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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대전 서구 보물을 찾아라’
서구아트페스티벌 이벤트 참여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0월 1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을 앞두고 ‘대전 서구 보물을 찾아라’ 미션투어를 진행한다.
미션투어는 8월부터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3일까지 대전 서구 내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맛집, 카페 등을 방문해 축제 포스터를 찾아 개인 SNS에 인증사진과 필수해시태그를 남기고 마지막으로 축제장에 방문해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미션을 수행한 관람객에게는 도마큰시장, 한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급되는데, 4개소를 방문한 60명에게 5만원권을 3개소를 방문한 100명에게는 3만원권의 상품권이 축제장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서철모 청장은 “대전 서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서구의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하셔서 대전 서구 곳곳을 즐겨주시고 아울러 10월에 개최되는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에도 방문하셔서 뜻깊은 추억 쌓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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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전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한다.
이를 위해 폐수다량배출사업장 및 위반사업장 등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과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이 강화된다.
특별감시활동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하며 추석 연휴 전 13일까지는 특별감시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와 함께 자체 점검을 통한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는 환경오염행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황실이 운영된다.
특별감시 기간에 위법 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동시에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필요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청장은 “추석 연휴를 틈타 시설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사전홍보와 단속 강화를 통해 구민들께서 안심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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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기간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집중 징수기간 동안 납부촉구 △안내문 △문자메세지 △카카오 알림톡 발송 등을 통해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를 통해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체납액을 정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및 금융채권 압류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신용정보기관 체납자료 제공 △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관내·관외를 불문하고 자동인식 단속시스템을 갖춘 차량을 활용해 등록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로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세금을 빠른 시일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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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소제동 ‘핫플 상점’ 스탬프 투어 운영
소제동 스탬프 투어 홍보문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9월부터 10월까지 한 달간 소제동 카페거리 일원에서 ‘소제동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소제·신안동 카페 거리 상점 중 22곳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해당 카페와 음식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어 책자를 발급받아 이용 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카페 이용 시 도장과 함께 업체에서 약 1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개수에 따라 △5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10개 축제 푸드트럭 음식 쿠폰 △15개 특별제작 기념주화, 푸드 트럭 음식 쿠폰, 커피 쿠폰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는 도장이 1개 이상 찍힌 응모권으로 응모 시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도 증정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동구동락 축제 개최로 전국 관광객을 유입시키고 축제 개최지인 소제동을 전국적인 관광지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이번 축제 개최와 스탬프 투어가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 대표축제인 ‘2024 대전 동구동락‘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빠져드는 매력, 피어나는 낭만’을 주제로 △주제 공연 △대동천 야간경관거리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동구동락 콘서트 △소제동스탬프투어 등을 비롯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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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꿈드림 청소년 제2회 검정고시 전원 합격
지난 8월 8일 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들이 2024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꿈드림 소속 청소년을 응원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지난달 8일 시행된 2024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대전 유성구가 지원하는 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 74명이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25년 있을 검정고시를 위해 검정고시 특별반‘스마트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검정고시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1:1 학습 멘토링 제공 등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며 “유성구 꿈드림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전원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꿈드림은 만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프로그램과 대학입시설명회 등 사회진입을 위한 대학입시 지원, 직업체험, 문화체험, 자기계발, 급식지원, 꿈키움수당 지급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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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시니어 웰빙모델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시니어웰빙모델 기초입문강의 수강생모집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9월 30일까지 대덕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시니어 웰빙모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니어 웰빙모델”은 만 45세 이상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단순한 모델링 수업을 넘어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대덕대학교 모델과 교수진이 참여해 워킹, 연기 등 모델 기초 수업을 10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하며 특히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패션쇼에 참여해 그동안 배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들이 당당한 모습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기를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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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치매예방 위한 ‘뇌선생 두뇌교실’ 운영
유성구 뇌선생 두뇌교실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잠건강나눔센터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선생 두뇌교실’을 운영한다.
‘뇌선생 두뇌교실’은 매주 금요일 진잠건강나눔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치매 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구를 활용한 인지 능력 향상 활동, 음악 리듬에 맞춘 율동, 건강체조 등은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서적, 신체적 건강을 함께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문의는 유성구보건소 건강정책과 마을건강팀으로 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치매 환자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및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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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추석 명절 앞두고 유성구에 750만원 기부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4일 한국연구재단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품 500만원과 온누리상품권 25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음식과 함께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국연구재단 박숙미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020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15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총 3,600여만원을 기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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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박하익 작가 9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
박하익 작가와 함께 신나는 판타지 세상으로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박하익 작가를 9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및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하익 작가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 ‘도술 글자’를 포함한 8종의 도서 전시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와 온라인 북 큐레이션을 통해 한 달간 진행된다.
창비에서 주최하는 좋은 어린이책을 쓰는 동화작가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좋은 어린이책’ 공모 또한,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신기한 도술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9월 8일에는 책과 마술을 결합한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28일 진행되는 ‘작가와의 만남’은 최신작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를 주제 도서로 선정해 어린이 창의성의 비결과 마음의 힘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진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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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 성과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6명이 참가해 특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의 입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5번째로 열리는 전통 있는 대회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직접 활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발명품 16점을 투명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해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했다.
출품된 16점의 발명품 중 특상은 홍새봄 학생이 출품한 ‘밟아U, 잡아U, UV 살균계단’ 발명품으로 계단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친환경 계단 손잡이와 함께 통계자료로 활용이 가능하고 지성준 학생의 ‘침수 차량 탈출용 목베개’ 발명품은 차량 침수사고시 탈출 시간을 단축해 2차 사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학생작품지도연구논문대회에서 대전반석초등학교 류경미 교사는 ‘‘밟아U, 잡아U, UV 살균계단’작품 지도를 통한 창의적 사고력 신장’ 으로 3등급에 입상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의 세계를 발명의 장에서 펼치고 앞으로도 발명 교육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