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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로 도마1동 주민과 소통
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도마1동 방문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일정으로 도마1동을 방문했다고 5일 전했다.우리동네 소통투어는 24개 동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초 진행하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도마1동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 신규 임원진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이후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명과 함께 △골목형 상점가 △노인보호구역 정비사업 현장 △생활문화교실 완공 현장 △도마1경로당 △도마실 디딤터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살피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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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동,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대전 서구 가수원동,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위해 뜻 모아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전했다.이번 협약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그루터기 봉사단 △명성철물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내 경제적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와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박지현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희숙 가수원동장은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설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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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야간경제'로 도시 성장 엔진 점화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신야간경제로 성장 동력 확보해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유럽 다수의 국가와 중국 등에서 성공 사례로 이슈화되고 있는 '신야간경제'모델을 대전에 도입하는 방안과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신야간경제는 기존 야간경제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야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 활성화, 야간 스포츠, 문화, 관광 등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모델이다.야간시간 대에 활동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간경제에 이은 제2의 경제축으로서 신야간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주호 배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신야간경제를 도입하기 위해 특정구역을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구역 선정을 위한 지표로서 안전과 접근성, 경제·상권, 문화·콘텐츠 영역에 대한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실행력 확보 방안으로 신야간경제에 대한 공신력 있는 개념 정립과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토론에 참여한 대전시 관계자들은 야간시간의 특성을 반영해 영조물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 야간상권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별화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야간경관과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발굴 등 진행 중인 사업과의 접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구상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좌장을 맡은 민경배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시민들의 활동영역이 야간시간대로 확장되어 가는 추세로 신야간경제를 도입함으로써 대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 대전형 신야간경제 모델을 구축해 대전의 야간시간 대를 제2의 경제축으로 삼아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 후속조치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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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형 건설사 손잡고 지역 안전망 강화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 는 5일 관내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현장의 시공사와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와 상생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 가오동 2 구역 재건축 △ 성남동 1 구역 재개발 △ 대동 2 구역 주거환경개선 사 업 등 지역 내에서 대규모 공동주택 사업을 추진 중인 롯데건설, 우미건 설, 금호건설 등 3개 시공사가 참여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 보수 및 주거환경 개선 지원 △ 담장·옹벽 등 긴급 보수가 필요한 위험 시설물 정비에 대한 지원·협조 △ 태풍·집중 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장비 투입 등 복구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형 건설 현장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 기술력을 지역사회와 공 유함으로써, 재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대규모 공동주택 시공사와 함께 재난 대응과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협력 모델 ”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구 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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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동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이음교육지구'는 민·관·학이 힘을 모아 마을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동구 대표 교육 협력 사업으로 대전시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이날 운영협의회에는 최원혁 동구 부구청장, 교육청 관계자, 교원,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계획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구는 올해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지금 내 옆에'△대청호를 활용한 생태·환경 교육 '대청호, 물길을 잇다'△현직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만화교실'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동구 온마을 캠퍼스'△지역작가와 연계한 예술교육 '상상바캉스'△지역대학과 협력한 청소년 AI 심화교육 등 마을·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교원의 정서 회복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 연계 교원 연수 프로그램, 마을 교육자원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자원 발굴단·아카데미 운영 등 교육 주체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최원혁 부구청장은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 지역이 함께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책임지는 동구형 교육 모델"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배움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협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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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설 맞이 백미 기탁으로 전해진 '이웃사랑'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중촌동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업체와 주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 온 의정부아우네부대찌개, 공주칼국수와 조경자 중촌동 14통장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특히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조경자 통장의 정성에 감동한 관내 업체들이 나눔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주변으로 확산되는 훈훈한 계기가 되고 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효숙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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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이웃사랑회, 설 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펼쳐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5일 부사동 이웃사랑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후원된 떡국떡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취약계층 가정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사동 이웃사랑회는 매년 명절에 송편과 떡국떡 나눔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재옥 회장은"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져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사동 이웃사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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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어르신·만성질환자 위한 '안전신분증' 제작
대전 중구, 안전신분증 제작·보급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조치를 돕기 위해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을 제작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이 기본 인적사항과 의료정보이 기재된 신분증을 평소 소지할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안전대책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을 보완·지원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해당 신분증은 공적 신분증명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각 동별 65세 이상 노령 인구 현황을 고려해 분기별 500매씩 총 2000매를 배부해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활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안전신분증 보급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는 안전신분증 보급을 비롯한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보이는소화기 설치·관리 등 생활 밀착형 안전정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계절별·유형별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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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태평교회, 설 맞아 저소득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오류동은 5일 대전태평교회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한 정서 지원으로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한상현 목사는"관내 어려운 분들이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조명화 동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는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대전태평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마을주민 간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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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복지만두레, 설 맞아 따뜻한 떡국 나눔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5일 대흥동 복지만두레에서 설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사골 곰탕을 끓이고 손수 빚은 동그랑땡과 떡국떡 100세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지역 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김영희 회장은 "설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이 직접 사골을 끓이고 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매년 설을 맞아 정성 어린 손길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및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