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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펼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새봄을 맞아 29일 음성읍 일원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활동에는 필수 요원을 제외한 음성군 공무원 500여명이 참여해 음성읍 도로변에 방치돼 있던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직원들은 15개의 구역으로 나눠 정화 활동을 실시했고 겨우내 쌓여있던 곳곳의 쓰레기를 정리해 깨끗한 생활공간을 만들고자 힘썼으며 특히 도로변 배수로에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 제거에 노력했다.
청소위생과 하윤호 과장은 “앞으로도 민간단체의 참여 유도 및 주기적 청결활동을 통해 주민에게는 살기 좋은 도시를,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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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복숭아·배 개화기 저온 피해 대비 당부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올해 복숭아, 배 등 과수나무의 꽃 피는 시기가 평년보다 최대 10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꽃의 만개기는 평년보다 2∼9일 복숭아꽃의 만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최대 10일 빠를 것으로 예측했다.
과수나무 꽃눈은 3월 기온이 높으면 발육이 빨라지는데 발육이 빠른 꽃눈은 4월 초 찾아오는 꽃샘추위 때 피해를 보기 쉽다.
올해는 3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저온 피해에 더 꼼꼼히 대비해야 한다.
저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차가운 공기가 흘러 들어오는 곳에 차단하거나 토양 피복물을 제거해 낮 동안 햇빛을 받고 밤에는 열에너지 방출시켜야 한다.
또한 방상팬을 이용한 송풍법, 미세살수법, 연소법 등의 방법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저온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저온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에는 지역활력화기반구축, 과수 저온피해 방지 시설 시범 사업을 전개했고 올해는 과수 저온피해 방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저온 피해를 입은 과수의 열매솎기는 착과가 끝난 후에 하고 마무리 열매솎기도 기형과 등의 장해가 뚜렷이 확인되는 시기에 실시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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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해빙기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해빙기를 맞아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 점검과 문제가 있는 사업장에 대한 정확한 진단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조 군수는 지난 22일부터 4일 일정으로 봉학골 지방정원 조성 금왕 삼형제 저수지 둘레길 조성 금왕 파크골프장 조성 신천·무극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소이 금봉산 탐방로 조성 대소 삼정지구·본성지구 도시개발 삼성 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 감곡면 도새재생 뉴딜사업 등 공사가 한창인 23개 사업장의 중점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각 사업장의 추진현황 및 문제점, 사업 지연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주요 민원 사항을 일일이 확인하는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시사항을 담당 부서에 일일이 전달했다.
군은 점검한 사항을 토대로 문제점에 대한 조속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그 결과를 현장에 반영하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주요 사업을 사업별 실행로드맵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음성군 미래를 위해 중요한 자원인 만큼,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음성군은 2030년 시 승격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 공급, 생활인프라,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군민 삶과 직결된 정주 환경 조성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이뤄지는 결실들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균형 발전을 견인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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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28일 식품위생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9명에 대한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진행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향후 2년간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위생상태 지도, 점검 지원 유통식품의 허위표시·과대광고 감시활동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활동 식중독 예방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직무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과 식품위생감시의 이해, 실무에 필요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직무 수행에 따른 활동 요령 등을 주제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보다 나은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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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3년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7일까지이며 군은 저감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소유자의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아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 차량은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이며 보조금 지원으로 저감장치 부착·엔진교체 등을 시행하지 않았고 인증된 저감장치를 부착하고자 하는 차량이다.
올해 장치 가격은 종류별로 약 271만원 ~ 653만원으로 지원 금액은 장치 가격의 약 90%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면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음성군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방법 및 지원내용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으로 확인 가능하다.
백인한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더불어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확대로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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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해빙기 대비 야외운동기구 안전 점검 실시
음성군, 해빙기 대비 야외운동기구 안전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야외운동기구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3월 한달 간 336개소에 설치된 1925점의 야외운동기구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책로 하천변, 마을 공터 등 주민 거주지 인근에 크고 작은 운동기구 설치가 꾸준히 늘고 있어 앞으로 군은 체계적인 관리로 주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운동기구를 이용하는 군민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전수 조사를 통해 노후되거나 고장난 기구를 재정비하고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운동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추가 설치되거나 철거된 야외운동기구는 체육시설 정보관리종합시스템에 입력해 유지,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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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음성시 건설, 4+1 신성장산업 로드맵 추진
2030음성시 건설, 4+1 신성장산업 로드맵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먹거리를 위해 선정한 ‘4+1 신성장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은 미래형 모빌리티로의 전환과 기후변화 위기 속에 중요성과 수요가 대폭 증가할 전망이어서 선제적인 준비와 능동적 대응이 중요하다.
음성군은 이차전지 산업의 세계적인 성장 전망과 정부, 충청북도의 정책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시험인증 특화 클러스터 조성 이차전지 기업 유치 미래 모빌리티 핵심 산업 육성이라는 세 가지 큰 틀의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이차전지란 한번 사용할 수 있게 만든 1차전지와 달리 충·방전을 통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전지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휴대폰, 전기차,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인산철, 리튬폴리머 배터리 등 충전용 배터리를 말한다.
2050탄소중립 선언, EU의 2035년 이후 내연 기관 엔진 생산·판매 중지 법안 통과, 화석연료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로 전환 등으로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의 성장과 함께 이차전지 분야도 향후 10년간 8배 이상 규모가 커질 전망이다.
우리 정부도 ‘2030K-배터리 발전전략 수립계획’을 수립하고 이차전지 분야에 8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R&D·세제·금융 등의 적극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40조원의 민간투자를 이끌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또한 국가전략에 맞춰 ‘충청북도 이차전지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면서 청주-증평-음성을 잇는 이차전지 산업벨트 특화단지 지정 추진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8조7417억원의 투자계획을 수립했다.
군의 이차전지 시험인증 특화 클러스터 조성과 이차전지 기업 유치 전략은 기존 성본산업단지에 유치한 ‘전기차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 충북혁신도시의 ‘MV 및 응용제품 배터리 화재 안전 신뢰성 평가센터’, ‘KTC'와 이차전지 관련 기업인 ‘더블유스코프’, ‘Kokam’ 등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벨트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하고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것이다.
이차전지 산업벨트 특화단지 지정과 인프라 확충을 바탕으로 인곡산업단지를 이차전지 특화산단으로 조성하고 충북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와 성본산업단지를 배후 산업단지로 활용해 전·후방 연관 산업 우량기업들을 유치함으로써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모빌리티 핵심 산업 육성 전략은 ‘한국자동차연구원 분원’을 중심으로 ‘전기 다목적 자동차 안전성 시험평가센터’와 ‘친환경 자동차 전동화 부품 평가센터’ 등 미래형 모빌리티와 특장차 산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용산산업단지’를 자동차부품 특화산단으로 추진하고 금왕읍 오선리 일원을 ‘중부특장차클러스터 산단’으로 조성해 미래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체를 유치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차전지를 주 동력원으로 하는 전동 킥보드, 전기 스쿠터, 드론 등과 같은 초소형운송장치 산업과 미래형 다목적 모빌리티 산업의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연계 초소형 공유 전기차 서비스, 자율주행 셔틀 운행 사업 등을 추진, 자율주행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차전지 산업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해 국·도비, 군비, 민간투자 등 8784억원을 투자해 군민과 함께 2030음성시 건설에 새로운 동력을 충전해 나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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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현안 사업 문제점 및 민원 해소 현장행정 강조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준비 철저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적극 대응 산책로 시설물·일자리 사업장 안전 관리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조 군수는 “전국의 마라토너에게 음성군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마라톤 구간에 제초, 꽃길 정비, 불법 현수막 제거와 청결 활동을 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현안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민선 8기 공약을 비롯한 부서별 현안사업 가운데 1분기에 실기하거나 부진한 사업은 부서별로 추진상황과 로드맵을 점검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지시하며 “담당 부서는 소관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보완하는 등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현장 행정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4~5월이 가장 중요한 시기”며 “신규사업은 단계별 사전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충북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건의하는 등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공모로 진행되는 사업도 사업 타당성과 논리 개발에 힘쓰고 평가 동향을 파악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봄 행락철을 맞아 관내 공원, 하천, 저수지 둘레길 등을 찾는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산책로 안전 점검, 시설물 보수·보강 등을 실시해 봄 행락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설물 보수 보강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가 일자리 현장에 계속해서 투입되고 있고 충북형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노인일자리 사업 등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작업 전 안전교육을 반드시 실시하고 근로자들이 위험하거나 무리한 작업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일자리사업장 안전 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사소한 부주의에도 산불이 확산할 수 있으므로 산불 예방에 관심을 두고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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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음성군,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삼성면 대정1리 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지역의 생활인프라, 집수리, 복지 및 역량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농어촌형 2개, 도시형 1개 지구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농어촌형으로 선정된 대정1리 마을은 다수의 공장에 둘러싸여 악취, 소음, 유해 화학물질 등에 지속 노출돼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하며 30년 이상 노후 주택, 슬레이트 형식의 건물이 많아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삼성면 대정1리에서는 마을주민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난해 9월부터 주민인터뷰 1회, 사업설명회 1회, 추진위원회 4회 등 수시로 자체 회의를 거치는 등 주민들의 사업 참여에 대한 열망과 추진 의지가 확고했다.
또 대면평가 시 추진위원장이 직접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수행해야 하는 평가조건에 따라 군에서는 추진위원장과 수차례에 걸쳐 발표 및 질의응답 연습 등 민·관이 합심해 공모 선정에 적극 노력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정1리에는 오는 2026년까지 4년에 걸쳐 총 20억7200만원이 투입돼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 시설 정비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주민 역량 강화 등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기까지 노력해주신 대정1리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원 및 주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쇠퇴해가는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속가능한 농촌 마을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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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4월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군민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4월 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정보화교육은 음성읍, 금왕읍,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무상으로 운영되며 이번 4월 교육과정은 음성교육장에서 ‘이미지&동영상 편집‘, 금왕교육장에서 ‘파워포인트2016 기초에서 활용’, 대소교육장에서 ‘엑셀2016 기초에서 활용’이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루 2시간, 주 5회, 한 달 과정이며 다음 달 3일 개강한다.
교육별 접수 기간은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이며 접수 방법은 군청 홍보실 전산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목 및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 분야별정보 ’ 교육정보 ’ 정보화교육 일정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비와 교재비는 무료이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