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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전시 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대전시 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건축사회와 도시재생 및 뉴:빌리지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구와 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원도심 도시재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참여 및 사업 지원 △뉴:빌리지 사업구역 내 자율주택 정비사업 희망 주민과 건축사 매칭 △자율주택 정비사업 대상지 현황분석 등 필요 사항 무상 지원 △뉴:빌리지사업의 대상지 선정을 위한 양 기관 보유 유·무형 인프라 상호 협력 교류 등 지자체와 협회 간의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특히 중구와 협회는 민간의 자율적인 정비가 가능한 대흥지구 뉴:빌리지사업을 통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개발사업에서 제외된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원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한묵 회장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와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해 우리 협회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정부의 새로운 정책인 뉴:빌리지 조성 사업과 자율주택 정비지원에 민관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를 남겼다”며 “신규 도시재생사업 공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공공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등 도시재생 분야에서 제일 앞서가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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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가족모임 진행
대전 중구,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가족모임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6일 지역공동체 돌봄 공간인 ‘중구 공동육아나눔터’에서 품앗이 가족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정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중구 공동육아나눔터에서 품앗이 활동 중인 10가정이 참여해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 듣는 숲 해설을 주제로 △숲 친구를 찾아봐요 △다양한 나무와 친해지기 △생태 놀이 등 숲에 대한 이해와 오감 체험을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기회와 함께 품앗이 구성원 간 친밀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신은미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육자와 아동이 함께 자연을 경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품앗이 회원들 간 소통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돌봄 품앗이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공동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양육자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중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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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 중구에 음성증폭기 기탁
굿모닝보청기, 중구에 음성증폭기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5일 굿모닝보청기 대전 중앙점에서 음성증폭기 5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음성증폭기는 청각 기능이 저하된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성대 대표는“난청은 사회적 소외를 일으키는 질환이자 고령사회에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며 “청각이 저하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굿모닝 보청기 측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음성증폭기를 통해 난청인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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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복지만두레, ‘요리보고 조리보고’힐링나들이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는 16일 복지만두레에서 가을을 맞아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요리보고 조리보고’ 힐링 나들이를 떠났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평소 외출이 어려웠던 어르신 대상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함신자 회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아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느끼시지 않게 힐링 나들이를 개최하고 함께 동행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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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시민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 “지역 발전 모색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은 지난 1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행정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서구 둔산동 주민뿐 아니라 대전이 더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하길 바라는 시민들이 토론자로 참석했으며 ‘0시 축제 참여 후 느낀 장·단점 및 개선 방안’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한 방안’, ‘한밭수목원, 오월드 등 대전의 대표 시설에 대한 제언’ 등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이어갔다.
한 시민 토론자는 0시 축제 때 지하철 이동 인구가 많았음에도 안전요원 배치가 부족했음을 지적하며 더 안전한 축제 진행을 당부했다.
또 다른 토론자는 0시 축제 기간 교통혼잡과 변경된 버스노선에 대한 교통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음을 지적하기도 했다.
교육 분야에 있어서는 학부모 입장에서 디지털 교육에 대한 우려와 함께 디지털 교육이 국가적인 교육 방향이라면 그 위험성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의 국·공립 유치원도 세종시처럼 보육뿐 아니라 발달센터 등 차별화된 교육이 필요하다는 여러 학부모의 비교분석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대전의 시설 운영과 관련해 ‘타슈’의 편리함을 공유하고 타슈앱 개선 사항과 함께 향후 트램 운행 시 타슈와 연계 가능한 더 편리한 이동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밭수목원의 접근성과 곤충박물관의 반딧불이 기획은 인상적이었다며 대전의 여러 시설들의 장점을 많은 시민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이중호 의원은 대전시가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리고 연령별로 시설을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함을 공감하며 각 분야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이중호 의원은 ‘0시 축제의 안전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점검해 더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타슈의 안전한 활용 방안’, 그리고 오월드 등 오래된 시설에 대한 점검 및 백신 접종 무료화에 대한 대전시 현황을 점검해 오늘 간담회에 참석해 좋은 의견을 주신 토론자분들께 꼭 피드백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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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청년내일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 청년내일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16일 대전시청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로부터 3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병훈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부회장, 김용관 대전세종충남도회장이 참석했다.
김용관 회장은 “협회 중앙회에서 대전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우리 대전의 젊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는 매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전달,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지원, 사랑의 연탄나눔사업, 수재의연금 지원 등 많은 사회공헌 사업을 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학기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고 대전의 미래세대가 대전을 사랑하고 꿈꾸고 도전하는 멋진 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2009년부터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총 10,006명의 학생과 청년에게 8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난 6월 인재육성장학재단이 대전청년내일재단으로 새로이 출범함에 따라, 현재는 기존 장학재단의 업무는 물론 청년지원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 중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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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과기부‘2025년 스마트 빌리지 사업’ 공모 선정. 국비 5억 9000만원 확보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7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과기부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복지 및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서구는 ‘AI 딥러닝 분석을 통한 스마트 생활폐기물 수거 관리시스템 구축’ 이 선정됐다.
서구는 전국에서 1인 가구 및 다가구 주택의 밀집도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쓰레기 사각지대 문제, 생활폐기물 수거 지연 해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객체 인식, 최신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AI, 빅데이터 관련 부서와 자원순환과가 협업으로 공모한 이번 사업은 3년 장기 사업인 만큼 체계적으로 준비할 것”이라며 “쓰레기 관련 데이터를 딥러닝 분석해 구민들에게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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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도서관, 성인문화강좌 감성 수채화 교실 운영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 성인문화강좌 감성 수채화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감성을 더하는 ‘감성 수채화 교실’을 운영한다.
성인문화강좌로 진행되는 ‘감성 수채화 교실’은 총 8차시 수업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차시마다 수채화 그리기 기법을 익힐 수 있으며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표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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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하반기 굿잡 일자리박람회 성료
대전 서구, 2024년 하반기 굿잡 일자리박람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일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개최된 ‘2024년 하반기 대전 서구 굿잡 일자리박람회’ 가 7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관내 우수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20개 기업의 현장 면접과 40개 기업의 채용게시대를 통한 간접 채용이 진행됐으며 200여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45명이 취업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대전서구시니어클럽 등의 기관이 참여해 취업·경력 상담, 이력서 컨설팅 등 구직자 대상 직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취업특강 △삼성전자 현직자의 취업특강이 실시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양소주 △한국타이어 등 유명 기업 현직자의 직무별 1:1 맞춤 멘토링 상담부스와 △면접사진촬영 △퍼스널컬러진단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구직활동을 도왔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취업을 원하는 구민들과 관내 우수 기업이 만나는 기회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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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도서관, 2024년 성인문화강좌 운영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 2024년 성인문화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성인문화강좌를 운영한다.
먼저, 소품을 이용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가을을 담은 캘리그라피’ 강좌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수업’, ‘하루 심리 공부’ 등의 저자인 신고은 작가의 심리학 특강 ‘나를 지키는 마음 공부법’ 이 11월 6일 10시에 열린다.
참여자는 10월 22일 10시부터 월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신청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4-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