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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물가지킴이 착한가격업소 192개소로 확대 지정
대전 서구, 지역물가지킴이 착한가격업소 192개소로 확대 지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를 192개소로 확대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요식업, 이·미용업, 개인서비스업 등의 업소를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다.
서구는 ‘2024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및 일제정비’를 통해 서민 경제를 지키고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하는 43개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확대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192개소에는 앞치마, 종량제 쓰레기봉투와 같은 인센티브 물품 및 배달료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서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운영을 독려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품질 유지와 가격 안정 여부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착한가격업소가 지역주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업소들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착한가격업소 확대 지정을 통해 서민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지원해 지역 물가 안정과 주민들의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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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변화와 혁신을 위한 직원 소통과 공감의 시간 가져
지난 2일 열린 직원 월례 조회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9월 소통과 공감의 만남 행사를 열었다.
이번 월례 조회에는 4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7 / 2018 대전문화재단 차세대아티스트로 선정된 첼리스트 권현진 공연을 시작으로 소통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회에서 서철모 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지방행정이 대응하기 위해서 적절한 시기에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임기 내 값진 성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총감독 최덕림 씨를 강사로 초청해 ‘노루벌국가정원 지정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성공 전략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순천만국가정원 조성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의 적극 행정과 혁신 사고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국가정원 지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노루벌의 아름다움을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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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학생 안경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저소득층 학생 안경 지원 정책에 팔 걷어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송대윤 의원주재로 ‘대전시 학생 안경 지원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의 눈 건강 및 교육편의 도모를 위한 안경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광역시안경사회 양승빈 회장, 김인호 사업부회장, 강태욱 총무이사, 김동선 사무국장, 조종필 교수와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 최재모 교육국장, 최현주 기획예산과장,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 등 대전지역 안경전문가와 교육전문가가 모여 학생 안경 지원 정책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대전광역시안경사회 소속 토론자들은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시력교정용 안경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시생활을 보장하고 추후 발생할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소득층 가구의 안경 구입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저소득층 학생 안경 지원 정책’ 추진에 공감하면서 사업범위, 지원시기, 예산편성 등 실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송대윤 의원은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정책은 이미 보편적 교육복지의 기본모델로 자리잡은 현 시점에,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생 안경 지원 사업이 새로운 교육복지 모델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교육재원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지만, 대전의 저소득층 가구 학생이 안경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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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직업계고 학생들,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23명 입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총 7일간 열린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직업계고 7교 18직종 58명의 학생이 참가해 14직종 23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충남기계공업고는 보석가공에서 금, 은, 장려상을 휩쓸었으며 기계설계에서 장려상, CNC밀링도 장려상을 획득했다.
동아마이스터고는 공업전자기기에서 금, 동, 전기기기에서 은, 우수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메달 입상의 저력을 보였으며 금형에서 장려상까지 획득했다.
한편 유성생명과학고는 농업기계정비에서 은, 동을 수상해 3년 연속 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대전생활과학고는 요리에서 은을 2년 연속 획득했다.
그밖에도 계룡디지텍고 클라우드컴퓨팅 우수상, 공업전자기기 장려상, IT네트워크시스템 장려상, 대전도시과학고 자동차페인팅 우수상, 산업용드론제어 우수상, 대전대성여고 제과 장려상, 피부미용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회 입상자는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우수상 6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또 전국기능경기대회 1, 2위 입상자에게는 오는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발평가전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회 참가 학생들 모두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 미래 기술인으로 한 발짝 더 도약한 계기가 됐다”며 “직업계고가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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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과학파티 ‘마션’ 개최
청년과학파티 ‘마션’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 및 대전팜과 함께 오는 5일 도심형 스마트팜인 대전팜에서 청년과학파티 ‘마션’을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동구 청년과학파티는 영화 마션 속 과학을 주제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개최돼 5일 오후 6시 30분에서 22시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과학토크 콘서트 △과학 스탬프 미션 △버스킹 공연 △L-EDM 파티 △화성 메타버스 VR △탐사 로봇체험 △아스키코드 메시지 전달 △과학원리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준비돼있다.
특히 이번 과학 스탬프 미션에서는 우송대 학생들이 참여해 스마트팜 채소를 활용한 ‘화성 로컬 푸드 경연 대회’ 와 대전대 학생들의 ‘지구로부터 온 향기’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마션 속 화성을 배경으로 핑거푸드를 비롯한 식·음료와 와인을 준비해 색다른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해 청년과학파티에서 많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과학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행사에서도 과학이 청년들의 일상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딱딱한 과학 행사가 아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청년들의 과학문화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만19세~만39세 청년은 동구 청년과학파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구청 정책개발협력실로 문의하거나 동구 청년공간 동구동락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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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현장 조사 요원을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2024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통해 가구와 주택에 대한 기본 사항과 고시원, 오피스텔 등 준주택 규모 등을 파악해 2025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에 대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조사원 32명 등 총 37명이며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으며 태블릿 등 전자기기 활용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지침 및 시스템 교육을 수료한 후 조사에 임하게 되며 조사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현장확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각종 사회 현안과 통계작성의 기초자료가 되는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가구주택 기초조사는 꼭 필요한 사전작업”이라며 “2024 가구주택 기초조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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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 인쇄UP 아트 페스티벌’ 개최
2024 인쇄UP 아트 페스티벌 홍보문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인쇄특화거리 내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일원에서 ‘2024 인쇄UP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원도심의 대표 산업자원인 인쇄를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인쇄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며 침체된 대전 인쇄특화거리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인쇄역사관 소장품 전시 △인쇄과정 목재 디오라마 △기획전시 ‘Printing: Future VS Past’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인쇄기계부터 3D프린터까지 인쇄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지역 인쇄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도장 만들기 △달력 만들기 △훈민정음과 직지 목판인쇄 체험 △캘리그라피 △웹툰 캐리커처 △나만의 굿즈 만들기 △폐지 펄프를 활용한 수제종이 만들기 등 인쇄특화거리만의 색다른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인쇄특화거리 내 유명 맛집이 먹거리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 상권과도 손을 잡았다.
특히 ’빵빵도시 대전동구‘ 특별전시관에서는 대형 빵 지도와 빵 다이어리 등 빵 관련 상품들을 처음 선보이며 인쇄장인이 손수 만들어낸 지도와 다이어리로 60여 개 마을 빵집을 소개하며 상생협력의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2024 인쇄UP 아트 페스티벌은 대전 동구의 지역자원인 인쇄산업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로 대전 인쇄특화거리를 널리 알리고 산업과 예술이 어우러진 지역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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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는 새학기를 맞아 9월 3일 대전반석초등학교 통학로와 교문 앞에서 대전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점검과 학교시설 점검을 함께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황창선 경찰청장과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사하며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품 배포 등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교직원과 녹색어머니회 등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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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디지털 성폭력 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대전교육청, 학부모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3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최근 문제된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해 학생들에게 이미 일상화 되어있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성범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부모의 입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전혜경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2024 학부모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예방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부모들의 연수 참여 신청 시 디지털 성폭력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접수받아 연수 당일 사전질의에 대해 전혜경 강사에게 묻고 답하기와, 다양한 사례 공유들을 통해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디지털 성폭력 문제 예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딥페이크, 디지털 그루밍 등 디지털 미디어 환경의 특성과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 자녀들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한 올바른 부모역할, 학생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디지털성범죄 예방안전수칙 등 가정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방법에 대해 다양한 컨설팅이 현장에서 추진됐다.
아울러 성폭력 예방 방안 및 신고절차를 담은 리플릿을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해 학교 내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도 학생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기존의 일률적이고 형식적인 성폭력 예방 교육을 넘어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기획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청-가정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예방교육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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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총회 맞춰 “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지난 2일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총회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는 2일부터 4일까지 유성구 4개 동에서 개최된 주민총회에 맞춰 심뇌혈관질환 예방 메시지를 전파하고 인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찾아가는“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했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질병관리청에서 지정한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에 진행됐으며 혈압과 혈당 수치를 인지하고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프로그램이다.
구는 올해 4개 동 주민총회에 참여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총회 시작 전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건강 상담 등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의 조기 인지와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을 건강하게 관리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