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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교직원 모금액 전달식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긴급·위기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한‘2023 꿈이룸 사제행복동행’모금액 3억 2천여만원의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은 매년 진행되는 교직원의‘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기반으로 위생, 안전, 돌봄, 재난·재해 등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측면의 결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에게 긴급지원비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로 진행되며 교육청에서 매월 신청을 받고 공동모금회에서 지원기준 적합성 심사한 결과 11월까지 초·중·고 80교 268명 학생을 지원했으며 오는 12월까지 10여명의 학생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각 영역별로 보호자의 실직, 폐업, 사고 등으로 인한 생계위협 상황에 생계비, 태풍으로 인해 집안 침수로 교육활동이 어려운 학생에게 교육비, 학생의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으로 입원치료 시 의료비 등 다양한 사례에 지원했다.
또한,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사업은 긴급지원비로 빠르게 지원해 위기상황을 해소하도록 돕는 과정에서 학생의 학교생활에 대한 관심을 더 기울이고 학부모에게는 학교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교직원의 나눔참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어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결핍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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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 강화 및 학생선수 인권보호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0일 12월 6일 2회에 걸쳐 초·중·고 학교운동부지도자 22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학생선수 인권보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지도자 대상 사전 요구조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학교운동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컨디셔닝의 방법에 대해 대전스포츠과학센터 연구원이 강의하며 학생선수 인권 보호 연수는 스포츠인권 전문강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운동부지도자의 과학적인 지도방법과 학생선수의 인권보호 역량을 강화해 선진형 학교운동부 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연수를 통해 학교운동부지도자들이 과학적인 훈련방법과 지도능력을 습득하고 학생선수 인권보호 인식을 개선해 학생선수와 학부모로부터 더욱 존경받는 지도자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교육청 차원에서도 선진형 학교운동부 문화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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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보결수업수당 현실화로 교원 사기 진작 노력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각급학교에서 보결수업을 하는 유·초·중등 교원에게 지급하는 수당 기준을 현행 1만원에서 15,000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현재 각급학교에서 교사가 예측하기 어려운 결강을 부득이하게 할 경우에는 이에 대한 보결수업을 한 동일교 내의 교원에게 보결수업 수당을 지급함으로써 수업 결손 예방 및 보결수업 교원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의 보결수업 수당 지급 기준은 지난 2018년 마련된 것으로 교원의 사기 진작 및 복지 차원에서 인상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2024학년도부터 시간당 15,000원으로 변경하고 학교회계 편성 운영지침을 통해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보결수업수당 현실화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학생 교육에 전념하는 교원의 처우 개선 및 사기 진작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 지도를 열심히 하는 교원이 우대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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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 개최
29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를 열어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3년도 제2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 이어 2024년도 대전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심사·의결을 진행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9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를 열어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3년도 제2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 이어 2024년도 대전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심사·의결을 진행했다.
박종선 의원은 사업수립 단계부터 예측을 잘못해서 감액되고 국비를 반납하거나 사업이 미집행되어 정리추경에 올라오는 사업이 많은 것을 지적하고 예산 편성 단계부터 꼼꼼히 신경을 써서 시민들의 세금이 적재적소에서 시민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금선 의원은 어린이집 무상급식 운영지원과 보육 대체교사 지원 예산과 관련해 실제 현장에서 조리원 채용이나 대체교사 부족 등의 문제가 많이 있음에도 추경에서 감액되는 것을 지적하고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통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업무공백 등으로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신경써 줄 것을 주문했다.
안경자 부위원장은 대체교사 지원과 체육회 운영사업 예산 등 추경안에 올라온 사업들이 전체적으로 국비와 시비 세부집행내역에 대한 자료제출이나 설명이 부족함을 질타하고 집행부에서 의회와 잘 상의해 세수가 부족한 부분은 줄이고 정말 필요한 분야에서 사용해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기를 당부했다.
황경아 의원은 성범죄예방 대응체계 구축과 관련해 성범죄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성범죄 예방활동 예산 증대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경우 본인의 의사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해 성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 실태조사부터 이런 부분을 세심히 챙겨서 성범죄예방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줄 것을 주문했다.
민경배 위원장은 보훈예우수당이 3억원 감액되는 사유에 대해 질의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초석이 되신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는 조금도 모자람이 없어야 함을 강조하고 보운예우 대상자 분들이 생존에 계실 동안 예우에 부족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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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회의 개회
29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회의를 맞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결을 진행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9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회의를 맞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결을 진행했다.
정명국 부위원장은 재난관리과 소관 ‘대전지구전투 참전 미24사단 용사 초청’ 건에 대해 “지난 6월 초청 취소 결정으로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 사전 준비가 충분치 못했다”며 업무 추진상 미흡함을 지적했다.
그리고 문화콘텐츠과 소관 ‘스튜디오큐브 외벽영상장치 조성 사업’은 “국비 확보가 쉽지 않은데 최대한 반납하지 않고 낙찰 차액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정 부위원장은 건강보건과 소관 ‘대전시립 제2노인전문병원 기초 보강공사’와 관련해 “공사 설계에 있어 특허 공법이 꼭 필요한지 의문이다”며 “특정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의견이 아닌지 살펴달라”고 발언했다.
김진오 위원은 균형발전담당관 소관 ‘이전기관 직원 자녀 전·입학 장려금 지원’과 관련해 “수요 예측 실패가 아닌 이전 직원의 대전 거주에 대한 시각이 좋지 못한 것 같다”며 실속 있는 유인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리고 도시브랜드담당관 소관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은 “디자인진흥원에 사업을 위탁한 이유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특색에 맞게 브랜드를 개발하고 특화 공간을 구성하는 사업으로 디자인진흥원에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답변했다.
김 위원은 세정과 소관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 건과 관련해 “’23년 실적을 보면 지난 4월 집행 완료했는데 지난 1차 정례회 때 감액했어야 했다”며 지적했다.
한편 문화콘텐츠과 소관 ‘문화산업펀드 중간배분액·이자 반납’과 관련해 김진오 위원은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심각한 내용이 많아 보이는데 어떤 내용인가”며 질의했고 이에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콘텐츠 분야 특성상 창의력을 요하기 때문에 성공을 담보로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며 “다만, 예술·문화 분야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의 필요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문화예술과 소관 ‘대전문화예술중흥 중장기 전략수립 용역’과 관련해 “이전 계획과 비교할 때 금액이 대폭 늘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현재 문화·예술 데이터가 굉장히 부족해 중장기적인 정책 수립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했다”며 “데이터를 확보하면 그 후로는 지속 관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계획이다”고 답변했다.
김 위원은 “대전시민의 문화·예술 분야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소방본부 소관 ‘산내119안전센터 이전신축’ 건은 “센터의 연내 완공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집기류 예산은 이미 집행했다”며 “어떻게 활용할 생각인가”며 질의했고 강대훈 소방본부장은 “관서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임시 보관하고 완공 후 이전할 계획이다”고 답변했다.
조원휘 위원은 예산담당관 소관 ‘특별조정교부금 반납금’ 건과 관련해 “중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긴 하지만 교부금이 ’20년에 교부됐는데 아직도 부지 매입이 안됐다는 건 이해할 수 없다”며 사업 지연을 지적했다.
또한, 균형발전담당관 소관 ‘인구정책위원회 운영’ 건은 “대전 인구정책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는데 위원회 예산을 세워놓고 회의도 안 한 이유가 무엇인가”며 질의했고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 “위원회가 활성화되지 못한 면이 있으나 내년에 보완해서 실시하겠다”고 답변했다.
조 위원은 “분야 전문가가 많이 포진돼 있는데 자주 모여서 의견도 듣고 방법을 모색했으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재난관리과 소관 ‘자운대 민·군 화합 페스티벌’ 건은 “어렵게 1억원 예산을 세웠는데 5천만원 부족하다고 행사 안 하는 건 잘못됐다”며 “내년도 추경에 꼭 반영해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용기 위원은 균형발전담당관 소관 ‘이전기관 직원 자녀 전·입학 장려금 지원’ 사업과 ‘이전기관 이주직원 정착비용 지원’ 사업에 대해 “기초 현황 조사가 미흡했던 건지 홍보가 부족했던 건지 의문이다”며 질의했고 이에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 “사전에 파악했던 수요와 달리 신청이 저조했는데 조사를 정밀하게 해서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답변했다.
그리고 운영지원과 소관 ‘송년문화행사 개최’ 건은 “‘재야의 종’ 타종 행사는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내용인데 개최하지 못해 아쉽다”고 발언했고 이성규 행정자치국장은 “12월 말이면 날이 춥고 준비에 난점도 있어 직원을 위한 송년음악회로 추진하게 됐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문화유산과 소관 ‘계족산성 서문지 북측 성곽복원 사업’은 “예산은 미리 반영했음에도 1년 넘게 보수하지 못했던 사업인 만큼 설계가 승인됐으니 조속하게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발언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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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 송년음악회‘12월의 선물’개최
서구 관저문예회관 송년음악회 포스터 사진(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오는 12월 13일 저녁 7시 30분 관저문예회관에서 연말에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3년 관저문예회관 송년음악회 ‘12월의 선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성악가인 강혜정, 구은서 서필, 김광현을 초청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추어 우리말 가곡부터 오페라,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롤까지 다채로운 공연으로 화려하고 감미롭게 연말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관저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송년 음악회는 주민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는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문화예술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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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자치회, 소통과 힐링 워크숍 추진
탄방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탄방동 주민자치회 워크숍 사진(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자치회는 탄방동 소재 메가박스에서 ‘주민과 함께 문화가 있는 날’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3월 ‘문화가 있는 날’ 실시 후 주민 호응이 좋아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100여명은 영화를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정화 회장은 “지난 9월 숯뱅이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자생 단체 회원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탄방동을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영화를 관람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올 한해 탄방동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탄방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마을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했으며 2기 구성을 위해 신규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내년도 사업으로는 제4회 숯뱅이 마을축제 리마인드 웨딩사진 촬영 탄방동 환경 살리기 원예 힐링 프로그램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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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평생학습원,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4년 서구 평생학습관 1학기 프로그램 어린이 청소년 강좌 홍보물 사진(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2024년 1학기 서구 평생학습관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발레 키즈 필라테스 K-POP 어린이 방송 댄스 청소년 바이올린 4개 강좌이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교육 기간은 2024년 1월부터 시작해 4개월간 총 15회로 진행된다.
신청은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2월 5일 수강생을 추첨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2024년 1학기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체력 증진, 특기와 적성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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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만족도 92% 달성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9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9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서구는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 중인 아동, 학부모 117명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 프로그램, 돌봄 종사자, 돌봄서비스 이용 등 13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조사 결과, 이용 아동 대부분 주 5일 3시간~5시간 미만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고 응답자 98%가 계속해서 센터를 이용하고 싶다고 응답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 이용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으로는 학습, 숙제 지도 보다는 음악, 미술, 체육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 오락프로그램, 문화 활동 순으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돌봄 환경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급·간식 만족도는 77%로 다른 항목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학부모들의 방학 중 급식비 부담이 주원인으로 파악돼 구에서는 시에 다함께돌봄센터 급식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2024년부터는 다함께돌봄센터에 방학 중 급식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구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만족도 조사를 해 운영에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서구는 올해 관저동 다온숲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를 신규 설치했으며 내년에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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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3년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공모사업’ 추진 완료
지난 4월 선정된「2023년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공모사업」추진을 완료했다(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4월 선정된‘2023년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공모사업’추진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 받은 3천만원으로 사정2어린이공원 내 통행불안지역 가시성 개선을 위한 고보조명 설치, CCTV 시인성 개선 및 안내판 설치, 우거진 수목 전정 등을 추진했다.
특히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해 인근 주민의 생활권, 불안 지역에 대한 범죄환경 분석 및 치안데이터를 활용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범죄예방 환경을 마련했다.
송봉기 중구 공원녹지과장은“공원 노후 시설개선으로 야간 이용주민의 불안요소 해소와 범죄예방 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각종 사업추진 시 필요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