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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홈런시장 상인회, 부사동 경로당에 따뜻한 온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부사홈런시장 상인회에서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탁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식사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전기 그릴 등 경로당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부사동 관내 5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치규 회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원세 동장은 “부사동은 노인인구가 많은 만큼 경로당에 각종 지원이 필요하다”며“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부사홈런시장 상인회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 상인회에서는 12월 1일 저녁 5시부터 소비촉진 및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한 부사홈런야시장을 개최하며 이날 행사에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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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촌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9일 중촌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9일 중촌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촌동행정복지센터, 중촌사회복지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치매안심마을의 올해 사업운영 결과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 등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19년 문화1동, 2022년 중촌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선포해 주민 참여, 치매 인식개선, 치매예방 프로그램, 사례관리, 안전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경숙 중구 보건소장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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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국방벤처센터, K-방산기업 육성 박차
30일 어울림프라자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 19개 사와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는 30일 어울림프라자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 19개 사와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산업 분야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기술 개발 및 경영 지원을 통해 기업의 국방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규협약 체결 기업은 이노스페이스 나르마 라온에이엔씨 시소디앤유 어반어소시에이츠 와이즈컨 이아이에스 지에스에스 파블로항공 한국정보시스템 한컴어썸텍 진솔터보기계 인옵틱스 유뱃 에이유 시정 셀렉트스타 더피치 글로벌시스템스 등 19개 기업이다.
앞으로 협약기업은 신규 국산화 과제발굴 및 시험평가 지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자문, 기술교류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협약식은 2023년 협약기업 32개사 모두가 참여해 기업 소개 및 협약기업 제품과 보유기술을 설명하는 기술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대전국방벤처센터의 적극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협약기업의 매출 상승과 고용 창출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대전국방벤처센터와 함께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방산기업 친화형 도시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대전국방벤처센터장은“지역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지속 발굴해 첨단 전력화에 부응하는 국방 신기술 지원을 통해 기업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국방벤처센터는 지난 2011년 설립 당시 22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협약기업을 확대해 오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 13개 기업 협약에 이어 이번 19개 기업을 더해 총 114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또한, 2020년 이후 참여한 방사청 공모사업에서 4개 분야 22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 632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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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족센터 기공식 개최… 2025년 3월 완공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가족 유형의 다변화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의 행복하고 품격있는 삶을 지원하는 동구 생활SOC가족센터 건립공사가 첫 삽을 떴다.
대전 동구는 30일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생활SOC가족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동구 생활SOC가족센터는 총 8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동구 가양동 707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시설별 입주가 계획돼 있다.
또, 가족을 중심으로 하는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거지 주차장을 복합화하고 다양한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다.
가족센터가 들어설 1층과 2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실, 소통교류공간, 상담실, 사무실, 다문화언어교실로 꾸며질 예정이며 3층은 교육실과 다함께돌봄센터가, 4층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족의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는 변화의 흐름에 응답해 다양한 가족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동구 생활SOC가족센터가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 간 화합과 교류를 돕는 명품 문화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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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지원을 위해 2024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일반형 일자리 전일제 50명, 시간제 20명과 복지 일자리 120명 등 올해보다 5명 늘어난 총 190명이다.
일반형 일자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실·과, 도서관, 직업재활시설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근무하고 복지 일자리 중 33명은 주 오후 2시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계도 및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되며 87명은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춘 복지 일자리 사업수행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구는 지난 28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역량있는 3개 기관을 지정 심사했으며 2024년 사업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접수 기간은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참여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4년 1월 2일부터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단,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기간은 최대 연속 2년까지로 제한되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2년 이상 참여가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분에서도 큰 역할을 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더욱 발굴해 장애인들의 근로권 보장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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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경로당 찾아가는 환경교육 성료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동구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환경 교육인 ‘노는 녹색학교 지원사업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노는 녹색학교 지원사업’은 지역 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유익한 환경교육을 제공해 유의미한 참여를 이끌어 경로당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환경교육은 기후 위기를 인식하고 환경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탈 탄소 실천 위한 양말목 공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기 에너지 사용법을 익히고 부채 만들기 재사용 사례 배우기 등 4개의 과정이 진행됐다.
또, 교육 대상자들이 직접 실천해 보는 친환경 가방 만들기 및 환경 캠페인을 5회에 걸쳐 경로당 15곳에서 실시했으며 총 247명이 참여했다.
이번 찾아가는 환경교육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환경을 주제로 한 교육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진행돼 매우 재밌고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근거리 평생학습 제공을 위해 관련 공모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에게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평생학습 인프라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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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대전시민이 뽑은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선정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대윤 의원이 ‘2023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됐다.
행감네트워크는 19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해 대전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해 평가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29일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을 보면, 이들은 대전시의회의 2023년 행정사무감사가 9대의회 첫 행정사무감사였던 지난해에 비해 훨씬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지난 해 보다 충실하게 자료를 준비했으며 시의성 있는 질의를 하기도 했고 다양한 주제의 질의가 등장한 점도 유의미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 평가에는 송의원이 이번 제274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우수한 의정활동 역량이 뒷받침되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송의원은 행정사무감사서 이장우 시장의 공약 이행에 대한 문제제기와 평촌산단 노동자 사망사고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비롯해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캐시백을 지급하는 대전사랑카드가 가입율 저조는 물론 사용실적이 저조해 국비 반납과 함께 상당부분의 예산이 불용처리되는 문제점을 지적했고 평일 하루 11,000명, 주말은 15,000명 시민이 이용하는 중앙로 지하상가의 연결통로 부실공사로 인한 누수로 화강암 계단에 물먹임현상이 발생한 데 대한 안전성 문제와 부실공사의 예산 낭비 사례 지적을 하였는 바, 이는 행감네트워크가 아쉬운 점으로 지적하고자 했던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질문의 한계를 넘어 적극적이고 의미있는 행정사무감사 활동으로 평가되는 부분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선정에 대해 송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이 의회에 맡긴 매우 중요한 임무이기 때문에 의원으로서 소임을 다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하며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선정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이라 여기고 대전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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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즉동,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열어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 가운데 이정열 통장, 임은자 새마을부녀회장 가족과 김순자 구즉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연말을 맞아 감성적인 마을 분위기를 만들고 주민들에게 추억을 드리자는 구즉동 이정열 통장과 임은자 새마을부녀회장 부부의 지원으로 진행했으며 LED 레터링,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한 3미터 높이의 대형 트리는 포토존 및 휴식 공간으로 방문 민원인 등 주민들에게 크리스 분위기를 선사할 것이다.
이정열 구즉동 통장은“세월이 지날수록 사람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자고 아내와 약속했다”며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가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설렘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순자 구즉동장은 “부부가 함께 선행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겨울 동안 주민들이 쉬어가는 귀한 선물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이정열 통장은 2022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400만원의 후원금와 외식상품권을 지정기탁 하는 등 구즉동 주민에게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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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빛과 캐롤에 물들다
2023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포스터(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월 3일까지 유성온천공원에서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유성구 대표 겨울축제로 올해는 크리스마스 마켓 크리스마스 공연 회전목마 놀이존 길거리 간식존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12월 1일에는 13미터 대형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충남대학교에서 유성온천역 사거리까지 와인잔 모양의 LED 전구가 밝혀지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같은 날 오후 7시 두드림공연장에서는 인기가수 이석훈을 포함한 대중가수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축제기간 주요 행사인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형 성탄 마켓을 모티브로 한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들을 구매하는 행사로 3일 동안 11시부터 20시까지 열리며 크리스마스 리스, 패블릭, 디저트 등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이국적인 행사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주말 양일간에는 어린이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재즈밴드, 아카펠라그룹 등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관람객을 위한 회전목마 놀이존을 운영하는 등 축제장과 유성온천족욕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민들에게 힐링과 희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를 기획했다”며 “한 해 동안 수고한 구민들에게 선물처럼 준비한 축제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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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전국 자치구 종합 1위
대전 유성구,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전국 자치구 종합 1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일 '2023 한국지방자치 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평가해 전국 시·군·구의 경쟁력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만든 지표다.
올해 지방자치경쟁력분석 결과 비수도권 지역은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유성구는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유성구는 경영자원 부문 185.4점 경영활동 부문 160.9점 경영성과 부문 253.9점을 받아 총점 600.2점으로 전국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받았으며 도시개발 가속화와 이에 따른 인구 증가가 경쟁력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인구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다시 한 번 유성구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구증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져 유성구가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