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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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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 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나라사랑·통일 체험 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2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생 주도적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한 통일 실천 의지 및 태도 함양을 위해 초등학생 3~6학년 11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전한 안보관 정립 및 통일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통일부 산하 청소년 통일교육 전문기관인‘한반도통일미래센터’ 와 협업을 통해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총 4개의 그룹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 통일교육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도전 통일 탐정사무소', '유니빌리지', '나는 캐릭터 디자이너'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교구를 활용한 통일 상징물 제작, 통일 시대 건축물 만들기, 통일 관련 추리 게임 등을 통해 통일 한반도의 미래를 창의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분단의 고통, 나라사랑의 마음 및 평화 수호, 분단의 고통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대전중리초등학교 한 학생은“나라사랑 통일을 주제로 추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통일은 어른들이 해결하는 문제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는데 통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재미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평화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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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고3 학생 대상 ‘전세피해 예방교육’ 추진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월 5일까지 졸업 예정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피해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지부와 협력해 추진하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이 독립해 거주지를 구할 때 필요한 부동산 거래 법률 상식과 안전한 임대차 계약 방법을 익혀 전세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대상 학교는 지난달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대전체육고 지족고 전민고 노은고 중일고 등 5개 고등학교로 약 5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진학이나 취업을 준비하며 사회에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생활 지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안전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안심계약 매뉴얼’ 배포 △대학가 등 청년 주거 밀집 지역 중개업소 지도·점검 △‘청년 주거 계약 안심 서비스’ 운영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 제정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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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선정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대전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24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소통 및 창의력 증진의 성과를 거두고 정기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립에 공헌한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유성구는 ‘독서를 통한 지식 창출과 사회적 소통으로 미래를 만들고 혁신을 만나는 다함께 더 좋은 유성’ 이라는 독서경영 비전 아래 배움과 문화가 있는 독서 친화적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꾸준한 독서 활동을 추진했으며 단체장이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독서경영을 펼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사업 중 △간부공무원 추천도서 릴레이 ‘내 인생 한권의 책’ △도서관 도서배송서비스 ‘북켓배송’ △직장 내 독서인프라 구축 △독서 관련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호평을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책 읽는 도시 유성에 걸맞게 조직 내 독서경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경영을 통해 직원들의 학습과 성장을 도우며 발전하는 유성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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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Art&Science 유성구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대전신세계Art&Science가 유성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영세소상공인 소규모 시설 개선 △취약계층 김장나누기 및 난방비 지원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석희 대표이사는“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전신세계백화점은 2021년 8월 개점 이후 꾸준히 소상인과의 상생협력, 지역경제 기여,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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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체인, 대전 자원봉사센터에 1000만원 기탁
㈜다비치안경체인, 대전 자원봉사 발전 후원금 기탁
[충청뉴스큐] ㈜다비치안경체인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대전 자원봉사 발전을 위한 온기나눔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전재현 대전광역시 행정자치국장, 김인규 ㈜다비치안경체인 회장, 김흥수 ㈜다비치안경체인 대표, 김종길 ㈜다비치안경체인 이사, 김현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대전 온기나눔 캠페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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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부위원장, 가로수 관리 개선 촉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대전시 가로수 관리 강화 촉구
[충청뉴스큐]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11월 12일 제282회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의 녹지 정책 및 가로수 관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녹지농생명국 신설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특히 가로수 관리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둔산 지역의 은행나무 가로수는 열매로 인한 불편이 심각하다”며 수종 변경 검토를 제안했다.
또한 만년동의 가로수, 가로등, 신호등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한 개선을 요구했다.
은평근린공원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황톳길 및 꽃길 조성 등 산책로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도로변 바람길 숲 조성 사업의 수목 생육상태 관리와 심는 시기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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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통국 및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12일 제4차 회의를 열어 교통국,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송인석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교통국,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를 면밀히 점검해 불합리한 사항을 바로잡고 시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건설적인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감사에서 발굴된 모범사례와 개선 방안은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 심사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시내버스 업체들이 부정수급으로 약 4억원의 보조금을 수령한 사실을 언급하며 “교통사고 보고 자료와 공제조합 자료 간 큰 차이가 있음에도 교통국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어서 “노조의 고발로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것은 행정의 대응이 매우 늦은 것이다”며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또한, 승용차 요일제 참여율이 저조한 점에 대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여러 차례 방식이 변경되었으나, 실질적인 효과는 여전히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CCTV를 통한 단속 방식을 도입했음에도 참여율을 높일 실질적 대책이 부족하다고 질타하며 “실효성이 부족한 승용차 요일제에 대한 혜택 제공은 공평하지 않다”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
아울러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설치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를 언급하며 “설치 시 신호 체계의 정확성을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령 운전자 면허반납 제도 관련해서는 사업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단순 금전 지원보다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안전장치를 지원해 고령자 사고를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주화 의원은 시내버스 운수 업체들이 교통사고 건수를 축소해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사건을 언급하며 “세금이 투입되는 준공영제 시내버스에 대한 관리 감독이 너무 부실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평가 기준에 감점 조항을 포함해 엄격한 관리 감독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 시내버스 탑승 시 음료 반입금지 조례의 시행 관련해, “승강장 내 음료 버림 공간 마련과 시민 안내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사들의 안내와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바닥형 보행신호등 관련해서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해 대전 시내 전반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교차로 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형 신호등이 필수적이다”고 덧붙였다.
김선광 의원은 시내버스 디지털 노선 안내도 사업에 대해 “올해 414대에 디지털 노선 안내도를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을 얻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앞으로 안내도에 광고를 포함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0시 축제 교통통제 용역 관련 “교통통제 경험이 부족한 업체가 선정되면서 시민 불편과 민원이 증가했다”며 “향후 유사 행사에서 자격을 갖춘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통통제 용역사의 운영 미흡에 따른 제재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전의 고유 브랜드인 꿈돌이 택시 갓등 설치를 지역 업체가 수행할 수 있도록 고려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낮 시간대에 갓등이 잘 보이지 않는 문제와 설치비용의 효율성을 검토해 개선해 달라”고 덧붙였다.
송활섭 의원은 QR코드를 악용한 신종 사기인 ‘큐싱’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가 홍보 부족으로 인해 가입자가 적다는 점을 지적했다.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미진해 가입자가 적은 상황”이라며 적극적인 홍보와 보완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대전 내 물류창고와 화물차 공용 주차장이 부족해 시민과 사업자 모두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SK의 투자 중단으로 화물차 휴게소 조성 사업이 중단된 상황에 대해 “사업이 좌초된 상태나 다름없다”며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또한, 유성 광역 복합 환승센터 사업의 지연 상황에 대해 “사업이 오랜 기간 지연되고 있는 만큼,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체계적인 절차로 추진해야 한다”며 대전시의 책임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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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산림 관리 대책 마련 촉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 대책 촉구
[충청뉴스큐] 이재경 의원은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의 산림정책과 관련해 심도 있는 질의를 펼쳤다.
이 의원은 대전의 산림이 전체 면적의 56%를 차지하며 사유림 면적이 77%에 달해 산림관리가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대전의 산림이 수령 50~60년으로 탄소 흡수량이 급감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장기적인 산림 관리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산림수령 초과로 인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기능이 저하되고 있다며 대전시가 선도적인 산림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벌목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지만,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또한 대전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 관내 생산 쌀의 소비를 확대할 것을 제안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대전시가 적극 행정을 통해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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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확대 촉구
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촉구
[충청뉴스큐] 황경아 부의장은 제282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황 부의장은 "대전시 산림녹지정책과와 공원수목원과의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이 0.04%에 불과해 타 광역시에 비해 저조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대전시의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비율이 광역시 중 하위권에 속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시 산하 각 부서의 책임자들이 장애인 생산품 구매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며 일부 부서에서만 적극적으로 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한, 장애인 생산품 판매장과 생산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이 구매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도 평가에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하며 대전시가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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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효성 위원장, 산주 지원 확대 및 공무원 역량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 녹지농생명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제282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산주에 대한 지원 확대와 공무원의 녹지 관리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산림자원을 제공하는 산주들을 위한 혜택이나 지원이 거의 없다”며 산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책 마련을 요구했고 “산주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며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녹지 관련 공무원들이 보다 넓은 시각과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 녹지 사업 견학 등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을 제안했고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선진 녹지 관리 사례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원장은 “공무원과 산주 모두가 협력해 대전시의 녹지 자원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요청했다.
오후에 들어서 농생명정책과 학교급식 관련 업무 전반에 관해 참고인의 의견을 청취했고 참고인은 대전시 학교급식 공동구매 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납품방식과 절차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참고인의 생생한 의견 진술로 학교급식 공동구매 사업 전반에 대해 더욱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 전반을 요구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