-
음성군, 음성형노인일자리 민·관·공 공동협약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9일 음성군청에서 음성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음성시니어클럽,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과 음성형노인일자리 추진을 위한 민·관·공이 함께하는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상철 세종충북지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조태광 ESG경영처처장, 음성시니어클럽 김경섭 관장,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신동인 음성군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음성군취약계층안전복지지원단은 농촌지역 취약계층 생활시설 안전 강화와 위기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119억의 예산을 들여 349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의 전문성·체계화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역 수행기관 2곳에 전담 인력 23명을 투입하는 등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분야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