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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5회에 걸쳐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폭력 범죄에 대해 구민들의 올바른 성 인식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력 예방 교육은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대전 YWCA 통합상담소 소속 전문 강사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안내한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일상에 숨어있는 다양한 폭력을 인지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가치관을 확립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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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새로남교회에서 여호수아부 교인 310명을 대상으로 한 ‘치매 바로알기 교육’과 ‘치매 조기 검진’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보건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전문 강의로 진행됐다.
올해 들어 서구 관내 22개 기관, 총 1,879명을 대상으로 유사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그 일환으로 계획됐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 예방 운동법, 치매 조기 발견,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으며 치매 예방 실천 행동 강령을 제시함으로써 주민들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예방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은 관내 모든 지역주민이 대상이며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기업체, 지역기관, 행사 및 캠페인 장소 등 다양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많은 관심과 예방 노력이 필요한 중대한 공중보건 문제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관리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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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하반기 굿잡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4년 하반기 대전 서구 굿잡 일자리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관내 우수기업을 소개하고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대전 서구 굿잡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2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설비,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과 기업 홍보를 진행하며 구 일자리 지원센터의 취업 알선과 구직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박람회 참여기업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면접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구청 전략사업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이력서를 접수하거나, 당일 행사장으로 이력서 신분증 등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이외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1:1 취업컨설팅, 인공지능 모의면접, VR 면접 체험, 면접사진 무료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청년, 중장년 등 구직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삼성전자 현직자가 진행하는 취업특강이 함께 운영되며 취업특강 수강을 희망하는 참여자는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일자리박람회가 우리 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알리는 기회이자 구민 취업 준비의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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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가유산청‘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선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서 총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서구가 선정된 사업은 △생생국가유산 △향교서원국가유산 사업으로 지역별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신규사업인 둔산선사유적지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작년에 신청했으나 고배를 마시고 올해 구의회에서 둔산선사유적지 활용 방안 토론회를 열고 구청에서는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 문화콘텐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역 문화유산의 활용과 특색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한 뜻을 모아 재도전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서철모 청장은 “둔산선사유적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한곳에서 3기 시대의 유물이 한꺼번에 발견됐다는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며 “소중한 우리 고장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 많은 주민과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유산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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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9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개최
유성구, 9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9일 계룡스파텔에서 9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유식은 참여자들의 기부 및 기탁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는 모금행사로 연말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아동과 구민들의 소원을 신청받아 소원선물을 전달한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공동주관으로 후원기관 및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장로교회 드리미중창단 합창 공연에 이어 유성장로교회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연말에 저소득층 가정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원 선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유식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아침에 개최하며 유성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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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내식당 ‘유성 온’ 개소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19일 구청 지하에 위치한 구내식당을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이름‘유성 온’ 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구내식당의 새 명칭인‘유성 온’은 유성 온천을 모티브로 삼아, 직원들에게 푸짐하면서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유성구는 구내식당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 달 19일부터 21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유성 온’을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유성 온’은 이용자들의 수요에 맞춰 식사 및 주방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실내 인테리어도 세련되고 품격있게 조성했다.
또한 조리사들의 휴게공간을 개선하고 영양사 사무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효율적인 급식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한 식자재로 청결하고 안전한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소 첫날 식당을 이용한 직원들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멋지게 바뀐 구내식당에서 더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직원들의 가장 큰 원동력은 든든한 식사에서 나온다”며 “따뜻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가 직원들에게 행복감을 주고 궁극적으로는 주민의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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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어린이도서관, 코딩로봇 활용 AI 교육 캠프 시작
AI로봇과 함께 지구를 구해요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코딩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으로 어린이의 컴퓨팅 사고력 및 디지털 역량 함양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9일부터 ‘2024년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새싹 캠프’는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공주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우리동네 자연재해 지킴이가 되어보는 ‘구해줘 홈즈’ 프로그램을 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19일 10시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연재해 극복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 공존의 가치를 느끼고 환경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끄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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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마중학교 사격장 수선 완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도마중학교 사격장 수선 작업 완료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도마중학교 사격장 수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선은 한국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후 사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학생들의 체육활동 지원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공사로 개선된 사격장은 훈련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휴게공간 60㎡를 확장했고 사로 간 간격 조정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해 학생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우수한 시설에서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쾌적한 사격장을 조성해 학생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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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대전ON독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10월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초등학생의 영토 주권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4년 대전ON독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 ‘대전ON독도’는 각종 실감형 기기를 활용한 독도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의 지리적·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독도 수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대전독도체험관에서 독도VR 체험, 독도퀴즈와 독도 신문 만들기 등의 실감형 기기 체험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독도 월드 체험및 화면 촬영, 입체 독도 오르골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체험은 10월 8일 10일 15일 17일~18일 10월 22일 총 6회 운영되며 선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4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로 가능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학교는 9월 27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학생들이 박물관 독도체험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직접 나만의 독도 영상을 제작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독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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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생, 전국 과학대회 3년 연속 1위 달성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 학생들이 2024년 전국청소년과학페어 3년 연속 전국 1위, 자연관찰캠프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청소년과학페어는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대전 대표 학생들 총 6팀이 참가해 과학 토론 부문에서 외삼초등학교, 융합과학 부문에서 대전배울초등학교와 대전송촌중학교 학생들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 전국 1위과 함께 대상 3팀을 배출하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제32회 전국자연관찰캠프는 전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한밭초등학교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대전의 학생들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쾌거는 대전시교육청이 2017년부터 전개한 과학교육 사업인‘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과학 탐구 활동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결과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대회에서 다년간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학생들의 노력, 선생님들의 지도,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지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과학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