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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소년 마약 NO 마약중독 예방 뮤지컬 추진
2024년 상반기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뮤지컬 공연 장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약중독 예방 뮤지컬‘ 공연을 추진한다.
오는 3일부터 13일 기간 중 관내 4개 중학교를 찾아가는 뮤지컬 ’어떻게 할까요?‘는 마약중독 예방을 주제로 하는 창작 교육극이다.
이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마약범죄·약물중독과 관련해 마약류 오남용의 폐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해환경에 노출이 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작년부터 2년 연속 관내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 형식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폭력 예방, 마약중독 예방 등의 무거운 주제를 기존의 강의식 교육이 아닌 뮤지컬 공연으로 흥미롭게 접근해 학생과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청소년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조기에 인식해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즐거운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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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전문 컨설팅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컨설팅 진행 장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30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률, 계획,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요인을 분석·평가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컨설팅은 청년, 일자리, 안전 등과 관련된 16개 사업 14개 부서 사업담당자와 전문 컨설턴트 간 1대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개선안을 도출하고 내년도 성인지예산 수립에 연계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사업담당자들의 업무이해도와 실무능력을 제고시킴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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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한불교 조계종 화암사로부터 백미 2000kg 기탁받아
대전 서구, 대한불교 조계종 화암사로부터 백미 2000kg 기탁받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30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화암사로부터 백미 2,000kg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기성동 수해피해 주민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화암사 혜광스님은 ”전례 없는 수해 피해와 폭염으로 많은 서구 주민이 힘든 요즘이다“라며 ”추석을 앞두고 서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항상 이웃을 우선 생각하는 마음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불교 조계종 화암사‘는 변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매년 김장 김치, 떡국떡, 백미 기탁 등 서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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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추석을 앞두고 9월 2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구민 생활과 직결된 △어려운 이웃돕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 △도시환경 정비 및 물가 관리 등 7개 분야 45개 대책 수립으로 구민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추석 전 9월 13일까지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해 물가 안정, 자연 재난취약시설 점검,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도시환경 일제 정비 등을 실시하며 취약계층 10,353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동복지시설 7개소를 위문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인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재난·교통·청소·의료 등 7개 비상 대책반을 편성해 총 80명이 비상근무에 나서기로 했다.
서철모 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대비해 분야별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구민과 서구를 찾는 귀성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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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태평전통시장, ‘별빛다구이축제’ 개최
중구 태평전통시장, ‘별빛다구이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30일 오후 5시부터 31일 밤 9시까지 태평전통시장 일원에서 “별빛다구이축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한 여름밤 특별한 전통시장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열린 태평시장 별빛다구이축제는 시장 내 다구이마당에서 직접 고기와 구이용 먹거리를 구매해 함께 요리를 즐기는 축제로 태평전통시장 상인회, 태평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사업 추진단에서 태평전통시장을 관광특화시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통돼지한마리 나눔행사 △문화공연 △노래자랑 △야광팔찌만들기 △LED풍선만들기 등의 다양한 행사와 함께 태평시장에서 직접 개발한 주류 시음회도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통돼지 한 마리 나눔행사는 태평전통시장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진행된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주최 측은 시장 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요원을 시장 곳곳에 배치해 축제를 즐기는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했다.
이용수 회장은“전통시장에서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태평시장 별빛다구이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별빛다구이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주민들이 맛있는 구이 요리와 공연을 함께한 즐거운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구에서도 중구 전통시장만의 특색을 살려 찾아오고 싶은 중구, 함께가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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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 추석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일 오전 구청사 본관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사전예방 등 건전하고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등이 참여해‘청렴실천 나부터 먼저, 음주운전 절대금지’등의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직원들에게 청렴실천을 당부하고 이해충돌방지법, 음주운전 근절,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 홍보지를 배부하며 깨끗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핵심 가치로서 특히 명절에는 직무 관련자와의 불필요한 접촉 및 음주운전 등에 대해 더욱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다시 한번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공직자들의 청렴한 마음이 한가위 보름달처럼 중구를 훤히 비출 수 있도록‘부패Zero 청렴중구’ 실현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청렴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했다.
한편 중구는 추석 명절 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복무점검 등 자체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 자기진단,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계약이행 서약제 운영 등을 추진하며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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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이번 달 2일부터 5일까지 중구청 민원접견실에서 구청 직원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상담을 하는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란, 내 혈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숫자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말하며 이번 캠페인은‘20대부터 꾸준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 우리모두 건강한 동행’의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중앙정부와 지자체 합동으로 진행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에 관련된 혈관 질환으로 생명을 위협할 가능성이 크지만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조기발견하고 적극적인 치료와 금연· 운동·영양 등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이에 중구 보건소에서는 매년 경로당, 복지관, 사업장 등을 찾아가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구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젊은 세대부터 자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바로 알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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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구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집중 징수 활동 기간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자동차, 예금, 급여, 가상자산, 각종 채권 등의 재산을 압류해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의 행정제재를 병행해 체납액 징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자동차세와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납을 유도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중구 자주재원의 근간이며 구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구민의 자발적 납세를 위한 홍보와 더불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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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
대전 중구, 2025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3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험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이 2025학년도 수시 핵심이슈, 전형별 핵심 등의 대학입시 주요변화 안내와 지원전략 분석 등의 특강을 펼쳐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특강 후에는 관내 고등학교 진로 진학 담당 교사들이 수험생 개인별 모의고사 성적과 생활기록부에 근거한 1: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해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수험생은“막연하던 입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특강과 진로상담을 참고해 목표를 설정하고 남은 수험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의 대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정시대비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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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충남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기탁식 개최
대전 동구-충남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기탁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와 청양군은 지난 8월 30일 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
대전 동구와 충남 청양군은 2006년 9월 자매결연도시로 인연을 시작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350만원을 상호 기부하고 기탁식을 통해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1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어온 소중한 관계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서로가 단순한 자매결연도시가 아닌 마음의 고향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이번 기탁식을 통해 양 지역 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및 답례품의 혜택을 받게 되며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