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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년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대전교육청, 2024년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8월 30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상 수상자들은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1명 △홍조근정훈장 19명 △녹조근정훈장 27명 △옥조근정훈장 49명 △근정포장 22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5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6명으로 총 146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친자매로 구성된 국악 앙상블팀 ‘소공’ 이 퇴임하는 교원들의 수상 축하 자리 무대를 빛내줬으며 퇴직교원을 대표해 단상에 선 대전도안고등학교 전홍식 교장은 교직생활을 함께 해준 동료 교육가족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을 기억하고 응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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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2024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 정기회의 단체 사진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3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4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 변화 및 국론결집 방안’ 이라는 주제로 △개회식 △‘8.15 통일 독트린’ 후속 조치 및 민주평통 주요 업무 추진 방향 공유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분과위원회 사업계획 발표 △하반기 운영 방안 및 주요 통일 활동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8.15 통일 독트린’ 관련해 ‘8.15 통일 독트린’ 실천을 위해 지역협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활동 및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북한의 지속적인 적대정책과 불안정한 국제정세 등으로 인해 통일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고 국론을 결집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이창종 협의회장은 “최근 통일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자문위원들이 맘을 모아 평화통일을 위한 의견을 결집하고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할 때”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구협의회 127명의 자문위원이 뜻을 모아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과 서구 관내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시는 민주평통 서구협의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마다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 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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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1동 자생단체 연합회, 호우 피해 가구 구호 물품 기탁
대전 서구 도마1동 자생단체 연합회 구호 물품 기탁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자생단체는 30일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모금한 수재의연금으로 수해 피해 가구에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구호 물품은 이불 20채, 샴푸·보디 세트 60개 등 총 200만원 상당으로 피해지역 관할 기성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재민들의 생활 지원에 필요한 구호 물품을 파악해 도마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15개 자생단체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사회를 돕고 연대하고자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도마1동 자생단체 연합 손중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방연 도마1동장은 “자생단체가 연합해 수재민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온정의 손길에 적극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마1동 자생단체 연합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쳐 정겨운 이웃 사랑 분위기를 확산하며 도마1동 발전을 이끌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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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트램 착공 관련 선제적인 대비 지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수십 년 동안 공회전 되어온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시작을 환영하고 공사 기간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대전시는 29일 도시철도 2호선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공사 기간 및 방법, 정류장 위치 등을 발표했다.
전체 44개 역 중 서구에 신설되는 역은 총 12개소로 둔산, 샘머리공원, 정부대전청사, 월평, 만년, 원앙, 관저4, 관저, 가수원, 정림, 복수, 도마역이다.
정부청사역에서 도시철도 1호선과 환승이 가능하고 도마역에서 광역철도로 환승할 수 있다.
도마~정림 불티고개 구간은 지하화로 건설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트램 착공 시 발생할 교통혼잡 등과 관련한 문제에 대한 종합적이고 선제적인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대적인 도로 구조변경에 따라 그동안 해결되지 않은 민원 등을 연계해 포괄적이고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계획하고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구는 △착공 대비 TF 구성 △우회 노선 확보 및 대중교통 이용 적극 홍보 △보도, 자전거도로 정비 및 확대 △교통신호체계 변경 △공사 현장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해당 계획은 관련 부서의 세부 검토 및 대전시 종합대책 반영 과정을 거쳐 향후 시와 연계한 계획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총사업비는 2020년 계획보다 7,577억원 증가한 1조 5,069억원으로 대전시와 이장우 대전시장의 추진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구에서도 트램 공사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도로의 구조가 대대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기존에 해결하지 못했던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해 주민들에게 전면 개선된 교통체계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시철도 2호선은 올 하반기부터 공사 발주에 돌입해 2028년 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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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성료
대전 서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장면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8월 29일 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장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탁 전문기업 ㈜제니엘과 협업해 ‘가을 수삼 처리 기간’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 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350명의 구직자를 사전 매칭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기업 채용 담당자는 100여명을 채용할 것을 약속했다.
한 구직자는 “면접에 대한 두려움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비슷한 상황의 많은 구직자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며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 참여가 작년에 비해 두 배가량 증가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이는 중장년층의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대규모 일자리박람회와 소규모 채용행사를 병행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개최한 수삼 처리 중장년 채용행사에서는 150여명을 매칭해 4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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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 지역인재 양성 박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서 대전의 미래전략산업 지역인재를 집중 양성해 도시 경쟁력과 지역균형 발전을 견인할 채비를 갖췄다.
00일 시에 따르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100억이 대전에 배정되어 대전시 37억원, 교육청 63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정부,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대전시는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 1차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와 관련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고교-대학 연계 미래산업 핵심인재 양성 △대덕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교류 강화 △모두에게 제공되는 직업교육 △대전 글로벌 교육문화 복합시설 설립 △인재 육성 특별 장학사업 및 진로 멘토링 △시와 교육청 협업체계 구축 사업 등이다.
시는 특히 지역경제 성장동력인 우주항공, 바이오, 나노반도체, 국방 분야 인력 자원을 적극 육성해, 앞으로 미래전략산업 일자리의 미스매치를 해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성화고 학생을 비롯해 지역 고교생들에게 교육청, 지역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계해 공교육 과정에서 다룰 수 없는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특구는 시범사업 기간을 포함,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전체 사업비는 특별교부금 500억원, 지방비 523억원, 기타 20억원 등 총 1,043억원이 투입된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우리 학생들이 우주·바이오·나노·국방 등 미래전략산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대전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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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고등학교 운영위원장과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30일 가양1동 북카페에서 관내 고등학교운영위원장들과 교육발전을 위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구의 교육정책과 시책을 알리고 △학교와 구청 간 협조 사항 △교내·외 환경정비 등 요구사항 △학교 주변 안전 등에 대한 의견 공유가 이뤄졌다.
또한, 교육 발전과 현안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함께 가져 동구 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교육발전과 학교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운영위원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해주신 말씀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교육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 7월 1일 구청장 주재로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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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2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 개최
대전 동구, ‘제2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음 달 7일 오후 3시 구청 12층 공연장에서 ‘10대 꿈을 향한 도전, 함께 키워요 큰 꿈’을 주제로 ‘제2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 학생과 가족 그리고 동구 거주 가족들을 대상으로 10대의 꿈을 세 파트로 나눠 재즈 뮤지션들이 관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힐링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OSTˑ팝송ˑ가요를 재즈의 하모니로 표현해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10대의 꿈을 음악 등으로 표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 간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에 기여하고 따뜻한 가족 사랑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는 큰 꿈을 키우는 시간이, 부모님에게는 자녀와 소통하며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문화 공연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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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8월 30일 지난 8월 8일에 시행한 2024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제2회 검정고시에는 1,332명이 응시해 총 1,082명이 합격했으며 초졸은 91.85%, 중졸은 86.52%, 고졸은 78.49%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 명단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공고하고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합격자안내’에서 개인별로 확인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증명서는 8월 30일 10시부터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각급학교에서 현장 발급이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는 ‘정부24’누리집에서 발급 가능하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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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 개소식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시민·관광객 즐겨찾는 명소 되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0일 은행동에서 열린‘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은행동상인회 김태호 회장과 로쏘 주식회사 임영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관광객 편의 제공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주신 은행동상인회와 성심당 모든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개소하는 센터가 대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전의 명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성원했다.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