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 선진 지자체 견학
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 선진 지자체 견학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0일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 위원 및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선진 지자체인 부여군으로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자체 시스템 구축 및 순환형 지역사랑상품권 모델을 운영하고 있는 부여군의 굿뜨래페이 발행 및 운영 방법 등을 벤치마킹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견학단은 정책수당 발행, 가맹점 모집, 다양한 홍보방법 등 부여군의 성공사례에 대해 배우고굿뜨래페이를 직접 가입 및 사용해 보는 등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견학을 실시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지역사랑상품권 성공 사례와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침체된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공동체를 살리는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에 성공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중구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지난 8월 조례를 제정한 후 정책토론회 개최, 발행위원회 구성 등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자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용역, 중구사랑상품권 명칭공모, 주민설명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10-31
-
대전 서구,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 2차 큐레이팅 개최
대전 서구,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 2차 큐레이팅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30일 청사 2층 로비에서 2024년 2회차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에 참여하는 작가들과 큐레이팅 행사를 개최했다.
서구는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을 통해 2022년부터 총 84명의 신진 청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왔으며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큐레이팅 행사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년 작가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 작가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전미술협회 김인환 회장을 비롯한 중견작가도 함께 참여해 청년 작가들을 격려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전시회가 청년 예술가에게는 창작의 열정을 꽃피우고 구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회계·운영 교육 실시
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회계·운영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30개소 시설장과 생활복지사 40명을 대상으로 시설 회계 및 운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지역아동센터 현장점검 실시에 따른 점검 사항을 공유해 센터 운영을 내실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계 운용과 보조금 집행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및 제재조치 △시설 운영 △종사자와 이용 아동 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감사사례 중심 교육으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시설 회계와 운영 관련 부족했던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투명하고 정확하게 보조금을 집행하는 데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수희 주민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아동센터 운영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현장점검과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2024-10-31
-
대전 동구, 청춘과 음악의 콜라보 ‘청년 버스킹’ 공연 펼쳐져
대전 동구, 청춘과 음악의 콜라보 ‘청년 버스킹’ 공연 펼쳐져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과 지역업체가 협력해 ‘청년버스킹 바로가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버스킹 바로가기’ 사업은 공연에 관심있는 청년들에게 자유로운 공연 기회를 제공해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업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2월 21일까지이다.
공연분야는 음악·댄스를 포함한 버스킹이 가능한 모든 장르이며 신청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 청년들로 포스터 정보문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신청자의 일정 자격 검토 후 신청자가 선택한 버스킹 장소와 시간에 공연을 진행하며 이에 따른 공연 장비와 소정의 공연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야외 버스킹 장소를 제공하는 지역업체는 △가오동 패션아일랜드 △소제동 ‘카페 베르데’ △원동에 새롭게 자리잡은 ‘정동문화사’ 세 곳으로 구는 이 외에도 추가적으로 관내 곳곳에 버스킹존을 새롭게 지정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 버스킹 사업은 앞으로 동구가 추진할 청년문화사업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동구를 청년 친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한 성과로 올해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 공모에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추천됐으며 최종 결과는 12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2024-10-31
-
대전 서구, 2024.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47필지에 대해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된 필지로 해당 토지들은 특성 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및 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서구청 토지정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3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그 사유와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해 주시길 바라며 정당한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대전 서구, 핼러윈 대비 다양한 홍보활동 및 다중 이용 음식점 안전점검 실시
대전 서구, 핼러윈 대비 다양한 홍보활동 및 다중 이용 음식점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핼러윈 데이를 대비해 다수가 밀집할 우려가 있는 둔산동 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 주변의 유흥시설 및 식당, 카페 등 다중 이용 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일반음식점에서 음향시설을 갖추고 춤추는 것을 허용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외식업서구지부, 지역상인회, 다중이용시설 영업자들에게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대규모 핼러윈 행사 자제를 요청했다.
특히 서구 위생과는 이번 핼러윈 및 연말연시 기간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으며 구청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는 안전하고 건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중이용시설 운영자와 이용자 그리고 지역상인회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1
-
대전 동구,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기간 운영… 전용봉투로 배출
대전 동구,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기간 운영… 전용봉투로 배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수거 기간 동안에는 김장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배추, 무 등 채소류 쓰레기를 20L 전용봉투에 담아 배출할 수 있으며 김장쓰레기 전용봉투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20L 납부필증 구입 시 구입 매수에 따라 제공된다.
김장쓰레기 전용봉투가 없을 경우, 일반 투명봉투에 담아 용량에 맞는 납부필증을 부착해 배출이 가능하다.
다만, 지푸라기, 흙, 노끈 등 이물질을 제거한 채소 찌꺼기만 김장쓰레기 전용봉투에 담아야 하며 일반쓰레기나 김장쓰레기 외 음식물쓰레기를 전용봉투에 혼합 배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김장철은 음식물쓰레기의 배출량이 증가하는 만큼 미리 손질된 재료 구매를 하거나, 재료 손질 후에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배출하면 김장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며 “쓰레기 배출 감소 및 환경 보호를 위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1
-
유성구, 여성안심시설물로 안전한 밤길 조성
유성구, 여성안심시설물로 안전한 밤길 조성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24년 여성안심시설물 지원사업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해 어두운 골목길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태양광 LED 표지병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LED 표지병은 지면에 부착된 태양광 충전식 발광 장치로 전기시설이 필요 없으며 낮에 충전한 태양 에너지로 야간에 빛을 내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이다.
설치지역은 1인 가구와 다가구가 밀집돼 있고 야간에 인적이 드문 △온천2동 대학로75번길 △노은3동 반석동 673번지 외삼초와 외삼중 사잇길 △구즉동 봉산로20번길 봉산어린이공원 인근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성경찰서의 수요조사와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모니터링을 통해 선정했다.
구는 이번 여성안심시설물 설치를 통해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이 느낄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주고 주민 안전도를 높여 범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유성구 ‘트렌트 코리아 2025’ 특강 개최
유성구 ‘트렌트 코리아 2025’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월 5일 노은도서관에서 ‘트렌트코리아 2025’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노은도서관 특화 주제 특강의 하나로 지난 10월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5’의 공저자이자 서울대 소비트렌트 분석센터 연구위원인 한다혜 박사를 초청해 2024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이슈를 돌아보고 2025년 달라지는 소비 트렌드를 미리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옴니보어 △토핑경제 △ 페이스테크 등 핵심 키워드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흐름을 함께 읽어볼 계획이다.
참여신청은 11월 5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주민들이 새해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를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특강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해하고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회의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기본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문창용 부구청장을 비롯해 유성구의회 의원, 아동복지 전문가, 아동 관련 기관 대표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문창용 부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유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