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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ID본부, 추석 맞이 후원물품 지원
한국조폐공사 ID본부, 추석 맞이 후원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관평동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한국조폐공사 ID본부에서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관평동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재희 한국조폐공사 ID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관평동장은 “한국조폐공사 ID본부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건강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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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맞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유성구, 추석맞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유성온천역 인근 교차로에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성구청, 유성경찰서 대전유성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소형 팻말, 어깨띠 등을 활용해명절 귀성길 운전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음주운전, 졸음운전, 과속 방지,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수칙을 알렸다.
또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과 무단방치 금지 등 교통 안전 질서 준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아직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 동안 안전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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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추석 맞아 '전통예절의 날' 운영
추석맞이 전통 세시풍속 체험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9월 13일 추석을 맞이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통예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통예절의 날’은 전통한복 바르게 입는 법, 올바른 배례법 및 인사법, 차례상 차리는 방법 등을 배워보고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경험하는 등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상시에 한복을 입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전통한복을 입고 전통예절 및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니 재미있었고 다른 부서 직원들과도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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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하반기 교장·교감 회의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학기 유·초·특수학교 교장·교감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3일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2학기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장 및 교감 회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교장 81명, 교감 88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했다.
세부 진행은 9월 1일자로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한 양수조 교육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승진·전직·전보한 교장, 교감 소개, 하반기 교육활동 세부 내용 안내, 현안 협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2024학년도 동부의 역점사업인‘깨치고 알아가는 초등 문해교육’, ‘민속놀이 경연대회’에 대한 하반기 중점 추진 내용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예술교육지원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늘봄학교 운영 등 학교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도 심도있게 이루어졌다.
아울러 학교의 관리자로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청렴 문화 확산과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 안착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노고 덕분에 동부교육이 변함없이 발전할 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장, 교감님들의 리더십을 믿고 동부 교육의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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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대상 수퍼비전 실시
‘전문상담인력의 마음 챙김’을 통한 건강한 상담문화 조성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13일 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퍼비전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조성근 교수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했으며 연수 전 상담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청렴 교육 및 상담자 윤리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수퍼비전은 학생 상담을 하며 겪는 불안과 심리적 소진 경험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퍼비전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연수로 1년에 6회 진행되며 학생 상담 사례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심층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제3, 4차 수퍼비전에 참여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교사는 “학생들을 상담하며 겪었던 불안과 소진의 원인을 탐색해 보면서 그것을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이렇게 상담자의 마음 건강을 챙김으로써 학생들과 건강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수퍼비전을 지속해서 실시하면서 전문상담인력의 마음 챙김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이를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상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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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물산 프로젝트' 신속 추진 위해 전담 TF 구성
대전시 ‘보물산 프로젝트’ 가속도 붙인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보물산 프로젝트’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대전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을 팀장으로 6개 관련 부서와 도시공사로 구성된 30명 규모의 전담 TF를 구성하고 1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보물산 프로젝트의 신속 추진을 위한 부서 간 협업 및 정보 교류와 민선 8기 내 가시적 성과 달성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보문산 일원 개발사업에 대한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민선 8기 임기 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업검토와 각종 행정절차 등을 신속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보물산 프로젝트 전담 TF 구성을 시작으로 관계 기관·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문산 일원 관광 활성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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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초등학교, 제9회 대전청소년음악제 기악합주 부문 대상 수상
산흥초, 제9회 대전청소년음악제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산흥초등학교는 9월 7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전청소년음악제에 참여해 기악합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에서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에서 후원해 개최된 제9회 대전청소년음악제는 합창 부문, 기악합주 부문에서 지난 8월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초·중·고 총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경연의 장을 펼쳤다.
그동안 대전청소년음악제에 꾸준히 참가해 온 산흥오케스트라는 최우수상을 4회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산흥초등학교 3~6학년 학생 40여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악합주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역사를 이루어냈다.
2012년 창단한 산흥오케스트라는 관악 6개 파트 및 타악 파트로 구성됐으며 전교생 모두 단원 및 예비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교내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적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등 지역 명문 오케스트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대회 참가 외에도 2021년과 2023년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공연, 2022년과 2023년 산내동 플라타너스 축제 공연 등 각종 지역축제에 참여해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지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산흥초등학교는 지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동구청 행복이음교육지구 마을결합 시범학교 사업인 ‘대전 동구행복이음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재학생과 졸업생, 인근 지역 초·중학생들이 연주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동구 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활동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이번 수상은 산흥교육가족의 오케스트라 활동에 관한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추진해 온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산흥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적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높여 나아감으로써 ‘나는 내 꿈의 지휘자’라는 본교 슬로건을 실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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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긍정 양육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는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의 지목을 받아 강미애 원장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예방을 위한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시작됐으며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장·기업·단체를 대상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유치원 교직원 대상 아동권리 존중 교육을 운영해 올바른 양육 방법 인식 정립과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다음 캠페인 동참 기관으로 대전특수교육원과 대전원신흥유치원을 지목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할과 책임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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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과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그리팅데이 개최
대전교육청, 영국과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의 시작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와 함께 ‘2024학년도 대전-영국 런던 킹스턴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그리팅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6월 영국 런던 킹스턴구와의 국제교육협력 MOU 체결에 따른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국의 파트너학교 간 협력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그리팅데이는 온라인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와 킹스턴구 파트너학교, 총 22교의 교장·감, 교사 및 교육담당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양국 참가자들은 서로 학교를 소개하고 공동 수업교류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육 네트워킹을 다지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는 교육과정에 기반한 공동수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양국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교류함으로써 글로벌리더십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영국 런던 킹스턴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에 대전가원학교가 참여함으로써 특수교육 분야에도 국제교류가 확대되는 데 의미가 있다.
대전-영국 런던 킹스턴 교육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양국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학습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간 자매결연과 방문-방한 교류의 확대 등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확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과 킹스턴구 간의 글로벌 공동 수업 교류는 학생들에게 국제적 시야를 넓혀주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양국 간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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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학교 교육과정 담당자 연수 개최
대전교육청, 미래교육 교육과정을 준비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1일과 12일 KT인재개발원에서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에는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부장과 교육과정지원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학교자율시간 운영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공동체의 숙의·합의 과정을 거쳐 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담고 한 학기에 33시간 이상 운영해야 함을 강조했다.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은 자율·자치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 세 영역으로 편성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영역을 고르게 반영하도록 안내했다.
교육과정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은석 부장의 전달 연수와 지원단과 함께하는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 제시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에 참여한 교무부장들은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된 학교 간 정보를 공유하며 새롭게 적용될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무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근 학교의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접할 수 있었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교육청이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학교교육과정 편성은 미래 사회에 걸맞은 교육, 학생들이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과정이다”며 “앞으로 현장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모든 학생이 성장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