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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보건소, 요양병원 감염관리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서구 보건소, 요양병원 감염관리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구 관내 간병 인력이 있는 요양병원 7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이후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의 증가, 병원 내 항생제 내성을 가진 의료 관련 감염병 등 병원 내 환자, 종사자 간 감염병 전파 위험이 커짐에 따라 병원 내 감염관리와 간병 인력의 역량이 강조되고 있다.
8월 현재 서구 요양병원 간병인력 155명 중 외국인은 122명으로 국적은 중국, 러시아, 한국, 우즈베키스탄, 기타로 파악됐다.
서구보건소는 요양병원 내 환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간병인력의 감염관리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대전광역시 감염병지원단과 함께 간병사례별 감염관리 교육자료를 개발했고 병원 내 지속 교육이 가능하도록 4개 언어로 제작된 교육 책자를 배부한다.
간병사례별 감염관리 교육은 요양병원에 방문해 간병 인력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기본 원칙 △전파경로별 감염관리 △환자 관리에서 간병인의 역할 △간병사례별 감염관리 내용으로 실시하며 간병인의 78% 이상이 외국인으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고려해 외국어와 영상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해 감염관리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법정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통해 보건소와 함께 병원 내 환자 집단발생을 차단하고 대응하기 위한 감염병 신고 담당자 교육도 함께 한다.
조은숙 서구보건소장은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간병 인력이 기초적인 교육훈련이나 실습을 거치지 않은 상태로 간병업무에 투입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예방 및 관리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환자는 물론 본인 자신을 보호하고 환자 감염관리 역량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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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서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 장면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관계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 발굴 및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참석자들에게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중요성과 그 실행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방문 진료 서비스 제공기관인 하나의원 정재영 원장이 강사로 나서 깊이 있는 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를 돌보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각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이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의 이러한 노력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모든 주민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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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세외수입 및 지방세 담당자 교육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 및 지방세 담당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신규 도입에 따른 사용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세입 및 과태료 관리방법 △지방세 주요내용 및 세외수입 체납 관련 교육 △ 개인정보 관리 교육 순으로 진행되어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에 따른 담당자들의 적응 기간을 최소화하고 대민 업무에 대한 주의사항을 공지해 유성구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세외수입 및 지방세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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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 실시
27일 오후 대전시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이 끝난 후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7일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감염병 대응을 위해 중앙·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사례를 가정하고 △고위험군 능동 감시 △의심신고 대응 및 현장 출동 △기초 역학 조사 △의사환자 분류 및 조치 △환자 격리 및 접촉자 관리 등 실제 감염병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한 유성구 비상방역대응인력의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고위험군 의사환자 분류 및 검사, 격리병상 이송 절차를 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담당자와 함께 진행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와 대응에 있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감염병 대응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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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어린이도서관, 9월부터 11월까지 문화예술공연 운영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상상 속 무대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세대 간 상호 공감대 형성 및 문화감수성 증진을 위해 유아·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을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 단체는 교육프로그램 공모제를 통해 투명한 방식으로 모집·선정했으며 올해 하반기 산성어린이도서관 어린이 공연은 9월 어린이 뮤지컬 ‘비누 요정과 세균 마녀’, 10월 ‘코믹키즈 매직쇼&버블쇼’, 11월 ‘세계 마술올림픽 마술쇼’로 구성된다.
9월 공연 신청은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관객 참여형 공연 관람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문화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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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 연수 실시
27일(화), 소강당에서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위원과 검토위원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8월 27일 소강당에서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위원과 검토위원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하반기 2025학년도 1학기용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을 위해 개발위원과 검토위원들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학년 평가도구 개발 역량과 학생들의 고차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했다.
연수 내용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연구위원인 박종임 박사를 초빙해 우리나라 학생평가의 이슈,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습자 주도성, 학습자 주도성과 깊이있는 학습을 촉진하는 서·논술형 평가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의 평가의 방향을 이해하고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의 실제적인 방법을 익힐 수 있어 평가도구 개발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초등학교에서는 학습을 위한 평가로 이루어지는 과정중심 평가에 방점을 두고 있으며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고차적인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서·논술형 평가가 매우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하는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의 질을 높이고 교사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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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년 지방공무원 노사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직원 근속승진 적극 반영 등 복지증진 현실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8월 27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지방공무원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는 지방공무원 종합건강검진 매년 공가 사용 허용, 승진적체 해소를 위한 근속 승진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위험성 평가 업무 개선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복지증진을 위해 총 7개 사항에 합의했다.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채정일 위원장은 “최근 지방공무원의 업무 강도가 높아지고 근무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노사협의회는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양한 복지 혜택은 조합원들의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의 복지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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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정보화 교육격차 해소 위한 PC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온라인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P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계·의료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자격이 있는 초4 ~ 중3 학생 중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거주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지자체에서 통보한 소득재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위소득비율이 낮은 순 등으로 최종 398명을 선정했다.
2004년 PC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데스크톱컴퓨터와 모니터로 구성된 품목을 지원했으나, 노트북컴퓨터 지원에 대한 학부모의 요청과 설치 장소가 협소해 데스크톱을 기피했던 전년도 사례 등을 반영해 데스크톱컴퓨터와 노트북컴퓨터 중에서 학생이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PC 구매 계약은 공정한 물품 구입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을 통해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9월 초순까지 선정된 업체가 지원 학생 가정을 직접 방문해 납품 및 설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는 학생의 희망을 반영해 품목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학생의 온라인 학습 환경 제공과 정보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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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시작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1,026억원, 세외수입 866억원으로 총 1,892억원에 달한다.
지방세의 경우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의 체납액이 658억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 과태료 체납액이 510억원으로 59%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22%인 423억원 징수를 목표로 부동산, 차량, 예금, 가상자산, 공탁금 등의 압류와 시·구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체납처분 및 번호판 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징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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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개최
대전시,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4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다양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인‘여권통문의 날’부터 9월 7일까지 운영한다.
9월 2일 오후 2시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1부 행사는 대전 여성상 및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특별강연 등이 이어진다.
올해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 대상자는 총 16명이다.
특히 지역사회 양성평등을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시상하는 ‘제22회 대전 여성상’의 양성평등 문화확산 부문에 윤부덕, 여성 권익증진 부문 한성일 여성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박경화가 선정됐다.
또한 여성영화 상영 및 문화행사, 감독과의 대화 등이 준비된 대전여성영화제가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
씨네 인디U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최근 개봉작인 ‘딸에 대해’상영과 함께 이미랑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여성영화제 상영작은 전편 무료이며 상영일정은 https:2024대전여성영화제.lrl.kr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성평등주간에 열리는 여성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여성의 삶을 다양하게 조명하는 취지로 개최되며 매년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화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여성단체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시민들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전시, 포럼,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화가 12명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작품이 전시된다.
9월 5일 오후 2시, 대전 YWCA 대강당에서는 1인 가구 돌봄 실태와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대전시는 1인 가구 전국 1위인 도시인만큼 1인 가구에 대한 정책을 점검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도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양성평등과 다양한 주제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강좌도 3회 개최된다.
9월 3일 12일 19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는 각각 기후위기와 성인페스티벌에 대한 강좌가 열린다.
11일 10시 30분, 커먼즈필드에서는 ‘젠더렌즈로 다시보는 학교와 사회’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된다.
전시와 포럼, 강좌는 모두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올해 슬로건처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여성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류 양성평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