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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문화회관, 29일 '영산재' 시연...전통과 현대의 조화
증평문화회관서 29일 ‘영산재’ 시연..전통의식과 화합공연 함께 열려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호국영령과 충북도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23회 영산재’ 시연 행사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다.충북영산재보존계승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의식 시연과 문화 공연을 결합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1부에서는 전통 절차에 따른 영산재가 재현되며 범패와 의식무 등 불교 예술 요소가 어우러진 장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가수 김다현, 진소리, 선미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민 화합의 시간을 만든다.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통 불교의식인 영산재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고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산재는 석가모니불이 영취산에서 설법하던 ‘영산회상’을 상징화한 의식으로 197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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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돌봄 매니저 양성으로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25일 돌봄매니저 양성 프로그램 ‘건강한 이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삼보사회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지역에서 노인돌봄 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 50명이다.프로그램은 이달부터 6월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3월 약물복용 관리 교육 4월 기본검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5월 재활 및 근력강화운동 교육 6월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생활지원사는 ‘돌봄매니저’역할을 맡아 주 1회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한다.방문을 통해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건강위험군이나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신규 대상자를 발굴해 보건소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 공백을 줄이고 취약계층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미정 보건소장은 “생활지원사를 돌봄매니저로 양성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보건 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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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휴양랜드, 낮에는 꽃길 밤에는 빛…봄 힐링 명소로 '인기'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낮엔 꽃길, 밤엔 감성 빛..봄 힐링 관광지로 눈길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 좌구산휴양랜드가 완연한 봄기운 속에 낮과 밤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좌구산 일대는 산수유 개화를 시작으로 목련과 벚꽃, 각종 야생화가 잇따라 피어나며 4월까지 봄 풍경을 이어간다.숲길과 휴양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어 가벼운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해가 진 뒤 드러난다.별천지공원과 삼기저수지 일대에 조성된 경관조명이 은은하게 켜지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산책로가 펼쳐진다.과하지 않은 빛이 숲과 어우러지며 차분한 야경을 만들어내, 낮과 밤 모두 머물며 즐기기 좋다.여기에 산책의 여유를 한층 더해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이달 26일부터 ‘좌구산 숲길 따라 마음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좌구산휴양림 산책로를 따라 걷는 힐링 트래킹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산림치유 콘텐츠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숲길 걷기를 통해 자연 속 휴식을 경험한 뒤 꽃차 체험, 족욕 테라피, 공예 활동 등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기업 공공기관 학교 동호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회차별 최대 2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좌구산휴양랜드는 낮에는 꽃이 있는 숲, 밤에는 빛이 있는 공간으로 봄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자연 속에서 쉼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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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화재 예방 총력…선제 대응 강화
증평군, 화재 예방 선제 대응 강화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두환 부군수 주재로 화재 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 내 화재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 곳곳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르면서 지역 차원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관리 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집중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시설별 안전 점검 체계를 정비하고 점검 이후 관리 보완 절차까지 이어지는 예방 중심의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군은 부서별 점검반을 구성해 소관 시설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 예방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군민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전문적인 안전 진단이 필요한 경우 증평군 안전관리자문단을 활용해 민 관 합동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김두환 부군수는 “화재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소는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추적 점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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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직권 부여…주민 불편 해소 기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세대 수가 많은 다가구 건축물 16곳을 우선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도로명주소 체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뒤에 붙는 동 층 호 등의 정보를 의미하며 주민등록 등 각종 행정업무에서 활용되는 법정 주소다.아파트와 달리 다가구주택의 경우 건물 내 세대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별도로 상세주소를 신고하거나 지자체가 부여해야만 동 층 호 정보가 공법상 주소로 인정된다.이 때문에 상세주소가 없는 주택에서는 우편물이나 택배 배송이 지연되거나 오배송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건물 내 정확한 세대 위치 파악이 어려워 응급상황 시 소방 경찰 등 긴급 대응 기관의 신속한 출동에도 제약이 따를 수 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대별 위치 정보를 명확히 정비해 주소 체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재난 안전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상세주소 부여는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며 “앞으로도 주소 체계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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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소년 심리검사로 ‘마음 건강’ 챙긴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집단 심리검사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집단 심리검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의 불안 우울, 학업 스트레스 등 심리 정서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사 결과를 토대로 위기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상담과 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통합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검사는 청소년의 특성과 심리 상태를 고려해 U I학습유형검사 KIPR교우관계검사 행복지수검사 SCT문장완성검사 등으로 진행됐다.센터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개개인의 학습 방식과 대인관계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검사를 실시해 청소년들의 변화된 심리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체계적인 상담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윤은미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심리적 불안과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필요 시 개인 상담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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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 교육 실시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가 24일 가족센터에서 ‘부모교육-슬기로운 부모되기’올해 첫 교육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올바른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상반기 6회, 하반기 9회 총 15회기로 운영되며 영 유아 자녀 대상 부모 아버지 임산부 영아기 부모 예비 조부모 초 중등 대입 자녀 부모 초등 저학년 고학년 부모 등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상반기 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이날 첫 교육은 지역 내 영 유아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마음 성장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영 유아기 뇌 발달과 인지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양육 방법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감정과 발달 과정을 돌아보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양육 방법을 배우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한편 가족 간 대화와 교류가 늘어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족센터 관계자는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해 지역 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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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조혼인율 충북 1위…'젊은 도시' 입증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도내 최고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로서의 인구 구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청년 인구 비중과 생활 여건, 정책 기반이 맞물리며 결혼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증평의 조혼인율은 5.3건으로 충북 평균을 웃돌며 도내 1위를 기록했다.전국 조혼인율이 4.7건으로 상승한 가운데, 증평은 2024년 4.8건에서 한 단계 더 올라서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이는 전국적인 혼인 증가세와 궤를 같이하면서도, 지역의 인구 구조와 정책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실제로 최근 발표된 ‘2025년 혼인 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혼인 건수는 24만 건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하며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증평은 개청 23년의 젊은 도시로 2026년 2월 기준 청년 인구 비율이 23.65%에 달한다.이는 충북에서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자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높다.여기에 군부대 주둔이라는 지역적 특성이 더해지며 도시 전반에 활력 있는 연령 구조가 형성돼 있다.민선 6기 이후 군은 청년 정착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공공 건축물 설계 단계부터 청년 전용 공간을 반영하는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창의파크 1인 창작 스튜디오와 메리놀마을창작소,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내 스타트업 입주 공간 등은 청년 활동을 뒷받침하는 대표 사례다.특히 청년 정책과 가족 정책을 분리하지 않고 생애주기 관점에서 연계한 점도 특징이다.군은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미래 불안을 줄이기 위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행복돌봄나눔터와 돌봄나눔플러스센터 운영,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에 집중하고 있다.생활 여건 역시 경쟁력으로 꼽힌다.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증평은 청주공항과 인접해 있고 주요 생활 인프라를 20분 내 이용할 수 있는 ‘20분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다.타지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접근성까지 더해지며 주거 거점으로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높은 주거비와 경쟁 부담이 큰 대도시와 달리, 비교적 여유 있는 생활 환경 속에서 일과 가족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세대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군 관계자는 “청년이 머물고 가족이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이 혼인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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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살 유족 지원망 촘촘히…장례식장과 협력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일 증평대한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기 단계 유족 발굴과 상담 사례관리 연계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협약은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의 고립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센터는 증평지구대와 증평소방서 괴산경찰서 증평읍사무소를 비롯해 지역 내 장례식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자살유족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연계와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현장 대응 기관과 장례식장 간 협력을 통해 자살 유족 발굴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앞으로 자살유족을 대상으로 원스톱 서비스 지원과 사례관리, 정신건강 치료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심리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손민근 센터장은 “자살유족은 심리적 충격과 상실로 인해 고위험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유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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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또래상담자연합회 8기 힘찬 출발… 공감으로 학교 문화 꽃피운다
증평 또래상담자연합회 8기 발대식 및 리더교육 개최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지역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증평또래상담자연합회 8기 발대식 및 리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상담자들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또래상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서는 또래상담자 임원 26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또래상담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는 리더교육이 진행됐다.아울러 또래상담자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발대식을 시작으로 또래상담자들은 연합회 정기모임 및 보수교육 또래상담자 청소년박람회‘공감투어’ 청소년 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관계 형성을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윤은미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또래상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또래 간 공감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