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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만 60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안내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가 올 2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접종대상인 65~74세 연령층은 5월 10일부터 6월 3일까지, 60~64세 연령층은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받는다.
사전예약한 대상자 중 65~74세는 5월 27일부터 60~64세는 6월 7일부터 음성군 관내 23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예정이며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예약방법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중앙 콜센터와 군 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도 방문·전화 접수를 진행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 명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전예약 시 거주지에서 가까운 병원을 지정해 예약요청하면 된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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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득 감소’ 위기가구 50만원 생계지원금 지원
음성군, ’소득 감소’ 위기가구 50만원 생계지원금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기존 복지제도나 정부의 코로나19 피해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군민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소득 감소 등 위기가 발생했으나 별다른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생계지원금이다.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속은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로 운영된다.
이번 지원은 금융 재산이나 부채 정도가 조사 기준에서 제외돼 기존의 긴급복지 지원사업에서 탈락한 가구도 신청할 수 있다.
위기 사유, 소득, 재산 조사를 거쳐 선정 기준에 적합하면 가구당 50만원을 현금 1회에 한해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가운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이 농어촌 지역 3억원 이하의 저소득 가구다.
단, 기초수급와 긴급복지, 고용노동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 생계지원, 중소벤처기업부 버팀목 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등을 지원받는 가구는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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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사회 코로나 방역관리 강화 나섰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상황을 맞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복무관리 지침 준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복무점검 대상은 음성군 소속 전 공직자이며 마스크 상시 착용 일일부서별 건강상태 점검표관리 방역책임자 지정운영 등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방공무원 복무관리 지침’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군은 지침 위반 사례가 있을 시 복무교육 실시해 재발을 방지하고 지침 위반으로 인한 감염사례 발생 시 감사팀에 조사를 의뢰하는 등 공직 기강 해이에 따른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조재순 군 자치행정과장은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공직사회 내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해 군민에게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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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원편의 도모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본격 운영
음성군, 민원편의 도모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생활에 필요한 정부의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음성군다문화이주민+센터’가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에 위치한 다문화이주민+센터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법무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음성경찰서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의 업무를 한곳에 모은 통합센터다.
그동안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민원처리를 위해 각각 관련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한 곳에서 누구나 손쉽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에서는 외국인 등록, 체류기간 연장, 체류 자격 변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용노동부에서는 고용허가제, 경찰서에서는 범죄 상담과 범죄예방교육, 외국인지원센터에서는 통·번역, 상담, 교육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 출입국 관련 체류민원을 처리하려는 민원인은 반드시 하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를 통해 개별기관에서 각기 제공하던 외국인지원 서비스의 칸막이를 허물고 맞춤형 통합서비스 실시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에게 민원 편의제공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조기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와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가 충청북도 유일의 외국인통합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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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64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64번 확진자가 지난 3일 오후 10시 12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64번 확진자는 3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64번 확진자는 음성3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기침, 가래, 인후통, 두통 등의 증상이 있어 자가격리 중 검체 채취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군 보건소는 확진자를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현장행정의 방역 강화와 진단검사의 확대, 백신접종의 신속한 추진 등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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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정책 추진성과 탁월
음성군, 여성정책 추진성과 탁월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여성정책 업무추진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여성친화도시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2021년 충청북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여성정책과 관련해 정성지표 부문 최우수와 정량지표 부문 목표 3건을 달성해 음성군이 도내 종합 2위를 달성하는 것에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여성정책 정성지표에서 도내 최우수로 선정된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는 ‘안전up 행복up 안심하고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음성’이란 주제로 지난해 행정안전부 시민안전분야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여성 생활안심 디지털 환경조성사업이다.
군은 사업을 통해 인구밀집 지역이면서 범죄에 취약한 3개 읍·면에 비상벨, 로고젝터, 안내표지판과 안심지킴이집 26개소 등 총 259개의 안심시설 설치로 여성의 긴급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추천됐다.
특히 주민을 중심으로 스스로 해결단을 구성해 범죄 취약지역 현장을 밤낮으로 돌아다니며 야간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민·관·경 협업으로 지역사회가 안전문제 해소를 위해 모두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량지표에서는 성별 영향평가, 성인지 교육, 지자체 위원회 여성참여율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군 여성정책팀에서는 양성평등 지원, 여성 소모임지원, 공동육아나눔터와 마더센터 신설 등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음성군 베스트 팀 선발대회’에서 1차 서면심사와 동료 직원들이 평가하는 2차 발표심사를 통해 팀원 간 화합과 열정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는 것으로 이어졌다.
김형수 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러한 여성정책의 괄목할만한 성과는 주민과 함께 직원들의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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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매미나방 피해 방지 집중 방제 나서
음성군, 매미나방 피해 방지 집중 방제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해 산림에 피해를 발생시켰던 매미나방 유충의 부화가 시작됨에 따라 피해 방지를 위한 집중 방제에 나선다.
3일 군에 따르면, 매미나방은 지난해 103.5ha에 걸쳐 관내 산림과 생활권 일원에 대규모로 발생해 산림피해와 다수의 생활불편 민원 등을 발생시켰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지난 3월 감곡면 일원에서 매미나방 유충의 부화를 최초 관측하고 마을을 중심으로 알집과 유충의 집중방제를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이른 4월 12일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하고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한 방제계획과 실행에 관한사항을 총괄해 운영하고 있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조사원은 매미나방 유충의 집중방제를 위해 지난달부터 새벽시간에 작년 피해 발생지를 중심으로 연막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등 가용한 인력을 총동원해 매미나방 사전 방제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음성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매미나방 알집과 유충의 조기 방제를 통해 산림과 생활권 녹지대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아울러 돌발해충 방제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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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 “3R 자원 모으기 재활용 수집 경진대회”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새마을회는 30일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3R 자원 모으기 재활용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R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은 자원·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음성군 새마을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9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의 주도로 매년 각 마을을 순회하며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활동이다.
3R은 재사용, 재활용, 발생줄이기를 의미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감소로 헌 옷의 판매단가가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환경 만들기와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헌 옷 수집에 매진해 총 1t 트럭 50대 분량의 재활용 물품을 수거했다.
신혜숙 회장은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재활용품 수거를 통한 수익금은 소외계층 돕기와 김장 나누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2차 환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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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한 ‘광폭 행보’
조병옥 음성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한 ‘광폭 행보’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조병옥 군수는 29일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를 연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정부예산편성 순서와 기간에 따라 지자체는 4월 말까지 중앙부처로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해야 하고 5월 20일 전후로 중앙부처 예산안이 사실상 확정되기에 4~5월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조병옥 군수는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계자를 만나 충북혁신도시 송전선로 지중화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 감곡IC~진암교차로 국지도 39호선 도로 개설 소방가족 치유힐링센터 건립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의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며 이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와 교부세과 관계자들을 만나 감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투자심사 통과 일반조정교부금 배분기준 법령개선 2021년 특별교부세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022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까지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열심히 뛰어다닐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중앙부처 방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되지 못한 ‘감곡~청주공항 중부내륙철도 지선’이 수도권과 중부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추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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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칼라병 발생에 주의하세요”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칼라병 발생에 주의하세요”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짐에 따라 고추에 치명적인 ‘칼라병’ 발생 시기가 다소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하고 관내 고추농가에 ‘칼라병’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칼라병은 총채벌레가 옮기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를 말하며 감염될 경우 고추 과실과 잎에 원형무늬와 갈변, 기형과 등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발병한 식물체는 생육이 억제되고 치료약제가 없어 고추 농가에 심한 피해를 주는 병이다.
칼라병은 고추 육묘기부터 생육기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육묘기와 5~6월 정식 초기에 맞춰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칼라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저항성 품종을 선택해 재배하거나, 정식 전 적용약제를 사용해 육묘상과 밭을 소독하는 등 바이러스 방제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한 가지 약제만 사용할 경우 해충이 약제에 대한 내성을 가지게 돼 방제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여러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꽃을 좋아하는 총채벌레의 특성을 감안해 고추꽃이 필 때는 아래쪽부터 위쪽으로 약제를 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총채벌레는 오전에 왕성하게 활동하므로 방제 시간을 오전에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칼라병과 고추 바이러스 해결을 위해 바이러스 여부를 알 수 있는 진단 키트를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바이러스가 의심 될 경우 더 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팀으로 문의하면 현장에서 샘플을 채취해 바로 바이러스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총채벌레의 다량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방제와 사전 예찰을 통해 칼라병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지역 농가에 당부했다.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