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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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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지방자치 어워드’ 최고경영자상 수상
정용래 유성구청장, ‘지방자치 어워드’ 최고경영자상 수상
[충청뉴스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난 11일 광명 아이벡스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 어워드’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지방자치어워드는 지방인재를 발굴하고 지방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한 정책사례와 지역자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광명시, 자치분권대학이 공동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며 매년 전국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유성구는 ‘다함께 더좋은 유성’을 비전으로 미래도시 선도를 위한 분야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을, 창업, 돌봄, 문화 등 4대 혁신 분야에 매진해 왔으며 자치분권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10년간 자치분권대학에서 큰 성과를 이룬 공로로 최우수캠퍼스상과 우수공무원상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방자치의 중심에는 언제나 주민이 있으며 진정한 지방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 특색을 살리는 차별화된 지역브랜드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며 “유성의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혁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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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펼쳐
산성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은 12일~13일 이틀 동안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관내 배추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배추 400포기를 직접 구입하며 의미를 더했던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및 동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김장 김치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미연 회장은 “이틀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은 동장은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앞장서주신 새마을회 및 자생단체 회원, 그리고 후원해주신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동에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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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 속 주소정보 온라인 퀴즈 이벤트' 진행
쉽고 재미있는 도로명주소, 함께 맞춰봐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27일까지 ‘생활 속 주소정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퀴즈이벤트는 주소 정보시설 이름 맞추기 3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있는 ‘생활 속 주소 정보 온라인 퀴즈 이벤트’배너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쉽고 재밌는 퀴즈를 통해 생활 속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소와 관련한 시민 참여형 홍보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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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3일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2개 단지 동별 대표자 및 관리사무소장, 시설물 책임자, 경비책임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동부경찰서 서반석 강사가 현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통한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했고 대전동부소방서 김현숙 강사는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화재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응급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최인석 강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과 함께 최근 개정된 사업자선정지침 등 관련 법령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며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활발한 재건축·재개발 및 주거환경 정비사업 등으로 주민들의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은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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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 ‘식품자동판매기’ 위생점검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157대를 대상으로 현장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점검은 2024년도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추진됐으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에서는 △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내부에 대한 하루 1회 이상 세척 및 작동 여부 △자판기 음용온도 기준 적합 여부 △자판기 전면에 영업신고번호, 영업자 주소, 성명 등 표시 여부 △시설물 멸실 여부 확인 및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구는 위반사항에 따라 시정조치 및 행정처분을 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위생점검 실시로 식품 위생상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해, 앞으로도 주민들이 식품자동판매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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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추진
대전 서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1월 한 달을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동학대 예방의 달로 운영하며 관내 24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들이 관내 동을 순회하며 아동학대 현장 대응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복지통장 등 주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현재까지 400여명의 주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지킬 수 있도록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아동학대 의심 징후에 관한 내용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든 주민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아동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학대 피해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공공의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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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윤홍균 작가, 최민준 소장 초청’ 부모 특강 개최
대전 서구, ‘윤홍균 작가, 최민준 소장 초청’ 부모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오는 22일과 29일 저녁 7시, 관저동에 위치한 관저문예회관에서 부모 및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 만들기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작가와 '아들 TV'의 최민준 소장이 각각 초청되어 자녀 양육에 유익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11월 22일에는 2016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작가가 가족 간 건강한 의사소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윤 작가는 자존감 형성의 중요성과 부모 자녀 간 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11월 29일에는 '아들 TV' 유튜버로 유명한 최민준 소장이 아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과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의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구민 참여 메뉴 또는 포스터에 기재된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특강이 부모들이 자녀와의 소통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더욱 행복하고 안정된 가정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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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카카오톡으로 지방세 체납 안내 서비스 시행
대전 서구, 카카오톡으로 지방세 체납 안내 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오는 18일부터 4일간 지방세 체납고지서 및 납부 안내문을 카카오톡을 통해 모바일 전자문서로 발송한다.
서구는 체납액 50만원 이하인 개인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전체 체납자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카카오톡 체납 안내 전자고지 서비스’는 납세자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과 금액 등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전송하고 납세자는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내용을 확인해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를 통해 원스톱으로 납부 가능한 서비스다.
이를 통해 주소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분실, 우편함에 쌓여있는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제작·우편 발송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대신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서철모 청장은 “체납 내역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는 세무 행정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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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대전시, 2024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오후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장민방위대장의 평시 재난안전사고 및 민방위사태 발생을 대비해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에서는 5개 자치구의 국가 및 지방 행정기관, 학교, 정부투자기관, 지방공기업, 기업체 등 직장민방위대장 160여명이 참석했고 민방위 전문 강사 3명을 초빙해 민방위 제도 및 대장의 임무, 응급처치, 재난·안전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변동하는 국제정세와 오물풍선, 무인기 도발 등 날로 심화되는 북한의 위협에 대비해 위기관리능력 제고를 위한 민방위대의 역할뿐만 아니라 응급처치, 재난안전 사고 예방 대응 교육까지 병행했다.
유철 대전시 사회재난과장은 “러·우 전쟁 및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 불안한 남북관계와 국제정세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직장민방위대를 지휘하는 민방위대장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이러한 교육을 토대로 직장민방위대원, 나아가 모든 민방위 자원들의 비상대비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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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기 소규모주택정비 공동위원회 첫 회의 개최
대전시, 제3기 소규모주택정비 공동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원도심의 도심형 산업지원 플랫폼에서 새롭게 구성된 제3기 대전광역시 소규모주택정비 공동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제3기 공동위원회는 교수, 연구위원 등 도시재생, 도시계획 관련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9명과 당연직 공무원 1명으로 구성되어 총 20명이 위촉됐다.
임기는 2026년 10까지 2년간 활동하며 이번 회의에서는 중구 태평지역, 유천지역, 문화지역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에 대해 심의가 진행됐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 여건 개선하기 위해 관리지역 지정을 통한 계획적인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로 최대 10만㎡ 이내로 지정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부족한 기반 시설을 확보는 물론 도심 내 오래된 소규모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생활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