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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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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표창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포상금 100만원을 수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의 계획과 추진 성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18개의 우수기관이 선정됐으며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중구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중구는 △식중독 발생 대비 비상근무 상황실 운영 △집단급식소 전수점검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시기별·대상별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및 수거 △식중독 예방 캠페인 활동 실시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식중독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및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을 위해 식품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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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치매 환자와 가족 위한 영화 관람 행사 진행
유성구, 치매 환자와 가족 위한 영화 관람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3일 메가박스 유성점에서 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프로그램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 보호자 100명을 초청해 가족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활동 기회가 부족한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여가활동을 지원해 정서적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가족 간 유대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유성구지역자활센터에서 간식을 후원받아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은 “치매 환자뿐 아니라 가족도 외출이나 여가활동이 쉽지 않은데,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성구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치매관련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치매 조기 검진과 치매 환자 등록·관리 사업을 비롯해 인지 프로그램, 인지 강화 교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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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대전공장, 유성구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4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KT&G 대전공장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사랑의 김치담그기’ 사업 등 유성구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기탁식에는 KT&G 대전공장 관계자이자 전국담배인삼노조위원장인 김의현 위원장이 참석해 “추운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T&G 대전공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상상펀드’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 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KT&G 상상나눔 On-情’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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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성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2024년 유성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13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성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문창용 부구청장이 자율방범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모범 자율방범대원 표창 수여와 결의문 낭독 등 유성구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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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마인드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맘스마인드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학하동은 14일 맘스마인드 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맘스마인드 어린이집은 매년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금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예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매년 기부에 참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이인옥 학하동장은 “맘스마인드 어린이집의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매년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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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혁신 생태계 위해 공무원부터…”
정용래 유성구청장, “혁신 생태계 위해 공무원부터…”
[충청뉴스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환경 변화에 걸맞은 공직자의 인식과 자세 변화를 주문했다.
정 구청장은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내가 당신을 어떻게 도와드릴까요?’라는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과거 제조업 기반에서 정보통신 혁명 이후 누구도 혼자 성장하고 발전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혼자나 개별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도시가 성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구청장은 “우리 구가 혁신 생태계 구축을 구정 목표로 삼은 것도 이러한 이유”며 “변화된 사회 구조와 환경에서 도시가 어떻게 형성·발전하게 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행정도 마찬가지로 다른 부서의 일을 어떻게 돕고 협업해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변화된 환경에 맞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유성구는 민선 8기 후반기 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4대 혁신을 주요 구정 목표로 추진 중이다.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이러한 4대 혁신을 통한 도시 혁신 생태계 조성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한 것이다.
이와 함께 정 구청장은 대전시와 성심당이 협약을 맺고 유성구 교촌동 부지에 약 7,000평 규모의 밀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것과 관련해 유성온천지구와 방동·성북동 숲치유 클러스터 등 관내 주요 명소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의회에서 지적된 사안에 대한 보완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당위성을 잘 피력해야 한다”며 의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재차 강조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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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구,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등 소속 간부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장재성 경찰대학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공공기관 관리자를 위한 젠더폭력 맥락있게 바라보기’를 주제로 조직 전체를 안전하게 지키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기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격차를 줄여나가며 안전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조성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기관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별도로 실시해 밝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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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13회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제13회 대전시교육청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3일 배드민턴 종목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5개 종목에 총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3회 대전시교육청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규모는 작년보다 7개교 늘어난 54개교, 총 200명 학생이 참가하며 5일간 종목별 분산 개최로 배드민턴은 13일 디스크골프는 18일 대전장애인체육센터에서 육상은 15일 충남대종합운동장, 수영은 17일 한밭수영장, 볼링은 20일 둔산그랜드볼링센터에서 각각 대회가 진행된다.
◌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에게는 메달과 상장을 종목별 최고 성적을 거둔 학교에게는 상패가 지급될 예정이며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학교에 명예를 걸고 개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는 차별을 넘어 장애학생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라고 체육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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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전교육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해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협력적 노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대전교육발전 유공자를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표창 대상은 대전교육청 소속 각급 기관 및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는 재직기간 3년 이상 교육공무직원, 1년 이상 장애인 근로자로 교무행정, 급식업무, 교육활동 지원, 장애인 일자리 4가지 분야에서 추천을 받아 선발할 예정이다.
추천기준은 해당업무 분야에 공헌한 실적이 우수하며 대전교육발전에 이바지해 타의 모범이 되는 자로 분야별로는 교무행정지원 8명, 급식업무지원 16명, 교육활동지원 16명, 장애인근로자 3명, 총 43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각급기관 및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헌신한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 표창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발전에 기여하고 해당 업무 분야에 공헌한 실적이 우수한 교육공무직원들을 더 많이 발굴해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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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사합창단, 제27회 정기연주회 ‘추억 속으로’ 개최
음악과 추억이 만나는 순간, 따뜻한 하모니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소속 교원 및 퇴임 교원들로 구성된 대전교사합창단이 오는 11월 16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 ‘추억 속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전 시민을 위해 친숙하면서도 따뜻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사합창단은 2000년 창단된 이후, 대전지역 초·중등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정기연주회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초청 공연에도 참여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음악 전공 교사와 비전공 교사들이 함께 조화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대전교사합창단의 특별한 의의와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연주회의 테마는 '추억 속으로'로 한국 가곡과 민요, 대중음악 등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해 관객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의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한 무대가 마련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국악인 이슬이 대금 연주로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더하며 바이올리니스트 오심건은 클래식 음악의 선율로 무대의 감동을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연주회를 관람하는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 모두가 교사합창단 연주를 통해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활력을 얻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