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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AI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자원순환 '탄력'
충청북도_증평군_군청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1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다.군은 앞서 2023년 군청 주차장에 무인회수기 1대를 설치해 운영해 왔으며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면서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신규 설치 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증평군립도서관이다.이번에 도입된 회수기는 AI 기반 자판기 형태의 장비로 뚜껑과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장치가 자동으로 인식 분류한 뒤 압착 과정을 거쳐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용자는 수퍼빈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가입 후 사용할 수 있으며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이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대량의 투명페트병을 보유한 경우 수퍼빈 고객센터에 신청하면 일정 조율 후 현장에서 무게를 측정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로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재활용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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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소년, 문경 에코월드서 미래 에너지 꿈 키워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1일 방과후아카데미 참여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에코월드로 생태문화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석탄산업의 역사와 우리나라 산업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문경 에코월드에서 석탄 등 화석연료와 에코에너지에 대한 복합미디어 체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에너지에 대해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진로체험을 비롯해 사격 볼링 등 스포츠 활동, 가족 체험, 심리상담, 코딩, 동극, 수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증평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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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투어패스, 주말 건강 힐링 여행의 완성?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통합 관광상품 ‘증평 투어패스’를 앞세워 주말 하루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힐링 여행을 제안했다.증평 투어패스는 지역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까지 줄일 수 있어 실속형 여행객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미세먼지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장거리 이동보다 가까운 곳에서 짧게 다녀오는 ‘건강 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증평 투어패스는 이러한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상품으로 평가된다.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인삼 체험부터 숲속 힐링, 문화 체험까지 하루 일정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다.먼저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는 다양한 인삼 홍삼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홍삼을 활용한 족욕 체험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투어패스 이용객에게는 족욕 체험과 함께 1층 카페에서 인삼꿀쉐이크가 무료로 제공되며 수삼을 제외한 인삼 제품은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좌구산 휴양림에서는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특히 투어패스를 이용하면 VR체험과 함께 좌구산숲명상의집에서 꽃차 족욕 무료 체험이 가능해 색다른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박물관 해설과 체험키트 교환권이 제공돼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여행의 완성도를 높인다.증평 투어패스 하나로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여행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실제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증평 투어패스는 올해 판매 시기를 2월 13일로 앞당겼으며 한 달여 만에 2500매 이상이 판매되는 등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이용객 만족도 역시 높아 증평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증평 투어패스는 24시간권과 48시간권으로 운영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일정 변경 시 환불도 가능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증평 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며 “주말 하루, 증평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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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거동 불편 주민 위한 '바른자세 운동지도' 서비스 제공
증평군, "집에서 건강 되찾으세요" 거동 불편 주민 대상 ‘바른자세 운동지도 서비스’ 제공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9일 군청 기록관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 헬스앤워크와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바른자세 운동지도 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은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65세 미만의 지체 뇌병변 심한 장애인과 같이 건강관리가 취약한 통합돌봄 대상자다.주요 협약 내용은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지도 서비스 제공 전문 인력 파견 및 안전관리 대상자 건강상태 모니터링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체적 제약으로 사회 활동이 제한됐던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전문 운동지도자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통증을 완화하고 근력 기능을 강화하는 맞춤형 케어를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 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재영 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어 몸이 불편해 닫혔던 우리 군민들의 일상을 다시 잇는 소중한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전문 역량을 적극 연계해 군민 누구나 자신의 정든 집에서 건강하고 품격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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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김득신 독서마라톤 개최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이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김득신 독서마라톤’대회를 이달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역 대표 인물인 조선시대 독서가 김득신의 학문 정신을 계승하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마라톤 풀코스인 42.195 를 독서량으로 환산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대회는 책 1쪽을 2m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자는 읽은 책의 분량을 독서노트나 SNS 등을 통해 인증하며 구간별 목표 달성을 통해 완주를 목표로 한다.마라톤 코스는 참여 연령과 독서량에 따라 5단계로 구성됐다.유아를 위한 ‘거북이 코스’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토끼 코스’, 성인도 참여 가능한 ‘타조 코스’, ‘치타 코스’, 그리고 풀코스인 ‘김득신 코스’로 나뉜다.대상 도서는 증평군립도서관을 비롯해 창의파크작은도서관, 어울림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다.참가자는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 읽은 뒤 독서 기록을 제출해 마라톤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대회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이 수여되며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도 제공된다.참가 방법과 코스별 기준, 인증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독서마라톤은 책 읽기를 생활 속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군민들이 책과 함께 달리며 독서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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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선수단, 충북소년체전 선전 기원…군체육회 격려 방문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이날 군체육회는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증평중, 증평여중, 형석중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대회 준비에 한창인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만나 격려했다.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는 오는 4월 7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열리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충북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다.군체육회는 막바지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금도 함께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연광영 회장 직무대행은 “증평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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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교육청과 손잡고 교육 혁신 추진…독립 교육지원청 설립 논의
증평군, 충북도교육청과 교육발전 정책간담회..교육지원청 설립 논의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8일 김득신문학관에서 충북도교육청과 증평교육발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 앞서 양 기관은 학생 체험 활동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인지앱-증평투어패스'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북도교육청의 학생 체험형 플랫폼 '체인지앱'과 증평군 통합 관광 이용권'증평투어패스'를 연계해 교육과 관광을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증평투어패스'는 에듀팜특구, 좌구산 휴양림 등 지역 내 16개 주요 체험시설을 하나로 묶은 대표 관광상품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교육과 연계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활용 범위가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증평교육자치의 서막, 함께 그리는 증평교육 백년대계'를 주제로 교육 현안과 교육지원청 설립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지역 내 10개 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학부모 30여명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지난해 10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교육지원청의 관할 구역과 명칭을 시 도교육청 조례로 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면서 증평군 역시 독립 교육지원청 설립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을 갖추게 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제도 변화에 발맞춰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행정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군은 충북도교육청 및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증평교육지원청의 조속한 설립을 추진하는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교육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정책을 확대하고 교육자치 기반을 강화해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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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기관 선정
증평군립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기관 선정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공모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전국 공공도서관 100곳이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여 학생들은 사서와 함께 선정 도서를 읽고 내용을 이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코딩 강사와 함께 실습과 미션 수행을 진행한다.책 속 이야기를 디지털 창작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증평군립도서관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운영 일정과 참여자 모집 등 세부 사항은 7월 이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독서와 코딩을 접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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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행안부에 '증평 특성' 반영한 교부세 개편 건의
이재영 증평군수, 행안부 찾아 재원 확보 총력.."지역 특수성 반영해야"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이 군수는 지난 1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용구 교부세과장과 면담을 갖고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 보완과 제도 개선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그는 “증평군은 군 단위 지자체임에도 인구밀도가 매우 높고 도시형 행정수요와 농촌형 행정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현행 산정 방식만으로는 이러한 지역의 실제 행정수요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특히 보통교부세 산정 시 인구밀도와 아동 청년 비율의 가중치 등 지역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현행 지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지역 현안 사업인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광덕소하천 정비사업 등 8개 사업 79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이재영 군수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재정 지원 체계 마련이 절실하다”며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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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신협과 손잡고 보조금 관리 혁신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앞서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개정에 맞춰 도내 최초로 증평새마을금고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제도 개정으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기존 군 금고 외 금융기관에서도 개설할 수 있게 되면서 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보조금 관리 체계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는 한편 지역 금융기관과의 상생 협력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영 군수는 “증평새마을금고에 이어 증평신협과 추가 협약을 체결하면서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