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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마무리
대전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가 1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3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제2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으로부터 ‘2024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26건, ‘대전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4건, ‘대전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견청취의 건’등 의견청취 2건을 처리했다.
이어 5분자유발언을 통해 ▲ 민경배 의원은 ‘1인가구를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대책 마련’ ▲ 박주화 의원은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인적자본 강화를 위한 시민·학부모 교육의 필요성’ ▲ 이한영 의원은 ‘둔산지구 재건축 활성화 방안’ ▲ 안경자 의원은 ‘중앙로지하상가 운영관리 전환 갈등 최소화’에 대해 각각 발언하는 등 시정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향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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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천 특화시장 화재 복구 위해 충남도청에 2천만원 추가 지원
대전시, 서천 특화시장 화재 복구 위해 충남도청에 2천만원 추가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서천 특화시장 화재복구를 위한 재해구호기금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1월 31일 서천군에 1,0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2월 1일 충남도청에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만나 기금을 전달하며“피해 상인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특화시장의 빠른 복구와 정상화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충청권 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충남, 충북, 세종에 각 3천만원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도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에 6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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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혁신과 실행’으로 더 좋은 미래 완성
유성구, ‘혁신과 실행’으로 더 좋은 미래 완성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6차례 걸쳐 실·국·소·원 3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더 좋은 미래도시 유성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2024년은 민선8기의 반환점을 도는 해인 만큼 주요 핵심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향후 추진방향과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논의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위기 속 기회를 선점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창업·마을·돌봄·문화 혁신을 올해의 4대 역점 키워드로 정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며▲창의적 열정을 더하는 빛나는 미래선도도시 ▲혁신적 사고를 더하는 초격차 친환경스마트 도시 ▲소통과 공감을 더하는 협력적 주민자치도시 ▲삶에 여유를 더하는 풍요로운 문화복지안전도시 조성을 중점추진전략으로 해 도시의 가치를 더하는 품격 높은 자족 도시 실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을 연결한 로컬기반 혁신생태계 조성을 필두로 ▲청년 자립역량 강화 ▲마을 돌봄경제 구축 ▲마을 커뮤니티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 확대 ▲문화와 여가기반 시설 조성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이어간다는 청사진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혁신적 지역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있는 마을을 우선적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며“지방정부는 촉진자이자 조력자로서 마을의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도시 전체의 혁신을 이끌어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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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자산형성지원 통장 사업 대상자 모집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는‘자산형성지원 통장 사업’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의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저축하면 근로소득 장려금을 적립 받고 탈수급을 하는 조건으로 만기 지급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주거·교육·차상위계층 가구가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저축하면 근로소득 장려금을 적립 받고 교육 이수 등 요건 충족 시 만기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희망저축계좌 I는 3월 4일~15일 4월 1일~12일 6월 3일~14일 8월 1일~13일 10월 1일~14일이며 희망저축계좌 II는 2월 1일~20일 5월 1일~20일 8월 1일~20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사회복지과 자활 주거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자산형성 포털사이트에서도 자세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동한 권한대행은“저소득가구가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 기회와 지역사회 정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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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대전 동구, 2024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24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신하1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조정금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31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변호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각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을 포함해 1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디지털 지적 전환이 완료된 신하1지구 전체 301필지 중 면적이 늘거나 줄은 118필지에 대한 조정금 결정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드론 측량시스템을 통해 작성된 공간정보 시각화 자료와 감정평가 조서 간 비교검증, 토지 특성 및 시장가치 등의 종합적 검토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구는 이번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금이 결정됨에 따라 신하1지구 조정금 대상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조정 금액을 통지하고 6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통지일로부터 6개월간 면적 감소에 따른 조정금 수령 대상자는 지급 신청을 하면 되며 면적이 늘어난 토지 소유자는 조정금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 조정금에 대한 취득세 및 양도소득세는 면제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동안 10여 개 지구의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하면서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잔여 예정지구의 지적 재조사를 조속히 추진해 현황과 지적 경계간 불일치, 지적 불부합으로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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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기관 대상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 구,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 물품 구매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한다.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이번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이석원 과장이 강사로 나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안내 ▲대전 내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과 판매시설 소개 ▲수의계약 대행 시스템 등을 통한 구매 방법 등을 설명한다.
또한 대전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무지개복지공장을 비롯한 지역 내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10개 기관이 공동으로 전시·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해 구매담당자가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직접 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서는 공공기관의 총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우선구매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우준호 대전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며“이번 교육이 장애인 고용 확대, 자립 기반 강화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생하는 사회통합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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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맞이 고향사랑‘갑진년 곱진 이벤트’개최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와 기부금 확대를 위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갑진년X곱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이 고향인 타 지역 거주자와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농협을 방문해 10만원 이상 대전시청으로 기부하고 홈페이지에서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응모 된다.
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2월23일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누리집,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의 ‘고향사랑기부 갑진년X곱진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전이 고향인 타 지역 거주자와 설 명절 귀성객들의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기부 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을 수 있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전국 모든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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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는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일 대전역 일원에서 시, 자치구, 한국철도공사,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시민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에서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위험 요인 집중신고제 및 화재 예방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2,226건으로 인명피해 147명과 198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재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 주거지에서 주로 발생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하 공공기관 등과 협업해 화재, 육상 및 해상 재난·안전 위험 요인에 대해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운영, 안전 생활 가이드북 및 홍보물 제작·배부 등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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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철 산불 비상체제 돌입
대전시, 봄철 산불 비상체제 돌입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본청 및 자치구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는 한편 등산로를 비롯한 산림연접 마을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210명을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한, 132대의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와 드론 15대를 가동해 전방위적으로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상황을 감시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해 진화차,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를 갖추어 놓은 상태이다.
특히 올해에는 주요 산불 원인인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2월 말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최적의 출동 태세 유지를 위해 산불대응센터 건립과 고성능 산불진화차 1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2023년도 발생한 서구 대형 산불을 교훈 삼아 올해는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산불 예방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는 논·밭두렁 및 폐기물 소각을 절대로 하지 말고 산행할 때에는 화기를 사용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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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삿포로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문화 교류 확대한다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대표단은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제74회 눈축제를 개최하는 삿포로시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키모토 가츠히로 시장이 0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차기 년도 삿포로 눈축제 및 국제예술제에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대표단의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출장은 대전시립무용단의 현지 공연으로 삿포로 시민들에게 자매도시 대전과 대한민국의 매력을 알리고 동행 경제사절단과 함께 도시 간 경제 분야 교류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민선 8기 대전시가 추구하는 자매도시 간 실리 교류라는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
이 시장은 2일 첫 일정으로 아키모토 가츠히로 삿포로 시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문화교류 강화를 위한 환담을 나눈 후 삿포로펙토리 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전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을 함께 관람한다.
3일에는 삿포로 올림픽 박물관, 삿포로 국제예술제 등 도심 속 눈축제 연계 자원을 시찰하고 이상래 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눈축제 개막 전야 리셉션에 참석해 국제인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4일에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제74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후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국제 설상 조각 경연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지역예술인들을 격려한다.
이번 눈축제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축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만큼, 이 시장은 축제장 구성과 흥행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0시 축제에 접목할 방안을 구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노보리베쓰시를 방문해 온천산업 문화관광 시설들을 시찰하고 유성온천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경제·문화사절단 상호 방문 추진 등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리적인 교류를 한층 확대하고 우리 시의 역점시책인 대전 0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들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들어 대전시와 삿포로시는 자매결연 이후 최초로 상호 대표 축제에 시장단이 방문하고 대전시와 삿포로시 시민들이 상대 도시를 방문하는 경우 공공시설 입장료·관람료 등을 할인해 주는 민간교류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