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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에 아동전용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시작
청주시, 무심천에 아동전용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무심천 청남교 인근에 아동을 위한 꿀잼 물놀이장 겸 썰매장 조성 공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성 대상지는 서원구 모충동 109-1 일원 8천25㎡다.
시는 이곳에 10~30cm 깊이 수경시설을 설치하고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주차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41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실시설계와 하천점용허가를 마쳤으며 지난 19일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즐겁고 살맛나는 꿀잼행복도시’를 제공한다는 민선8기 청주시 시정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여름에는 물놀이장, 겨울에는 썰매장으로 운영해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도심 속 꿀잼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무심천에도 아이들이 가족들과 편하고 가볍게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꿀잼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이번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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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해빙기 안전점검 등 주요사업 준비 철저” 지시
이범석 청주시장 “해빙기 안전점검 등 주요사업 준비 철저” 지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24일 전 부서에 “3월에 시작되는 건축공사, 각종 축제 등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임시청사에서 개최된 3월중 월간업무보고에서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이 23일에 종료되면서 우리 시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시기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해빙기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 시설에 대한 현장 위주 안전점검을 꼼꼼하게 진행하라”고 강조하면서 “3월에 열리는 삼겹살축제, 무심천 푸드트럭 축제 등 축제 현장에도 위험 요소가 없는지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 만족도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고민도 주문했다.
이범석 시장은 “청주시 정책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일상플러스 추진단이 26일 발대하는데 많은 직원들이 시민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이 각종 공공시설,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했는데,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서 개선된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사업 추진도 강조했다.
이범석 시장은 “맑고 깨끗한 청주만들기 운동에 많은 시민, 기관,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지만 한 단계 더 도약이 필요하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자원재활용에 더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시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해 어려운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각종 패스트트랙 제도를 이용하라”고 주문했으며 “지역업체 구매도 사업 규모를 구분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최대한의 구매율을 얻을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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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2025 첫 기획전 ‘특별한 것’ 27일 개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은 2025년 첫 기획전 ‘청주시립미술관 소장품 2023-2024 : 특별할 것’을 오는 27일부터 4월 27일까지 미술관 본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023년, 2024년 청주시립미술관이 새롭게 수집한 75점과 지역 작가들의 작품 등을 포함해 총 102점이 전시된다.
새 소장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미술관의 수집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전시 제목 ‘특별할 것’의 의미는 단지 ‘특별한 작품’을 뜻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와 보존을 통해 미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역 미술의 정체성과 미술관 소장품의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로서 미술관이 전시 공간을 넘어 연구와 기록, 보존을 통해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청주시립미술관은 개관 이후 청주 미술사를 정리하고 연구하는 데 집중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지역 원로 및 중견 작가들의 작품과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및 대청호미술관과 연계한 작품들이 다수 포함됐다.
특히 2023년 신설된 김복진 미술상 운영과 함께 김복진 관련 기획전이 연계되면서 지역 미술의 역사적 맥락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1층, 2층, 3층으로 나뉘어 각 층마다 다른 관점에서 청주 미술과 현대 미술을 조명한다.
1층 전시실에서는 청주시립미술관의 본관과 분관이 구축해 온 기록과 성과를 바탕으로 동시대 미술과 수집 영역의 확장을 보여준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대청호미술관, 오창전시관에서 활동한 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국내외 현대미술과의 연결고리를 탐색한다.
2층 전시실에서는 미술관의 정체성을 반영한 소장품을 선보인다.
지역 작가들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과 함께 지역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국제 교류, 대청호미술관의 환경 미술작품과 아카이브, 김복진 미술상 등과 연결되는 새로운 장르로의 확장도 선보인다.
3층 전시실에서는 1900년대 근대미술부터 동시대 미술까지의 흐름을 연구하며 청주미술이 한국 미술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조망한다.
1940년대 안승각을 중심으로 한 초기 청주미술, 1976년 서울에서 활동한 충북 출신 작가들의 연구 등 역사적 기록과 함께,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청주시립미술관 관계자는 “‘특별한 것’은 소장품 전시를 넘어, 청주시립미술관이 걸어온 발자취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주미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긴 이번 전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개막행사는 개막 당일인 27일 오후 4시30분에 진행된다.
전시 관람은 휴관일을 제외하고 2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월부터는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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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으로 탄소중립 실현 박차
청주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으로 탄소중립 실현 박차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위해 올해에도 기존 사업 진행 및 추가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억888만원을 포함한 총 예산 21억6천만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는 보건소 1개소, 어린이집 2개소 등 3개소이며 이달 중 실시설계를 시작해 하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화로 인해 에너지효율이 떨어진 기존 건축물의 단열, 창호, 설비 등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10년 이상 경과한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도서관, 경로당 등 공공건축물이 사업 대상이 된다.
청주시는 2020년에 18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1년 10개소, 2022년 11개소, 2023년 35개소, 2024년 3개소 둥 5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중 2020~2022년 사업지 39개소에서는 사업을 준공했으며 올해 시작하는 신규 3개소를 포함해 38개소에서는 공사가 추진 중이거나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공모사업에는 희망건축물 16개소를 신청해, 현재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 공공시설과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건물의 에너지 성능과 실내 공기질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더 많은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한 공공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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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삼겹살 축제 3월 2~3일 개최
청주시, 2025 삼겹살 축제 3월 2~3일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서문시장 상인회는 ‘2025년 3·3데이 청주 삼겹살 축제’를 3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청주 삼겹살 축제는 지역 대표 음식인 삼겹살과 전국 유일 삼겹살 특화거리인 삼겹살거리를 알리기 위해 2012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 축제에서는 ‘도·농 상생 한마당’을 주제로 지역 농가 및 한돈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삼겹살거리 주차장에서는 한돈 장터가 열린다.
숨포크, 미소찬한우, 돈우, 대전충남양돈농협, 도드람양돈농협이 참여해, 삼겹살 2kg을 2만4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다만 1인당 2kg까지 구입할 수 있게 제한된다.
지역 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 장터도 열려, 삼겹살과 곁들일 야채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삼겹살 무료 시식회, 다양한 공연,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와 달고나 뽑기, 솜사탕 만들기, 삼삼노래방 등 시민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삼겹살 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청주 서문시장은 과거 청주 최고 상권으로 50여년 동안 명성을 누렸던 곳이다.
청주시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삼겹살을 청주 대표 음식으로 특화하고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 2012년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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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참여단체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인 주도의 지역상권 활력 회복을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경제 침체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이 어려워짐에 따라, 상인 스스로 상권별 특색을 살린 사업을 발굴해 활력을 되찾고 상권의 특성화를 통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하는 사업 대상은 20개 점포 이상 밀집한 2개소다.
사업비는 1개소당 1천만원으로 최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시 소재 상인회 또는 번영회, 소상공인 50% 이상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면 참여할 수 있다.
전통시장법에 따른 전통시장은 제외된다.
단체별로 △상권 축제, 플리마켓 등 이벤트사업 △홍보물 제작, 상권 로고 개발 등 홍보사업 △대표상품 개발 등 특화사업을 기획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청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해, 오는 24일부터 3월 21일까지 시청 경제일자리과로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골목상권 곳곳이 특색있는 사업 개발을 통해 활기차고 매력적인 상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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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전시 정원 공개모집
‘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전시 정원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5월 열리는 ‘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에서 공개할 전시 정원 디자인을 공개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얼수좋다 다함께놀자 씨앗정원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시는 작가정원 6개 작품과 시민정원 15개 작품을 선정해 행사장에 조성할 계획이다.
작가정원은 정원 관련 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다.
개소당 60㎡ 규모로 3천300만원의 조성금이 지원되고 조성 후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에 500만원 △금상 1팀에 200만원 △은상 2팀에 100만원 △동상 2팀에 50만원을 상금으로 수여한다.
시민정원은 개소당 4㎡ 규모로 180만원의 조성금이 지원된다.
이후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에 100만원 △금상 1팀에 50만원 △은상 3팀에 30만원 △동상 10팀에 10만원을 시상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에 상관없이 진행된다.
정원·조경 전문가는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하며 시민정원은 정원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청주시청 누리집과 충북생명의숲 누리집을 참조해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로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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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안전 위한 다목적 CCTV 확대 설치 추진
청주시, 시민안전 위한 다목적 CCTV 확대 설치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CCTV카메라 432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설치 대상지는 범죄 및 안전 취약지역 총 108개소로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 선정했다.
다목적용은 상당구 남일면 등 78개소, 사각지대 해소용은 금천동 등 3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사각지대 해소용은 7월까지, 다목적용은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2억4천만원을 투입한다.
CCTV카메라가 추가되면 범죄에 빠르게 대응 효과는 물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에도 CCTV카메라를 통해 신속하게 상황을 확인하고 대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CCTV 설치 예산을 확보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며 “청주시민 누구나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스마트안심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청주시는 총 2천131개소에서 CCTV카메라는 6천399대를 운영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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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 장애인 무료 치과진료 협약 체결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전한 그린나래 치과진료소 운영을 위해 청주시치과의사회,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철원 청주시치과의사회 회장, 김종석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는 진료 장소를 제공하고 치과의사회는 무료 진료,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홍보 등으로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청주시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치과 진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청주시치과의사회 소속 의사들의 재능기부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진료소는 충북장애인재활협회에 처음 개설된 후 2019년 청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로 옮겼다가, 보다 많은 장애인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초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전했다.
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평소 치과 치료가 힘들었던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이용하면서 부담 없이 구강 검진, 충치 치료, 틀니 관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원 청주시치과의사회 회장은 “청주시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협조가 있었기에 지속적인 나눔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청주시치과의사회의 뜻깊은 자원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사업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청주시치과의사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구강 교육 및 다양한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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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하는 2025 청주 푸드트럭 축제 참여자 모집
벚꽃과 함께하는 2025 청주 푸드트럭 축제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벚꽃과 함께하는 제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에 참여할 푸드트럭 영업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5대 선발을 목표로 진행된다.
영업 신고가 청주시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거주지가 청주시인 신규 푸드트럭 창업 예정자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청주시 누리집 공시·공고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제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 참여자 모집’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제출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청주시 관광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청주 푸드트럭 축제는 다음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무심동로 청주대교~제1운천교 구간에서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는 차량이 통제된다.
청주시는 이번 축제에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푸드트럭에서도 다회용기를 사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벚꽃과 연계한 청주 푸드트럭 축제를 기반으로 청주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문화콘텐츠 접목시킬 것”이라며 “시민들과 청주를 찾는 외지 관광객들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