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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08: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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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성군, 내년도 본예산안 7,632억원 원안 통과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일 2022년도 예산안 총 7,632억원이 원안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내년도 본예산의 규모는 지난해 당초예산 6,148억원보다 24.1% 증가된 것으로 예산이나 증액 규모에서도 역대 최대다.
군은 이번에 의결된 예산을 통해 2022년에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온 주요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통한 음성시 건설에 주춧돌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방역대책 시행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그동안 어려운 재정여건으로 해결하지 못한 지역 현안과 주민 고충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음성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을 음성군의회와의 공감대를 통해 원안으로 가결될 수 있었다.
이번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139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03억원 역말, 시장통, 감곡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97억원 농어촌도로 군도 확포장사업 55억원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건립 49억원 비점오염저감사업 59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및 주변지역 지원 61억원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 49억원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사업 43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2억원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 42억원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41억원 금왕 용담산 근린공원 조성 40억원 삼성복지회관 건립 40억원 음성 생활체육공원 조성 37억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토지매입보상비 36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34억원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센터 건립 34억원 금왕, 대소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31억원 금왕산업단지 개방형체육관 건립 30억원 전기차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 구축 27억원 봉학골 지방정원 조성 26억원 대소 다올찬수박공정육묘장 건립 24억원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조성 20억원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11억원 등을 반영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수해피해, 가축전염병 등 연속된 재해재난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돼 재정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격려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2022년도 예산안을 원안 가결해 주신 음성군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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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328∼#1337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328번 ∼#1337번 확진자가 12월 17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오늘 확진자는 12월 16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12월 17일 0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명의 확진자들은 증상발현으로 1명, 확진자 접촉자로 9명이 검사를 실시해 확진 받게 됐다.
증상을 보면 유증상자가 5명이며 나머지 5명은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 조사 완료하고 치료병상을 배정 받아 이송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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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폐기물 비료 매립 발 빠른 조치로 근절
음식물폐기물 비료 매립 발 빠른 조치로 근절
[충청뉴스큐] 전국 농촌지역에 심각한 갈등을 야기해 온 음식물 쓰레기 비료의 대량 매립행위가 원천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음식물폐기물로 만든 비료를 공급할 때 사전에 공급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적정량 이내에서 사용하도록 하는 ‘비료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했다.
그동안 음식물폐기물 비료 민원은 전국적으로 골칫거리였다.
청주, 진천, 옥천, 괴산 등 충북도내에서도 다수 발생했는데, 비료 야적으로 인한 악취 및 침출수 발생으로 고통 받는 농업인들로부터 민원이 제기돼 해당 관청에서 비료관리법으로 고발했으나 법의 허점을 이용해 줄줄이 패소했고 행위자는 정당한 사업 활동이라며 음식물 폐기물 비료를 버젓이 반입해 왔다.
비료관리법 일부개정법률이 공포되고 6개월이 경과되면 법의 효력이 발생해 전국의 농촌지역에 관련 법령 미비로 속수무책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정안을 보면 비포장 비료를 판매·유통·공급·사용하는 경우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비료의 종류, 공급일시, 공급물량과 면적 등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공급·사용하는 경우 농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단위 면적당 연간 최대 비료 공급·사용량’을 초과할 수 없게 됐다.
비료관리법이 개정되기까지는 지난 4월부터 끈질기게 주민의 편에서 적극 행정으로 대응한 음성군의 역할이 크다는 평가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에 원남면 상노리 마을주민 대표가 음성군수를 만나 외부인이 우량농지를 조성한다는 명분으로 1만3624㎡의 농지를 취득한 후 이곳에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펜스를 두른 채 840톤의 음식물폐기물 비료를 대량 살포 및 매장하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또한 이 농지가 마을의 최정점에 있어 이곳에 살포되는 음식물폐기물 비료로 인해 아래 마을까지 환경오염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외부인의 농업경영 중지조치를 당장 취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군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신고 관청인 청주시로 비료 공급을 일단 중지시켜야 한다는 입장의 협조문을 전달했고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필요한 관련법 검토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
이튿날 23일 원남면 상노리 135번지 인근 도로에서 ‘주민생존권 위협하는 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주민 집회를 열고 음식물폐기물 비료 살포로 예상되는 악취 및 환경오염 방지를 집회를 시작했다.
이런 와중에 4월 26일과 27일 음식물폐기물 비료 살포업체는 비료 반입 시도를 2차례 시도했으나 주민들과 음성군의 저지로 무산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군은 일반승용차나 농기계는 통행이 가능하고 음식물폐기물을 실은 덤프트럭의 진입은 원천봉쇄할 수 있도록 진입로의 하천 정비 방안을 고안해 냈다.
농로 폭을 3미터로 줄이고 기존에 설치된 콘크리트 수로관 대신 하천을 넓히고 자연석을 쌓아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수해 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천을 정비해 사실상 비료를 실은 대형차량이 진입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이다.
이 사업은 빠른 속도로 진행돼 지난 7월 16일 공사가 준공됐고 마을주민들의 우려와 걱정이 해소되면서 군 행정에 대한 신뢰가 쌓이는 계기가 됐다.
민원이 제기되고 7일 만인 4월 29일에는 부군수와 농정과 미래농업팀장이 비료관리법 개정의 타당성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해 임호선 국회의원에게 비료관리법 개정을 건의했고 다음날 30일에 비료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해 이번 국회 본회의 통과에까지 이르게 됐다.
한편 주민들은 음식물폐기물 비료가 마을로 반입되지 않도록 매일 24시간 3교대로 현장을 지켰는데, 군은 대치상황이 장기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농정과, 원남면행정복지센터 등 공무원을 현장근무에 지원하게 해 오랜 근무에 지쳐있는 주민들의 피로감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식물폐기물 비료 민원이 해결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임호선 국회의원, 도의원과 군의원을 비롯해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비료관리법 개정으로 음식물폐기물 비료의 대량 매립행위가 원천 제한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관할 지자체의 역할이 클 것”이라 전망했다.
이어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적극행정과 지역사회가 똘똘 뭉쳐 대응에 나서 음식물폐기물 비료 반입 저지에서 관련법을 개정한 이번 사례를 통해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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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포츠 강좌 이용권 대상자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 오는 12월 28일까지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해주는 “2022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스포츠 활동을 별도로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월 8만 5천원, 연간 최소 10개월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이는 작년 사업보다 1인당 월 5천원, 연간 2개월 확대된 내용으로 앞으로 지원 금액과 대상자 수를 늘려, 보다 더 많은 혜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과 법정 한부모 가정, 범죄피해가정의 만 5세 ∼ 만 18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으로 200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부터 201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나 군청 및 각 읍·면에서 신청 가능하다.
음성군 관계자는 “관내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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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선도보호 및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 사업’ 준공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는 16일 금왕읍 무극2리 일원을 ‘셉테드 벽화그리기 사업지역’으로 선정해 환경개선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창복 음성부군수, 박제욱 금왕읍장, 김성훈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장,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 문대식 회장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가 주관하고 음성군에서 지원한 벽화그리기 사업은 평소 어둡고 으슥한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 인해 범죄발생 위험이 높았던 장소를 선정, 담장청소와 벽화그리기 등 다각적인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해 안정성을 높이고 나아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안창복 음성부군수는 “셉테드 사업을 통해 마을이 좀 더 밝고 안전한 지역으로 탈바꿈했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주민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범죄취약 지역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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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백만원 전달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홍대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장, 최인규 사무처장, 이준형 회원홍보팀장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와 음성군은 올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를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마을 이장을 통해 각 가정에 납부용지를 전달하고 모금을 독려하는 등 모금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2년 가까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적십자사의 구호활동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적십자 회비모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 각종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직원 및 사회복지시설에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화장품 및 방역세트를 지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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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장학회, ‘찾아가는 대학 입시 설명회’ 인기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장학회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정보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대학 입시 설명회’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음성군장학회는 16일 감곡중학교를 찾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별 대입 전형 이해’를 주제로 입시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2일 무극중학교를 시작으로 대소중학교와 생극중학교에 이어 네 번째 개최되는 입시 설명회로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입시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구체적으로 뭘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막연하게 불안감만 가지고 있었는데, 학교로 찾아와서 눈높이에 맞는 입시 설명을 해주어 좋았다”고 말했다.
음성군장학회는 오는 20일 음성고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지역 내 총 6개 중·고등학교에 7번의 입시설명회를 제공한다.
또한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일반계고등학교 3개교에 대학 입시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1대1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음성군장학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적립되며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매년 성적우수, 점프, 특기, 다문화, 희망, 꿈드림, 다자녀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음성군장학회는 올해 장학생 총 466명에게 장학금 7억9200만원을 지급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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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5기 정책자문단 위촉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6일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음성군 정책자문단 30명을 위촉하고 ‘2021년 음성군 정책자문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공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성실한 이행여부 평가 등을 통한 군정목표 조기 실현, 산학연관 협력과 네트워크 활성화, 산업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정책사업 발굴에 대한 정책자문단의 자문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 제고와 신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음성군 정책자문단은 4개 분과위원회 민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상·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
정책자문단은 군의 주요 정책을 자문,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은 향후 공약이행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정책자문단 위원의 사업별 평가의견을 반영하고 도출된 신규사업 아이디어의 타당성 검토 및 논리 개발 등으로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5기 정책자문단은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조언자이자 촉진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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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256~1314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256 ~ #1314번 확진자가 12월 15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음성#1256번 ~ #1314번 확진자는 12월 14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12월 15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확진된 #1256번 확진자는 지난 #1211번 확진자의 접촉자, #1257번 확진자는 유증상 검사받아 확진, #1258 ~ #1314번 확진자는 진천 #1090번 확진자의 같은 직장으로 음성군보건소에서 12월 14일 직장 이동선별 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증상으로는 #1256, #1257번 확진자는 12월 13일부터 인후통, 오한 증상이 있었으며#1258~ #1314번 확진자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 조사완료 하고 병상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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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248~#1255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248 ~ #1255번 확진자가 12월 14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음성#1248번 ~ #1255번 확진자는 12월 13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12월 14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확진된 #1248번 확진자는 청주확진자 접촉자, #1249확진자는 #1248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진, #1250, #1251확진자는 유증상으로 검사받아 확진, #1252, #1253, #1254 확진자는 확진자의 밀접으로 분류되어 확진, #1255확진자는 서울시 확진자의 접촉으로 확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증상으로는 #1248번 12월 12일부터 인후통, #1250번 12월 9일부터 오한증상, #1251번 확진자는 12월 11일부터 오한증상, #1252번은 12월 13일부터 두통증상, #1255번 확진자는 12월 13일부터 인후통 증상이있었으며 나머지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 조사완료 하고 병상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