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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나선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관내 제조중소기업에 100억원 규모의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사업’은 은행대출 시 발생하는 이자 중 일정부분을 보전해주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공장등록을 필한 뒤 1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중소기업이다.
총 지원규모는 100억원으로 경영안정자금으로 업체당 3억원 한도 내 3년간 대출 금리의 연 2%이내 이자를 지원하며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0.5%를 우대해 연 2.5%를 지원한다.
융자기간과 조건은 3년 이내 전액일시상환으로 대출결정통보를 한 날로부터 2개월 이내 대출을 완료해야 한다.
담보능력·신용상태와 그 밖의 사정으로 대출기한이 경과할 경우 융자금 추천결정은 자동 실효되고 1년간 융자금 추천이 제한된다.
단, 충청북도 경영안정지원자금과 음성군 경영안정자금의 중복지원이 불가하므로 충청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받고 원리금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업체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8일까지며 신청 시 관내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상담을 필수로 받은 뒤 대출 사전 심의서를 기타 구비서류와 함께 접수해야 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역 내 많은 중소기업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관내 기업의 경영위기 극복을 적극 응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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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제14기 음성농업대학 수강생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농업의 특화발전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인 ‘2021년도 제14기 음성농업대학’ 수강생을 오는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음성농업대학은 실시간 온라인과 녹화교육을 혼합해 추진하며 현장실습과 견학 등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 모집분야는 복숭아과정과 기후환경농업과정 2개의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복숭아과정은 복숭아의 형태·생리의 이해, 병해충관리·방제, 수확 후 관리 등을 교과내용으로 담았다.
기후환경농업과정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토양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토양과 비료의 이해, 작물생리 기초, 농약안전사용의 이해 등을 교과내용으로 담았다.
과정별 수강인원은 35명 내외이며 교육 신청을 원하는 음성군 거주 농업인은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한 입학원서와 증빙 서류를 작성해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적인 장기교육을 통해 배운 재배기술을 농업현장에서 접목하고 자신만의 재배기술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하는 만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수강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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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제3기 정보화 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군민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2021년 제3기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3기 정보화 교육은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음성읍·금왕읍·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무상으로 운영된다.
각 교육장의 프로그램은 음성 교육장 ‘엑셀2010 기초에서 활용’ 금왕 교육장 ‘컴퓨터기초&활용’ 대소 교육장 ‘이미지&동영상 편집’, ‘ITQ 정보기술자격’ 강의가 진행된다.
주간교육은 3월 8일 개강해 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매일 2시간씩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야간교육인 ‘ITQ 정보기술자격’ 취득 강의는 대소면에서만 진행하며 3월 10일 개강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하루 2시간, 주 3회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주간교육이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야간교육은 3월 2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 전화로만 접수받는다.
음성군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조치로 교육장별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된다”며 “선착순 접수인 만큼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둘러 접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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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도시 미관 저해 방치 건축물 본격 해체 나서
음성군, 도시 미관 저해 방치 건축물 본격 해체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방치 건축물에 대해 본격 해체에 나섰다.
24일 군에 따르면, 음성읍 읍내리 489-2번지 일원에 위치한 방치 건축물이 3월 말까지 철거될 예정이다.
음성읍 중심지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3천579㎡의 집합건축물로 수년간 방치돼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있으며 흉물스럽게 변해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9년에 새 주인을 만나 재건축을 위해 이번에 건축물을 철거하게 됐다.
새로 온 사업자는 건축물을 철거하기 전 도로 일시 점용, 비산먼지 발생사업, 특정공사 사전신고를 완료했다.
건축물 해체 방법은 가림막 등 가설구조물 설치 후 현장 공터에 5미터 이상 성토 후 절단, 유압식 압쇄공법으로 저소음·저진동·저분진 등 안전한 공법으로 추진된다.
또한, 지하층에 유출수가 생길 것이 예상돼 재건축 시 지하 흙막이 공사 실시 후 별도로 철거할 계획이며 해체작업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자도 지정했다.
윤동준 군 건축과장은 “음성읍 중심지에서 수년간 방치된 건축물을 정비하게 돼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방치 건축물에 대한 정비 방안을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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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259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259번 확진자가 23일 오전 11시50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259번 확진자는 22일 금왕태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인천 이원의료재단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3일 오전 11시 50분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259번 확진자는 외국인으로 지난 19일부터 흉통과 미열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군 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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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군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 착수
음성군, “음성군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 착수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국가에서 보관 중인 출토 유물에 대한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음성군은 2000년대 이후 충북혁신도시 조성, 산업단지와 고속도로 건설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땅속 깊이 묻혀있던 많은 유물이 출토됐다.
그러나 출토된 유물은 대부분 발굴조사 기관이나 국립청주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실정이다.
이에 군은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해 발굴조사 보고서 수집과 목록화, 유물 등급을 분류하고 향후 조성될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으로 주요 국가귀속유물을 이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은 잠자고 있는 음성군 문화유산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불어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 설립 추진에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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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이장협의회 2021년 임원선출로 새 출발
음성군 이장협의회 2021년 임원선출로 새 출발
[충청뉴스큐]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 임흥식 맹동면 이장협의회장 감사 이용근 삼성면 이장협의회장 사무국장 이재연 소이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임원을 선출했으며 올해는 모든 예산과 사업에 있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자는데 모두의 의견을 모았다.
곽태규 음성군 이장협의회장은 “막중한 소임을 맡겨준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는 군민을 위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음성군 이장협의회에서 앞장서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집중호우, 조류인플루엔자까지 연속적인 재난의 위기 속에서 행정과 주민, 방역의 최일선 현장에서 이장님들이 큰 역할을 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군정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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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5일부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한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3차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생업에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충청북도·음성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7천267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비 17억4천700만원과 군비 17억4천700만원 등 총 34억9천400만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160개소,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2천600개소, 일반 업종 4천500개소, 행사·이벤트 업종 7개소 등 총 7천267개소다.
집합금지 업종에는 200만원, 영업제한과 행사·이벤트 업종에는 70만원, 일반 업종에는 3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별도의 사업 신청 절차 없이 제3차 재난지원금 수령 계좌로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또한, 신속지급외의 지원 대상자를 위해 3월 2일부터 해당 인허가부서와 담당부서에서 방문신청을 받는다.
방문신청 대상과 장소, 신청서류 등은 음성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원책을 강구해 지역경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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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화훼농가 돕기 집중 캠페인 추진
조병옥 음성군수, 화훼농가 돕기 집중 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 농가 돕기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22일 관엽과 난을 재배하는 대소면 화훼농가를 방문해 격려하고 화훼를 직접 구매하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복 음성 만들기’운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해 음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비촉진 운동이다.
이에 동참하기 위해 음성군 농정과는 봄이 다가오는 절기상 우수에 맞춰 지난 19일 군청 실·과·소 공용 응접테이블에 관내 농가에 구입한 관엽과 난류 화분 40개를 “음성화훼로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푯말을 담아 일괄 배치했다.
또한, 음성군 화훼생산자연합회와 함께 화훼 구매 의욕이 높은 새봄맞이 개학시즌을 맞아 음성군 공무원과 관내 공공기관·유관기관, 사회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관내에서 재배한 화훼를 주문·배부해 사무실 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을 동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소상공인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앞장서야 한다”며 “온라인 쇼핑몰 음성장터를 통한 농산물 구입, 화훼농가 돕기 위한 구매 캠페인, 퇴근길 주문 음식 포장해 가기 등 ‘행복 음성 만들기’를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10만 군민 모두가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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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3차 재난지원금 신속히 지급”
조병옥 음성군수, “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3차 재난지원금 신속히 지급”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3월 월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와 음성군이 50%씩 재원을 분담하는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충청북도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먼저 기존에 정부지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수령한 5617개소에는 일정에 맞춰 별도 신청없이 계좌이체해 지급하라”고 지시했다.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않은 소상공인과 일부 업종 등은 3월부터 현장 방문접수를 통해 지급할 예정인데, 대상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부서에서는 안내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퇴근길 음식포장, 원-테이블 원-플라워 등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이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기관사회단체를 비롯한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해 지역경제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조 군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되고 백신접종이 시작된다는 기대감에 긴장감이 느슨해져서는 안된다”며 “지속적인 계도와 지도점검을 통해 방역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분기별, 유형별 접종계획에 대해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라”고 강조했다.
또, “해빙기에 접어들고 각종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현장행정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읍면장들은 봄철 산불예방, 영농철 대비 등 민생분야에 집중해 주민불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서장들도 올해 계획한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과 공사감독 등 현장행정을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밖에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해 부서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코로나19, AI 방역대책 추진으로 가용 재원이 충분치 않다”며 “연내 집행 가능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 위주로 편성해 효율적으로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