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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기공식 개최
대전 동구,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기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30일 대동2구역 사업지구 내에서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희조 구청장, 오관영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이한준 LH사장, 양치훈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류기옥 금호건설 본부장, 조문상 주민대표위원회 등 내빈과 15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동2구역은 대전 동구 대동·용운동 일원 부지면적 108,216.6㎡에 총 1,420호주택 290호)를 신규 공급하며 동구청, LH, 금호건설이 함께하는 공동사업이다.
지난 2006년 지구 지정 이후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노력과 도움으로 2020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득했고 2021년 6월에는 보상 절차를 진행해 이번 기공식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우리 구 숙원사업 중 하나인 대동2구역의 기공식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력해 행정력을 모아, 주민들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현재 △소제구역 △구성2구역 △천동3구역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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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교육정책 주요 변화 발표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새롭게 변화되는 주요 정책 추진 상황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0일 2025학년도 새롭게 변화되는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최재모 교육국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유치원·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 상향 개정, 자기성찰 기반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통한 성장중심 인성교육 강화, IB 프로그램 도입 및 추진 방향,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준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운영,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 2025학년도에 새롭게 달라지는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의 주요 정책과 2024학년도 하반기 안정적인 학교 지원을 위한 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유치원·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 상향 개정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유치원과 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기준’을 상향 개정해 2025학년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2025년부터 초등늘봄지원실장 배치로 기존 방과후학교 부장교사의 업무가 초등 늘봄 지원실장으로 이관됨에 따라 기존의 방과후학교 부장교사 대신 초등학교에서 교육과정 운영, 학생 생활지도, 교육활동 지원 등 학교 여건에 필요한 보직교사를 학교장이 임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속적인 학급수 감소에 따라 줄어든 보직교사 수를 보전하기 위해 23학급 이하의 초등학교에 보직교사를 추가로 배치해 교사들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는 소규모 학교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유치원은 학급수에 따라 기준을 세분화해 상향하고 3학급 이상의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치원에 보직교사를 추가로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자기성찰 기반 인성교육’을 활성화한다.
자기성찰 활동을 통한 개별 맞춤형 인성 성장 실천 프로그램, 전문가와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성찰 교실을 운영해 학생의 자발적인 인성 역량 실천의지를 강화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성찰 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가정 및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는 인성교육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다.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갖춘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5년 IB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IB 교육 IB 교육이란 1968년 비영리교육재단인 IBO가 개발해 운영 중인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과정은 학생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자기주도적 성장을 이끄는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IB 교육 검토 세미나와 교원 연수를 7회 운영했으며 11월에는 학부모 대상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대 형성이 이루어지면 앞서 IB를 도입한 시도교육청과 업무협약 및 IB 본부와 협력각서를 체결하고 도입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탐색학교 7개교, 관심학교 3개교를 지정·운영한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준비 AI 디지털교과서가 내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수학, 영어, 정보, 특수국어, 중·고등학교 1학년 수학, 영어, 정보교과에 도입된다.
대전시교육청은 AI 디지털교교과서 도입을 위해 단말기, 충전함, 스마트칠판, 무선망 등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고 교원의 AI·디지털 기술 활용 수업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운영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역·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 분야,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청-지자체-지역 기업-특성화고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를 말한다.
전국 10교 중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되어 대전의 핵심전략산업인 방위산업 분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과 및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 5년간 운영하게 된다.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학교 현장의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위원회’를 11월 1일부터 교육청에 설치해 운영한다.
시의회의원, 각 분야 전문가, 교장, 학부모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위원회’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을 위한 상담 지원, 의료·법률 지원, 2차 피해 방지에 필요한 예방·대응 교육, 신고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 기본계획과 관련 사업을 심의한다.
또한,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의 24시간 신속 삭제를 위한 협력망 구축, 아동·청소년 유해 콘텐츠 및 사이트 자동 차단 프로그램 보급 지원, 올바른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등을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와 디지털 성범죄영상물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11월 5일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새로운 정책들이 학교에 안착되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대전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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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9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담당 직원 및 조합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 조운 박일규 변호사를 초빙해‘사업시행 계획인가 절차’ 와 정비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주요 분쟁 사례에 대한 판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중구 관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대전에서 가장 많은 42개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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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공모 선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AI·IoT 어르신건강관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년 하반기부터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한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보건복지부가 매년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3천여만원을 지원받아 내년 하반기부터 대상자 150명에게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에게는 혈압·혈당, 신장, 체중, 평형성,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상태를 확인 후 대상자에게 필요한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해 측정된 데이터를 통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대면·비대면으로 건강관리를 점검하고 지원하게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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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열어
문화1동,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열어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30일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 어르신들의 접근과 이용 편의를 위해 최근 신축된 ‘문화동 마을회관’에서 실시됐다.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선 치매 예방수칙 알아보기, 치매 OX 퀴즈, 인지레크레이션 등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장성임 동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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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베이커리 행사 펼쳐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30일 대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베이커리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및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홀로 사는 저소득층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상담하며 정성껏 구운 빵을 전달했다.
이인학 위원장은 “홀로 사시는 분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미영 동장은 “빵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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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학부모 성장 클래스’ 개최
유성구 ‘2024 학부모 성장 클래스’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1일 금요일 오후 7시 전민복합문화센터에서 ‘2024 학부모 성장클래스’의 두 번째 강연으로‘우리아이 미래교육’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전광역시 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와 유성구 나래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매년 학부모 성장클래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방종임 편집장의 ‘우리아이 미래를 바꿀 교육 키워드’를 주제로 1차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2차 특강은‘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이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인 장근영 심리학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십대에게 꼭 필요한 습관 만들기’, ‘우리아이 건강하게 게임, 스마트폰 하는 법’ 등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강연은 작은 습관이 우리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특히 게임과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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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10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일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대강당에서 ‘제10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 대전광역시 유성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협의회 회원, 농업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농업인 시상, 영농퀴즈왕,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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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직자 대상 ‘아동권리 교육’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유성구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유성에서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자들이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장 심혜설 강사를 초빙해 아동권리의 이해와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 등에 대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뿐만 아니라 보호자인 어른들,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자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아동권리가 무엇이고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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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미리&메리 크리스마스’ 특강 개최
유성구, ‘미리&메리 크리스마스’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4회에 걸쳐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초·중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미리&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소품과 간식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11월에는 미리강좌로 라탄 종과 향기나는 리스를, 12월에는 메리 강좌로 귀염뽀짝 쿠키 셋과 마시멜로 트리빵을 만드는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민평생학습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특강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생활에 유익한 평생학습 강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민평생학습센터는 연중 3기로 운영되는 60여개의 정규프로그램 외에도 여름방학 특강, 시즌 특강, 별별인문학 등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트랜드를 반영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평생학습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