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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12회차 운영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12회차 활동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IBK기업은행과 함께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지역 거주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12회차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지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을 통해 운영 중인 무료급식 봉사로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어르신들께 한 끼 식사와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서구도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지속해서 살피고 힘찬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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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목원대 학생과 데이터 활용 성과공유회 열어
서구-목원대 데이터 활용 성과공유회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와 지난 3일 목원대 도서관 유니버스홀에서 ‘빅데이터 분석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목원대 마케팅빅데이터학과 캡스톤 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학생들이 스스로 구정 현안을 도출해 해결책과 정책을 제안·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우수상은 ‘대전 서구 대중교통 접근성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의 김수빈, 유인선 학생이, ‘대전 서구 유동인구와 CCTV 설치현황에 기반한 지역내 범죄 발생 위험도’를 분석한 오승재 학생이 수상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캡스톤 디자인 수업 과정으로 학생들이 실무적인 빅데이터 기술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서구도 데이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구와 목원대가 함께한 이번 사업은 단순히 한 학과나 구정 성과를 넘어 정부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방대학 활성화 및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지산학 협력 거버넌스의 성과를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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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조사요원 모집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전국 모든 거처 및 가구의 기초 정보를 파악해 다가올 2025 인구총조사의 조사구 현행화를 위한 통계청 주관, 지자체에서 협력해 5년 단위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해당 통계조사는 올해 11월 1일 기준 관내 총 156,811가구를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조사를 지원하는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관내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케 하는 조사원 47명으로 총 55명이며 조사 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인구총조사 홈페이지 내 온라인 지원 또는 응시원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팩스·방문 접수하면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중 관리요원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조사원을 비롯한 최종합격자 발표는 9월 26일 오후 6시 이후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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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행사는 올해 여름 폭염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서철모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펼쳤으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폭염저감시설 설치, 제2주차장 보강공사를 완료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도마큰시장 전 구간에 아케이드 지붕재 및 갤러리창, 물받이 보강공사를 추진하는 등 시설 현대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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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스포츠클럽진흥’ 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안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지원,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경배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수립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제281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정 및 심사를 앞두고 있다.
상임위 심사를 통과하면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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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전문상담사 동료수퍼비전 실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건강 지키기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총 5일 동안 대전 서부 관내 중학교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4년 9월 전문상담사 협의체 동료수퍼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료수퍼비전은 건양대학교병원 임우영 교수,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이창화 교수, 로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나현 원장이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사례분석 및 자문을 진행한다.
청렴 교육을 시작으로 상담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에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 예정이다.
동료수퍼비전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다른 학교 상담사례를 들으며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됐고 이와 같은 전문성 증진의 기회가 더욱더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수퍼바이저로 참석한 한 자문의는 “학교에서 위기 사안을 지혜롭게 잘 대처해 주고 있는 것 같다”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생님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위기 사안으로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고충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위기학생 상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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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추석맞이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 운영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9월 7일 10:00~12:00,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및 조부모 12가족 36명을 대상으로‘추석맞이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이 우리 옷인 한복을 입고 한복 예쁘게 입는 방법, 올바른 배례법과 인사법, 차례상 차리기 실습, 전통 놀이인 투호례와 삼색 송편 만들기 등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교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2개 반으로 분반해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전통문화를 배우고 잊혀져 가는 세시풍속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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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보건실 현대화 사업 지속 추진
보건실 환경 UP, 서비스 질도 UP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다 우수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실 현대화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동부 관내 총 122개교에 24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상은 개·보수 기간이 15년 이상 경과된 희망학교로 노후 정도와 현대화의 시급성을 고려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학교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전글꽃중학교가 선정되어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안전하게 완료했으며 학생과 교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안정실, 상담실, 처치실, 보건 업무공간 등 보다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게 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지원 서비스도 제공받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은 모든 교육의 근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건실 현대화 예산을 확보해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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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추석 맞아 공직기강 복무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인 1조로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할 예정으로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민원 처리 지연과 음주소란 등 직무해태 및 품위 손상행위, 그 외 보안관리 실태 및 학교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며 특히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선물 및 향응 수수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청렴이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인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다시 한번 청렴 의지를 고취해 신뢰받는 대전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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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 완료
대전교육청,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8월 말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학교보건법’등에 따라 교직원의 의무교육 효율적 이수 지원 및 안전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5개월 동안 총 20회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을 포함한 응급처치법,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교통안전사고 예방법 등 다양한 안전 분야를 다루었으며 연수생들이 생활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 및 연수 운영에 대한 94%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이번 연수는 공·사립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에 근무하는 교직원 총 942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현장 중심적이고 사회적 변화에 맞춘 교육 운영으로 안전 연수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