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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전국 자치구 종합 1위
대전 유성구,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전국 자치구 종합 1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일 '2023 한국지방자치 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평가해 전국 시·군·구의 경쟁력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만든 지표다.
올해 지방자치경쟁력분석 결과 비수도권 지역은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유성구는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유성구는 경영자원 부문 185.4점 경영활동 부문 160.9점 경영성과 부문 253.9점을 받아 총점 600.2점으로 전국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받았으며 도시개발 가속화와 이에 따른 인구 증가가 경쟁력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인구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다시 한 번 유성구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구증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져 유성구가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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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춤으로 그리는 동화 앙코르‘벌거벗은 임금님’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7 춤으로 그리는 동화 앙코르‘벌거벗은 임금님’공연이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36개월 이상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동화 속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와 익살스러운 안무, 구연동화가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주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대표브랜드 어린이 무용극이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안데르센의 명작동화로 지난 3월 초연됐으며 전석 매진으로 관람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앙코르 무대로 준비됐다.
이번 공연은 인간의 허영심과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대비되어 교훈을 주는 작품으로 강영아 안무, 유재현 연출, 김융정의 동화구연이 더해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의 줄거리는 사치스러운 임금님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옷을 만들라고 명하자, 재단사들이 꾀를 내어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특별한 옷을 만들었다고 속여 행차에 나서게 한다.
행진하는 모습을 본 어린아이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자 보이지 않는 옷을 입고 보이는 척을 했던 자신의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됐고 이로 인해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큰 깨달음을 얻어 이후 나랏일을 잘 돌보는 임금이 됐다는 이야기이다.
공연은 12월 6일 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7일과 8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9일은 오전 11시, 오후 2시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며 전석 5,000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와 인터파크 콜센터를 통한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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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하늘을 위해 걷고 줄이고 끄고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금강유역환경청과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홍보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 대전시 및 환경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역 광장에서 실시했다.
대전시는 캠페인을 통해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지역 확대 미세먼지 저감 생활 수칙 공공 2부제 재시행 등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관련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깨끗한 하늘을 위해 걷고 줄이고 끄고’라는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도 진행했다.
지난 2019년 12월 첫 시행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시행해 미세먼지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한 제도이다.
한편 시는 제5차 대전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세부계획을 마련해 수송, 산업·발전, 시민건강 보호, 예보 및 정보 제공, 공공분야 선제감축 5개 부문에 대한 이행과제를 다음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백계경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푸른 하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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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 청년의 밤 개최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월 2일 KW컨벤션에서 대전청년내일센터와 함께 ‘2023 청년의 밤’행사를 열고 올 한해 진행된 청년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청년의 밤 행사에는 올해 청년활동지원사업 참여 청년들과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민경배 위원장, 이금선 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 청년이 원하고 살고 싶은 대전이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청년이 살고 싶은 행성’ 콘셉트로 기획됐다.
1부 행사에서는 청년활동 및 유공지원 표창 활동지원 사업 성과 보고 대전 청년 밴드 네트워킹 ‘모여락, 즐겨락’ 참여자 3팀 밴드 공연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이‘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미래를 읽어내는 방법’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 3부는 네트워킹 및 레크리에이션 등 대전 청년이 교류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대전청년내일센터 및 청년활동공간, 커뮤니티 성과공유 부스가 운영되며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함께 포토부스도 운영된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청년의 미래가 곧 대전시의 미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업과 청년들의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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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대전 NGO지원센터에서‘대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수행업체인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 후 관련 공무원, 전문가, 학계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의 질의응답과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시행에 따른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하고 대전시만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수립하고자 수행하는 기초연구이다.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세부추진계획,추진내용에 대한 평가방안 및 지표개발 등으로 지역의 정체성 및 시민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종합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종탁 대전시 정책기획관은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정책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며 “대전시만의 기본전략 수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도모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연구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지속가능발전 지방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의결을 거쳐 대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실효성 있는 용역 결과 도출을 위해‘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행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워킹그룹은 관련부서 학계, 전문가, 유관단체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4월 용역이 마무리될 때까지 대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에 관한 제언과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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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도로 비오면 내려갈까 말까, 이젠 걱정 끝
하상도로 비오면 내려갈까 말까, 이젠 걱정 끝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3대 하천 하상도로 22개소에 침수 원격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자동 차단시설은 차량 차단기, CCTV, 문자 안내 전광판 등으로 구성해 침수 우려가 있는 하천 도로를 CCTV로 실시간 확인하고 원격으로 사전 차단해 침수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 방지하는 안전사고 예방 시설이다.
그동안 집중호우 등으로 도로 침수 예견 시 하상도로 진입 차단은 공무원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하천수위를 지켜보다 통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신속한 통제와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설치로 시·구 재난상황실에서 하천 범람 시 하상도로를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차량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매년 여름철 호우시 차량 침수 피해가 잦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 침수 위험이 큰 미설치 지역에도 확대 설치해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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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 경제성장 이끈 기업들 수상 축하”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 경제성장 이끈 기업들 수상 축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이 대전의 경제 성장을 이끈 기업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29일 대전 소재 호텔 ICC 클리스탈볼룸에서 39개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매출의 탑 및 유망 중소기업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기업들을 응원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2023년은 전쟁, 고금리 등 세계 정세 악화의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도 기업하기 힘든 환경이었다”며 “그런 상황에서도 매출의 탑 수상기업이 22개로 지난해보다 증가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에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와 함께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17개 기업들도 머지않아 매출의 탑 수상자로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며 응원했다.
매출의 탑은 전년도 매출액이 1백억원 이상을 달성한 기업 중 1백억원 ~ 9백억원 부문, 1천억원 ~ 9천억원 부문으로 구분해 해당 기업을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1천억원 부문 수상에는 태원건설산업, ㈜금영이엔지, 영인산업 등 3개 기업이 선정됐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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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29일 유성구 도룡동 호텔 ICC에서‘2023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9일 유성구 도룡동 호텔 ICC에서‘2023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이병철 대전시의회 산건위원장,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위원, 경제단체장 등이 참석해 수상기업들을 축하했다.
매출의 탑에는 전년도 매출액이 1백억원 이상인 기업 중 매출액 1백억원~8백억원, 1천억원을 달성한 총 22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1천억원 부문 수상에는 태원건설산업, ㈜금영이엔지, 영인산업 등 3개 기업이 선정됐다.
차순위 매출액인 8백억원 부문에는 로쏘가, 5백억원~7백억원 부문에는 대용건설, ㈜소프트아이텍, ㈜위드텍 등 3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1백억원~3백억원 부문 수상에는 ㈜씨에이치씨바이오텍, ㈜케이쓰리아이, ㈜스마트코리아, ㈜코셈, ㈜유니오텍, ㈜에프에이플러스, ㈜비에스테크, ㈜코메스타, ㈜휴랩, 지명건설, 정우철강, ㈜일신오토클레이브, ㈜라컴텍, ㈜이스트포토닉스, ㈜세인홈시스 등 15개 기업이 선정됐다.
한편 매출의 탑 시상식 이후에는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이노솔루텍, ㈜이스트포토닉스, ㈜플랜아이 등 17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유망중소기업은 대전에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대전에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기업 중 성장성, 기술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51개 신청기업 중 17개 기업이 선정됐다.
매출의 탑 수상기업과 유망중소기업 선정기업은‘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시 3%의 이자 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융자 시 3%의 이자 차액을 지원받으며 국내 및 해외 마케팅지원 사업에서 가점을 부여받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의 대전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해준 기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다”며 “대전을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일류경제도시로 일궈 우리 기업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07년부터 시작한 매출의 탑은 그동안 총 308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1998년부터 시작한 유망중소기업에는 총 807개 기업이 선정됐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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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한민국 우주산업 육성, 대전이 앞장선다”
29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 ‘우주산업 육성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대전의 우주산업 육성 비전을 공유했다. (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9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 ‘우주산업 육성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대전의 우주산업 육성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드로잉·메타버스 아티스트 염동균 작가의 ‘화성으로 인도하는 미래 우주 이야기’공연을 시작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의 대전 우주산업 육성 5개년 계획 발표와 우주산업 전략 전문가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대전시의회는 대전의 미래 먹거리 산업 혁신과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 3월 270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행정적·제도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비전 선포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지역 우주연구기관장과 대학 총장,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협의회장 등 내·외빈과 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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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새마을정신으로 일류경제도시 대전 위해 함께 뛰자”
2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 대전광역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새마을 유공 표창자를 축하했다. (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 대전광역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새마을 유공 표창자를 축하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 곳곳에서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전시의회도 대전 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들과 손잡고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회 준비에 힘쓴 양용모 대전새마을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가자들과 새마을지도자 활동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2023-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