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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학력인정서 수여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군수 집무실에서 ‘제2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학력인정서’를 꽃동네 심신장애인요양원 7명에게 수여했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무학력자에게 총 3단계의 초등교육과정을 운영해 초등학력을 인정하는 제도다.
이번 수여식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꽃동네 장애인들에게 더욱 큰 의미를 갖게 됐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초등학력인정 졸업장을 받은 7명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평생학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꽃동네,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등과 함께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평생학습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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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 현장 모니터링
음성군,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 현장 모니터링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여성 편의시설 환경개선비 지원 신청 업체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군민참여단 16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시설환경개선의 3개 분야, 18개 항목에 따라 기업체 현장을 모니터링했다.
기업체에서 희망하는 환경개선시설은 대부분 노후화되거나 남녀 분리가 안 된 화장실과 근로자들이 쉴 수는 있는 휴게실 등이다.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한 군민참여단은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기업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여성과 남성의 차별이 없는 도시가 여성친화도시의 기본 요건이라며 기업의 근로 환경개선을 통해 여성이 계속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군민참여단의 평가점수와 함께 1차 서면 심사, 2차 군 양성평등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지원 기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여성 편의시설 환경개선비 지원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사업비 7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군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하는 여성 친화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 편의시설 환경개선비 지원사업을 접수한 결과 7개 기업체가 신청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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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을 방송시스템 개선사업 시행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편리하고 안정적인 마을 방송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방송 시스템 개선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기존 마을 방송의 댁내 수신기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휴대전화로 마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하는 사업이다.
혹여 전화를 받지 못하더라도 휴대전화를 통해 방송 다시 듣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방송수신이 불안정한 지역에서도 전화로 고품질의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이번 마을 방송 시스템의 개선으로 기존에 댁내 수신기 장애와 전입 가구의 신규수요 문제를 해결해 마을 방송을 청취할 수 없었던 주민들도 별도 비용 없이 본인 휴대전화로 마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또한 전화 수신만 가능하면 누구나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기계 다루는 것에 취약한 어르신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마을 방송을 청취할 수 있으며 정확한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으므로 미처 내용을 인지하지 못해 주민들이 정당한 권리나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달까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용자 1차 신청을 받고 6월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7월 시스템 정상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상 가동 후에 추가 신청은 수시로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신청은 주소지의 마을 이장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상섭 미디어정보과장은 “기존 마을 방송 시스템의 노후화로 지속적인 설비 교체 비용 문제와 정보전달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마을 방송 개선사업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주민 간 소통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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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 개화기 저온·병해충 대응 만전
음성군, 과수 개화기 저온·병해충 대응 만전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개화기를 맞아 저온 피해 예방과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예방시설 점검과 개화기 인공수분 등 결실관리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배·복숭아꽃 만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빠를 것으로 전망되며 사과꽃 만개기는 전년대비 3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측된다.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초생재배원에서는 초장을 짧게 유지하거나 토양이 건조할 경우 충분히 관수해 토양 수분을 높이는 등 간접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방상팬에 의한 송풍법 수관상부 살수법 수관하부 살수법 연소법 등 직접적인 방지법을 이용해 사전에 대책을 강구할 수 있다.
만일 저온 피해가 발생했다면 저온 피해 과원은 2~3회 인공수분을 실시하고 적화, 적과 작업을 생략하거나 기형과 등의 장해가 뚜렷이 확인되는 시기에 적화, 적과 작업을 해야 한다.
관리 소홀 시에는 이듬해 개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병해충 관리 등의 재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과수에 치명적 피해를 안기는 병해충 방제도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개화 초기 배 흑성병과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해 개화기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화기 약제살포는 작업 전, 반드시 개화기 방제약제로 등록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약제별 안전 사용 시기와 횟수를 점검해야 한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 개화기 때 농가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절한 과원 관리와 적기에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할 수 있도록 과수 농가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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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병원, 위탁운영 협상대상자 서울대병원 선정
국립소방병원, 위탁운영 협상대상자 서울대병원 선정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로 음성군에 설립되는 국립소방병원의 위탁운영 우선협상 대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
음성군에 따르면 소방청이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국립소방병원 관리·운영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를 진행한 결과 서울대학교병원이 단독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방청에서는 국립소방병원 수탁적격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울대학교병원을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위탁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이 선정됨에 따라 국립소방병원은 우수의료진 인력수급이 쉬워져 병원 이용자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소방청은 서울대학교병원과 실무협상을 거쳐 올 상반기 중에 국립소방병원 관리·운영을 5년간 전부 위탁하는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의 위탁운영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역 내 종합병원이 없고 인근 주요 대학병원들이 반경 30km 밖에 있어, 주민들은 외래나 입원을 위해 관외에 있는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
소방청 국립소방병원 의료 운영계획 수립 보고서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을 중심으로 반경 18.8km 이내 지역의 외래 관외 유출률이 46.3%로 전국 평균 대비 3.6배, 입원 관외 유출률은 52.6%로 1.8배가 높은 상황이다.
이제 주민들은 가까이에 있는 국립소방병원에서 서울대학교병원의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기업체, 공사장 등에서 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치료가 가능해져, 근로자들의 의료복지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역 내 고용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소방병원 의료 운영계획 수립 보고서에 따르면 병원 운영에 병원장을 비롯해 총 644명의 인력이 필요하며 병원 직접고용 외에도 창출되는 일자리가 더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군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립소방병원 연계사업과 소방산업 등 신성장 거점산업 개발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외부 용역을 통해 연구·조사를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확충 및 의료, 소방 관련 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혁신도시 발전 계기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국립소방병원은 302병상, 19개 진료과목,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4대 특성화센터와 1개 연구소가 들어서게 된다.
위탁운영 계약 이후에는 개원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되며 건축공사는 올 하반기에 착공해 2025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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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도 지방세 세무조사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법인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무조사 대상은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정기조사 90개 법인과 지방세 비과세·감면 및 취약분야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 100개 법인 등 190개 법인이다.
세무조사는 법인의 기업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원칙적으로 서면조사로 진행하되 불가피한 경우 직접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세무조사 대상법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는 ‘세무조사 일정 기업선택제’와 세무조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언제든지 해소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2022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를 배부했다.
이 책자에는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받은 법인이 세무조사 유예, 분납 또는 납부 기한 연장 등 법령상 지원 가능한 범위 등이 상세히 기술돼 있다.
또한 기업의 건의, 애로사항 청취, 조사공무원 친절도 등 ‘세무조사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지방 세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백인한 세정과장은 “코로나19 피해 법인에 대해서는 지원 가능한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해 조세 형평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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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극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잰걸음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 추진 중인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추진하는 본 사업에는 국비 15억원, 도비 17.5억원, 군비 37.5억원 등 총 70억원이 소요된다.
연면적 2만4885㎡ 규모로 계획된 생극 소규모생활체육공원은 지난해 10월에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현재 도입시설물에 대해 생극면과 협의하고 있다.
오는 8월에 기본계획수립이 완료되면, 2023년에 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신청 및 군관리계획 결정 등 행정절차를 추진해 2025년 말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이 완공되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체육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생극면민의 체력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재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생활체육의 불모지인 생극면에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며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활동 수요를 맞추고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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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결혼이민자 추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음성군, 결혼이민자 추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최근 ‘결혼이민자의 친척을 계절근로자로 추천’하는 사례로 라오스인 3명이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법무부가 3~5개월의 단기취업비자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 도입 절차가 복잡해 농가의 참여 신청부터 배정까지 3~5개월 정도가 소요됨에 따라 해외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농촌 일손 부족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결혼이민자 추천 외국인 근로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이민자 추천으로 도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도입 절차가 3~5개월 정도 소요되는 것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국내에서 3개월 또는 5개월간 합법적으로 고용될 수 있다.
군은 작년 도입 경험을 토대로 올해부터 농촌인력 수급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대상을 확대 추진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군은 2월 초부터 해외 지자체 간 MOU 체결을 통해 ‘해외 입국 계절근로자’ 추진과 동시에 ‘결혼이민자 추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그리고 국내에 체류 중이지만 취업을 할 수 없는 외국인이 계절근로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 ‘국내 체류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결혼이민자 추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7농가 53명이 사증 발급증명서가 발급돼 국내 입국을 준비 중이며 ‘국내 체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9농가 17명이 농가에 배치돼 일손 부족 해소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됐다.
전혁동 농정과장은 “외국인 인력뿐 아니라 대학생 농촌인력지원단, 생산적 일손 돕기 등 농촌 일손 부족을 겪는 농업인 지원에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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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볍씨 소독용 온탕소독기 무상 이용 사업 추진
음성군, 볍씨 소독용 온탕소독기 무상 이용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볍씨로부터 전염되는 키다리병, 도열병, 벼잎선충,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을 방제하기 위해 온탕소독기 무상 이용 사업을 추진한다.
볍씨 온탕 소독은 60도의 물에 건조된 볍씨를 약 10분간 소독 후 건져 찬물에 10분간 식힌 후 침종하는 것으로 소독 조건만 제대로 지킨다면 방제 효과가 90%에 달한다.
소독 희망 농가는 원하는 날 전에 농업기술센터 본소에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종자를 망사주머니에 포장해 가져와 소독하면 된다.
운영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뒤편 주차장이며 소독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벼 재배면적 2ha 미만의 소농가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약제소독만 실시해 파종하는 것보다 온탕 소독을 철저히 하면 더 높은 방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정부보급종이 전량 미소독종자로 공급되는 만큼 농가는 반드시 종자소독 후 파종토록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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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올해‘첫 모내기’ 시행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감곡면 단평리 김선재 농가의 논에서 지난해 보다 일주일 앞당겨진 18일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내기를 한 품종은 월광미로 오는 8월 말경부터 수확에 들어가 추석을 앞두고 판매될 예정이다.
김선재씨는 “조생종 벼를 모내기하는 농가에서는 9월 태풍과 자연재해를 피할 수 있고 추석 이전에 수확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에 들어갈 전망이며 중·만생종의 경우 5월 중순이 모내기 적기이다.
전혁동 농정과장은 “적기 못자리 설치 지도와 재배기술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적기 모내기, 병해충방제 등 본답 관리, 수확 등 영농단계별 적기 영농 추진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한편 군의 쌀 재배면적은 3997ha로 1만9985톤의 고품질 쌀을 생산할 계획이며 군은 올해 1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 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맞춤형 비료, 벼 작물보호제, 못자리 상토, 곡물건조기, 방제용 드론, 친환경 영농자재, 공익형 직불제 등을 지원한다.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