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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직기강 복무 점검 집중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과 4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간 공직기강 복무 점검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사관이 총괄하는 이번 복무점검은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학교 등 산하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품위 손상 행위, 복무 및 보안 관리,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태, 기타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와 더불어 음주운전 예방 교육 자료 및 공직자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도 함께 안내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솔선수범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복무 점검을 통해 기강해이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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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사고예방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산업체 휴무와 환경 관련 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간별 취약부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연휴기간 전에는 하천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폐수배출업소 20개소에 대한 특별감시와 하천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자율점검을 홍보해 시설 개·보수를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는 주요하천과 사고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와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이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구에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시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과, 구청 당직실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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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유성구, 2024년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우수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다음달 5일부터 16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에 등록한 학습동아리 중 심화학습과 재능기부를 주로 하는 동아리로 구는 활동영역별 특성에 맞게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연합형 1개팀, 개별동아리형 3개팀으로 4개팀에 총 5백만원을 지원한다.
공모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역량개발과 재능 나눔 실천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평생학습원에는 음악,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총 44개 동아리가 등록되어 있으며 매년 동아리 역량강화 및 활동 지원사업과 동아리실 무상 대관 등 동아리 육성과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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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다음달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사용… 13만원으로 증액
대전 동구, 다음달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사용… 13만원으로 증액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문화누리카드’사업이 올해도 계속 추진돼, 다음달 1일부터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30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년 대비 2만원 증액돼 1인당 연간 13만원을 지원한다.
2023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후 사용 이력이 있으며 2024년에 수급 자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된다.
다만, 카드 유효기간이 2024년 1월 31일 이전인 자, 2023년 지원금 전액 미사용자,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 재충전이 되지 않아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앱 또는 전화 ARS로 신청해야 한다.
사용처는 문화누리카드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각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대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 책자’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 같은 제도로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 중 하나”며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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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꿀벌 기생충 구제 약품 지원
대전보건환경硏, 꿀벌 기생충 구제 약품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꿀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봄철이 다가오기 전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질병·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꿀벌 기생충 구제약품을 지원한다.
교육은 오는 1월 31일 오후 1시부터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강당에서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양봉농가 질병·사양관리’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또한, 꿀벌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인 꿀벌응애, 노제마증 및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한 구제약품을 구매해 교육 날인 1월 31일부터 3월 말까지 관내 183개 농가에 조기 공급할 계획이다.
꿀벌 질병은 군집생활을 하는 꿀벌의 특성상 질병이 발생할 경우 전파가 빠르고 치료가 힘들며 결국 농가의 경제적 피해로 이어져 사후 치료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지난해 대전에서만 노제마증 2건, 낭충봉아부패병 1건과 부저병 및 여러 바이러스성 질병이 발생해 해당 농가에 피해를 준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양봉농가의 질병피해를 줄이려면 적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약품을 투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꿀벌의 폐사 등으로 전염성 질병이 의심될 때는 지체하지 말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신고 및 검사를 의뢰하는 것이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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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모집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를 모집한다.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은 치안 시책 발굴, 불합리한 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 의견, 자치경찰 활동과 같은 주요 소식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리는 등 자치경찰과 시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자치경찰제와 범죄예방 등에 관심이 있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100여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 행정정보 내 시정 자료실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방문 및 우편, 네이버 폼, 전자메일 등으로 다음달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 및 자원봉사 확인서 시티즌 활동 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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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14일간 비상의료, 소방, 상수도, 교통, 재난 재해 등 8개 분야 66개 시책을 추진하게 되며 405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먼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자원봉사 단체 주관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밑반찬과 명절 제수용품 키트 1,000세트를 쪽방촌 거주자, 독거노인, 보훈유공자,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2만여 세대에 세대별 2만원, 사회복지시설 313개소에 과일과 백미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쪽방 생활인과 노숙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도 지원한다.
명절 성수품 수급관리와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등 명절 물가 안정관리 대책도 마련해 추진한다.
시 본청과 5개 자치구에 1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물가동향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원산지표시 이행 점검에도 나선다.
또한, 구별 지역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관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중점 지도 점검하고 제수용품 산지 출하 독려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월 7일부터 2월 8일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도 지원한다.
명절 시민 편의 대책을 통해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동, 가수원, 법동, 신탄진 5일장, 노은, 유성, 송강 등 시장 7개소 주변에 대해 10일간 2시간 이내 한시적 주차를 허용하고 추모객이 붐비는 대전추모공원, 대전현충원 등 혼잡 예상지역에 대해서는 자치구·대전경찰청 합동 근무를 통해 교통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추모공원은 연휴 나흘간 2시간 앞당긴 오전 7시부터 개방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명절 당직 자동차 정비업소는 8개소를 확대해 총 31개소를 운영한다.
주요 대형 공사장 36개소, 교량 및 터널시설물 279개소, 교통신호 제어기와 신호등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도로공사 진행 구간은 명절 전까지 서둘러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설 및 재난상황실의 단계별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자치구별 시민 청결운동 전개, 쓰레기 수거체계 구축, 공원 등 녹지시설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도 실시한다.
끝으로 시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 감찰 활동기간을 운영하고 시정 소식지와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명절 시책에 대한 시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물가안정, 소외계층 보호 등 준비된 민생대책을 세심히 추진하겠다”며 “시민 모두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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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충청뉴스큐] 금산군의회의 대전·금산 행정구역 변경 공식 요청에 대전시의회가 화답하며 향후 시·군민의 여론 청취와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논의했다.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이 29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대전시의회의 이상래 의장, 김진오 부의장, 조원휘 부의장, 송활섭 운영위원장을 예방, 대전·금산 통합 문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은 “군의원 모두가 대전·금산 통합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며 “지난 311회 임시회에서 대전·금산 통합을 골자로 하는 금산군 행정구역 변경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것은 그에 대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와 함께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쓰자고 제안했다.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금산군의회의 건의안에 대전시의회도 적극 화답할 것”이라며 “양 지방자치단체가 경제 생활권을 같이 하는 만큼 메가시티 조성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여론 조성에 뜻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장과 충남도지사 등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중도 중요한 만큼 여론 청취 외에 절차적인 문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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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전입공무원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전입공무원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9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시의회에 전입한 6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에 딱딱했던 임용장 교부식에서 벗어나 전입 직원들과 차를 마시며 소통과 공감을 하기 위해 이상래 의장이 제안한 것이다.
시의회에서 새롭게 근무하게 된 6급 이하 실무자 12명은 최상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으며이상래 의장은“대전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들이 맡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상호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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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75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75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9일 제275회 임시회를 맞아 제3차 회의를 열어 문화관광국,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 동의안 1건을 심의했고 3건의 보고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정명국 부위원장은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후 대전예술의전당 창작오페라 공연 취소와 관련해 “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피드백 부재를 지적했고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앞으로 공식적인 지적에 대한 체계적인 보고를 이행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올해 ‘0시 축제’ 준비에 대해서는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대표적인 콘텐츠가 분명하게 있어야 할 것”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어떤 내용을 보완할지 발굴, 홍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진오 위원은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후 ‘선 디자인 후 사업계획’과 관련해 “절차가 복잡해지거나 예산 확보에 문제가 있지 않나”며 질의했고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절차가 지연되거나 재정에 다소 무리가 갈 수는 있으나 명품 건축물 건립을 위한 투자로 생각해달라”고 답변했다.
김 위원은 “차질 없게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위원은 ‘도시캠핑 대전’과 관련해 “대전시민이 몸만 오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캠핑 장비를 사전에 세팅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김 위원은 ‘도시형 차박명소 조성 사업’ 진행이 더디다는 지적에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현재 법적인 문제가 있어 관련 부처를 통해 개선을 요구했고 1개 구에서 추진 의지가 있어 방향을 정리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김진오 위원은 초등학생 대상의 생존수영과 중·고등 신입생의 교복 지원은 “학생 입장에서 개인 레슨이 되지 않다 보니 사교육을 유발하는 부작용이 있다”며 교육청과 협의해 세심한 배려를 당부했다.
그리고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해 김 위원은 “웹툰 산업은 지역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인데 현재 어떻게 진행 중인가”며 질의했고 노 국장은 “정부 예산안에 편성하지 못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조사 용역 2억원을 확보한 상태이고 지속적인 설득을 통해 사업에 차질 없게 하겠다”고 답변했다.
조원휘 위원은 감사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후 “설계를 변경할 때 적정성 심사를 통해 재정 낭비 요인을 축소하는 점은 매우 잘한 일이다”고 발언했다.
또한, “모든 설계를 대상으로 적정성 심사를 거치는 방안을 검토하면 좋겠다”며 “사전 감사 때 세밀하게 걸러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용기 위원은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후 대전육교 관광명품화 추진과 관련해 “당초 계획보다 과업의 범위를 줄인 이유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도로 기능과 관광자원 기능을 분리해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도모했고 현재 상부 도로 활용은 쉽지 않아 대체할 수 있는 도로를 물색 중이다”고 답변했다.
이 위원은 “대전육교를 대전시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