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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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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
산불조심기간 105일 동안 시청 산림관리과와 13개 읍·면이 합심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파악과 초동단계 진화를 위해 산불비상근무도 실시한다.
시는 산불발생지역의 신속하고 정확한 파악을 위해 미원 계원리 등 산불감시초소 11곳과 문의 작두산 등 무인감시카메라 13곳을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114명을 산불취약지 등에 전진 배치해 산불감시와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산불 발생 상황에서 초동단계 완전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 8대와 산불진화대 출동차 7대, 산불지휘차 2대 등 차량 총 17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5명이 화재장소에 총 집결해 일사분란하게 산불진화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산불이 입산객 실화와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등으로 자주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산림인접지 내에서 인화물질 소지, 소각행위 등을 일절 금지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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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보조금 관리‘투명성’높인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적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보조사업자에 대한 사이버교육 이수 의무제를 도입한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하는 사이버 교육은 보조금 교부신청 방법을 비롯해 부정수급 사례 소개, 정산 방법 등 보조 사업자가 꼭 알아야 하는 보조금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담았다.
수강 소요시간은 30분 정도로 보조사업자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한 뒤 과목 신청해 수강하면 된다.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수강이 가능하다.
보조사업자가 단체일 경우 대표나 회계담당 직원이 이수하면 된다.
이번 보조사업자 사이버교육 도입으로 개별 보조사업자를 일일이 교육했던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사이버로 집합교육을 갈음할 수 있어 보조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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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역학조사 행정력 총동원…n차 확산 집단감염 방지에 총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에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2월 22일 이후 지난 1년 간 청주시 코로나19 확진자는 536명이 발생했다.
536명 중 격리 중 62명, 퇴원 448명, 사망 26명이다.
이에 따라 시는 9만 9000여 건의 검사를 실시하고 1만 2800명이 넘는 시민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지난 1년 간 청주시 확진자의 접촉 지역은 지역 내 전파가 354명을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타 지역에서의 접촉, 감염경로 불분명, 해외유입 추정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 내·외 전파 433명 중 확진장소 별로는 자택, 의료·요양시설, 교회, 회사, 사업설명회가 354명으로 확진자 양상의 큰 도화선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공간적 특성상 사람 간 근거리, 장시간 접촉을 가장 큰 위험요소로 인식해 이에 대한 대응에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따라서 청주시는 역학조사 행정력을 총동원해 가족, 회사 등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로 n차 확산으로 인한 집단감염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인구 천 명 당 발생률 및 감염재생산지수를 전국평균보다 낮게 유지하고 있다.
또한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에 대한 신속한 원인규명으로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의 비율이 25.1%인 전국평균에 비해 절반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1월 이후 고위험시설의 의무검사, 자발적 방문검사자의 증가, 12월 말 도입된 신속항원진단키트로 인해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청주시는 시민과의 긴밀한 협조와 공동대응이 막바지 코로나19 확산방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시민들에게 “방역에 꼭 필요한 3밀 장소 모임금지, 5인 이상 모임금지 준수, 마스크 착용 생활화, 설 명절 이동자제, 가구당 1인 검사 등에 동참해달라”며“보건소의 역학조사와 선별검사에도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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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이동장치 공유 서비스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말 3개 업체 450대에서 12월 580대, 올해 초 780대로 서비스가 확대되고 서비스 업체도 5개로 2개 업체가 증가했다.
서비스 지역도 충북대, 청주대, 서원대, 가경동, 성화동, 율량동 일대에서 용암동, 금천동, 용담동, 오창과학산업단지까지 확대됐다.
이외에도 여러 업체에서 청주시 신규서비스를 검토하는 등 앞으로도 청주시의 개인형 이동장치 공유 서비스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법률, 규정 등이 미비해 안전모 착용, 2인 탑승 금지 등 안전운행과 불법 주차 등의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지난해 12월 공유서비스 업체와 안전질서 확립과 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는 이들 업체와 주·정차 가이드라인 제시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캠페인 미성년자 서비스 이용제한 기반시설 구축 정비 대중교통 서비스와 연계 협력 운행정보 제공 최고속도 하향 안전모 제공방안 강구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세가 급증했으며 대중교통과의 연계성도 높아 ‘퍼스트-라스트 마일’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가 일상 속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용자의 안전운행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이 필요한 시점이다”며“모든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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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 DVD 자료 대출 서비스 시범운영
청주오창호수도서관, DVD 자료 대출 서비스 시범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다음달 2일부터 오창호수도서관에 소장된 DVD 자료 대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기존 DVD자료는 오창호수도서관을 방문해 열람실 내에 설치된 DVD코너를 통해 감상했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와 같은 불편사항을 개선하고자 DVD 자료도 일반도서와 같이 대출서비스를 실시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에서 편안히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대출기한은 15일간이며 청주시도서관 회원증 소지자에 한한다.
오창호수도서관에서만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고 타 도서관에서는 반납할 수 없으며 대출 자료의 상업적 이용은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DVD 자료 대출 실시와 더불어 전자책, 오디오북 등의 비도서 자료에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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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녹지형 중앙분리대 조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도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녹지형 중앙분리대를 조성한다.
이번 사업 구간은 청원구 1순환로다.
해당 구간에 있는 200m의 노란색 실선 중앙 안전지대의 아스콘을 철거하고 3m 폭의 녹지 분리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녹지공간을 확보해 미세먼지 흡착률이 높은 둥근소나무와 느티나무를 식재하게 되는 사업으로 차선 감소 또는 도로 폭 축소는 없다.
사업은 오는 3월 중 착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녹지형 중앙분리대 조성으로 도로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를 확보해 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부터 5곳 610m에 중앙분리대에 녹지를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 47그루는 경유차 1대가 연간 배출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국내에서 흔히 심는 나무 322종을 대상으로 수종별 미세먼지 저감 능력을 세분화해 발표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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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대 흐름에 맞춘 문화예술 공연’개봉박두
청주시,‘시대 흐름에 맞춘 문화예술 공연’개봉박두
[충청뉴스큐] 청주시립예술단이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자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코로나19와 추위로 얼어붙었던 겨울을 보내고 맞이하는 따뜻한 봄날, 청주시립예술단 4개 단체가 함께 공연을 선보인다.
청주시립예술단은 4월 청주예술의전당 광장 특설무대에서 ‘사월의 사색 힐링 콘서트’를 통해 실내 공연과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이고 색다른 감동을 주고자 준비 중이다.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월 4일 ‘프리미엄 클래식Ⅰ- 신세계로부터’로 포문을 열며 총 16회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통 클래식을 표방하는 ‘프리미엄클래식’, ‘목요클래식’ 시리즈와 더불어 7080 세대, 어린이, 주부 등 다양한 관객층을 위한 맞춤형 음악회 영화, 드라마, 오페라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곡들로 짜여진 OST 클래식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올해 청주시립교향악단은 클래식 맛집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뜨거운 호응과 찬사를 받은 2020 교향악축제에 이어 올해도 참가가 확정돼 4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연주가 예정돼 있다.
7월 차세대 음악 꿈나무들의 오디션을 통한 음악회 ‘영아티스트 콘서트’와 10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방역관계자들을 위한 감사의 음악회 ‘희망콘서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청주시립합창단은 3월 4일 프랑스 작곡가 마르크앙투안 샤르팡티에 작품 ‘테 데움’을 비롯한 르네상스 합창 등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줄 ‘봄이 오는歌’를 시작으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을 준비 중이다.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음악회 ‘그 날의 기억’7월 유명객원지휘자 초청 ‘새로운 시작’ 9월 추석 특별공연 ‘한가위만 같아라’ 등 청주시립합창단 만의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맞춤 공연으로 비대면 찾아가는 공연 ‘베란다 콘서트’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국 유수의 합창단이 참가하는 ‘2021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에 참가해 문화도시 청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청주시립국악단은 2월 12일 설맞이 공연으로 청주예술의전당 개관 25주년 기념 공연이었던 ‘정암촌에서 온 편지’를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다.
이후 국악클래식 ‘천년의 소리’ 호국보훈의 달 기념 ‘청주, 아리랑을 품다’, ‘추야성’ 등 고품격 국악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음악 콘텐츠와 지속적인 공연 개발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주국악창작음악제 ‘청국, 창’으로 참신하고 뛰어난 작곡가를 발굴해 청주시립국악단의 새로운 레퍼토리와 한국음악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오창호수공원 잔디밭에서 펼치는 ‘달빛 콘서트’와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지개 콘서트’ 등 공연이 필요한 다양한 대상과 시간, 장소에서 선보일 테마 공연을 기대해볼 만하다.
청주 지역문화 모세혈관의 역할을 넘어 한국무용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청주시립무용단은 올해를 2월 24일 ‘브런치 콘서트’로 시작한다.
한국 무용계의 명인과 함께하는 ‘신비한 모래의 춤’, 가정의 달 5월 동화 속 이야기로 열리는 가족 무용극, 한국 창작무용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10월 정기공연 ‘융’, 마지막으로 매년 연말 기대와 즐거움으로 찾아오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등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 중이다.
또한 지난해 온라인으로 선보여 큰 관심을 받은 ‘청명 춤 체조’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노력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에서도 새로운 방향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며“위기를 반전의 계기로 만들기 위한 비대면 공연 활성화와 문예시설 개선 등으로 시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단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에도 온라인 공연 ‘예술배달 On Live’, ‘청명 춤 체조’ 등 새로운 형식의 공연뿐만 아니라 청주예술의전당 개관 25주년 기념 공연 ‘정암촌에서 온 편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공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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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대상자 사후관리
청주시 상당보건소,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대상자 사후관리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이달부터 치매 고위험군과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인지꾸러미 전달, 사후관리를 위해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과 치매환자들에게 인지·문화·건강키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단계별로 제공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 대상자 중 과제를 착실하게 이행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대상자의 건강상태 확인,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등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 평가에 대한 답변도 듣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치매를 겪는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치매 돌봄 공백 최소화와 우울감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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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권역별 도서관, 장서 150만 권 돌파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 장서 150만 권 돌파
[충청뉴스큐]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 13개관 장서가 150만 권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청주시 도서관의 누적 장서 수는 총 150만 5000권으로 집계됐다.
그 중 2011년 개관한 청주시립도서관은 장서 수 28만 2000여 권으로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그 뒤로 청원도서관이 14만 8000여 권, 흥덕도서관이 13만 5000여 권으로 많은 장서를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2019년 개관한 금빛도서관까지 13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흥덕구 가경동에 가로수도서관이 개관 예정이다.
14개 도서관이 매년 체계적인 연간 장서 확충 계획을 통해 효율적으로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가로수도서관 개관 장서 수까지 90만 권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간도서 이용자희망도서 추천도서 등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장서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은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최우선으로 구입하는 이용자희망도서 대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앞으로 장서의 양적 확충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위해 오래된 도서를 새 책으로 재구입하는 등 쾌적한 장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자희망도서는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지 않는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신청자에게 최우선으로 대출해주는 서비스로 신청은 도서관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나의도서관’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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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휘자 위촉장 수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6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선정된 이영석 지휘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이영석 지휘자가 참석했다.
청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재능 있는 지역의 꿈나무 발굴과 육성에 앞장섬으로써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전문 연주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습·관리를 하고 있다.
이날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성장을 위한 저변 확대 방안을 강구하고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으로 음악과 사람을 사랑하는 미래 청주를 이끌 아름다운 청소년상 확립에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