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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자립지원관, 수도권 연계 '자립 안전망' 구축 박차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청소년자립지원관는 가정 밖 청소년과 자립준비청소년을 위해 지역과 수도권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지원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충주시자립지원관은 최근 사단법인 콜앤두 및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립이 단순한 경제적 독립을 넘어 '보호단계에서의 회복'과 '사회적 관계망의 확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추진됐다.먼저 사단법인 콜앤두와 협약은 지역기반의 사례관리에 수도권의 전문 자원을 접목하는 '확장형 지원체계'구축이 핵심이다.청년 교육 및 멘토링 전문 기관인 콜앤두와 함께 수도권 전문 자원 연계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치유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긴급 상황 시 통합지원체계 가동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이어 진행된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약은 원가정과 분리된 아동 청소년이 보호 단계부터 자립 준비 단계까지 지원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양 기관은 방임 아동 청소년의 자립 및 일상생활 기능 회복 지원 사례관리 및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촘촘한 지역 내 안전망을 가동하기로 했다.이춘복 사단법인 콜앤두 대표는"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가능성을 넓힐 기회가 되길 바란다"말했으며 박월순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자립지원관의 협력으로 더욱 체계적인 보호-자립 연계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고 전했다.노정자 충주시청소년자립지원관장은 "자립준비청소년에게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계와 폭넓은 자원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호 단계의 안정적 회복부터 수도권의 우수한 자원 연계까지, 청소년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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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원…합격 기원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응원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가 치러진 시험장을 찾아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현장 응원을 펼쳤다.이번 시험에는 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 26명이 응시했다.검정고시는 연 2회 실시되는 학력취득의 기회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초중고교 졸업 학력 인정은 물론, 진학과 취업 등 향후 진로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 된다.이에 센터는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상시 대비반을 운영해 왔으며 시험을 앞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는'검정고시 집중반'을 별도로 운영했다.특히 학습 멘토들은 청소년 개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진로 상담을 병행해 청소년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히 도왔다.시험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공부했던 시간이 떠올라 긴장도 됐지만, 선생님들께서 이른 아침부터 나오셔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선미 센터장은 "꾸준히 노력해온 청소년들이 이번 시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학업 복귀는 물론 진로 탐색과 자립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충주시가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전문기관으로 학업 중단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진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검정고시 지원, 직업체험, 자립지원, 상담 서비스,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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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문화회관 공유카페, 커피 한 잔에 담긴 따뜻한 나눔
충주시 여성문화회관 ‘공유카페’, 커피 한 잔으로 전하는 온정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여성문화회관이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지역사회의 새로운 휴식처로 떠오르고 있다.시는 지난 3월 27일 여성문화회관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실내 어린이놀이시설과 가족놀이터, 공유주방, 공유오피스,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민 편의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이번 공간 혁신은 여성뿐만 아니라 아이와 가족 등 모든 시민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특히 회관 내 조성된 공유카페는 충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을 맡아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카페는 시설 이용자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휴식과 소통의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여성단체협의회는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아동 청소년 복지 등 의미 있는 공익활동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이러한 운영 방식 덕분에 카페는 공유카페는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일상 속 기부를 실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용자들은 “시설을 이용하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고 하니 더 큰 보람을 느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손한옥 회장은 “여성문화회관을 찾는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정을 나누고자 공유카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들이 모여 따뜻한 지역사회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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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활용 동네마당' 효과 톡톡… 올해 4곳 더 늘린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도심지 내 분리배출 거점 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의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며 주민 밀착형 환경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2025년 5월 연수동을 시작으로 용산동, 달천동, 교현안림동, 교현2동 등 총 5개소에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1월 중순부터 전담 관리자를 배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현재 운영 중인 재활용 동네마당에는 관리자가 상시 거주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지도하고 배출 시간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시는 관리자 중심의 계도와 홍보가 이어지면서 무단투기가 줄어드는 등 배출 질서가 정착되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 도심지 내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특히 주민 수요와 지역별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박미정 환경국장은 “재활용 동네마당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의 환경 개선 효과가 입증된 만큼 추가 설치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환경 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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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동, 벚꽃길에서 '봉방천사' 기부 캠페인…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정기기부자 ‘봉방천사’, ‘착한가게’모집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봉방동 하방마을 벚꽃길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봉방동 협의체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정기기부자 ‘봉방천사’모집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미애 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봉방천사와 착한가게 발굴 등 지역 자원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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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동 불안에 고물가 비상… 민생 안정 총력 대응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중동사태 위기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고유가 고물가 상황에 따른 민생 안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공공요금 및 생활물가 안정 관리 에너지 수급 상황 대응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피해기업 지원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핵심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시는 비상경제대책반을 중심으로 물가 및 민생 경제 동향을 실시간으로 상시 관리하고 있다.시는 대외 위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점검 체계를 엄격히 유지하는 한편 상황 변화에 따라 필요시 추가적인 경제 대책을 즉각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김진석 권한대행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역 경제와 시민들의 일상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충주시는 앞으로도 대외 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위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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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국대 충주병원과 손잡고 당뇨 교육센터 업그레이드
충주시, 건국대충주병원과 당뇨교육센터 전문성 강화 ‘맞손’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대학병원과 협력해 당뇨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전문성 강화에 전력하고 있다.시는 지난 2017년 개소한 당뇨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심뇌혈관질환 상담, 교육, 홍보 등 기능을 수행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왔다.이에 더해 2026년에는 당뇨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전문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전문의 자문을 확보해 지역사회 예방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위해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충주병원과 ‘당뇨교육센터 지도의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함께 도모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건국대학교충주병원에서는 가정의학과 교수를 당뇨교육센터의 지도의사로 위촉한다.지도의사는 주 1회 센터를 방문해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과 건강관리 자문,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학적 지도와 보건 인력 역량 강화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양 기관이 함께 당뇨교육센터 운영 및 관리 만성질환 상담 교육 자문 검사 결과 활용 지도 지역 보건 인력 전문성 제고 등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전문의 자문을 통해 지역사회 예방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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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 '애착북' 운영…미래세대 독서 습관 형성 기대
충주시립도서관,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 ‘애착북’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은 충주의 미래세대인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상반기 ‘애착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애착북’은 영유아가 어릴 때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며 성인이 되어서도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시립도서관의 독서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립도서관을 비롯해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충주도서관 등 5개 산하 도서관에서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8주간 운영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영어그림책놀이 동화와 함께하는 오감놀이 그림책 음악놀이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4월 3일부터 13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애착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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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영유아 건강교실 운영…영아 마사지 & 응급처치 교육
충주시 보건소, ‘영유아 건강교실’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는 생후 100일 이상 12개월 이하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교실’을 오는 4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아의 소화와 성장, 수면을 돕는 마사지 교육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영아 마사지 실습을 통해 올바른 마사지 방법을 익히고 정서적 안정과 부모와 아이 간 애착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보호자 대상 응급처치 실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영유아 건강교실은 올해 총 3기로 운영되며 1기는 모집 인원 12명으로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됐다.향후 프로그램 일정은 보건소 공식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건강교실은 영아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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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척면 새마을회, 꽃길 조성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산척면 새마을회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봄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꽃길 조성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산척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척면 진입로를 중심으로 꽃길을 조성하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꽃묘 식재 후에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이어갔다.회원들은 논 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김상호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아름답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관리와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산척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척면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민간 주도 캠페인을 시작으로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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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상고 학생들 수안보온천제 수익금 기탁 '훈훈'
2026-04-16 0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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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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