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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5년 연속 1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대전시에서 실시한 ‘2024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5년 연속 자치구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란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정비해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중구는 그동안 청백-e 시스템 모니터링 및 사용자 교육, 공직윤리 상시학습 이수시간 의무화,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부서평가 실시, 청렴협의체 운영 및 청렴골든벨 개최 등 내부통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대전시 자치구 중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앞으로도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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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영유아 정서·사회·심리 발달지원 사업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유보통합 영유아학교 시범교육청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성장을 돕기 위한 ‘영유아 정서·사회·심리 발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발달검사로 양육컨설팅과 놀이치료를 통한 영유아 가족심리상담 프로그램이다.
세부 사업으로 영유아의 정서발달과 부모의 양육 태도를 진단하고 지원하는 ‘마음 건강 컨설팅’, 자녀의 성격 및 정서 행동 발달 검사를 통한 ‘자녀 행동 컨설팅’, ‘음악 놀이치료’ 및 ‘감각미술 놀이치료’를 통한 가족 심리 상담이 운영된다.
또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문 상담기관 및 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영유아에게는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학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이해를 제공해 가족 간의 심리적 안정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영유아의 정서·사회·심리 발달지원은 영유아와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사업이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사회적 기술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의 결과를 반영해 영유아의 안정적인 정서발달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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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2025 자원봉사자 모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람객에게 박물관 전시 유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양질의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박물관과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의 활동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박물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해설, 각종 체험실 및 민속놀이 체험장 체험활동 지도 등을 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 소정의 접수 기간은 11월 14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
자원봉사 희망자는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란이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구인·구직란에서 지원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 기간 내 한밭교육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평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원봉사에 대한 열의와 책임감이 강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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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초,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 교육부장관상 수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 결과, 세천초등학교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는 늘봄학교 정책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는 학교, 지방자치단체, 비영리기관 및 단체의 사기 진작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천초등학교는 ‘자연과 함께 커가는 실개울 늘봄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늘봄공간, 생태공간, 학습공간을 조성해 효율적인 늘봄학교를 운영했고 학생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했다.
특히 초1 맞춤형 프로그램과 굿모닝 에듀케어 프로그램은 1~2학년 100%가 참여했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기부 특강 및 국민은행 연계 KB 스타 경제교실, 산림청 연계 숲체험교실, 지역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수준에 맞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게 됐다.
세천초등학교는 12월 개최가 예정된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되어 보급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대전늘봄학교의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다양한 늘봄학교 우수사례가 발굴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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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 실시
대전교육청, 2024년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2024년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은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훈련 계획 수립부터 이행까지 훈련 전반을 학생이 주도하는 훈련으로 대피지도 만들기, 비상대책반 구성, 훈련시나리오 작성, 대피 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요령을 학생 스스로 습득하도록 이루어졌다.
지난해 초등학교 2개교에서 진행했던 훈련을 금년에는 유·초·특수학교 15개교로 확대 운영했고 운영 과정도 기본과정과 심화과정로 나눠 학교별 여건에 따라 자율 선택해 운영했다.
또한, 장애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도 훈련 지원 대상에 포함했고 유관 부서와 일대일 재난 대응 조력자 제도, 대피 시 장애인 편의시설 등 대전해든학교 훈련 과정을 7월 12일 현장 점검해 재난 상황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학생 장애 유형 등을 고려해 재난에 취약한 장애 학생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시한 재난안전훈련으로 학생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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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사제동행 작품전 개최
학교예술강사와 학생 60명, 사제동행 작품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일부터 29일까지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학교예술강사와 대전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사제동행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제동행전은 한남대학교 예술문화교육사업단에서 학교예술강사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창의성과 열정을 키우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전시에는 학교예술강사 10명과 대전 관내 중·고등학생 50명이 공교육 현장에서 만나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함께 나누었던 창작의 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전시에서 학교예술강사와 학생들은 공예, 디자인, 만화·애니매이션, 사진, 연극 분야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학교예술강사들은 우리 옷을 아름답게 표현한 공예, 조명·라디오 등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한 작품, 평범한 일상을 이야기로 풀어낸 만화, 현대사회의 이면을 재창조한 사진 등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 이미 다수의 전시에 참여한 전문 경력이 돋보였다.
또한 학생들은 학교예술강사의 지도를 받아 창작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전시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동에서 주제탐구반으로 함께 활동한 학생들이 공동 창작한 작품,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콜라주 방식으로 협업한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청란여고 연극반 학생들은 자신의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전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최근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한남대학교는 학생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는데, 이번 사제동행전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이 열린 배움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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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도 예산안 2조 7971억원 편성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예산안을 2024년도 본예산보다 902억원이 증가한 2조 7,971억원으로 편성해 대전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고교무상교육 지원 특례 일몰 등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미래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적립된 기금 1,888억원을 적극 활용해 대전늘봄학교 확대 운영, 안전한 학교배움터 조성 및 교육활동 보호·지원, 디지털 교육 지원 및 교원 역량 강화, 학생 건강 증진 및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2조 2,172억원, 자치단체 이전수입 3,735억원, 기타이전수입 6억원, 자체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170억원, 기금전입금 1,888억원으로 총 27,971억원을 편성했다.
세출예산의 주요내역은 첫째, 대전늘봄학교 확대 운영에 611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2025학년도 대전늘봄학교 초 1~2학년 확대 운영에 따라 프로그램·공간·전담 인력 등 촘촘한 지원을 위해 초 1~2학년 맞춤형프로그램 지원 확대, 초등학교 전체 늘봄지원실 및 2학년 연구실 구축 등 시설 확충, 돌봄전담사 및 늘봄실무사, 늘봄지원실장 배치 등 전담 인력 지원, 초등돌봄교실 급·간식 지원, 늘봄학교 운영비 등을 반영했다.
둘째, 안전한 학교배움터 조성 및 교육활동 보호·지원에 177억원을 편성했다.
- 주요사업으로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해 성인지감수성 측정 검사, 성폭력예방교육 등,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지원 등, 배움터지킴이 운영, 학생안전보호실 등 학교안전인프라 지원, 학교안전관리 및 안전문화 기반 조성 등 총 129억원을 반영했으며- 교육활동 보호·지원을 위해 교원 심리·정서 지원, 교권침해예방 및 법률지원단 운영 등 총 48억원을 반영했다.
셋째, 미래교육을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및 교원 역량 강화에 662억원을 편성했다.
- 주요사업으로는 2025학년 도입되는 디지털교과서 활용을 위해 디지털교과서 구독료 지원, 디지털튜터 지원, 디지털교과서 인프라 관리 등, 디지털기반 교실수업 혁신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등 총 256억원을 반영했으며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및 대전국제교육원 설립, ICT활용 및 AI·SW교육, 고교학점제 안정적 운영 지원, 국제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 지속가능발전 생태환경교육 등 총 406억원을 반영했다.
넷째, 학생 건강 증진 및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을 위해 2,749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 식품비 단가를 3.1% 인상한 무상급식비 지원, 학교 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 학교급식관리, 학생 건강 관리, 학교운동장 조성, 어린이활동공간 및 교사내 환경위생 관리 등 총 1,298억원을 반영했으며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을 위해 저소득층 교육급여, 학비지원 등 교육기회 보장, 4~5세아 유아교육비 5만원 지원 등 누리과정비 지원, 특수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한 중·고등학생 교복지원, 다문화·탈북학생 및 특수교육 복지 등 총 1,451억원을 반영했다.
마지막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3,382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용산2초 등 학교 신설 및 증·개축, 내진보강, 석면교체 등 안전제고시설, 학교공간혁신 및 공간재구조화, 냉난방 및 화장실 개선,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교육환경개선 등을 반영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2025년도 예산안은 지방교육재정 축소 등 불안정한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전늘봄학교, 고교학점제,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 추진으로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대전미래교육 추진에 집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예산안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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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6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12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사랑운동센터,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와 함께‘제16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김장대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5개 구청장 등을 비롯해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47개 기업과 단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8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 들여 김장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54톤가량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400세대에 각 10kg씩 전달할 계획이다.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은 “올해 여름철 폭염으로 김장 자잿값이 올라 행사를 치르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기 계신 분들의 십시일반 도움으로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이 필요한 시기에 애정을 가지고 선뜻 동참해 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여러분들의 봉사와 헌신이 우리 대전을 더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 저 역시 소외된 이들의 곁을 지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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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 공공보건의료협의체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호텔 ICC에서 5개 구 보건소 및 공공의료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성과공유회는 각 기관의 공공보건의료 관련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협의체 대표자 회의에서는 지역 공공보건의료 정책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기관별 특색있는 사업을 소개하고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됐다.
공공보건의료협의체는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포함한 31개 기관으로 구성된 단체로 보건소, 공공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이 포함되어 있다.
보건·의료 분야 간 폭넓은 연계·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인프라로 운영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안순기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의 지역사회 맞춤형 전략 기획·조정 역할을 더욱 강화해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공공보건의료협의체는 지역 보건의료 체계의 기반으로 협의체와의 지속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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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참가
대전시, 디지털 트윈으로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가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가해 ‘소방의 디지털 트윈 대전환 인명보호 골든타임 확보’를 주제로 혁신 성과를 선보인다.
총 130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공동주최하며‘내일을 위한 정부혁신, 함께 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라는 슬로건으로 혁신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은 가상의 3차원 공간에 현실과 같은 가상의 정보를 구축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최적의 대피 동선과 신속한 구조 체계를 운영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대전시는 소방업무의 디지털트윈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3D 모델링 데이터, 실내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전시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제 건축물을 동일하게 묘사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소방 훈련’, GNSS 실시간 측량 기술을 적용한 ‘소방 차량 시뮬레이터’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혁신을 선도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는 도시가 바로 대전이다”고 강조하며“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대전의 특색있는 혁신 성과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대한민국의 혁신 온도를 상승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