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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금왕·감곡JC, 동해시 산불구호 성금 전달
음성·금왕·감곡JC, 동해시 산불구호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음성청년회의소, 금왕청년회의소, 감곡청년회의소는 강원도 동해시 산불 구호 성금 200만원을 16일 음성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음성청년회의소 100만원, 금왕청년회의소 회원과 감곡청년 회의소 박일서 회장이 각각 50만원씩 기부한 것으로 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 피해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음성·금왕·감곡 청년회의소 회장은 “음성군과 자매결연을 한 동해시가 올해 산불로 큰 피해를 보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동해시민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조재순 자치행정과장은 “언제나 앞장서서 어려움을 함께하시는 청년회의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동해시민들에게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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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음성군 도시재생 현장활동가’ 위촉식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16일 ‘2022 음성군 도시재생 현장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활동가는 주민이 직·간접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사이의 교류와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현장활동가 운영지침에 따라 지난해 활동이 우수했던 활동가 4명과 신규 모집으로 선정된 활동가 8명을 포함해 총 12명의 현장활동가를 위촉했다.
위촉된 현장활동가는 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주민 간 교류 및 소통의 가교역할을 하며 사업 추진 시 주민 간 갈등 조정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위촉된 현장활동가는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지속 가능한 음성군 도시재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환 센터장은 “위촉된 도시재생 현장활동가의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해 음성군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까지 공고를 통해 현장활동가를 모집했다.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 1명, 역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명, 시장통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명, 감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3명이다.
현장활동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8명이 선정됐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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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무료배부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면역수준이 낮고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집,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2억3998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를 무상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지원사업은 집단생활 시설에 대해 선제적으로 자가검사를 실시해 감염여부를 조기에 파악하는 등 시설운영에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원 대상과 인당 지원 수량은 어린이집 원생·교사 노인의료복지 시설 임신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수급자 등이다.
키트 지원은 지난 2월말부터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노인복지시설, 임신부에게 지급했으며 이외 장애인주거복지시설과 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3월 내 순차적으로 배부를 완료할 예정이다.
배부 장소는 수급자·차상위·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하고 임신부는 임신확인서 모자보건 수첩 등을 지참하고 읍면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키트를 수령할 수 있다.
전호현 주민지원과장은 “신속항원검사 키트의 수요 증가로 수급이 불안한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계층에 신속하게 자가진단키트를 무상 지원해 감염 여부를 조기에 파악하고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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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원팀’ 봉사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자원봉사센터, 자율방범대를 비롯한 지역 단체가 음성군과 하나가 돼 코로나 극복을 위한 재택치료자 ‘처방약 배송 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자원봉사센터와 읍·면 자원봉사자치회, 행정동우회, 다온라이온스, 혁신도시 부녀회, 대소엔젤라이온스, 나눔봉사단, 금빛라이온스가 처방약 배송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자율방범대는 14일부터 처방약 배송 봉사활동에 동참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지역 단체들의 열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정부의 관리체계는 재택치료 대상 확진자들이 지정병원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고 의사가 약국으로 처방전을 보내면, 약국에서는 처방약을 제조 후 동거가족이나 지인이 약국을 방문해 약을 찾아가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독거노인이나 1인 가구 또는 가족이 모두 확진된 때는 격리 중 이동할 수 없어 처방약 배달 요청이 있으면 보건소 직원이 직접 배송을 실시했다.
그러나 최근 재택치료자들이 폭증하며 부수 업무가 급증함에 따라 보건소 역량을 집중해야 할 본연의 업무추진에 자칫 어려움이 생길 수 있었다.
이에 보건소에서 처방약을 배송하던 것을 군과 단체가 손을 맞잡고 처방약 배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에 따라 기존 배송을 담당했던 보건소 직원들은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조재순 자치행정과장은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해 보건소 직원들이 업무 과부하로 힘든 시기에 군과 지역의 단체가 하나가 돼 처방약 배송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계와 본연의 업무로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 도와주신 지역 단체 회원들의 훌륭한 시민의식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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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 수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16일 세종시 소재 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부상은 재정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이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 기획감사실 이재인 주무관은 고충민원 관리·점검, 집단민원 해소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데 이바지해 국민권위위원장 상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평가는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 5개 항목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이뤄졌다.
군은 도움벨 방 운영, 외국인 통역 콜 서비스 복합민원 무료상담 서비스 운영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시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마일리지 및 민원 책임제운영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민원편람 현행화 민원 후견인제 사전심사청구제 민원처리 문자 안내 서비스 등 원활한 민원정보 제공과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통해 민원분야, 경제분야, 규제혁신 분야 등 여러 방면에서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례인 “일제강점기 도로편입용지 소유권 확보” 관련 사례는 음성군 자료를 참고해 소송 대응한 전국기관들에서 승소 사례가 이어지는 등 군의 적극행정 사례가 지방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이처럼 군은 올해도, 민원인의 관점에서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어 ‘2030 음성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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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강소농 기초과정 교육 시작
음성군, 강소농 기초과정 교육 시작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 소득증대를 위해 강소농 기초과정 기본교육을 지난 8일부터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격주 화요일마다 실시하며 총14회 65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소농 기초과정은 전반적인 경영 역량강화를 목표로 하며 강소농 농업경영체의 경영개선을 위한 경영의 기초개념부터 품목별 표준진단을 통해 자신의 농업경영현황을 점검하고 트렌드를 파악해 경영전략 모델을 수립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기본교육 이후에는 심화, 후속,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한다.
심화교육에서는 경영개선 실천노트작성법을, 후속교육에는 농산물 마케팅 전략을 배운다.
역량강화교육은 교육생 중 희망 농가에 직접 방문해 경영상태를 점검하고 컨설팅을 들으며 경영의 방향을 결정해 농가의 소득증대에 역점을 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후에도 기존 강소농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블로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농산물 판매경로를 개척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순찬 소장은 “농업인들이 잘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관리하고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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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음성군,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총 90명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이달 6일 현재 충북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7세~만18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교육청에서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자와 해외 90일 이상 체류자 등은 제외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일까지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일반 우편도 가능하다.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은 음성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신청받으며 지원금은 4월 중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또는 군청 평생학습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충북도와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교육재난지원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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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문화의집 · 극동대학교 업무 협약식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군 청소년문화의집과 극동대학교가 15일 군청에서 지역 청소년의 사회복지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프로그램의 다양화·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의 사회봉사, 현장실습 및 취업 협력 각 기관의 청소년 관련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청소년 연구 및 봉사활동 추진 등이다.
류기일 극동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 청소년 정책을 연구하고 청소년 문화와 사회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해 미래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학의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극동대학교가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 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의 집 청소년들에게 대학생들이 참여한 전문적인 문화 활동을 기대한다”며 “금년도 군 대표 축제 · 행사와 연계한 사회봉사 활동을 모색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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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반시설 도로점용허가 통합사업 마무리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난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가스, 전기 및 통신 등 기반시설에 대한 도로점용허가 통합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기반시설에 대한 도로점용허가란 가스관로 등 가스시설 전주, 전기관로 등 전력시설 통신주, 통신관로 등 통신시설 등을 도로나 도로지하에 설치할 때 그 도로의 관리청으로부터 허가를 받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도로점용허가는 읍면 또는 신청 시기에 따라 허가 내역이 별도로 존재해 왔다.
이에 군은 하나의 기관에 적게는 10여 개부터 많게는 수백 개의 허가사항을 관리해왔다.
허가요청기관도 다수의 허가증을 관리하는 번거로움은 마찬가지다.
특히 도로법에 따라 1만원 미만의 도로점용료는 부과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군은 허가 내역 관리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기반시설에 대한 도로점용허가를 통합하는 방안을 내놨다.
즉 하나의 기관에 하나의 허가번호를 부여해 도로점용허가 시설을 추가 설치할 때는 허가 내역을 변경해 주기만 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군은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군도, 지방도 등 도로 위 또는 지하에 설치된 가스, 전기, 통신 시설을 일제히 조사했다.
조사된 점용물을 토대로 설치 기관별 허가 내역을 통합함으로써 기존의 수십, 수백여 건의 허가와 고지서가 하나로 통합돼 효율적으로 허가 내역을 관리하면서 통합고지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난해 이번 기반시설 도로점용허가 통합사업을 통해 지하매설물 등 4개 기관의 도로점용허가 누락 시설물을 발굴해 지난 5년간의 도로점용료 3억5600여만원을 부과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계속해서 통합 완료된 자료를 바탕으로 통신, 전주 등 누락된 점용시설물에 대해 도로점용료를 이달 중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다가 부과가 제외됐던 1만원 미만의 점용료 미부과 사례가 감소해 매년 추가로 발생할 도로점용료의 징수여건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최재민 건설교통과장은 “기반시설 관련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를 통해 행정처리의 효율성이 올라가고 허가신청기관의 편의성도 증대됐으며 누락된 점용료 발굴로 소중한 세수도 확보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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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음성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22일까지 “충북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3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 중인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충북에서 살아보기 운영 마을은 삼성면 대실마을이며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동안 1기 참가자들이 체험활동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마을 협의체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한편 작년 5월부터 11월까지 2기수로 나누어 삼성면 대실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7가구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