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이용불편약자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음성군, 이용불편약자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시설관리사업소 회의실에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시설계획에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장애인협회와 수영연맹 관련위원 5명과 음성군 관계자 4명, 설계용역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했으며 군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시설계획과 현재 건립 추진상황을 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자문을 받았다.
자문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을 위해 주차 폭을 다소 넓게 확보하는 방안, 샤워장과 수영장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한 외부 휠체어보관소 마련방안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제시된 의견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한 내용과 함께 면밀히 검토해 장애인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오늘 자문위원회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과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모든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25
-
음성군 보건소,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 우수사례 선정
음성군 보건소,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실시한 치매관리사업 수행능력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특화사업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5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은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부부치매가정과 이웃주민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주1회 이상 1:1 매칭으로 가정을 방문하는 체계적인 맞춤형 치매관리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웃주민은 부부치매 어르신의 안부를 매일 육안으로 확인하고 신변 또는 건강 이상 시 치매안심센터로 즉시 연락하도록 돕는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주1회 이상 방문해 치매약 복약 집중관리, 구강관리, 위생관리와 가스·전기·낙상 등 주거안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군 보건소는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을 오는 12월4일 서울국립중앙의료원 강당에서 열리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발표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태복 군 보건소장은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집중관리 특화사업을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부부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열심히 노력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를 위한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
음성읍,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우리집 119’ 사업 추진
음성읍,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우리집 119’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건강관리와 화재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예방을 위한 ‘우리집 119’ 사업을 추진했다.
25일 협의체에 따르면 ‘우리집 119’ 사업은 관내 40가구에 투척형 소화기와 응급구급세트를 지원하는 것으로 각종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태규 공동위원장은 “기존 소화기는 어르신들이 들기에 무겁고 급한 상황에서 안전핀이 잘 뽑히지 않는 경우도 있어, 상대적으로 가벼운 투척형 소화기를 지원해 화재 발생 시 빠른 대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응급구급세트를 지원해, 평소보다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2020-11-25
-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약제 신청하세요”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약제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의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방제하기 위한 적용약제를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와 같은 식물이 세균에 감염될 경우 불에 탄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국내 식물검역법상 법정 금지 병으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이 없어 자칫하면 폐원으로 이어지는 무서운 병이다.
음성군은 농촌진흥청의 2020년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 사업 지침에 따라 과수화상병 발병지역으로 지정돼있어, 발아 전, 개화기 1차·2차 등 총 3회분의 약제를 지역 농가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군 농업기술센터는 25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약제를 신청받고 수요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농업인 약제 수요조사는 직접 사용하는 농업인의 수요가 있는 만큼 약제 선정을 위한 중요 자료를 쓰일 예정이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음성군은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내년에는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과·배 재배농가의 과원관리도 중요한 만큼 병 피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사전방제를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4
-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진로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진로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청소년들이 농업·농촌 유망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농업·농촌의 유망직업 20가지 중 1가지를 선정하고 청소년들에게 특화된 체험을 제공해 직업과 연결시킬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농장은 원남면 하초로에 있는 ‘흙살림농장’과 대소면 대동로에 위치한 ‘푸르미 농촌체험 교육농장’으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중학생 4명씩 소규모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푸르미 농촌체험 교육농장에서는 ‘오늘 유정란 농부쉐프’를 주제로 ‘팜파티 플래너’로 불리는 직업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직접 닭장에 들어가 계란을 채취하고 텃밭에 가서 채소를 수확해 음식을 만들어 손님에게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체험농장 운영이 제한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소규모 프로그램 개발과 비대면 키트를 활용한 교육, 찾아가는 체험활동 방안을 모색해 향후 감염병 사태가 진정된 후 체험활동이 다시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4
-
음성군 적극행정, 행안부 규제애로 해소 실적 인정받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적극행정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평가’에서 좋은 사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낸 자치단체 사례를 분기별로 평가해 자치단체 합동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음성군의 추진 사례인 ‘코로나19 신속대응 마스크 관련 업체 산업단지 입주계약 조건부 승인’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산업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마스크·필터 생산 기업체가 관리기본계획 제한업종으로 분류돼 입주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했었다.
이에 군은 국가적 재난 상황임을 감안해 충청북도에 의견제시를 긴급히 요청했으며 C13업종은 공업용수를 많이 사용해 산업단지 입주를 제한하고 있으나 마스크와 필터만 생산하는 사업계획은 산업단지계획과 관리기본계획 변경이 가능하다는 충청북도의 답변을 듣고 즉시 업체가 입주계약을 신청할 때까지 조건부 승인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했다.
이는 군의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기존 산업단지계획과 관리기본계획 변경 시 3개월 이상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등 수요가 급증한 마스크 관련 기업체의 규제애로를 적극 해결한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군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으로 군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등 군민이 우선인 소통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4
-
조병옥 음성군수,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비상대응 총력” 지시
조병옥 음성군수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군청 전 공직사회에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지자체 인구 규모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가이드라인에 따라 우리 군은 25일 0시부터 1.5단계로 격상한다”며 “경기침체 예방과 서민경제 등 지역여건을 고려해 식당과 카페는 현행 1단계 기준을 적용하되, 다중이용시설은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거나 좌석 띄우기 등 방역수칙이 강화되니 변경사항을 해당업종에 사전통지하고 방역수칙 이행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특히 “관련 부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계획 수립에 철저를 기하기 바라며 직원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방역 수칙 준수와 외출자제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솔선수범 해달라”고 강조했다.
음성군은 지난 14일 삼성벧엘교회기도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에 따른 n차 감염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575개소 공공시설을 즉시 폐쇄하고 군에서 주관하는 모든 교육, 회의, 행사 등의 모임은 연기하거나 취소했다.
또한, 청소년 출입이 많은 PC방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군수 긴급 담화문을 발표해 방역수칙 준수와 모임자제 등을 당부했으며 지난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25일 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조병옥 군수는 또 “오늘부터 시작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철저한 업무연찬으로 성실하고 소신있게 답변하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부진사업과 문제사업에 대해 철저히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과 해결방안까지 소상히 설명하라”며 “예산안 심사시에도 사전에 충분한 설명과 소통으로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군정을 같이 이끌어 가는 동반자라는 인식을 갖고 의회와 소통하라”고 덧붙였다.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과 관련해서도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동절기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 신청이 11월 30일까지 재연장 되었으니 지원대상자 발굴에 철저를 기하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라”고 주문했다.
이밖에 조병옥 군수는 “11월 말에 접어들면서 올해 계획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미흡하거나 부진한 부분은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해 연말까지 마무리 하라”며 “업무에 대한 고민의 깊이에 따라 군정성과가 달라지는 만큼 기존 업무추진 방식을 벗어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2020-11-23
-
음성군, 12월 18일까지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음성군, 12월 18일까지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와 함께 5년 주기로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조사로 전국에서 농업·임업·어업을 경영하는 가구와 가구원의 규모, 구조, 분포, 특성 등을 총체적으로 파악해 향후 농업정책과 지역개발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조사는 12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관내 모든 농·임·어업 8155가구와 군 조례에 따라 설치된 337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또는 방문 방식의 가구 조사와 읍·면 이장 회의를 소집해 진행하는 지역조사로 나누어 실시한다.
인터넷 조사는 23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기간 내 미응답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1~18일까지 조사원 방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급변하는 농촌 환경의 변화 속에서 신속·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방문 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3
-
음성군, 맹동 쌍정회전교차로 준공
음성군, 맹동 쌍정회전교차로 준공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교통 운영체계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맹동면 쌍정리 4지교차로 구간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4지교차로는 신호등이 있어 차량 지체와 신호 위반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대형차량의 교통량이 많아 사고위험이 컸던 곳이었다.
이에 군은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신호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회전교차로는 차량이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원형 교통섬을 저속으로 우회하는 방식으로 새로 진입하는 차량보다 이미 회전하는 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줘 차량 운전자들의 선진교통 의식이 요구된다.
이어 20km이하로 저속운행을 유도하고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 할 수 있는 지점이 줄어들어 교통사고 발생 빈도와 사상사자 수가 절감되고 신호대기로 인한 정체와 지체 시간이 감소하는 등 많은 긍정적 효과가 있다.
또한, 군은 교차로 중앙 교통섬에 야간에도 안전 운전할 수 있는 LED 시설유도 조명과 회전교차로 안내시설을 설치해 야간 교통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재만 건설교통과장은 “맹동 쌍정회전교차로의 준공으로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전교차로 접근 시 감속 운전과 회전 차량 우선 진행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3
-
음성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등 집중 단속 나선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관내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주차위반과 관련한 민원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주차 가능표지 미부착 차량의 불법주차, 주차 가능 사각형 구형 주차표지 부착 차량, 주차 불가표지를 부착해 전용구역에 주차한 차량, 주차 가능표지를 부착했으나 보행 장애인 미탑승 차량, 주차표지 위변조 또는 표지 불법 대여 차량, 물건 적치나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 방해행위 등이다.
특히 군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앞쪽에 이중으로 주차하는 차량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선의 일부를 침범하거나 선을 밟는 차량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의 목적은 과태료 부과가 아닌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의 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에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