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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음성군, 2022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열린 소통행정을 구현을 위해 군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26일까지로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 포스트 코로나 지역 활력 회복 방안 정부정책과 연계한 지역발전 시책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인구증가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주제로 시행한다.
다만, 단순 건의나 불만 등의 민원과 이미 채택됐거나 시행 중인 사항, 비현실적인 내용,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나 군의 행정사무가 아닌 사항 등은 공모에서 제외된다.
참여대상은 음성 군정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군 홈페이지 주민참여 코너와 국민신문고 메일 우편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은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노력상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또한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불채택 건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1만원 이하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에서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창현 기획감사실장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2030 음성시 건설을 견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향해 귀를 열고 열린 행정, 공정한 행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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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26일 음성군 노인복지관에서 돌봄 로봇 활용을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대상은 돌봄 로봇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협의회의 생활 지원사 및 전담 사회복지사 등 120명이다.
이날 교육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관으로 로봇 제작업체 등이 돌봄 로봇 작동 방법 및 유의사항 안내, 로봇 활용 동영상 보급 등 일상생활 속 로봇 활용 방법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말동무, 투약 시간 알림, 기상·취침 및 날씨 알림, 위험단어 사용 시 긴급 알람, 치매인지 기능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3천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군의 특색을 반영하고 어르신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고추미’ 인형으로 돌봄 로봇 200대를 제작했다.
이와 함께 군은 로봇 지원 대상자로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 치매환자·만성질환자·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200명을 선정했다.
이날 교육을 받은 생활 지원사 등은 현장에서 돌봄 로봇 이용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로봇 활용에 대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5월 중 대상자에게 돌봄 로봇을 전달할 예정으로 돌봄 로봇 지원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말벗 지원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해 비대면 돌봄서비스 사각지대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행정복지국장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돌봄 로봇의 보급은 새로운 도전이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감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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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스코트 ‘거돌이와 고추미’ 새 디자인 개발 착수
음성군, 마스코트 ‘거돌이와 고추미’ 새 디자인 개발 착수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군 대표 상징물인 거돌이·고추미의 새로운 디자인 개발에 착수한다.
지난 2001년 개발한 ‘거돌이’와 ‘고추미’는 20여 년간 군정의 여러 방면에서 활용돼 군 홍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거돌이’는 지역의 전통 민속놀이인 거북놀이를 주제로 천진한 어린이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음성인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 하나의 상징물인 ‘고추미’는 지역대표 특산물인 청결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존의 고추 캐릭터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오래된 캐릭터의 활용도 감소와 젊은 층의 캐릭터에 대한 낮은 인지도 등 점차 새로운 트렌드 욕구에 맞춰 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캐릭터 리뉴얼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군은 26일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과 국장, 관련 부서장, 용역수행기관인 디자인 전문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의 기본방향과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디자인 개발은 음성군민의 공감대 및 호감도를 끌어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이미지 개발이 목적으로 5개월간 진행된다.
용역 기간 중 전문가 자문과 군민 의견 반영을 위한 선호도 조사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2030 음성시 건설’의 구심점이 될 젊은 세대의 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미디어 플랫폼 등 SNS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신세대형 캐릭터로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군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개발이 완료되면 이모티콘 제작, 배포를 시작으로 군 이미지 브랜드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거돌이와 고추미는 음성군을 대표하는 상징물로서의 의미를 넘어 온·오프라인에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디자인 개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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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적기 정식 및 관리 당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적기 정식 및 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 정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추 시비, 정지작업, 묘 관리, 정식 방법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추 정식 전 시비량은 품종, 토양 비옥도, 재식 주수, 전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토양검정을 실시해 시비량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고추의 표준 시비량은 10a당 성분량으로 질소 19Kg, 인산 11.2Kg, 칼리 14.9Kg 기준으로 비료를 뿌려주며 인산은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60%는 밑거름, 나머지 40%는 3회로 나눠 웃거름으로 시용한다.
이랑 너비는 재배하고자 하는 토양의 비옥도와 품종에 따라 달라지나 1열 재배는 폭을 90~120cm, 2열 재배는 150~160cm로 하며 이랑의 높이는 20cm정도로 만들어 주면 병해 발생 감소와 수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
이랑 비닐 덮기는 정식하기 3~4일 전 또는 이랑을 만든 직후에 해 지온을 상승시켜 주면 아주를 심을 때 뿌리의 활착이 좋다.
고추묘 관리는 아주심기 7~10일 전부터 묘상을 덮은 비닐은 밤에 덮지 말고 낮 동안 외부 기온에 맞게 묘를 관리해 묘의 조직을 단단하게 해줘야 한다.
이어 아주 심기 전날 모판에 충분한 물을 주면 뿌리에 상토가 잘 붙어 있어 모종을 포트에서 빼내기 쉽도록 할 수 있다.
아주심기 시기는 지역별로 늦서리 피해가 없는 5월 상순전 후 맑은 날을 택하며 심는 거리는 넓을 때는 면적당 주수가 적어 초기 수량이 적고 좁을 때는 면적당 주수가 많아 초기 수량이 많지만 유인과 정지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같은 면적에 같은 주수의 고추를 심을 때 이랑 사이를 넓게 하고 포기 사이를 좁게 하는 것이 통풍이나 수확과 농약 살포 등 작업 관리상에 유리하다.
심는 깊이는 육묘 깊이대로 해 조기에 활착이 되도록 하고 아주심기 전 점적 관수시설을 설치하면 안정적인 생육과 증수가 가능하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추의 정식 준비 관리와 더불어 고추는 저온피해를 입을 경우 회복이 어려우므로 이른 정식을 피하고 마지막 서리 이후에 정식 할 것을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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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 대소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30일 재개관
음성군립 대소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30일 재개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총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대소도서관 증축·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30일 개관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개관했던 대소도서관은 시설 노후화와 운영 공간이 부족하고 주차장 면적이 협소해 2020년 9월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준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지역민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군은 당초 지하1층·지상2층이던 건물을 지하1층·지상3층으로 증축했으며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 보강공사를 비롯해 전면 리모델링을 시행했다.
아울러 기존 4면이던 협소한 주차장을 13면을 추가 조성해 도서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군은 이번 도서관 재개관으로 책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이자 평생학습의 터전으로 구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롭게 바뀐 도서관 1층은 영유아·어린이 자료실, 수유실, 북라운지, 2층에는 일반자료실, 멀티미디어실, 3층에는 강의실, 열람실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내부 계단식 열람실을 설치해 1층과 2층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오는 3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가 미비점을 보완해 다음 달 10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한 서비스를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음성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문화교실 및 2022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영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교실 강좌로는 수필쓰기 초등 영어책 읽기 어반 스케치 등 5개 강좌를 다음 달부터 10주간 운영하고 5~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이랑 꼼지락 수업을 다음 달부터 8주간 운영한다.
강좌 신청은 선착순으로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대소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취미 생활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균형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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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풍수해보험 적극 홍보 나서
음성군, 풍수해보험 적극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민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이란 풍수해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가입 유형 및 소득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 최대 92%를 지원해 개인 부담이 적다.
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상가·공장이며 파손 정도에 따라 정액 일부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입액의 최고 90%까지 보상할 수 있어 실질적 피해복구가 가능하다.
지난 2020년 8월 음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당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그러나 사유 시설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못해 피해를 본 주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군은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해 시내버스 안전캠페인, 재해문자 전광판,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군 안전총괄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현대해상화재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의 6개 보험사업자를 통해 보험제도 안내와 가입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측하기 힘든 기후변화로 풍수해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피해복구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풍수해 보험 가입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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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 맹동혁신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
음성군립 맹동혁신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음성군립 맹동혁신도서관에서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음 달 3일부터 22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맹동혁신도서관은 어린이 마술극 ‘수상한 사탕가게’ ‘공룡 목욕탕’ 우성희 작가의 저자 강연 ‘두근두근’ 이석구 작가의 저자 강연 나만의 정원 만들기 레진 하트 목걸이 만들기 아동도서 부록자료 나눔 행사 ‘나는 초록’ 원화 전시 등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대면으로 이뤄지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27일부터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재미있는 독서문화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5월이 됐으면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맹동혁신도서관은 지역의 첫 어린이 특성화 도서관으로 지난해 110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2천4백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했고 3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도서관 특성에 맞게 어린이·청소년에게 최적화된 공간을 꾸미고 전자신문, VOD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 스마트 K-도서관과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용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1층은 돌봄 제공, 아이·부모가 함께하는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마더센터가, 2층에는 영유아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들어서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면모를 갖추게 됐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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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농기계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청은 최근 3년간 2418건의 농기계 사고로 43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사고는 신체가 농기계에 끼이거나 깔리는 사고가 86.3%로 대부분이며 나머지 13.7%은 농기계 운전 중에 발생한 교통사고이다.
또한, 재난연감 통계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4월에 758건, 5월에 1058 건이 발생하는 등 농번기에 전체 사고의 34.6%가 집중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기계별 사고 현황은 경운기가 가장 많았고 트랙터, 예취기, 관리기가 뒤를 이었다.
사고 원인은 운전 부주의와 안전 수칙 불이행이 전체 사고의 64.3%를 차지하고 있어 사소한 부주의가 주요 사고의 원인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31일까지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홍보 리플릿을 제작,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임대사업 장비 입·출고 시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전지목 파쇄기 등 각 기종별 농기계 작동 방법과 안전 운전 요령을 중점 계도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야간 운행 삼가 교통법규 준수 전도·추락 위험 경사지 주행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을 강조해 홍보한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봄철에 자주 일어나는 농업기계의 도로 주행 사고를 비롯한 영농 활동 중 뜻하지 않게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으니 농기계 사용 시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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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세농가 재난지원금 지원
음성군, 영세농가 재난지원금 지원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코로나19 지속으로 취약계층 영세한 610농가에 농가당 재난지원금 1백만원을 음성행복페이로 충전 지급한다.
군은 건강보험관리공단으로부터 통보받은 지급대상자를 대상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적격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에게 신청 접수를 마친 상태다.
군은 이달 말까지 지급대상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지급 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요건은 세대주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며 농업인 감면대상 1~5분위에 해당하는 가구로 재난지원금은 가구의 세대주에게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보험료 0원인 대상자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인 자 직장가입자 사망자 등은 지급이 제외되며 다만, 대상자가 사망했을 때 승계자가 지원 기간 내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승계자에게 지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혁동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해 영농 활동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영세농가가 안심하고 지속적인 영농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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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차 미취업 청년 재난지원금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 3월 제1차에 이어 제2차 미취업 청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만18세~39세 미취업 청년 54명으로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이며 군청 혁신전략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가구소득과 미취업기간 등을 고려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6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서식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취업자와 해당 사업 1차 선정자 대학생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수급자 정부·지자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구직활동 관련 유사 사업 참여자 등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